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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미래수업

디지털 경제 생태계가 만들어갈 새로운 기회

홍기훈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2년 3월 7일 한줄평 총점 10.0 (15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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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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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왜 NFT라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오르는 걸까?
블록체인, 메타버스, NFT…
미래 경제 트렌드를 바꿀 메가 이슈 완벽 마스터!
JTBC [차이나는 클라스] 화제의 명강의
홍기훈 교수가 알려주는 NFT의 모든 것!


이 책은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기술인 NFT의 개념부터 기술적 형식, 사회적 현상, 경제적 가치 그리고 향후 NFT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까지, 2022년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 NFT의 세계 전반을 다룬다. 저자인 홍기훈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NFT, 가상자산, 메타버스 등의 혁신 기술을 연구해온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코인’편에서 명강의를 펼쳐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홍 교수는, 이번 신간 『NFT 미래수업』을 통해 NFT가 무엇인지, 왜 ‘NFT’만 붙어도 가치가 오르는지, 현재의 과도한 열풍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등, 새로운 신경제 자산이 안고 있는 명과 암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준다.

목차

프롤로그

CH1. 디지털로 이동하는 세계
1.대세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져올 변화
3.공간을 초월하게 해주는 일상의 디지털화: 메타버스
4.메타버스가 왜 지금 주목받는가?
5.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6.금융 산업의 디지털화
7.문화예술 산업의 디지털화

CH2.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 NFT
1.NFT 열풍의 한가운데에서
2.20분 만에 65억을 벌었다고?
3.NFT가 도대체 무엇이기에
4.NFT를 구성하는 세 가지 핵심 개념
5.나날이 진화하는 블록체인 기술
6.NFT는 이더리움에서만 만들어질까?
7.NFT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8.NFT를 매개로 한 예술 산업과 금융 산업의 만남

CH3. NFT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여행
1.디지털 아트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2.최초의 NFT부터 현재 가장 인기인 NFT까지
3.급성장 중인 NFT 거래 시장
4.NFT를 발행하고 거래하는 플랫폼들의 급부상
5.NFT는 어떤 가치를 가지는가?
6.희소성과 기회비용 그리고 클럽재의 개념
7.NFT의 핵심은 기술보다 작품이어야 한다
8.현재 NFT는 어떤 측면에서 취약한가?
9.결국 NFT는 무엇일까?

CH4. NFT를 어디에 쓸 수 있을까?
1.새로운 시장을 만들어내는 도구로서의 NFT
2.NFT로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는 방법
3.토큰과 코인, 토큰 이코노미
4.디지털 소유권의 활용
5.NFT 에코 시스템
6.NFT 투자와 활용 현황
7.예술 산업에서 NFT의 활용
8.결론: 아트파이낸스의 연장선에 있는 NFT

CH5. 예술품 시장과 투자 그리고 아트파이낸스
1.예술 시장의 구조와 참여자들
2.예술 시장 현황과 트렌드
3.예술품 투자의 기대수익과 위험
4.공급과 수요 측면에서 바라보는 예술품
5.예술가를 후원하는 행위에서 시작된 아트파이낸스
6.예술품을 담보로 하는 다양한 대출: 아트뱅킹
7.자금이 부족해도 예술품에 투자할 수 있다: 아트펀드
8.20세기 후반 예술 시장이 주는 교훈

CH6. NFT가 풀어야 할 과제
1.NFT는 기술적으로 어디까지 신뢰할 수 있을까?
-기술적 이슈
2.가상세계는 현실 세계의 룰을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규제적 이슈
3.NFT는 기존의 경제 생태계와 어떻게 융합될 수 있을까? -경제적 이슈
4.NFT 시장이 사회에 야기할 수 있는 여러 혼란들
-사회적 이슈

