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몰입의 즐거움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저/이희재 | 해냄출판사 | 2021년 4월 28일 한줄평 총점 8.6 (2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5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9건)
분야
인문 > 인문학산책
파일정보
EPUB(DRM) 51.81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책 소개

출간 2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 첫 전자책 출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인문서의 바이블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느낀다면,
몰입을 주목하라!”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인문서의 바이블 『몰입의 즐거움』이 국내 출간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디자인의 표지와, 현대에 맞는 한글 표기법으로 전면 수정하여 다시 출간되었다. 그리고 이번에 재출간되는 스페셜 에디션과 함께 전자책도 출시하여 독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심리학?교육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박사의 대표작인 『몰입의 즐거움』은 1997년 세상에 처음 출간된 이후 2021년 현재 미국을 비롯하여 영국, 독일, 스페인, 러시아,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18개국에 판권이 계약, 출간되었다. 한국은 2001년에 처음 선보였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독자들에게 끊임없는 사랑을 받으며 인문 교양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는 순간 삶이 변화된다고 강조하는 이 책의 출간과 함께 “인생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자기 삶을 더 값지게 만들고 싶어 하는 사람에게는 더없이 요긴한 지침서다”, “그는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는 일, 우리가 하는 놀이, 우리의 삶 전체를 끌어올릴 수 있는가를 갈파한다” 등 저명한 교수진들의 극찬을 받았고, ‘대학교수 선정 대학 입학생이 읽어야 할 필독서 10’, ‘《전교학신문》 선정 대학생이 읽어야 할 책 베스트 5’에 오르며 교육계와 언론의 주목을 한 번에 받았다. 더불어 국내 독자들 또한 “내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책”, “내 가슴을 울린 책”, “인생의 의미를 되찾게 해주는 책”이라는 진심 어린 리뷰를 통해 이 책이 가진 깊이에 목소리를 더하며 20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함께해왔다.

“저자는 삶을 사랑하라는 감미로운 교시를 내리지 않는다. 나 자신을 긍정하라는 공허한 구호를 되뇌지도 않는다. 그 대신, 우리가 지금 하는 일에 몰입하라고 말한다. 아무리 하잘 것 없는 일이라 하더라도 그 일에 몰입할 수 있어야만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한다.” _ 옮긴이의 말

목차

1. 일상의 구조
2. 경험의 내용
3. 일과 감정
4. 일의 역설
5. 여가는 기회이며 동시에 함정
6. 인간관계와 삶의 질
7. 삶의 패턴을 바꾼다
8.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
9. 운명애
감사의 말
자료 출처
참고 문헌
옮긴이의 말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Mihaly Csikszentmihalyi)
작가 한마디 삶은 행동하고 느끼고 생각하는 것, 다시 말해서 경험이다. 그런데 경험은 시간 속에서 이루어지므로 시간은 아주 귀중한 자산이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 삶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경험의 내용이다. 그러므로 자신의 시간을 어떻게 할당하고 투자할 것인가를 지혜롭게 결정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물론 시간 투자는 우리 마음대로 결정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우리는 인류의 일원이다. 다시 말해서 특정한 문화나 사회의 성원이기에 반드시 따르지 않으면 안될 엄격한 제약 조건이 있다. 그러나 개인이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은 어느 정도 열려 있고 그 속에서 시간을 배분할 수 있다. 시카고대학의 심리학?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클레어몬트대학 심리학과 및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삶의 질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몰입(flow)’ 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한 그는 오랫동안 인간의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이다.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연구에 대한 관심과 적용은 학계는 물론 교육 및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몰입(flow)』, 『몰입의 경영』, 『창의성의 즐거움』, 『십대의 재능은 어떻게 발달하고 어떻게 감소하는가』,『칙센트미하이의 몰입과 진로』,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 등이 있다. 시카고대학의 심리학?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클레어몬트대학 심리학과 및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삶의 질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몰입(flow)’ 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한 그는 오랫동안 인간의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이다.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연구에 대한 관심과 적용은 학계는 물론 교육 및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몰입(flow)』, 『몰입의 경영』, 『창의성의 즐거움』, 『십대의 재능은 어떻게 발달하고 어떻게 감소하는가』,『칙센트미하이의 몰입과 진로』,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 등이 있다.
역 : 이희재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독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영국 런던대학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에서 영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칙센트미하이의 몰입과 진로』, 『소유의 종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마음의 진화』, 『그린 마일』, 『마티스』, 『문명의 충돌』,『비트의 도시』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번역의 탄생』, 『번역전쟁』, 『국가부도 경제학』 등이 있다. 서울대 심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독문학과 대학원을 수료했다. 영국 런던대학 SOAS(아시아아프리카대학)에서 영한 번역을 가르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칙센트미하이의 몰입과 진로』, 『소유의 종말』,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사』, 『마음의 진화』, 『그린 마일』, 『마티스』, 『문명의 충돌』,『비트의 도시』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번역의 탄생』, 『번역전쟁』, 『국가부도 경제학』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몰입하는 순간, 삶이 변화한다.
몰입은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이다.

