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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완전 초보도 3주 만에 술술 쓰게 되는 하루 15분 문장력 트레이닝

김선영 | 블랙피쉬 | 2021년 3월 10일 한줄평 총점 6.0 (8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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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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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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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대로 따라 하면 분명 잘 쓰게 됩니다!”
매일 쓰는 나의 문장에 자신감을 주는
하루 15분 문장력 업그레이드 트레이닝

비대면 업무와 재택 근무가 일상이 된 지금은 그 어느 때보다 ‘나의 글’이 중요한 시대이다. 한 문장으로 자신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고, 읽기 쉬운 글로 다른 사람과 깔끔하게 소통하는 게 필요한 때. 업무 이메일이든 친구에게 보내는 문자든, 글은 누구나 매일 쓰지만 누구든 뚝딱 잘 해내는 게 쉽지는 않다.
글 쓰는 일은 별안간 잘 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분명 꾸준히 하면 어느새 달라지는 결과를 스스로 조금씩 느끼게 된다. 마치 운동처럼 말이다. 아무런 체력도 근력도 없던 사람이 매일 빼먹지 않고 운동을 하다 보니 조금씩 근육량이 늘고 할 수 있는 동작이 많아지는 것처럼, 글쓰기 역시 지속적으로 하면 분명 달라진다는 것이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저자의 생각이다. 오랫동안 방송작가를 하며 단어와 문장을 매만지는 일을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글쓰기 코치 ‘글밥’으로 활동 중인 저자는 헬스 PT를 하듯, 매일 어렵지 않게, 지루하지 않게 ‘쓰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글 쓰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부터 시작해 마지막에는 브런치 작가 도전까지, 매일 15분씩 따라 하다 보면 모르는 사이 단단해진 자신의 글쓰기 근육을 느끼게 될 것이다. 하루 15분. 이게 ‘글을 잘 쓰는 사람’이 되기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라면 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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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_ 글쓰기도 운동처럼 매일 훈련한다면?
1장 준비 _ 신체검사와 오리엔테이션
신체검사 _ 글쓰기 나이를 측정해보세요
OT 1교시 _ 더 빨리 잘 쓰고 싶다면 일상 조절
OT 2교시 _ 글쓰기를 가로막는 오해 풀기 Q&A
OT 3교시 _ 강한 문장에 필요한 세 가지
OT 4교시 _ 감히 내가 작가를?
# 쉬는 시간 _ 국어사전, 무시하지 마세요
2장 초급 _ 기초 체력 다지기
1일 차 _ 집 안에 카페를 차리세요
2일 차 _ 필사적으로 필사해봅시다
3일 차 _ 글감은 평소에 모아두세요
4일 차 _ 첫 문장은 처음에 쓰지 마세요
5일 차 _ 닭꼬치처럼 목차를 만들어요
6일 차 _ 이런 제목은 짓지 마세요
7일 차 _ 내 이름을 걸고 주간 뉴스레터를 써보세요
#쉬는 시간 _ 온라인에 글쓰기 공간 만들기
3장 중급 _ 부위별 큰 근육 키우기
8일 차 _ 나만의 노하우를 리스티클로 써보세요
9일 차 _ 두서없이 글쓰기
10일 차 _ 구체적인 글쓰기 : 공감을 얻는 문장을 위한 훈련
11일 차 _ 구체적인 글쓰기 : 생동감 넘치는 글의 노하우
12일 차 _ 말하듯 글쓰기 : 잘 읽히는 글의 비밀, 단문과 일상어
13일 차 _ 말하듯 글쓰기 : 리포터 멘트를 써보세요
14일 차 _ 상상하는 글쓰기 : 남다른 문장을 쓰는 연습
15일 차 _ 상상하는 글쓰기 : 창의력을 끌어올리는 법
# 쉬는 시간 _ 모임이 이렇게 유용할 줄이야
4장 상급 _ 섬세한 잔근육 만들기
16일 차 _ 설득하는 글쓰기 : 설득에 필요한 세 가지 요소
17일 차 _ 설득하는 글쓰기 : 다양한 설득 도구 써보기
18일 차 _ 분량 줄이기 : 다 썼으면 이제 지우세요
19일 차 : 고쳐 쓰기 1단계 : 글의 중심을 잡는 문단 고쳐 쓰기
20일 차 _ 고쳐 쓰기 2단계 : 간결하고 정확한 표현을 위한 문장 고쳐 쓰기
21일 차 _ 피드백으로 기름 붓기
# 쉬는 시간 _ 글쓰기와 운동이 무슨 상관?
5장 실전 _ 강한 문장 써먹기
강한 문장으로 메일 쓰는 법
카드뉴스로 써보는 홍보문
한 번에 통과되는 기획서,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
책보다 더 재미있는 서평 쓰기
브런치에서 내 책 출간하기
에필로그 _ 계속 쓰면 기필코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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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김선영
13년간 교양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글을 썼다. 웹 콘텐츠, 온라인 쇼핑몰, 기업 웹진 작가로도 일했다. 현재는 그동안 쌓아온 읽고 쓰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내며 글쓰기 코치로 활약 중. 헬스장에서 트레이너가 PT를 진행하듯 ‘아무리 바빠도 매일 글 쓰는 모임’에서 글쓰기 훈련을 진행하며 글쓰기 초보가 자신감을 찾고 강한 문장을 쓰도록 이끌고 있다. 잘 쓰려면 먼저 ‘제대로 읽어야 한다’라는 것을 깨닫고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하며 문해력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피부로 와닿는 실용적인 글을 쓴다. 읽고 쓰는 능력을 동시에 거머쥐고 싶은 당신을 생... 13년간 교양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글을 썼다.
웹 콘텐츠, 온라인 쇼핑몰, 기업 웹진 작가로도 일했다.
현재는 그동안 쌓아온 읽고 쓰는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내며 글쓰기 코치로 활약 중.

