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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찬스 The Chance

당신에게 찾아올 부의 대기회

김영익 | 21세기북스 | 2022년 5월 13일 한줄평 총점 9.0 (6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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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파일정보
EPUB(DRM) 40.68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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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내 인생에 지혜를 더하는 시간, ‘인생명강’

‘한국의 닥터 둠’ 김영익의

시대에 당하지 않는 14가지 투자 수업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교양 지식을 한데 모았다! 대한민국 대표 교수진이 펼치는 흥미로운 지식 체험, ‘인생명강’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전국 대학 각 분야 최고 교수진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인생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의 삶에 유용한 지식을 통해 오늘을 살아갈 지혜와 내일을 내다보는 인사이트를 제시한다. 도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강연·유튜브·팟캐스트를 통해 최고의 지식 콘텐츠를 일상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지식교양 브랜드이다.



『더 찬스 The Chance』는 ‘족집게’ 애널리스트 출신이자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교수가 대투자의 시대, 새로운 부의 기회를 포착하는 법에 대해 정성스럽게 준비한 투자 로드맵이다. 글로벌 경제는 부채에 의한 성장이 드디어 한계에 직면할 것으로 전망되며, 중장기적으로 세계 소비축이 미국에서 아시아로 이전되는 과도기이기도 하다. 한편 한국경제는 저성장과 저금리 국면에 이어 단기 금리 급등이라는 또 다른 시대적 관문을 앞두고 있다. 부채에 의한 성장의 한계를 먼저 뼈아프게 직시하고 더 이상 시대에 당하지 말자고 역설한 김영익 교수는, 글로벌 환율 전쟁에서 투자의 기회를 앞서 찾아내는 법, 저금리 국면에서의 탁월한 생존원칙, 가계의 적정 자산 배분 전략에 대해서 최신 데이터와 지표를 기반으로 상세히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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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_ 시대에 당하지 않으려면 거시경제를 알자

1부 부의 대전환이 온다

01 언제나 위기는 온다
02 거품의 생성과 붕괴
03 세계 경제는 어디로 가는가
04 지는 미국, 뜨는 아시아

2부 글로벌 환율 전쟁과 투자 찬스

05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환율 전쟁
06 격변의 시기, 환율 전망
07 기회는 아시아에 있다

3부 저성장 시대의 생존법

08 저성장, 저금리 시대
09 한국 경제의 어제와 오늘
10 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법

4부 주가와 집값은 어떻게 될까?

11 배당 투자가 답이다
12 부동산은 불패(不敗)일까
13 자산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
14 코로나19 이후 세계 질서의 변화와 기업의 대응

주요 키워드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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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김영익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하나대투증권 부사장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경제위기를 사전에 경고하기도 했다.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 신문〉 〈조선일보 & FN가이드〉 〈헤럴드경제〉 등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으...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
하나대투증권 부사장과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현재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춰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2020년 경제위기를 사전에 경고하기도 했다. 5년 연속 〈매경이코노미〉 〈한경비즈니스〉 〈서울경제 신문〉 〈조선일보 & FN가이드〉 〈헤럴드경제〉 등 주요 언론사 베스트 애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으며, 지상파 방송과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를 통해 어렵고 복잡한 경제이론과 시장의 상황을 자신만의 철학으로 쉽고 명쾌하게 풀어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더 찬스》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투자의 신세계》 《그레이트 리셋》 《ETF 트렌드 2020》(공저)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공저) 《위험한 미래》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 2004년의 주가 하락, 2005년의 주가 상승,
그리고 2022년 4월의 주가 하락까지
김영익 투자 예언 적중의 비밀은 무엇인가?

“더 이상 시대에 당하지 말자!”
기회를 내 것으로 만드는 ‘부의 대전환’ 시나리오


애널리스트, 이코노미스트, 투자 전략가, 이 세 전문가들이 거시경제에서 하는 역할은 기업을 분석하고 영업 이익을 추정하는지, 경제성장, 물가, 금리, 환율 같은 거시경제 변수를 예측하여 대응하는지, 기업, 산업, 경제 전반을 꿰뚫어보고 채권, 주식, 현금 등의 보유 비중을 판단하여 자산 배분 전략을 제시하는지에 따라 분별되지만, 궁극적으로 개인과 기업의 부(富)를 늘리게 해준다는 점에서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김영익 교수는 애널리스트, 이코노미스트, 투자 전략가를 모두 지낸 대한민국 대표 경제 지략가로서 다가올 위기를 언제나 한 발 앞서 경고해왔다는 점에서 ‘한국의 닥터 둠(Dr. Doom)’이란 별칭을 얻기도 했다.