우리는 수많은 외부 자극들 속에서 살아가며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울고 웃는다. 세상은 계속해서 변화하고 우리는 그에 휩쓸리기 쉽다. 저자는 그럴수록 자신에게 집중하라고 말한다. 나를 지키는 삶의 열쇠를 몰입에서 찾는다. 좋아하는 마음이 몰입을 만들고, 몰입이 일상에 의미를 가져다준다. 일하며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업무 만족도가 낮을 때 직장인들은 고통에 빠질 수밖에 없다. 반면 여가를 즐기며 편하게 놀 때는 만족도가 높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거기에는 단순하지 않은 이유가 존재한다. 일을 하느냐 쉬느냐가 아닌, 무언가에 몰입하고 있는지의 문제가 행복과 직결된다. 이때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는가’가 아닌 ‘얼마나 몰입해 있느냐’이기 때문이다.
무의미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느껴지거나 하루하루가 똑같다고 느껴지는 사람, 단조로움이나 무기력에 빠진 이들에게 이 책은 유용하다. 감미롭고 공허한 식의 자기계발서가 아닌 삶의 또 다른 차원을 제시한다. 그는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나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일”이라고 주장하며 무언가에 빠져서 몰입하는 시간이 자신만의 삶의 방식을 찾아내는 일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때로 행복을 성취로 착각할 때가 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행복, 의미 있는 삶은 외부적인 조건이 될 수 없다. 우리의 행복은 우리가 어떤 경험을 만족스럽게 해내는가에 핵심이 있다. 그러한 자기만족을 즐기기 위해서 몰입이 필요하며, 몰입은 세상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더 나아가, 몰입은 우리가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능력 그 자체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의 출간 이후 저자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와 ‘몰입 이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저자가 비즈니스 현장에 ‘몰입’ 개념을 적용한 『몰입의 경영(Good Business)』이나 개인과 ‘몰입’의 관계를 체계적으로 규명한 『몰입(Flow)』 등이 잇따라 국내에 소개되었다. 판에 박힌 처세서가 보이는 직설 화법이 아닌 정서적, 심리적으로 감동을 선사하는 인문 교양 스테디셀러 『몰입의 즐거움』은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많은 독자의 삶을 바꿀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5건)

포토리뷰 몰입의 즐거움 / 일상 속에서의 몰입에 관하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8 | 2022.10.22
[책을 읽게 된 동기]
이 도서는 내가 가장 최근에 읽었던 도서 중 한 권이다. 도서의 제목은 “몰입의 즐거움”. 나는 살면서 지금까지 무언가에 죽도록 몰입해본 적이 있던가? 생각해보며 이 책의 책장을 펼쳤다.

도서의 저자는 “미하이 칙센트미하이”로, 심리학 ? 교육학의 세계적인 권위자로 불리우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 것인지, 이 도서에서는 각종 심리학에 관련한 정보들이 쏟아져나왔다. 즉, 나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몰입을 하며 어떠한 방식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고 싶어 이 도서를 읽게 되었다.

-작가 소개: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시카고대학의 심리학·교육학과 교수를 역임하고, 클레어몬트대학 심리학과 및 피터 드러커 경영대학원 석좌교수이자 ‘삶의 질 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다.

‘몰입(flow)’ 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한 그는 오랫동안 인간의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이다.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연구에 대한 관심과 적용은 학계는 물론 교육 및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몰입(flow)』, 『몰입의 경영』, 『창의성의 즐거움』, 『십대의 재능은 어떻게 발달하고 어떻게 감소하는가』, 『칙센트미하이의 몰입과 진로』, 『달리기, 몰입의 즐거움』 등이 있다.

1. 경험의 내용

이 도서에서 새롭게 알게 된 내용이 있다.

[행복의 느낌은 자신이 어떤 일을 하고 누구와 같이 있고
어떤 장소에 있는가에 크게 영향받지 않는다. 다른 감정은 상황이 달라지면 쉽게 바뀐다. 그러나 그런 감정도 행복의 느낌에 이어져 있으므로 결국은 우리가 느끼는 행복감을 끌어올릴 수 있다]
- 도서, 26P

바로 이 부분이다. 나는 “행복”이라는 것은 내 옆에 누구와 같이 있고 내가 현재 어떤 장소에 있으며,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를 기반으로 내가 느끼는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 도서를 읽고 이런 내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을 수 있었다.