에필로그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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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홍기훈
Ph.D., CFA.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재무전공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마치고 자본시장연구원과 시드니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경영대에서 근무했다. 국제재무분석사(Chartered Financial Analyst, CFA) 차터 홀더이고, 학계에 오기 전 대학자산운용펀드, 투자은행 등에서 일하며 금융에 관한 다양한 실무경력을 쌓았다. 주 연구 분야는 계량경제, 계량금융, 자산운용, 위험관리, 대체투자다. 이에 더해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NFT, 가상자산, 메타버스, AI, 빅데이터 등의 혁신기술로 연구 분... Ph.D., CFA.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재무전공 교수.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경제학박사를 마치고 자본시장연구원과 시드니공과대학교(University of Technology, Sydney) 경영대에서 근무했다. 국제재무분석사(Chartered Financial Analyst, CFA) 차터 홀더이고, 학계에 오기 전 대학자산운용펀드, 투자은행 등에서 일하며 금융에 관한 다양한 실무경력을 쌓았다. 주 연구 분야는 계량경제, 계량금융, 자산운용, 위험관리, 대체투자다. 이에 더해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NFT, 가상자산, 메타버스, AI, 빅데이터 등의 혁신기술로 연구 분야를 확장해 왔다. 특히 혁신기술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금융경제학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으며, 뿐만 아니라 예술금융과 ESG 또한 연구하고 있다. 현재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을 포함하여 정책적으로 다양한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에 출연해 ‘코인, 넌 누구니?’라는 주제로 강의를 했고, [한국경제신문] [동아일보] [아시아경제] 등 다수 일간지의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의 일상을 넘보는 NFT 기술,
그 방향과 속도를 미리 알고 대비하는 법!


★ NFT를 다각도의 관점에서 다루고 있어, NFT가 가진 기회와 한계를 배우기에 가장 좋은 책★
- 이효석 애널리스트

★ NFT에 대한 과장된 정보가 넘쳐나는 이때, 혼란을 없애고 제대로 방향을 잡아줄 책 ★
- 차현진 한국은행 국장

‘세계 최초 NFT 미술관 개장’, ‘나얼 1집 발매 10주년 기념 NFT 출시’, ‘캠벨수프, 50년 만에 변경된 디자인 활용한 NFT 아트 판매’…. 최근 흔하게 볼 수 있는 기사 제목들이다. 그림 한 장에 785억 원, 트위터에 쓴 글 하나에 35억 원, 심지어 방귀소리에도 가격이 50만 원…. NFT 콘텐츠에 붙은 가격들이다. 대체 NFT가 무엇이기에 이 난리들일까?

이 책은 블록체인, 암호화폐에 이어 등장한 새로운 기술인 NFT의 개념부터 기술적 형식, 사회적 현상, 경제적 가치 그리고 향후 NFT 시장이 성장하기 위해 풀어야 할 과제들까지, 2022년 현재 가장 뜨거운 키워드 NFT의 세계 전반을 다룬다.

저자인 홍기훈 교수는 지난 10여 년간 블록체인, NFT, 가상자산, 메타버스 등의 혁신 기술을 연구해온 이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 JTBC 〈차이나는 클라스〉의 ‘코인’편에서 명강의를 펼쳐 대중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홍 교수는, 이번 신간 《NFT 미래수업》을 통해 NFT가 무엇인지, 왜 ‘NFT’만 붙어도 가치가 오르는지, 현재의 과도한 열풍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지 등, 새로운 신경제 자산이 안고 있는 명과 암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준다.

이 책을 읽을 독자들의 목적은 각자 다를 수 있다.
‘NFT에 투자해서 돈을 벌고 싶어서’,
‘NFT로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서’,
‘NFT로 작품을 만들고 싶어서’,
‘그냥 NFT가 궁금해서’….
어떤 이유에서 책을 집어 들었든 대부분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고, 미래를 만들어갈 경제 트렌드를 읽는 눈이 생길 것이다. 또한 아직 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메타버스 등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다면, 이 책이 좋은 입문서이자 교양서가 돼줄 것이다. NFT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기술들에 대한 이해가 필수인데, 저자는 누구보다 쉽고 명쾌하게 설명을 해놓았다.

NFT가 세상을 변화시킬 혁신인지 아니면 사라질 신기루인지, 믿을 만한 투자처인지 아니면 한탕심리를 노린 투기인지, 이 책을 통해 정확히 이해해보면 좋을 것이다.