2000년 말, 그는 2001년 9월 주가가 폭락할 것이라 예측했다. 이어 우연히 9?11 테러로 코스피지수가 472까지 떨어지면서 주가는 폭락하고 만다. “그해 연말에 700 갈 테니 지금 주식을 팔아선 안 됩니다”라는 그의 연이은 전망은 실제로 주가가 700 근처까지 폭등함으로써 ‘김영익 투자 예언 적중의 비밀’은 무엇인가란 궁금증을 경제 시장 전반에 불러일으켰다. 2008년 미국발 글로벌 금융 위기까지 적중하면서 ‘족집게’ 애널리스트, ‘닥터 둠’이란 반석은 더욱 견고해졌다. 도대체 그는 어떻게 주가의 큰 흐름뿐 아니라 연간 흐름도 정확히 예측하는 것일까?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지난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그리고 2022년 4월의 주가 하락까지 꼭 들어맞는 그의 투자 예언은 계량 경제에 천착하며 다양한 모델을 적용하는 성실한 투자 연구와 치밀한 시대 탐사에서 비롯된다. 공부, 특히 ‘시대에 대한 공부’만 제대로 한다면 누구나 예측 가능한 것이 경제 시장이라는 것이 그의 흔들림 없는 지론이다.

“시대의 흐름에 당하지 말자! 개인에게 당하면 ‘일부’ 자산을 잃을 수 있지만 시대에 당하면 ‘모든’ 자산을 잃을 수 있다”고 역설해온 김영익 교수는 파편적으로 정리된 지식들을 하나의 압축적인 로드맵으로 구축할 필요성을 느껴왔다. 거시경제 변수와 금융시장 변수들을 가지고 “지금은 어떤 시대다”라고 명징하게 설명하는 것부터 시작하여 주식, 채권, 금, 부동산 등 여러 자산들을 최상의 비중으로 배분하여 다가올 부의 기회를 반드시 ‘내 것’으로 만드는 전략 세우기까지 유기적 ‘부의 대전환’ 시나리오를 촘촘하게 그려왔고, 그 결과물을 바로 이 책 『더 찬스 The Chance』에 담아냈다.

“어떻게 리스크를 역전시키고 이기는 판은 짤 것인가?”
금리, 환율 이해부터 주가, 집값 예측까지
김영익의 거시경제 인사이트


2020년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세계 경제는 급격한 침체에 빠졌지만, 각국 정책 당국의 과감한 재정 및 통화정책으로 2021년에 경기는 다시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경제 주체들의 빚더미는 급격히 늘어났고, 치솟는 자산 가격에는 거품이 발생했다. 설상가상으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경제성장률은 낮아지고 세계 경제에 인플레이션과 경기둔화 압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각국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한 대응책으로 금리를 인상하고 있다. 금리 인상으로 부채에 의한 성장의 한계가 면면히 드러나고 자산 가격의 거품이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 그 시기가 바로 ‘2023년’일 전망이다.
저자가 최우선 대응책으로 내세우는 것이 바로 ‘리스크 관리’다. 그 이후에 금융으로 부를 획기적으로 늘릴 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한다. 기존의 방송과 칼럼에서 담아낼 수 없었던 때로는 단기적이고 때로는 장기적으로 세분화된 자산 배분 전략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다.