헬스장에서 트레이너가 PT를 진행하듯 ‘아무리 바빠도 매일 글 쓰는 모임’에서 글쓰기 훈련을 진행하며 글쓰기 초보가 자신감을 찾고 강한 문장을 쓰도록 이끌고 있다. 잘 쓰려면 먼저 ‘제대로 읽어야 한다’라는 것을 깨닫고 구체적인 방법을 연구하며 문해력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피부로 와닿는 실용적인 글을 쓴다. 읽고 쓰는 능력을 동시에 거머쥐고 싶은 당신을 생각하며 이 책을 썼다.

구독자 약 4,600명 브런치 작가. 저서로는 방송작가의 희로애락을 담은 《오늘 서강대교가 무너지면 좋겠다》, 하루 15분 미션으로 일상 속 문장 능력을 업그레이드해주는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가 있다.

인스타그램 @writer_geulbab

출판사 리뷰

“더 이상 시작을 망설이지 말아요”
잘 쓰고 싶다는 마음만으로 끝난 이에게 권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쓰기 실용서’

우리는 매일 글을 쓴다. 거래처에 보내는 이메일, 학교에서 작성하는 리포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기획서, SNS에 올리는 짤막한 영화 감상평은 물론, 휴대폰으로 업무를 위한 단체 대화방에 조심스레 남기는 말이나 친구의 인스타그램 사진 아래에 남기는 댓글 한 문장도 모두 글이니까. 무언가를 쓸 때 우리의 고민은 언제나 하나다. ‘아, 나도 글 잘 쓰고 싶다.’
방송 작가로서 13년 동안 일하며 글을 썼고, 이제는 사람들이 쓴 문장을 보고 코칭을 하고 있는 저자는 “헬스장에 가서 PT를 받는 것처럼 글을 쓰는 일도 훈련으로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한다. 운동처럼, 귀찮음을 이기고 꾸준히 코치의 지도를 따라 PT를 받으면 어느새 당신의 글쓰기 근육이 달라지고, 그에 따라 ‘강한 문장’을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남은 몰라도 나만 아는 미세한 몸의 변화 덕분에 운동이 즐거워지는 것처럼, 조금씩 달라지는 자신의 문장력은 ‘쓰는 재미’를 느끼게 해줄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시작하면 거르지 않고 하는 것! ‘무언가 쓰는 일’을 다짐만 하고 미처 시작을 못한 이들의 ‘멱살을 잡고 끌고 갈’ 글밥 코치의 문장력 업그레이드 트레이닝이 시작된다. 글을 한 번도 써본 적 없다고 생각하는 바로 당신을 위해.


