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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

아그네스 천 저/원녕경 | 센시오 | 2021년 5월 11일 한줄평 총점 10.0 (1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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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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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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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들 셋 모두 스탠퍼드에 보낸 비결은 무엇일까?

세 아들을 모두 스탠퍼드대학에 입학시키며 화제가 된 아그네스 천의 자녀교육서가 출간됐다. 스탠퍼드 교육학 박사인 그녀는 홍콩, 대만, 일본, 중국 등 세계 10여 개국의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녀의 책이 화제가 된 이유는 그녀가 스탠퍼드 박사이기 때문이 아니다. 세 아들을 모두 스탠퍼드에 보내며 결과를 통해 자신의 교육철학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법’이 아니라 ‘명문대가 원하는 아이로 키우는 법’을 이야기한다. 그녀는 아이를 명문대에 보내기 위해 고민하지 않았다. 그저 ‘어떻게 하면 더 잘 키울 수 있을까?’를 고민했고, 이를 위해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고 이를 고집스럽게 지켰다. 스탠퍼드 입학은 그 노력의 결실이다.
그렇다면 그녀가 반드시 지킨 자녀교육 원칙은 과연 무엇일까? 크게 2가지를 말한다. 첫째, 아이의 심리적 안정감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그녀는 모든 원칙에 앞서 이것을 떠올린다면 아이를 키우며 마주하는 문제의 상당 부분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말한다.
둘째, 아이의 그릇을 키워준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라는 그릇에 물을 부어주는 것이 아니라, 그릇의 크기를 키워주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전적으로 부모가 아이를 어떻게 대하는지에 따라 결정된다. 아이의 그릇을 키우기 위해 부모는 어떤 말과 어떤 행동을 해야 할까?

이 밖에도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기 위해 지켜야 할 것, 아이와 신뢰를 쌓기 위해 해서는 안 되는 것,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해야 할 것 등 생활 전반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원칙과 구체적인 솔루션을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결과로 입증한’ 저자의 교육법이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길 바란다.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나 자녀를 명문대에 보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부모들에게 이보다 더 훌륭한 교육철학 지침서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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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

1장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하라

아이의 성장을 방해하는 건 부모의 ‘아기 말투’ 때문이다
아이의 하루를 듣고 싶다면 이렇게 하라
‘스스로 선택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남과 비교할 때 아이에게 일어나는 참사
어른들의 대화에 참여시킬 때 일어나는 효과
어릴 때부터 집안일을 시켜야 한다

2장 아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은 부모도 하지 않는다

아이는 부모의 행동을 가장 먼저 배운다
자기중심적인 아이에게 부모가 해야 할 말
사소한 것에 감사함을 느끼는 아이로 키우는 방법
아이에게 용돈을 주지 않는 이유
식사 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것들
싫어하는 음식을 억지로 먹이지 마라
“안 돼!”라는 말 대신 해야 하는 것
인터넷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라

3장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심리적 안정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짜증이 날 때 대처하는 방법
잠자리 독립은 아이가 원할 때 이루어져야 한다
우리 집만의 특별한 ‘암호’를 만들어라
체벌은 훈육이 아니다, 폭력이다
사랑은 공평하게, 오해는 신속하게!
무조건 아이가 최우선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는 아이만의 인생이 있다

4장 성적에 연연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를 망친다

부모의 대답이 아이의 IQ를 좌우한다
불규칙한 생활이 아이 두뇌에 미치는 영향
글을 좋아하게 만드는 세 가지 방법
공부에 흥미 없는 아이? 부모 하기에 달렸다
1등을 강요하면 공부를 포기한다
아이가 ‘좋아하는 일’을 찾을 때까지 기다려라
물질적 보상이 공부 못하는 아이로 만든다
6세 이전에는 만화책을 보여주지 마라

