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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전략

완벽함에 목매지 말고 ‘페어링’에 집중하라!

임춘성 | 쌤앤파커스 | 2022년 6월 20일 한줄평 총점 0.0 (5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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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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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비대면·비접촉 시대, 모든 비즈니스의 ‘찐’이 된 ‘베타’

고객들은 이미 베타의 세상으로 떠나버렸다! 그런데도 당신은 여전히 과거 기준에 완벽한 제품, 훌륭한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분투하는가· ‘베타’는 고객과 기업 사이에 존재하며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다. 사람, 물건은 물론이고 제도와 서비스, 개념까지 모두 포함한다. 베스트셀러 『매개하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연세대 임춘성 교수는 신작 『베타 전략』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모든 비즈니스 전략의 오리진이 된 ‘베타’를 소개한다. 완벽함 대신 스피드와 타이밍을 장착해 ‘기다리지 않게’ 할 것, 기대치 관리로 고객의 이기심을 ‘충족되지 않게’ 할 것, 고객과 의논하고 제3자를 끌어들여 구매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지속시킬 것.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12가지 베타 전략을 실제 성공사례와 함께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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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시작하며 - 진실한 전략, 그 이름은 베타
0부 베타 스토리
사무엘과 사만다
베타, 베타 전략
1부 베타의 각성 첫 번째 - 완벽함을 잊자
완벽한 당신, 완벽한 기업
“사람은 자기를 기다리게 하는 자의 결점을 계산한다.”
나는 너에게, 쾌속
새로움을 포장하라 - 피상적 다양 베타
옵션을 주라 - 제한적 다양 베타
주지 마라, 원하지 않을 때는 - 절제적 호의 베타
2부 베타의 각성 두 번째 - 훌륭함도 잊자
훌륭한 그대, 훌륭한 고객
“필요는 충족될 수 있지만 욕망은 충족될 수 없다.”
너는 나에게, 중독
한꺼번에 다 주지 마라 - 조절적 호의 베타
뭔가 계속 진행되게 하라 - 단속적 참여 베타
잊지 못할 순간을 제공하라 - 집중적 고양 베타
3부 베타의 각성 세 번째 - 오직 순간의 진실이다
완벽하고 훌륭한 순간
“순진한 자는 순간의 진실을 영원이라 믿는다.”
서로에게, 지속
페어링하라 - 연속적 참여 베타
고객과 의논하라 - 분산적 고양 베타
제3자를 끌어들여라 - 제3자 베타
4부 베타의 완성 - 베타 전략
전략의 출발
순간을 지키는 힘
너와 나의 삼각관계, 베타 트라이앵글
베타 전략 프레임워크
베타 전략 가이드라인
마치며 - 변화를 어떻게 좇을지를 아는 능력
참고문헌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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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초개인의 시대, 당신에게는 ‘베타’가 있는가?”

“이미 세상은 ‘근시적near-sight’입니다. 5개년, 3개년 계획은커녕 연간 계획도 큰 의미가 없습니다. 먼 앞날을 헤아릴 수가 없습니다. 미래가 없다는 것이 아니라, 길게 오래 이어지는 연속의 날들이 없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단시적short-time’입니다. 짧은 시간, 빠른 속도에 기대치가 맞추어집니다. 시간은 짧아지고 속도는 빨라집니다. 우리 마음의 기대수준이 그렇다는 얘기입니다. 좁아진 시야와 짧아진 앞날로, 대다수의 사람들은 눈앞의 사실과 이익을 좇을 것입니다.” (_시작하며 중에서)

아직도 A급이 되려고, 최고, 일류가 되겠다고 분전하는가? 과거 기준에 완벽한 제품, 훌륭한 서비스를 내놓기 위해 분투하는가? 고객들은 이미 베타의 세상으로 떠나버렸다! 근시적이고 단시적인 ‘초개인’들에게 다가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 없던 ‘베타’의 세상이 왔다.

완벽하고 훌륭한 것보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 페어링, 순간의 진실


베스트셀러 『매개하라』로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연세대 임춘성 교수는 신작 『베타 전략』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모든 비즈니스 전략의 중심에 선 ‘베타 전략’을 소개했다. 일찍이 ‘소유와 생산’의 시대는 끝나고 ‘연결과 매개’의 세상이 열리고 있음을 누구보다 먼저 역설한 저자는 이번 책에서도 세상의 변화를 한층 더 깊이 파고들었다.

‘베타’는 고객과 기업 사이에 존재하며 살아 움직이는 모든 것이다. 사람, 물건은 물론이고 제도와 서비스, 개념까지 모두 포함한다. 마치 시계추나 진동자처럼 끊임없이 그리고 끊김 없이 기업과 고객을 이어주는 모든 것을 말한다.