“당신의 문장이 달라지는 시간, 21일, 하루 15분”
어느새 달라지는 창의력 근육
꾸준히 다듬어지는 당신의 문장

딱 21일 매일 15분! 글밥 코치가 제안하는 것은 이것뿐이다. 언제든 상관없다. 아침에 일어나 제일 먼저 하는 일이어도 좋고, 저녁에 여유롭게 해도 된다. 매일 해도 좋고, 요일에 따라 루틴을 만들어 해도 괜찮다. 다만 도중에 멈추지 말 것.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에서 제시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하기 전과는 확연히 다른 문장을 쓸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단어나 문장 실력을 알아보고 마음가짐을 다잡아줄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강한 문장’을 쓰기 위해 필요한 매일의 훈련법, 총 21개의 미션을 독자에게 제안한다. 글감 모으기, 첫 문장을 쓰는 법, 제목 짓는 요령 등 글과 관련된 기초 체력을 다지고,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법이나 잘 읽히는 글이 가진 비밀, 말하듯이 쓰는 비결 등 글쓰기 근육을 단련한다. 이후 설득하는 글을 쓸 때의 주의점, 문장이나 문단 고치는 법 등 디테일을 살펴 글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모든 훈련마다 가장 중요한 ‘15분 PT’를 통해 독자가 그날 배운 것을 스스로 해볼 수 있도록 한다.
오늘 한 훈련 결과가 만족스럽다면 내일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도 되고, 조금 부족하다 느껴지면 하루 더 반복해도 된다. 아무리 어려운 요가 동작도 여러 번 반복해 도전하면 성공하는 것처럼, 꾸준히 하다 보면 척척 문장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열심히 훈련했으니 써먹어야죠”
일상에서 문장 쓰는 노하우부터 브런치 작가 도전까지
꼼꼼한 실생활 밀착형 마무리 훈련

운동을 어느 정도 한 사람은 인바디 측정을 꼭 하고 싶어 한다. 자기 노력의 결과를 눈으로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글도 마찬가지다. 21일 동안 열심히 훈련을 했으니 얼마나 자신의 문장이 달라졌는지 확인해봐야 한다. 일상에서 많이 쓰는 글을 저자의 도움말을 바탕으로 한번 써보는 것이다.
실제로 회사에서 이메일을 쓰는 것처럼 시뮬레이션하여 제목 쓰는 요령부터 흔히 이메일에서 하는 실수를 줄이는 법 등을 알려준다.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홍보 수단으로 많이 하는 카드뉴스를 스스로 만들며 목적에 맞는 깔끔한 문장 쓰기를 알려주고, 책을 다 읽은 후 사람들에게 그 책보다 더 재미있게 자신의 감상을 전하는 방법도 공유한다. 그리고 마지막엔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도록 독려한다. 이 책의 최종 미션은 결국 꾸준히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므로. 계속 쓰다 보면 글쓰기 근육은 더욱 탄탄해지고, 강한 문장을 쓸 수 있게 된다. 나만 알던 그 작은 변화는 이제 남도 인정하는 멋진 결과로 거듭나는 일만 남았다.

종이책 회원 리뷰 (80건)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퀸* | 2021.09.20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제목을 보고 번쩍 손을 들었다. 블로그를 키우면서 글을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했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선정이 되어 김선영 작가님의 친필 사인이 담긴 책을 받았다. '완전 초보도 3주 만에 술술 쓰게 되는 하루 15분 문장력 트레이닝' 부제에 맞게 한 문장 노트가 따로 포함되어 있었다.

글쓰기 훈련 3주간 제대로 해보자!

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한 작가님은 방송작가 13년 경력의 베테랑이다. 온라인 글쓰기 모임을 운영하는 글쓰기 코치로, 그 간의 프로그램을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책을 고를 땐 저자를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이번 책은 믿고 따라 하기로.

 

 

 

오리엔테이션, 지금 내 글쓰기 상태는?

21일 글쓰기 훈련에 들어가기 전에 현황 진단을 한다. 일종의 오리엔테이션이다. 글쓰기 기본인 맞춤법, 유의어, 반의어 등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 책 속 진단 테스트로 내 수준(?)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다.