5장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지 마라

아이에게는 ‘부모를 가질 권리’가 있다
부모에 대한 믿음은 사소한 약속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이의 개성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은 부모뿐이다
정체성을 확립시켜주는 질문 세 가지
아이의 사춘기, 호르몬 시스템을 이해시켜라
아이의 이성교제를 막지 마라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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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아그네스 천
스탠퍼드대학교 교육학 박사이자, 1970년대 동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1969년 ‘Circle Game’이라는 곡으로 홍콩과 대만, 동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개양귀비꽃’, ‘돌아온 제비’, ‘평야의 목가’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돈과 명예는 빼앗길 수 있지만, 머릿속에 담은 지식은 평생 간직할 수 있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학업에 전념하기로 결심하고 일본 조치대학교에서 국제학을,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사회아동심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세 아들 모두 ... 스탠퍼드대학교 교육학 박사이자, 1970년대 동아시아 전역에서 큰 사랑을 받은 가수.
1969년 ‘Circle Game’이라는 곡으로 홍콩과 대만, 동아시아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개양귀비꽃’, ‘돌아온 제비’, ‘평야의 목가’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돈과 명예는 빼앗길 수 있지만, 머릿속에 담은 지식은 평생 간직할 수 있다”는 아버지의 가르침에 따라 학업에 전념하기로 결심하고 일본 조치대학교에서 국제학을,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에서 사회아동심리학을 전공했다. 이후 1994년 미국으로 건너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교육학 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세 아들 모두 스탠퍼드대학교에 합격하자 그녀의 자녀교육법이 홍콩, 대만,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등에서 큰 화제가 되었으며, 그녀가 쓴 자녀교육서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부모들 사이에서 엄청난 반향을 일으켰다.
그 후 연예 활동뿐만 아니라, 수필작가 겸 유니세프 아시아 친선대사, 일본 항암협회 홍보대사, 꿈꾸는 어린이 기금 이사 등으로 활약하며 다방면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힘써오고 있다.
역 : 원녕경
역자 원녕경은 베이징어언문화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 기술』,『융, 마음이 단단한 사람』,『감성지능 수업』,『개떡 같은 세상에서 즐거움을 유지하는 법』,『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 수업』,『역사가 기억하는 100대 과학』,『불멸의 고전에서 배우는 나를 바로 세우는 힘』,『역사가 기... 역자 원녕경은 베이징어언문화대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중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성숙한 어른이 갖춰야 할 좋은 심리 습관』,『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상대를 꿰뚫어 보는 FBI 심리 기술』,『융, 마음이 단단한 사람』,『감성지능 수업』,『개떡 같은 세상에서 즐거움을 유지하는 법』,『리더를 위한 세계 최고의 EQ 수업』,『역사가 기억하는 100대 과학』,『불멸의 고전에서 배우는 나를 바로 세우는 힘』,『역사가 기억하는 중고대사: 세계사3』,『나는 합리적 이기주의가 좋다』,『시진핑은 왜 고전을 읽고 말하는가』,『예일대 교수 아빠에게 배우는 경제이야기』,『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과학』,『세계 금융의 지배자 로스차일드 신화』,『장자(고전의 즐거움)』등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

하버드보다 입학하기 어렵다는 스탠퍼드대학에 아들 셋을 모두 보낸 비결은 무엇일까?
스탠퍼드, 하버드, 예일 등 세계 최고로 손꼽히는 명문대는 단순히 공부만 잘한다고 갈 수 있는 곳이 아니다. SAT는 물론 에세이를 포함한 지원서, 자원봉사, 클럽활동 등 성적 이외의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 이는 학생의 지능뿐 아니라 인성, 자질, 능력을 높이 평가한다는 뜻이다. 그리고 이러한 역량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길러주는 것이다.

저자는 “자녀교육에 정답은 없지만, 부모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있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어린아이의 마음은 투명한 유리와 같아서 빛과 어둠을 모두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는 실제 양육과정에서 자신이 해야 할 일과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을 구분하고 그에 맞는 원칙을 세워 지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단순히 ‘부모가 어떻게 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발 더 나아가 ‘아이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를 생각하도록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다른 아이와 비교하면 아이의 자존감이 낮아지니 비교하는 말을 하지 않는다’에 덧붙여, 다른 사람에게 비교를 당하고 들어온 아이가 “엄마, 내가 못생겼어?”라고 질문했을 때, 아이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부모가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을 이론적으로 딱딱하게 설명하기보다 일상생활의 에피소드 속에서 자연스럽게 풀어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삶에 적용하기도 좋다. 본문 중간중간 저자의 큰아들이 직접 쓴 짧은 글도 함께 수록되어 있어 부모와 자녀의 생각을 함께 비교하며 읽는 즐거움도 쏠쏠하다.

아이가 똑똑하고, 바르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을 것이다. 하지만 키우다 보면 점점 욕심이 자라나 부모가 만든 세상에 아이를 맞추려 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이 책을 통해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떠올리며 ‘가장 중요한 것’을 지켜내길 바란다.