1부는 [부의 대전환]을 이해하는 파트로, 빚더미로 일어선 경제에서 정부는 향후 어떻게 돈을 써야 하는지, 미국의 국가부도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와 ‘한 번도 보지 못한 위기’란 무엇인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경제적 영향에 대해 면밀히 살펴본다. 2부 [환율 전쟁] 파트에서는 기축통화를 꿈꾸는 위안화 이야기를 풀고 금융강국의 새 주인은 누가될지 예측하며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환율 전쟁에서 어디에 어떻게 투자하면 좋을지 저자가 공개하는 투자 묘수를 만날 수 있다. 3부 [저성장, 저금리 시대] 파트에서는 수치보다 방향이 왜 중요한지, 윤석열 정부 때 과연 경제성장률 계단을 오를 수 있을지, 금리가 장기적으로 하락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며 저성장, 저금리 시대를 살아가는 생존 준칙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4부는 개인이 가장 궁금해할 [주가와 집값] 이야기로, 배당 투자가 답인 이유와 부동산 가격에 조정이 오는 시기, 부동산보다 주식 투자가 좋은 까닭을 흥미롭게 풀어내면서 결국 돈을 불리는 자산 배분 전략은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고찰해본다.
저자는 오랜 시간 거시경제를 연구해오면서 ‘돈’에 대해 이렇게 정의 내렸다. “돈이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다.” 저자가 많은 사람들에게 위기 속 ‘찬스’가 되길 바라며 준비한 이 책을 통해, 인플레이션, 구조적 저금리 기조, 지정학적 이슈 등을 고려한 성공투자 시나리오를 발견하는 것은 물론, 대기회가 될 만한 선명한 해결책을 얻게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58건)

구매 리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골드 r*****8 | 2022.07.26

김영익 작가님의 더 찬스를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책 읽고 싶어서 주문했는데 앉은 자리에서 금세 다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거시경제와 그 흐름과 전망에 대해 비교적 종합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는 안목을 넓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내용들을 바탕으로 기회를 적극 활용하며 장단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투자를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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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거시경제의 흐름을 읽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텁*이 | 2022.06.16
개인적으로 저자의 경제에 대한 식견을 좋아하기에 자연스레 읽게 되었다. 과거에서부터 최근까지의 거시경제변수와 그 흐름 및 전망에 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는 좋은 책이다. 다소 무겁고 딱딱할 수 있는 거시경제라는 분야에 대하여 경제전문가답게 쉽게쉽게 설명해 주고 있기에 경제학 지식이 없는 분들도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을 것으로 본다. 무엇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라는 해답은 제시하고 있지 않지만 그 방향성에 대해서는 통계자료와 함께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짚어 주고 있어 꼭 한번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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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더 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자* | 2022.06.14


 

살아오면서 기회를 알아차리고 한 번 생긴 기회를 잘 활용하기도 하고, 기회를 기회로 보지 않고 흘려버리기도 합니다. 나중에 문득 생각해보면 기회였음을 알아차리지만 지나간 기회는 후회만을 남기지 않나 싶습니다.

이 책을 읽어봤던 이유는 표지의 '부의 대기회', '폭락은 이미 시작됐다', '이기는 판'이라는 단어와 문장때문이었습니다. 폭락은 시작되었다는데 어떤 것이 폭락인지 어떤 것을 투자해야 하는지 까막눈 상태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흔히, 정상적이지 않고 비정상적으로 오를 때 거품이 끼었다고 얘기합니다. 부동산같은 경우도 거품으로 인한 상승론과 하락론이 있지만 아무도 미래를 100% 예측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더욱 더 보게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은 크게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거품을 얘기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떤 자료를 참고해야하는지 하물며 주가와 집값에 대해서도 설명을 합니다. 

저자는 투자 전략을 이 책을 통해 이유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인구 구조를 예로 들며 인도와 베트남을 주목해야 한다는 점과 우리나라 집값에 대해서도 고령사회를 언급하며 설명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조금 더 안목을 넓혀주었던 책. 투자는 개개인의 몫이지만 재테크 초보라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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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찬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1 | 2022.08.02

워낙 상반기부터 떠들석 화제가 되었던 금융전문가의 저서인지라 출판할 때부터 관심이 갔다. 사실 이 책의 종이책을 먼저 사 두었는데, 당최 시간이 나지 않아 이동시에 들으려고 전자책까지 다시 사게 되었다. 시대에 당하지 말고, 이번에 모처럼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말자고 하는데, 생각해 보니 유튭에서 많이 하시던 말씀을 책에서 다시 볼 수 있었다. 쉬운 내용으로 다가오지는 않았기 때문에 좀 다독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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