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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왜 나는 자꾸 내 탓을 하는 걸까?

네모토 히로유키 저/이정은 | 홍익출판미디어그룹 | 2021년 7월 21일 한줄평 총점 9.0 (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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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인문 > 심리/정신분석
파일정보
EPUB(DRM) 34.03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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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책 소개

지금 행복하지 않다면
‘내가 문제’라는 자책감에 빠져 있기 때문이다


왜 나는 사람들 앞에서 자꾸 위축될까? 왜 나는 상처받는 연애를 반복하는 걸까? 왜 나는 싫다고 생각하는 일을 그만두지 못할까?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인간관계가 엉킬 때 모든 잘못이 자신에게서 시작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다. 바로 자책감 때문이다.

20년 이상 심리상담사로 활동해온 저자는 상담자들의 고통 대부분이 자책감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1만 5천 건 이상의 관련 상담을 진행해온 저자가 자책감에 빠진 이들에게 전한 행동법과 생각법을 고스란히 정리한 책이다. 자신의 실수만 유독 보여 자존감을 잃어가는 이들에게 스스로를 용서하는 법을 알려준다.

목차

프롤로그_ 나는 왜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할까?

제1장 / 왜 나는 나도 모르게 내 탓을 할까?
01 행복과 계속 멀어지는 선택을 하는 이유
02 나는 벌을 받아 마땅하다고 말하는 사람
03 자책감이 있기에 행복감도 느낄 수 있다
04 나는 누구를 위한 삶을 살고 있는가?
05 자책감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06 자책감은 어떤 모습으로 당신을 잠식하고 있나?

제2장 / 우체통이 빨간 것도 모두 내 탓이다
07 나를 옭아매는 자책감의 착각
08 혹시 나 때문에 화를 내는게 아닐까?
09 다 잘되고 있는데 왜 나만 풀리지 않을까?
10 나는 왜 이렇게 하찮은 존재일까?
11 나는 용서받을 수 없는 존재다

제3장 / 자책감이 강할수록 내 생각을 고집할까?
12 속으로는 내 탓 겉으로는 남 탓
13 착각이 만들어낸 규칙이 문제다
14 자책감이 인간관계를 악화시킨다
15 엄마의 말을 따를 수 없어 자책감이 생긴다
16 나는 부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없는 나쁜 아이다

제4장 / 자책감 속에 또 다른 내가 있다
17 겉과 속이 너무 달라 괴롭다
18 접착제가 되어 나타나는 불행한 인간관계
19 물건에 대한 의존증에도 자책감이 숨어 있다
20 타인과의 적절한 거리감을 느끼지 못한다
21 나의 장점에 자책감을 느낀다
22 사랑과 자책감의 양은 비례한다
23 자책감 때문에 타인과의 연결고리를 끊고 싶다

제5장 / 내 인생의 주인공은 도대체 누구일까?
24 모든 문제는 스스로 만들어내고 있다
25 자기중심으로 살아간다는 것
26 자기긍정감이 중요하다
27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28 나 자신에게 무죄를 선고하라
29 하루에 1통씩 감사편지를 써라
30 나는 사랑이 없었다면 살아남을 수 없었다
31 나의 행복을 진심으로 기뻐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제6장 / 나는 누구를 위해 살고 있는 걸까?
32 나는 누구를 위해 그렇게 노력해왔나?
33 마음 놓고 웃을 수 있는 일을 하라
34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증거를 모아라
35 나답게 살아가는 나를 상담사로 지명하라
36 나의 사랑에 자신감을 가져라
37 자신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용서하라

제7장 / 그들은 어떻게 자책감에서 해방되었나?
38 아버지와 관계를 회복한 아들 이야기
39 왜 나쁘다고 생각하는 일을 그만두지 못할까?
40 나는 정말 행복해져서는 안 되는 사람일까?
41 사랑하는 사람의 자책감을 어떻게 위로할까?

에필로그_ 당신은 지금 그대로 행복해도 된다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네모토 히로유키 (Hiroyuki Nemoto,ねもと ひろゆき,根本 裕幸)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심리학》 《라이프워크 습관법》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이 있다.
역 : 이정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연습》,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하여》 등이 있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히토쓰바시대학(一橋大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한일 근대의 인쇄 매체를 통해 나타난 근대여성 연구’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일본에서 대학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번역서로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도망치고 싶을 때 읽는 책》,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되는 연습》, 《살아남는다는 것에 대하여》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습관성 자책증후군에서 벗어나는
41가지 마음치유 심리학


자식에게 문제가 생겼을 때 자신의 탓이라고 말하는 엄마, 연인에게 아픈 상처를 주었다며 자신의 행복을 거부하는 사람. 상담자들과 대화를 하던 저자는 자책감이 클수록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 또한 크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렇기에 자책감 이면에 숨어 있는 상대를 향한 사랑에 집중해, 자신의 감정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질 것을 강조한다.

오늘도 ‘나만 참으면 모든 일이 잘 풀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 번 이상 품었다면,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들을 따라 해보길 바란다. 저자가 실제 상담과정에서 가장 큰 효과를 얻었던 방법들이다. 이 책을 통해 마음속에 남아 있던 자책감을 몰아내고, 스스로를 훨씬 편안하게 바라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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