이 도서에서는 행복이 외부 환경에 영향을 받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하고 있다. 개인의 행복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보다는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많이 좌지우지가 된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자기 자신이 외향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이라고 생각하고(정의하고) 있는 경우, 그 사람이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적극적인 활동을 할 때 행복감을 더 많이 느끼는 것이다. 이 도서는 주로 개인의 감정, 교육학적인 내용, 심리학적인 내용을 담고있었으며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의 내용은 매우 학술적이고 원론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2. ‘몰입 상태’에 빠진 사람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주는 것은 행복감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다. 몰입해 있을 때 우리는 행복하지 않다. 행복을 느끼려면 내면의 상태에 관심을 기울여야 하고, 그러다 보면 정작 눈앞의 일을 소홀히 다루기 때문이다]
- 도서, 37P

?저자는 깊은 ‘몰입 상태’에 빠져있는 사람은 행복감을 느끼지 못한다고 설명한다. 여기서 생긴 나의 의문점은 “그럼 몰입을 왜 하는가?” 이다.

이 도서를 접하기 전에는 나를 비롯한 모든 사람들이 몰입 상태에 빠졌을 때 즐거움을 느끼기 때문에 일상 속에서 몰입 경험을 하고자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도서에서는 ‘우리가 몰입 상태에 빠지는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
[까다로운 수술을 하는 외과의나 고난도의 작품을 연주하는 음악가는 행복을 느낄 만한 마음의 여유가 없다. 일이 마무리된 다음에야 비로소 지난 일을 돌아볼 만한 여유를 가지면서 자신이 한 체험이 얼마나 값지고 소중했는가를 다시 한 번 실감하는 것이다. 달리 표현하자면 되돌아보면서 행복을 느낀다]
- 도서, 38P

저자는 우리가 몰입하는 순간에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아닌, 몰입 상태가 끝나고 난 뒤, 그 순간을 되돌아보며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행복은 다른 행복감과 달리 더욱 고양된 행복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나의 경우에도, 다시 생각해보니 글을 쓰고 난 뒤에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지 글을 쓰는 과정에서는 행복감을 느낄 겨를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3.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

이 챕터에서는 ‘자기목적성’에 관한 내용을 설명한다.
이 도서가 말하는 자기목적성은 무엇인가? 이 도서에서는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이란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삶에 뛰어드는 사람의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은 원하는 일을 하는 것 자체가 이미 보상이 되기에 물질적 수혜라든가 재미, 쾌감, 권력, 명예 같은 별도의 보상이 필요하지 않다]
- 도서, 127P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은 물질적 보상과 관련없이 자신의 일에 만족하는 것을 보상으로 삼아 자신의 삶을 나아가는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은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를 갖고 있으며, 자신과 직접적으로 관련이 없는 세상사에 참여하거나 새로운 현상에 호기심을 가지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즉, 삶에서의 정신적 여유가 충만하다는 것이다.

이 챕터를 읽고 나는 나도 이러한 자기목적성을 갖고 있는 사람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했다. 자기목적성을 가진 사람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

[도서 추천 대상]
이 도서는 꽤나 학문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특히나 교육학과 심리학에 관련된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심리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프로이드, 니체, 칼 로저스, 칼 융 등 여러 심리학자들의 주장들을 토대로 하여 저자의 생각을 엮어 저술한 도서이므로 심리학적 지식을 쌓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도서를 추천한다.

그리고 일상생활 속에서 몰입경험을 통해 즐거움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도 이 도서를 추천하는 바이다 :) 이 도서는 꽤나 원론적인 내용이었으나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도록 하는, 생각의 틀을 확장시켜줄 수 있도록 하는 도서였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몰입의 즐거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b******a | 2022.10.16

몰입 이론의 창시자로 유명한 저자는 오랫동안 인간의 창의성과 행복에  대해 연구해온 세계적 석학이다.

바람직한 삶은 어떤 것일까?

이책의 제목이기도한 몰입이 있는 삶이다. 보통 사람에게는 하루가 불안과 권태감으로 가득차 있곤 한다.

하지만 몰입의 경험을 하게 된다면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

몰입하는 방법이란?

수준 높은 과제와 수준 높은 실력이 만날 때 몰입의 문이 열리게 된다.

삶을 훌륭하게 가꾸어 주는 것은 행복이 아니라 깊이 빠져드는 몰입이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지음, 해냄, 232쪽, 1만6020원)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몰입의 즐거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지* | 2022.09.22

요즘 유트브에서 막 활동하는 사람들 자기개발서들 많니 쓰자나욤.

그럼데 자기개발서는 백년 전부터 있었더랬죠

이 책은 십년되었는데 읽기 좋아욤

가만히 음미하면서 읽어욤 ㅎ

많이 읽어보는거 추천드려요

한번읽고 땡은 아님

가끔 밑줄도 쳐가면서

두꺼은 책은 아니지만 인생을 많이 생각하게 해줘서 

그리고 하드커버라 왠지 좋음.ㅎ

진실은 고전에 있는거 같아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9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