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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개발자

비전공자를 위한 개발자 취업 입문 개론

김병욱 | 천그루숲 | 2021년 11월 25일 한줄평 총점 8.8 (2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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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3,000명 이상의 수강생이 검증한 강의의 액기스만 모은,

개발자를 꿈꾸는 당신의 소중한 수백 시간을 줄여줄 ‘개발자 취업 입문 개론’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 어떤 개발자가 되어야 하지?

‘자바, 파이썬, C언어’ … 어떤 언어부터 배워야 하지?

‘온라인 강의, 부트캠프, 국비지원 학원’ … 어디에서 배워야 하지?

‘연봉, 복지, 기업 규모’ … 어떤 회사가 나랑 맞는 거지?



요즘 어딜 가나 IT 업계와 개발자 관련 소식이 들려온다. IT의 빠른 성장과 함께 개발자에 대한 연봉, 복지에 대한 뉴스가 쏟아지며 비전공자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나도 개발자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막상 ‘개발자’를 꿈꾸고 준비를 시작하는 순간부터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낯선 용어들과 다양한 개발 관련 분야, 기업 규모별 차이 속에서 우리는 정보를 찾아 헤매며 무엇부터 해야 할지 고민하는 데에만 수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게 된다.



이 책은 여러분보다 조금 일찍 개발자를 꿈꾸며 공부를 시작한 저자가 들려주는 개발자 취업의 생생한 경험담이다. 개발자로 취직을 하고 보니 비로소 보이는 ‘어떤 언어를 먼저 배우는 게 좋다’ ‘개발을 배울 수 있는 곳은 이런 곳들이 있더라’ ‘면접을 보기 전에 이런 것들을 준비해야 한다’ 등 시간을 되돌려 과거의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았다. 저자의 경험담과 더불어 현직 개발자들의 인터뷰를 담아 생생하고 현실적인 개발자의 삶에 대해 들어볼 수 있다.



‘IT’를 전혀 모르고 시장에서 ‘쌀’을 팔던 청년도 개발자가 되었다. 여러분도 당연히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막연하게 생각하던 ‘개발자’에 대해 제대로 알고, 여러분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 돈을 아껴 개발자라는 목표에 최대한 빨리 도달하기를 바란다. 이 책의 목적은 아주 단순하다. 개발 공부를 처음 시작하는 누구라도 이 책을 통해 방황하는 2개월을 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 쌀 팔다 6개월 만에 개발자가 된 ssul

Part 1 개발자가 되려는 이유를 확실히 정하자

1장 어떤 개발자가 될 것인가?
1. 개발자는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나요?
2. 개발자는 어떤 분야에서 일을 하나요?

2장 개발자는 정말 유망한 직업일까?
1. 편리함을 위해서는 개발자가 필요하다
2. 회사는 항상 개발자가 부족하다
3.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스스로 구현할 수 있다

3장 개발자에 대한 잘못된 오해
1. 개발자는 연봉이 높다?
2. 개발자는 만족도가 높다?
3. 비전공자는 시작하기 어렵다?

4장 개발자의 장점과 단점
1. 개발자의 장점
2. 개발자의 단점
3. 개발자의 하루

Part 2 개발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1장 개발자와 개발언어
1. 개발분야와 개발언어
2.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3. 백엔드 개발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4. 데브옵스 개발자는 어떤 일을 하나요?
5.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는 어떤 일을 하나요?

2장 개발 전에 꼭 알아야 할 기초지식
1. 프론트엔드와 백엔드가 통신하는 방법
2. API와 JSON
3. 프레임워크와 라이브러리
4. 웹(WEB)
5. 앱(App)

Part 3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장 개발자가 되기 위한 현실적인 계획 수립
1. 개발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2. 개발자를 준비하고 있다면

2장 개발은 어디에서 배울 수 있나요?
1. 부트캠프
2. 국비지원 학원
3. 온라인 강의
4. 개발 공부, 지금 바로 시작하자

3장 개발자로 빠르게 취직하는 노하우
1. 개발자가 되려면…
2. 프로젝트
3. 블로그
4. 포트폴리오
5. 면접

Part 4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1장 어디에서 일할 것인가?
1. SI업계 개발자
2. 대기업 개발자
3. 스타트업 개발자
4. 창업

2장 회사를 고를 때 고려해야 할 요소들
1. 연봉
2. 사수(선배)
3. 개발문화
4. 워라밸(복지)

에필로그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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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김병욱
시장에서 쌀을 팔다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9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개발이라는 분야에 도전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곧 방향을 잡고 4개월 만에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취업 노하우를 정리하여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래의 개발자들이 최대한 빠르게 개발자로 입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자로 일을 하며 별도로 개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고, 탈잉과 인프런 등에서 튜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대구광역시, 원티드, 진학사 캐치 커리어콘 등 다양한 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회의 여러 ... 시장에서 쌀을 팔다 지금은 스타트업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29살의 나이에 처음으로 개발이라는 분야에 도전하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하지만 곧 방향을 잡고 4개월 만에 개발자로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이후 제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취업 노하우를 정리하여 개발자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래의 개발자들이 최대한 빠르게 개발자로 입문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현재 개발자로 일을 하며 별도로 개인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고, 탈잉과 인프런 등에서 튜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대구광역시, 원티드, 진학사 캐치 커리어콘 등 다양한 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회의 여러 문제를 기술로 해결하여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메일 | deaguowl@gmail.com
▶ 인스타그램 | @gang0406
▶ <쌀 팔다 개발자> 블로그 | https://daeguowl.tistory.com/

출판사 리뷰

개발자가 대세라는데, 도대체 뭐부터 해야 하는 거지?
시장에서 쌀 팔다 개발자가 된 저자가 ‘개발자 취업을 위해 알아야 할 모든 것’을 속 시원하게 알려드립니다!