NFT의 개념부터 투자와 활용, 아트파이낸스의 세계까지!
그리고 NFT가 풀어야 할 기술 · 경제 · 사회 이슈 총망라


이런 상상을 해보자. NFT 마켓플레이스를 쇼핑하다가 마음에 드는 디지털 그림 하나를 발견했다. 경매에 참여해 100만 원의 암호화폐를 주고 그림을 구입했다. 그리고 내 SNS 프로필 이미지로 그림을 올렸다. 이 그림은 내 SNS에서만 볼 수 있는 걸까? 그렇지 않다. 그림은 다른 곳에서도 ‘복붙’해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내가 샀지만 누구나 볼 수 있는 것이다.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간단히 말해, NFT는 블록체인 시스템에 기록된 ‘콘텐츠에 대한 소유권 증명서’다. 그동안 온라인에서는 디지털 콘텐츠의 원본과 복사본을 구분할 수 없었다. 그런데 NFT 기술이 등장하면서 원본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 셈이다. 디지털 원본은 독점되지 않고 향유될 있지만, 디지털 원본의 소유권은 ‘블록’에 기록됨으로써 확고히 보증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것이 NFT 세계다.

NFT의 원조는 2017년 나온 게임인 ‘크립토키티’로, 이 게임에선 고양이 캐릭터를 NFT로 사고팔았다. 이후 디지털 아티스트인 비플이 NFT 작품 〈매일: 첫 5,000일〉을 크리스티 온라인 경매에서 약 785억 원에 낙찰받으면서 큰 화제가 됐다. 이 작품은 2007년부터 2015년까지의 매일의 일상을 콜라주 형식으로 담은 JEPG 파일이다. 예술 산업에서 작품 가격이 수천만 달러에 거래되는 건 그리 드문 일이 아니지만, 비플은 그렇게 유명한 작가도 아니고 그의 작품이 엄청나게 주목을 받아오지도 않았다. 그럼에도 비플의 작품이 이렇게 비싼 가격으로 팔릴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 NFT라는 신기술 덕분일까?

이 책은 NFT를 기술적 관점부터, 경제적 · 사회적 관점까지 다각도로 모두 상세히 다룬다. 메타버스 시대를 앞두고 등장한 NFT 기술에 대한 이해는 필수인데, NFT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부터 알아야 하는 게 순서다. 저자는 그 어느 책보다도 쉽게 이 기술들을 풀어준다. 아마 지금까지 고구마 세 개쯤 삼킨 듯한 답답함이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시원하게 해소될 것이다.


메타버스 시대, NFT가 나아갈 길은?

최근의 엄청난 열풍으로 NFT의 버블을 우려하는 시각과 미래를 긍정하는 시각이 공존한다. 그럴수록 NFT에 대해 제대로 알고 스스로 답을 도출할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지금의 혼탁한 NFT 시장을 냉정히 바라보고, NFT가 가진 기회와 한계를 정확히 알기 위한 것이다.
저자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NFT의 비즈니스 사례들을 모아 소개한 후 어떻게 투자하고 활용해야 하는지, 성공적으로 비즈니스를 하는 법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팁을 준다.
그뿐만 아니라 NFT 기술이 갖고 있는 취약점도 상세히 알려준다. 많은 사람이 NFT는 블록체인을 이용하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신뢰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플랫폼들은 해킹될 수 있으며, 소유권에 대한 권리를 보증해주거나 분쟁이 발생했을 때 상황을 조율할 수 있는 주체가 존재하지 않는 점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많다.

무엇보다 저자는 NFT 기술 자체가 시장 가치가 되어 거래가 되는 것이 옳은지 점검해볼 것을 권한다. NFT 가치의 핵심은 ‘콘텐츠’라는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세계에서 금융과 예술이 접목되어 이루어지는 NFT의 거래는 아트파이낸스 세계에 대한 이해가 뒷받침될 때 더욱 탄탄해진다고 본다. 이 책에는 특별히 아트파이낸스 세계에 대한 기본 지식을 추가했다. NFT로 작품을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싶거나, NFT에 투자를 하려는 독자들에게는 완벽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4건)

NFT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유일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마*게 | 2022.05.16

여기저기서 NFT에 대한 이야기가 들리는 요즘,

대체 NFT가 뭐길래 이럴까, 궁금해서 몇 권의 책을 봤습니다.

