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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아 벌린 자전 에세이

루시아 벌린 저/공진호 역 | 웅진지식하우스 | 2020년 9월 2일

EPUB(DRM) | 53.86MB


책 소개

사후 11년 만에 재발견된 문학 천재의 마지막 작품!
정교하고 찬란한 루시아 월드의 기원을 만난다


“우리가 잃어버린 천재” 루시아 벌린은 세상을 떠나기 전, 마지막 순간까지 이 자전 에세이를 쓰고 있었다. 1936년 알래스카에서 시작해 1965년 멕시코 남부의 어느 마을에서 끝나는 이 원고에서, 저자는 자신이 살았던 장소와 거기서 만난 사람들을 따뜻하면서도 유머러스한 필치로 그려낸다. 세 번의 결혼, 알코올중독, 싱글맘으로서 겪어낸 수많은 직 업들, 롤러코스터 같지만 로맨틱했던 삶의 편린들을 프리즘처럼 펼쳐놓는다. 가족과 친구에게 보낸 애틋한 편지와 사진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루시아 월드의 종착지이자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떠올리게 하는 보기 드문 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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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_제프 벌린 8
웰컴 홈 13
편지들(1944~1965) 119
작가 소개 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