 

21일 동안 1강씩, 하루 15분 글쓰기 훈련

 

내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고쳐쓰기'. 쉽게 읽히는 문장을 쓰고 싶은데, 잘 안 읽히는 문장들을 잘 살펴보니 비문이기 때문이었다. 번역투의 문장은 빨간펜을 들고 고치고 싶었다. 주니어 때 보도자료 초벌 번역본을 받아보고 워드에 진짜 빨갛게 수정해서 회신한 기억이 난다. (당시 번역가님에겐 죄송한 마음^^;) 그래서 번역한 소설은 잘 안 읽게 되는 것 같기도.

그러면서도 나도 모르게 번역투의 문장을 쓰기도 하니, 이번 훈련 기회에 고쳐보기로 했다. 19-20일차 고쳐쓰기에서 예시를 볼 수 있어 좋았다.

할 수 없는 → 하지 못하는

건강을 위해 → 건강하고 싶어서

~에도 불구하고 → ~했지만

.

.

 

각 장마다 15분간 글쓰기 트레이닝 주제가 있다. 주로 '한 문장 노트'에 썼지만 블로그에 연습해 보기도 했다.

 

글쓰기 연습 1

글쓰기 연습 2

 

 

쉬는 시간엔 동기 부여, 의욕 뿜뿜

"글쓰기를 잘 하려면 운동을 하세요."

100% 동의하는 문장. 글쓰기뿐 아니라 뭐든지 잘 하려면 체력이 받쳐줘야 한다. 백신 2차까지 빨리 맞고 얼른 다시 수영 가야지.

 

 

실전, 글쓰기!

21일간 훈련을 마치고 실전 트레이닝. 글 잘 쓰고 싶은 모든 사람을 아우르는 구성이다.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이메일 잘 쓰기, 카드 뉴스 만들기, 기획안 작성법,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도전하는 브런치 작가 되는 법을 소상히 알려주는 '브런치 작가 되기', 서평 잘 쓰고 싶은 사람들이 솔깃할 '서평 잘 쓰는 법'까지. 하나하나 혹 하는 제목들이다.

 

 

 

 

매일 조금씩, 쓰니까 달라지는 문장 실력

매일 15분 시간 내기가 쉽지 않았다. 솔직하게는 며칠 건너뛰기도 했다. 그래도 한 문장 노트가 따로 있어서 손글씨로 오랜만에 글쓰기 기분을 내면서 연습해 보기도 했고 블로그 포스팅할 때도 신경을 쓰게 되었다. 블로그 포스팅 발행 전에 꼭 맞춤법 검사를 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다.

내가 글을 잘 쓰고 싶은 것인지, 괜찮은 콘텐츠를 만들어내고 싶은 것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과연 소설가 혹은 에세이스트처럼 글을 잘 쓰고 싶은지, 아니면 눈길을 사로잡고 소비하기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사람이 되고 싶은지. '쉽게 읽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 되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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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 게 없겠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l*****8 | 2021.09.17

글쓰기를 지난해부터 꾸준히 하고 있다. 

글쓰는 법, 작서에 대한 책은 여러권 읽어봤지만

이렇게 PT 개념으로, 배운 것들을 21일에 걸쳐 적용해 보는 책은 처음이다
 

매일매일 쓰고 나서 체크하도록

체크리스트도 있고-

저자는 방송작가 출신이다.

작년과 올해에 걸쳐

글보내는 유료연재서비스를 하면서 느낀 것은,

방송작가 분들은 정말 숙제처럼 매일 매일 빨리 써내려가는 훈련이 되셨다는 것-


PT를 시작하기 전,

인바디를 하듯이 준비해야할 부분들과,
21일에 걸쳐서 하는 글쓰기 PT를 하나씩 따라가며 써볼 수 있다.

혼자서 하기는 쉽지 않으므로,

팀을 꾸려서 같이 하는게 좋다고 하시며 보여주신 예시표도 있다.

책을 읽고 거기나온 내용들을 적용해 볼 수 있었다.

두고두고 읽어볼만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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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도 한 문장 잘 쓰면 바랄게 없겠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어* | 2021.09.09

끊임 없이 문서 작업을 하는 일을 하고 있는데, 이따금 한번 씩 머리 속에 있는 말들이 매끄럽게 글로 만들어져 나오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한 문장 쓰는 데에도 시간을 많이 잡아먹게 되어서 도움을 받고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씩 꾸준히 실천하도록 유도하고 있어서 본인의 의지가 있다면 좀 더 나은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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