줄곧 알 듯 모를 듯했는데,

이 책을 읽고 완벽하게 이해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이해해야 NFT도 알 수 있더군요.

기존의 블록체인 책도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 한 권으로 모조리 섭렵한 느낌입니다.

교수님이 쓴 책이라 그런지, 투자 측면에서는 내용이 상세하지 않습니다.

아트 파이낸스의 세계를 제대로 알아야

NFT 투자도 할 수 있다는 정도.

무엇보다 최근의 투자 열풍에 휩쓸리지 않고

NFT에 대한 사회적 경제적 제도적 기술적, 모든 측면을

균형잡힌 시각으로 알려주고 있어서 좋습니다.

NFT 투자를 하더라도 이 책의 내용 정도는 알고 시작하면 더 좋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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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붐에 편승해 한몫 잡고 싶은 저자가 최소한의 노력으로 출간해낸 졸작.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1점 | 신***장 | 2022.05.08

겨우 300 페이지가 살짝 넘고 널널하기 그지 없는 편집임에도 불구하고 분량을 채우기 위한 저자의 노력이 눈물겹다. 예술시장, 디지털 아트 등 주제와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것이라면 다른 자료에서 긁어온 기본적인 사항들로 빈칸을 채운다. 이책의 주제와 어떻게 연결이 되는지는 설명되지 않는다. 독자들은 갑자기 이얘기가 왜나오지? 나중에 설명이 나오겠지. 하고 기대하지만 끝내 그런 설명은 나오지 않는다.

명색이 경제학 교수인데, NFT의 경제적 배경에 관한 묘사나 단편적이기 그지 없다. 특히 지난 10년간 신문 경제면을 읽기나 한건가 싶을 정도로 문외한 수준의 세계경제에 대한 관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책을 사는 독자가 원하는 건 무얼까? NFT 란 무엇이고 그것이 기술적으로 어떻게 구현되고 블록체인과는 어떠한 관계고 왜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가, 이정도 아닐까? 이러한 의문에 대한 속시원한 대답은 이책의 절반 정도만을 차지하고 그것도 중언부언으로 중복되는 설명 투성이인데다가 어디서 긁어온듯한 내용들을 늘어놓을뿐 저자가 소화해서 설명해준다는 느낌을 찾을 수 없다.

우리나라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들의 실체가 많은 경우 이렇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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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미래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j*****s | 2022.04.11

2021년 3월 비플의 NFT(Non Fungible Token)

작품이 크리스티 온라인경매에서

한화 780억원에 낙찰되었다. 이러한 사실은 내가 이해하기에는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는 일이다. 누구나 볼수있는 작품을

손으로 그린 작품은 그나마, 박물관이나 전시관에서 유료 혹은

다른 방법으로 관람한다. 원본은 그것 하나 뿐이다.

인터넷, 온라인에서 구매자나 사본을 보는 사람이나

같은 품질의 작품을 본다는 것은 똑같은데 원본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내가 이책을 보는 이유가 위에 있다. 도대체 무엇이

사람들에게 이런 행동을 하게 하였는지가 궁금하다.

물론 처음에 가상화폐가 나왔을 때도 처음에 엄청 저렴한

가격이었던 것이 생각난다. 지금은 거의 5~6천만원 정도

인것 같은데.... 

 그런데 이 책을 읽다보니 NFT도 블록체인 기술이 기반이다.

블록체인에 대한 기술적인 내용은 서평에서 제외하기로 한다.

 

 사람들의 생활과 가치가 코로나상황과 기술발전에 따라

지속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터넷 가상공간에 있는 700억짜리 예술품에 대한 인지는

 문화의 파괴적 혁신인가 아니면, 일시적인 광기어린 행동인가?

그것은 시간이 해결해 줄일이다.

 

이 책은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NFT, 가상자산 그리고 예술품 등의 모든 전반적인

 사회변화에 대한 대응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일면 이런 시각도 있음을 보여주고, 앞으로의 세상은

어떤 식으로든 더 많이 바뀔것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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