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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딸에게 : 요즘 것들을 위한 직장생활 안내서

요즘 것들을 위한 직장생활 안내서

허두영 | 씽크스마트 | 2022년 5월 30일 한줄평 총점 0.0 (1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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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재 > 사회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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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딸에게 : 요즘 것들을 위한 직장생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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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딸의 첫 출근을 응원하는 아빠의 편지! 신입사원이 될 딸이 시행착오를 줄이면서 조직에 잘 적응하도록 아빠로서 돕고 싶은 간절한 마음에서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곁들여 직장생활 노하우를 알려주는 『첫 출근하는 딸에게』. 불안 끝, 행복 시작이라는 기대로 출근한 사무실 공기가 차갑다고 느껴지는 20~30대 직장인, 특히 여성들의 조직 적응을 돕고자 펴낸 책으로, 신입사원 시절이 대입이나 결혼보다 인생에서 더 중요한 변곡점일 수 있다고 본 저자가 사랑하는 딸의 행복한 출근길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보낸 편지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만에 하나 두 딸이 아빠 없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상황이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원고 한 글자 한 글자를 허투루 쓰지 않았다. 꼰대처럼 가르치고픈 욕망으로 장황하게 충고를 늘어놓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 썼다. 직장인의 자기관리, 직장생활의 질을 높이는 대인관계의 방법 등을 모두 다섯 가지로 나눠 제시해 무수한 고민에 빠진 신입사원들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며 힘든 상황을 버틸 힘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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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허두영
2016년 직장 생활을 마친 후,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고 있다. 책 읽고 글 쓰고 강의하고 컨설팅하는 것이 주업이다. 1년에 1권씩 책을 출간했고, 해외 출간, TV와 라디오 출연 등으로 삶이 다채로워졌다. 대한민국 밀레니얼 세대를 분석한 최초의 책 《요즘 것들》 출간을 계기로 세대 전문가로 다양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KBS 스페셜 〈어른들은 모르는 Z세대의 삶〉, 국회방송 〈TV 도서관에 가다〉, KCTV 제주방송 〈JDC 글로벌 아카데미〉, 경인방송 〈사람과 책〉, 아리랑TV 〈아리랑 프라임〉, 채널A 뉴스, KTV, 성남TV... 2016년 직장 생활을 마친 후, 하고 싶은 일만 하고 만나고 싶은 사람만 만나면서 자유롭게 살고 있다. 책 읽고 글 쓰고 강의하고 컨설팅하는 것이 주업이다. 1년에 1권씩 책을 출간했고, 해외 출간, TV와 라디오 출연 등으로 삶이 다채로워졌다.

대한민국 밀레니얼 세대를 분석한 최초의 책 《요즘 것들》 출간을 계기로 세대 전문가로 다양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KBS 스페셜 〈어른들은 모르는 Z세대의 삶〉, 국회방송 〈TV 도서관에 가다〉, KCTV 제주방송 〈JDC 글로벌 아카데미〉, 경인방송 〈사람과 책〉, 아리랑TV 〈아리랑 프라임〉, 채널A 뉴스, KTV, 성남TV, CJ그룹 사내 방송 등 다수 방송에 출연했다.?

엑스퍼트컨설팅, IGM세계경영연구원 등 인재 개발(HRD) 전문 컨설팅 기관에서 컨설턴트와 교수로 직장 생활을 했다. 교육 체계 수립 및 프로그램 개발, HRD 전략 수립, 조직 문화 개선, 비전 수립 및 핵심 가치 전파, 일하는 방식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리더십 교육 프로그램 개발로 경기도지사 표장을 받기도 했다. 지금은 데이비드스톤 대표이사, 요즘것들연구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삼성전자, SK, 현대차그룹, LG, 롯데, 포스코, 한화,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한국전력, 한국은행 등 매년 100여 개 주요 조직, 1만여 명의 리더와 직원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컨설팅하고 있다. 삼성전자 DS부문 ‘리더십 아카데미’에서 <세대 공감과 다양성 포용>을 주제로 한 강의는 높은 평점과 함께 최고 인기 강좌로 주목받았다.?

성균관대에서 행정학을, 연세대에서 정치학을 공부했고, 성균관대에서 행정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은 책으로는 《요즘 것들》, 《첫 출근하는 딸에게》, 《세대 공존의 기술》, 《데일리 루틴》이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13건)

구매 첫 출근 하는 딸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욱* | 2022.09.14
아버지가 사랑하는 자신의 딸에게 본인이 직장생활에서 경험한 모든 지혜들을 이야기하는 어투로,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단호하게 말씀해주시는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신입사원뿐만아니라 직장과 일터에서 한번쯤 방황하거나 고민중인 분들 또는 입사와 퇴사 이직을 경험해본 주임.대리직급분들도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포스트잇과 형광펜의 밑줄로 가득찬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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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딸에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북*더 | 2019.04.02

연일 취업난 때문에 이젠 졸업을 미루는 것도 예사이고 아예 고등학교 졸업전부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경우도 많고 대학 대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합격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한편으로는 씁쓸해지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대학 나오고 온갖 스펙이 있어도 되기 힘든 것이 취업 합격인데다가 그 이후에도 정년이 보장되지 않으니 아예 처음부터 안정적인 직업으로 눈을 돌릴수도 있겠구나 싶어진다.