종이책 회원 리뷰 (14건)

구매 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c********g | 2021.07.12

최소한 입시라는 것에서 성공을 하려면 아이의 자질과 부모의 노력이 둘 다 필요하다. 어느 한 쪽이 부족하면 안되는 것 같다. 아이의 자질은 알 수 없으니 최소한 부모가 어떤 자세를 갖고 노력을 해야할지는 생각해야겠다.


책에서는 크게 다섯 가지 원칙을 주문한다.


1.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대하라
2. 아이가 하지 않았으면 하는 일은 부모도 하지 않는다
3. 가장 중요한 건, 아이가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4. 성적에 연연하는 부모의 모습이 아이의 미래를 망친다
5. 아이와 친구처럼 지내지 마라


보면서 생각을 한 점은 일단 "될만한"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최소한 성적에 있어서는 먼저 "자질"이 있어야 한다. 수많은 얘들을 과외해보고 느낀 것이다.


그 다음에 "자질"이 있다면, 그 다음은 "자율성"이라고 생각한다. 부모가 아무리 옥죄고 관리를 한다고해도 마지막으로 물을 떠마시는 것은 본인 스스로의 문제다.


1-4번에 해당하는 것이 바로 "자세"에 관한 사항이 아닐까 싶었다. 즉, 아무나 따라해서 되는 것은 아니겠다. 그럼에도 행복하고 자주적인 어른으로 키우고 싶다면 견지해야 하는 원칙이 아닐까?


마지막 5번째는 생각치 못한 것이었다. 아이에게는 "부모"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친하게 지내는 것은 좋지만 언제든 의지할 수 있게 따라갈 수 있는 모습을 갖는 것은 중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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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요*링 | 2021.06.23

엄마로서의 자녀교육 욕심 없이 이 책을 읽었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

'아들셋을 스탠퍼드..' 라는 제목에서 나는 어쩌면 특별한 교육비법같은 것을 내심 기대했을지 모르겠다.

아이들이 자랄 수록 공부잘하는 아이, 자기주도학습이 자리잡아 스스로 착착 공부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 자꾸자꾸 똬리를 틀고 앉으니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공부비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부모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이라고 해야 맞겠다.

어떻게 하면 아이가 쉽사리 상처받지 않는 튼튼한 마음을 가지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스스로 선택할 줄 알며,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으며 자신의 세계를 구축할 줄 아는 어른으로 키울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로 이루어져 있다.

저자는 엄마인 아그네스천 이지만, 매 소주제마다 큰아들의 코멘트가 달려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엄마의 교육법이 실제로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자식의 관점에서 다시한번 풀어주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이가 수면독립을 아직 원하지 않아 시키지 못하였는데 그런부분에서 긍정적 조언을 얻을 수 있어 좋았다.

또 곧 초등학생이 되는 첫째에게 용돈을 주어야 하는 문제도 고민 중이었는데, 저자인 아그네스천의 방법처럼 용돈은 필요할 때 마다 지급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단, 이것은 아이와 불편함 없이 소통이 이루어진다는 전제하에 말이다.

물론 그 노력을 지금부터 꾸준히 해나가야 겠지만.

 아이가 말 배우기를 시작할 때 부모의 말투는 어떻게 해야 좋은가 에서부터

미성년 자녀의 이성교제에 대해서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에 관한 어쩌면 민감할 수 있는 부분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200페이지가 넘지 않는 분량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다.

 부모의 바른 역할들을 나열하라면 수도 없이 많겠지만 그 중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핵심만을 추려낸 읽기 쉬우면서도, 가슴과 머리에 새기고픈 내용이 많은 책이다.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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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e | 2021.05.23

세 아들을 모두 스탠퍼드대학게 입학시키며 화자가 된 아그네스 천의

자녀교육서가 출간되었다.

스탠퍼드 교육학 박사인 그녀는 홍콩, 대만, 일본, 중국 등 세계 10여 개국의 학부모 사이에서 큰 인기를 맞이했는데

그녀의 책이 화제인 이유는 교육 철학이기 때문이다.

 

아들 셋을 스탠퍼드에 보낸 부모가 반드시 지켜온 것 책은

내가 아이들 셋 모두 스탠퍼드에 보낼 욕심으로 선택하게 된게 아니라

그녀가 반드시 지킨 자녀 교육 원칙은 무엇이였을까 하는 궁금증과

아들셋이라는 이유에서다.

 

자존감 높은 아이로 키우는 법

아이와 신뢰를 쌓기 위해서 해야 하는 법

스스로 즐겁게 공부하는 아이로 만들기 위해 해야 하는 방법에 대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원칙과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니

더욱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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