고수의 보고법

고수의 보고법

박종필 저 | 옥당 | 2020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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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완벽하게 준비하고도 보고하러 들어가기만 하면 깨지고 나오는 당신을 위한 조언!
직장 내 업무의 완성은 보고에 있다. 평소 성실하게 일했더라도 보고를 잘하지 못하면 결국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보고를 잘할 수 있을까? 저자는 18년 공직생활동안 수많은 보고 업무를 경험했고, 이런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많은 공무원들에게 강의를 전수했다. 『고수의 보고법』은 그동안의 강의 내용을 정리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덧붙여 보고법의 정수를 들려준다.
보고는 글로 보고하는 경우와 말로 보고하는 경우로 나뉜다. 책에서는 이를 생각 정리법(기획)-생각 풀기법(쓰기)-생각 편집법(편집)-생각 전달법(말하기)이라는 4단계로 나누어 설명한다. 아울러 보고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4가지로 정리하였다. 우선, 상사가 보고에 집중할 수 있는 상황인지 파악해 눈치 없는 부하직원이 되지 말 것을 조언한다. 또한,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전달 방법을 선택하며,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보다 효과적인 보고 방법을 제시하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보고법을 적용하는 능력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다양한 보고 상황을 제시하면서 좋은 보고와 그렇지 않은 보고를 비교, 분석하고 독자들이 스스로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좋은 콘텐츠를 가졌지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나만의 보고법’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 『나 혼자만 알고 싶은 영어책: 순한 맛』 북트레일러
https://youtu.be/qi29X-RRiHo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 프롤로그 | 기억에 남는 보고, 어떻게 할까?

1 | 기획 스토리를 찾아내는 생각 정리하기
■ 먼저 ‘왜’라고 질문하자
■ 덩어리로 생각하자
■ 중복과 누락을 없애자
■ 비교하여 좌표를 찾자
■ 마무리하고 수정하자

2 | 쓰기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생각 풀어내기
■ 비문을 쓰면 비명이 나온다
■ 길게 쓰면 숨이 막힌다
■ 정보만 나열하면 의미가 안 보인다
■ 원칙만 쓰면 내용이 사라진다
■ 어렵게 쓰면 아무도 모른다

3 | 편집 내 생각을 그려주는 생각 보여주기
■ 마우스를 잡지 말고 자판으로 해결하자
■ 헷갈리게 하지 말고 일관성을 유지하자
■ 글자를 읽지 말고 문맥을 파악하자
■ 모양을 꾸미지 말고 의미를 보여주자
■ 무작정 드리지 말고 한 번 더 확인하자

4 | 말하기 알기 쉽게 말하는 생각 전달하기
■ 시기에 맞는 보고 타이밍을 잡자
■ 상황에 맞는 전달 방법을 고르자
■ 내용에 맞는 화법을 만들자

5 | 훈련 종류별 보고서 쓰기
■ 정책검토보고서 | 제목부터 확인을
■ 계획수립보고서 | 행사에도 스토리를
■ 상황보고서 | 빨리 쓰려면 신중하게
■ 개요정리보고서 | 짧을수록 제대로
■ 회의 참고자료 | 현장에서 도움이 되도록
■ 사례 분석 | 보고?협의?설명?말씀 자료

6 | 훈련 상황별 보고하기
■ 1대1 대면보고 | 상대방 파악부터
■ 회의 | 모두가 아는 말로
■ 프레젠테이션 | 문서가 아니라 그림으로
■ 행사 | 즉석 말하기는 평소 연습으로
■ TIP | 이럴 땐 이렇게
① 동료와 업무 협의할 때
② 부하직원에게 코칭할 때

■ 에필로그 |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하라

역량평가 이해하기
특강
■ 역량평가에 관한 네 가지 오해와 이해
■ 평가방법별 의미 생각하기
■ 미리 준비하는 역량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