 

어찌됐든, 어떤 직업이든 많은 노력 끝에 첫 출근을 앞둔 사람들이 있다면 아마도 설레는 마음과 함께 낯선 세상으로의 첫 발을 내딛는다는 생각에 살짝 두렵기도 할 것이다. 바로 그런 사람들을 위해 사이다에서 출간된 셀프헬프 시리즈의 열 번째 이야기는 바로 첫 출근하는 딸에게』이다.

 

딱 꼬집어서 딸에게’라고 하니 뭔가 한쪽 성별에 국한된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들 중에서는 성별에 상관없이 포괄적으로 적용되는 이야기도 많을것 같아 남녀노소 누구라도 첫 출근을 앞둔 경우라면 읽어 봤을 때 여러모로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든다.

 

책표지의 왼쪽 귀퉁이에는 다소 거칠게(?) ‘요즘 것들을 위한 직장생활 안내서’라고 적혀 있어서 오히려 제목보다 더 눈길을 갔던게 사실이다. 요즘 것이라는 표현은 바로 이 책의 저자인 허두영 작가의 전작의 제목이기도 하다.

 

목표대로 살기 위해 무작정 냈던 39일간의 휴가를 넘어 아예 직장을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회사를 세워 세상과 사람의 성장과 변화를 돕고자 했고 그 결과물의 하나로서 『요즘 것들』이라는 책을 출간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게 누구라도 갓 입사한 신입이 이미 기존의 사원들로 운영되고 있는 조직 안에 들어가 처음부터 잘하긴 어려울 것이다. 뭔가를 시킬까봐도 걱정이 될 것이고 아무것도 안 시켜도 걱정일 것이다. 이래저래 완전히 다른 회사라는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도 바쁜데 모든 것이 다 낯선 것들 사이에서 일도 사람사이의 관계도 잘해내기란 얼마나 어렵겠는가.

 

그럴 때 인생의 선배가 있어서 멘토가 되어 그야말로 피가 되고 살이 될 주옥 같은 이야기를 들려준다면 이보다 더 고마운 일이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런 역할을 해줄 것으로 생각한다. 직장인으로 살기 위해서 필요한 덕목이라고 봐도 좋을 소주제를 나열하고 그에 따른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는 책은 회사라는 전쟁터 같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이들에게 많은 위로와 힘이 되어줄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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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출근하는 딸에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빈* | 2019.03.31

뭉클하다.

제목부터, 책 갈피갈피마다.

딸을 향한 아빠의 사랑이 가득가득한 책이다.

 

나도 이런 책 한 권 쓰고 싶었는데 여전히 마음뿐이다.

 

나의 딸이, 나의 아들이 이 험한 세상에 첫 발을 내 딛을 때의 부모 마음이 어떠할 지 우리는 알고 있다.

 

직장생활에 대한 기본태도부터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지까지 부모로써 해 줄 수 있는 가장 깊고 큰 당부와 염려와 믿음과 응원으로 채워진 책이라고 생각된다.

 

프로정신, 관계, 성과, 목표로 정리된 챕터마다 어느 한 구절 버릴 것이 없다는 마음으로 꼭꼭 새겨 읽은 책이고,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우리의 ''들도 꼭 그랬으면 좋겠다. 부디 한 번 읽고 치워두지 말고 틈 날때마다 아무장이나 펼쳐 읽으며 직장생활의 어려움들을 지혜롭게 헤쳐나갔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으로 내 딸에게 건네주며 꼭 읽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을 전했다.

 

구절구절 와 닿는 글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나의 딸에게도 꼭 들려주고 싶은 글이 있었다.

 

"입사가 늦어도, 작은 직장이어도, 적응이 늦어도, 칭찬의 말을 덜 들어도, 업무가 빨리 익숙해지지 않아도, 만족스러운 평가를 못 받아도, 승진이 좀 늦어도, 결혼이 좀 늦어도, 애를 늦게 가지거나 없어도, 좀 덜 벌더라도 걱정하지 마. 서두를 건 없어. 남과 비교하는 마음은 꺼버리고, 내 시계에 맞추는 거야.

어제의 나보다 딱 1밀리미터만 성장하면 되지 않을까? 탈무드에 이런 말이 나와. “형제의 개성을 비교하면 모두 살리지만, 형제의 머리를 비교하면 모두 죽인다.”

남보다 뛰어나려고 하기보다는 남다르게 살기 위해 노력했으면 해. --- p.96"

 

그리고 미래이력서 업데이트도 강력히 추천해 주고 싶다. 미리 자신의 이력서를 적어보고 수시로 업데이트를 해 나가다 보면 어느 틈엔가 자신이 바라던 것 보다 더 멋진 자신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구체적인 목표는 그만큼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무겁지 않은 책의 무게가 꼰대스럽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을 쓰며 글을 썼다는 작가의 마음과 닿은 듯 하여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늘 갖고 다니며 수시로 펼쳐 보기에 안성맞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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