시장에서 쌀을 팔던, IT라고는 하나도 모르던 29살 청년이 개발자를 해보겠다고 서울로 상경해 유튜브, 구글, 책 등 정보의 바다에서 허우적 대면서 정보를 찾고, 비교하고, 고민만 하다 2개월이라는 시간을 그냥저냥 보내버렸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이러한 시행착오 끝에 방향을 제대로 잡을 수 있었고, 딱 4개월 열심히 공부해 유망 스타트업에 개발자로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개발자가 되기 위해 겪었던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정리해 고군분투하는 예비개발자들에게 전해주는 취업 입문서입니다. 누군가 조금만 가이드라인을 잡아줬다면 충분히 아낄 수 있는 시간과 돈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에게 저자가 늦게나마 알게 된 정보를 나눠서, 다른 분들은 똑같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도록 돕기로 결심하고 ‘쌀 팔던 저자가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은 이유’ ‘처음 개발자를 준비하며 부딪혔던 부분’ ‘개발자가 되어 되돌아 보니 아쉬운 부분’들에 대해 솔직하게 온라인 강의로 담았습니다.

이런 내용들을 담은 강의가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으며 3,000명이 넘는 수강생 분들을 만나게 되었고, 탈잉과 인프런 등에서 강의평점 4.9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많은 수강생 분들이 실제로 취업에 성공을 하고, 강의가 도움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실 때마다 '더 많은 입문자 분들에게 이 내용을 알려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책 『오늘부터 개발자』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독자 분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모두 담았습니다. 하지만 그 어떤 노하우보다 저자가 이 책에서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좋은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적성에 잘 맞아야 할 것이고 노력도 많이 해야겠지만, 그것이 아닌 직업인으로서 개발자가 되는 것은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현재 당신의 나이나 IQ, 적성이 어떻든 간에 방향을 잘 잡고 6개월 정도 꾸준하게 공부한다면 누구나 개발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려는 것이 ‘대통령’도 아니고 ‘세계평화’와 같이 어려운 일을 하려는 것도 아닌 단순히 개발자라는 직업이기에 너무 깊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해보고 싶은데(심지어 내 인생인데!), 다른 사람에게서 허락이나 이유를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당신이 해보고자 마음먹었으면 열심히 공부해서 개발자로 새로운 인생을 살면 됩니다. 그렇기에 시작도 하기 전에 안 된다고 좌절할 필요도 없고 포기할 필요도 없습니다.”

종이책 회원 리뷰 (8건)

구매 포토리뷰 프로그래밍 입문 전 참고하면 좋은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이*권 | 2022.06.03
이미 코딩을 배우셨다거나 컴퓨터공학 전공이신 분들은 익히 알고 있는 내용이라서 읽어보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다만 비전공자로써 개발 공부를 하려고 한다면 개발공부방법, 기초 지식, 개발자 종류 등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개발 언어가 많다보니 어떤걸 공부해야할지 고민했었는데 프론트엔드, 백엔드, 데브옵스에서 어떤 쪽으로 나갈지 먼저 생각하고 앱, 웹 중에서는 무엇을 할지 정해라면서 알려주신게 처음 배울 언어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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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오늘부터 개발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펜*크 | 2022.03.14

김병욱님의 천그루숲에서 나온 오늘부터 개발자 리뷰입니다 

개발자 동기에게 선물해주었는데 아주 맘에 들어했습니다

공감가는 것도 많고, 실질적으로 업무에 도움되는 내용도 많았다고 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아주 좋습니다

초보 개발자 동료에게 선물해주었는데 특히나 좋아하더군요

(사실 그 개발자 친구가 이 책을 선물해달라고 했습니다)

고민중이신 모든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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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개발자에 호기심은 생기는데 뭘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이*****다 | 2021.12.26
해당 도서는 스타트업에서 일하는 3년차 웹 백엔드 개발자가 쓴 책. 그림이나 표, 다이어그램 등 꽤 보기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당장 한국의 현실이나 현장의 상황 등이 잘 정리되어 있습니다.

저는 국비지원수업을 5개월듣고 있는 비전공, 엔트리 레벨 개발자입니다. 지금은 운좋게 작은 솔루션 기업에 취업은 했습니다. 출근일 전까지 팀원들과의 파이널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국비나 부트캠프 등의 수업을 듣기 전이시라면 강추합니다. 정리가 잘 돼있고 개발자가 무슨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면 읽어보는 게 좋은 참고가 되실 듯 합니다.

다만, 제 정도만 돼도 인터넷이건 책이건 여기저기 찾아봐서 알고 있을 내용입니다. 저는 복습하는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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