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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

설이나 대본집

설이나 | 21세기북스 | 2022년 3월 30일 한줄평 총점 10.0 (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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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대중문화 > 대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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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DRM) 29.56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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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 “괴물 같은 드라마”
치밀한 대본과 묵직한 메시지가 돋보이는 웰메이드 범죄 심리 수사극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작가판 무삭제 대본집 출간!


프로파일링이라는 말조차 생경하던 시절, 사이코패스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 잔혹한 살인 사건이 급증하던 시절,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과 벌이는 심리 싸움을 밀도 있게 그려낸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대본집이 출간되었다.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헤아리는 형사 송하영, 범죄심리분석의 필요성을 깨닫고. 대한민국 최초로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드는 감식반 계장 국영수. 그들은 악(惡)의 마음을 읽고 끔찍한 연쇄살인범의 그림자를 잡을 수 있을까?

2000년부터 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활동한 전직 프로파일러 권일용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교수와 전직 기자 고나무가 쓴 동명의 논픽션 에세이를 원작으로, 범죄자를 쫓으며 고군분투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표현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탄탄한 대본과 묵직한 연출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우리에게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일의 고귀함과 중요함’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대본집을 보면서 영상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디테일한 사건 경위, 등장인물의 감정선과 복잡한 인과관계의 실타래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 방송에서는 편집된 미공개 장면과 대사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며, 대본 집필 초기 설정과 실제 방송 단계에서 달라진 장면에 대한 작가의 코멘트를 덧붙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대본집을 통해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더 오래 간직하며 다시금 드라마가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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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일러두기
기획의도
등장인물 소개
용어정리

7화
8화
9화
10화
11화
12화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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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설이나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썼다.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을 썼다.

출판사 리뷰

동시간대 2049 시청률 1위!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역대급 몰입도!
악을 무너뜨리려는 자들의 치열한 이야기,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작가판 대본집 출간


프로파일링이라는 말조차 생경하던 시절, 사이코패스의 개념조차 없던 시절, 잔혹한 살인 사건이 급증하던 시절, 대한민국 최초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과 벌이는 심리 싸움을 밀도 있게 그려낸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대본집이 출간되었다. 누구보다 사람의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고 헤아리는 형사 송하영, 범죄심리분석의 필요성을 깨닫고. 대한민국 최초로 범죄행동분석팀을 만드는 감식반 계장 국영수. 그들은 악(惡)의 마음을 읽고 끔찍한 연쇄살인범의 그림자를 잡을 수 있을까?

2000년부터 국내 1호 프로파일러로 활동한 전직 프로파일러 권일용 동국대 경찰사법대학원 교수와 전직 기자 고나무가 쓴 동명의 논픽션 에세이를 원작으로, 범죄자를 쫓으며 고군분투해야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표현한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탄탄한 대본과 묵직한 연출로 수많은 마니아층을 형성했다.

김남길, 진선규, 김소진… 명품 배우들의 숨 막히는 열연과 ‘인간의 마음’을 다룬 깊이 있고 진중한 메시지의 시너지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몰입도로 “이런 웰메이드 범죄 수사극은 처음” “광고할 때 겨우 숨 쉰다” 등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작가판 대본집만의 숨겨진 묘미!
방영된 드라마와는 다른 초기 설정부터 작가의 코멘트까지!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우리에게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일의 고귀함과 중요함’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대본집을 보면서 영상에서는 미처 발견하지 못한 디테일한 사건 경위, 등장인물의 감정선과 복잡한 인과관계의 실타래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 방송에서는 편집된 미공개 장면과 대사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며, 대본 집필 초기 설정과 실제 방송 단계에서 달라진 장면에 대한 작가의 코멘트를 덧붙여 소장가치를 높였다. 대본집을 통해 드라마의 감동과 여운을 더 오래 간직하며 다시금 드라마가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어지러운 세상의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 속에서
우리가 악마와 다를 수 있는 건, 어쩌면 인간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다는 데 있을지 모른다.
_ ‘기획의도’ 중에서

종이책 회원 리뷰 (5건)

구매 포토리뷰 악의마음을 읽는자들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혹**래 | 2022.08.09
드라마를 보면서 배우들의 심리건강을 걱정해 본 건 처음이었다
그만큼 범인들을 연기한 배우분들의 연기가 살벌했다는 뜻

장르 특성상 반복해서 보기엔 무리가 있을 수도 있는데 베우분들의 연기가 너무 좋아서 몇 번이고 재방을 봤던 기억이 난다

범죄자들과 면담하는 프로파일러... 이 드라마의 하이라이트였다

송하영 국영수 이 두 사람의 워라밸을 응원한다
하영아.. 퇴근해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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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참 좋았던 드라마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지* | 2022.07.08
참 좋았던 드라마
기본적으로 시사하는 점이 굉장히 많고 또 드라마의 캐릭터 굉장히 좋아서 참 좋아했던 드라마 입니다 당시 결방으로 인해 그리고 타 드라마의 경쟁으로 인해 시청률이 오르지 않은 게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번 청룡 시리즈 어워즈에서 꼭 상을 다서 드라마의 작품성에 대한 보상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에 적어 봅니다 또한 빠진 장면들이 많이 수록 되어 있어서 대본집 구성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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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2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빨**마 | 2022.05.09

 

이 드라마 할 때 동계올림픽이 겹치는 바람에 2부 역시도 몇 주 쉬었다 방영한 기억이 난다.

그 덕분에(?) 나는 2521 드라마를 접하게 됐고, 결국 약간의 시간이 겹치는 바람에 이 드라마를 제대로 다 챙겨보지 못했다.  게다가 후반부로 갈수록 너무 어두워지는 분위기를 좀 감당하기 힘들어졌다고 해야하나......  김남길의 연기가 너무 짙어져서 좋으면서도 내가 그 나락으로 같이 떨어지는 거 같아서 기분 좋은 드라마를 오히려 챙겨봤던 것 같다. 

기본적으로 내가 피철철 책을 좋아한다지만 영상으로 접하면 뭔가 더 배가 되는 기분.  게다가 연쇄살인마를 쫓는 연기자의 감정이입까지 전달되어져 침체되는 걸 더이상은 느끼기 싫었던 것도 있었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후반부는 보다 말다 했었다.  그래서 더 대본집으로 만나보고 싶었던 거 같긴 하다.  근데 대본 2권 읽는데 생각보다 내가 또 그렇게 빠트린 부분이 많치 않았었다는 것에 깜놀.

제대로 챙겨보지 않았던 거 같은데 열심히 봤나보다. 

 

 

2권에선 1권에서 등장한 두명의 연쇄살인마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우리가 아는 연쇄살인마들을 각색해서 보여주는데...

아.. 심리적 압박감이 말이 아니다.  대본인데도 그 긴장감이 느껴지네.  드라마에서 보던 긴장감을 다시 각성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지만...

점점 프로파일러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고 수사에 본격적으로 참여하지만 그 속에서 프로파일러들의 고뇌는 더 깊어만 간다.

사람이길 포기한 그들.  그들의 잔인성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여야 하는 프로파일러들의 고통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기분이다.

하지만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생각해서 그리고 더이상의 피해자들이 생겨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들이 역시 마음깊이 와닿는다.

주인공 하영도 점점 깊어지는 고통속에서 잠시나마 그만둘 생각을 하지만 오직 피해자들을 생각하고 그 가족들의 고통을 생각하며 다시금 마음을 되새기는 그런 이야기들이 2권에선 다뤄지고 있다.

연쇄살인마들의 잔인성이야 말해 뭐해.  살인을 해야 살아갈 이유가 있다는 그들의 이야기는 활자로 접하는데도 힘들다.



어쨌거나 드라마와 함께 이야기 되어지는 대본집이기에 읽으면서 그때 기분을 느끼기도 하고 감정이입됐던 고뇌를 잠시잠깐 되새기기도 했다.  이 드라마보며 김남길 배우에 대한 연기력의 깊이를 더 깊이 느꼈기도 했고... (그래서 이번 백상에서 상 좀 받았으면 했었는데 .......)

암튼 이런 좋은 드라마는 대본도 역시 훌륭하구나를 다시 한번 느낀다.

작가의 필력과 함께했던 연기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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