이 책이 제안하는 베타의 대표적인 3가지 속성은 ‘쾌속, 중독, 지속’이다. 쾌속은 완벽함 대신 스피드와 타이밍을 장착해 ‘기다리지 않게’ 할 것, 중독은 기대치를 관리해 고객의 이기심을 ‘충족되지 않게’ 할 것, 지속은 고객과 의논하고 제3자를 끌어들여 구매가 이루어지는 순간을 지속시킬 것을 말한다. 이 책은 이것을 가능하게 만드는 12가지 베타 전략을 실제 성공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비스포크 냉장고와 불닭볶음면의 옵션(제한적 다양), 이니스프리 매장의 ‘혼자 볼게요’ 바구니(절제적 호의), 77연승으로 팬들을 떠나게 만든 블루팡스 배구단(조절적 호의 실패), 게임을 하지 않을 때도 계속 진행되게 만드는 게임사들의 타임즈업 전략(단속적 참여), 고객의견으로 대박 난 스타벅스코리아의 DT 패스(분산적 고양) 등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베타가 어떤 활약을 펼치는지 보여준다.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가 아니라
‘어떻게 변화를 좇을지’를 아는 것


비대면, 비접촉이 일상화되면서 기업은 ‘초인간적’이면서도 ‘초개인적’인 고객을 만난다. 기업-고객의 비즈니스관계뿐만 아니다. 일상의 인간관계에서도 초연결사회의 중심에 오롯이 ‘나’만 남게 되었다. 영원한 직장, 영원한 소속이 없는 세상에서, ‘초개인’이 된 나를 둘러싼 모든 관계에 베타가 필요해졌고, 이 책에 나온 12가지 베타의 속성들을 살펴보면 당장 나에게 맞는 상황에 어떤 베타를 활용해야 할지 알 수 있다.
베타 전략 실행의 핵심은 ‘페어링’이다. 블루투스 기기가 여러 기기, 여러 네트워크에 손쉽게 붙었다 떨어지길 반복하듯(페어링), 완벽함이나 훌륭함 대신 스피드와 타이밍에 집중하고, 영원할 거란 헛된 믿음 대신 순간의 진실을 지속시키는 데 집중해야 한다. 이것은 곧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가 아니라 ‘변화를 어떻게 좇을지’의 해답으로 통한다.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그 변화의 속도가 아무리 빨라져도, 어떤 관계에서든 마지막까지 살아남게 지켜주는 무기가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58건)

베타 전략 -임춘성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미**빈 | 2020.08.24

요즘에야 그러지못하고 있지만 언제부터인가 지인과 음식점이나 술집을 방문할때 달라진점이 있다. 전같으면 알아서 빈자리에 앉고 메뉴판을 집어들거나 '여기요.', 또는 '사장님'하고 불렀다면 지금은 입구에 들어서 멈춰있으면 자연스럽게 다가와 몇명인지 묻고 자리를 안내해줄 때까지 기다리게 된 것이다. 그런데 간혹 이런 안내가 늦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의 대응에 따라 그 가게의 첫인상에 큰 영향을 미치곤 했다. 책 1부에 이에 관련한 문구가 등장했다. 


'사람은 자기를 기다리게 하는 자의 결점을 계산한다.'


어떤 방식으로든 '기다리지 않게 함'이 중요하다는 말이다. 책 제목에서의 베타는 기업과 고객간의 관계를 강화시켜주는 인자 정도로 받아들여지고 있는데 이를 위한 다양한 장치들을 보여주면서 무조건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만이, 훌륭함을 추구하는 것만이 최고의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아님을 증명하고 있었다. 타겟 고객을 대상으로 끊김없는 관계를 만들고 유지할 수 있는 장치(베타)를 실행하는 것이 바로 베타전략이라고. 다양한 고객만족 사례를 베타라는 프레임에 맞춰 재구성한 책으로도 볼 수 있는데 여러 이론들을 통합하려는 메타전략이라고 보아도 되지 않을까 싶다. 저자의 독서편력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고전 및 비경영도서에서의 인용문구들과 더불어(심지어 저자 본인이 현재 빠져있다는 라스트 데이 온 어스라는 게임까지도 소재로 삼는다.) 산뜻하게 볼 수 있었던 책이었다.


개인적으로 좌우명으로 삼고 있기에 가장 와닿는 부분이자 책의 핵심을 담고 있기도 한 부분을 좀 길지만 옮겨보는 것으로 마무리.


'사서삼경에는 <중용>도 있습니다. 동양 철학의 핵심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책이죠. 심지어 서양사학자 토인비도 '동양의 지혜'라며 극찬했습니다. 그런데 이 지혜를 오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얘기하는 <중용golden mean>과 헷깔리는 것인데요. 이 서양의 중용은 중간의 위치를 의미합니다. 이를테면 비겁이나 만용 같은 극단적인 두 악덕 사이에 존재하는 '용기'와 같은 미덕을 지칭할때 사용합니다. 이러한 연유로 중용을 물리적이나 산술적 또는 논리상 대략 중간쯤으로 간주하거나 문제에 대한 적당한 절충과 타협으로 오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균대 위에서 체조선수가 균형을 잡습니다. 아름다운 신체의 균형이 한 장의 그림, 한 컷의 사진처럼 완벽하고 훌륭한 순간입니다. 그러나 그 순간을 자세하게 볼 수 있다면 미세하게 어느 한쪽으로 기울다가 다시 반대쪽으로 기우는 과정이 끊임없이 반복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마치 떨어지고 만나기를 반복하며 이어가는 앞의 그림처럼요. 순간을 이어가고 지속하려는 부단한 대응과 노력입니다. 백조가 물 위에 우아하게 떠 있는 것이나 자전거가 서서 달리는 것 역시 끊임없는 대응과 노력의 결과죠. 


중용은 중립이 아닙니다. 이것도 저것도, 이쪽도 저쪽도 아닌 중간의 위치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에서 저것으로, 저것에서도 이것으로, 이쪽에서 저쪽으로, 저쪽에서도 이쪽으로, 계속해서 지속적으로 다가서는 애씀이 바로 중용입니다. 어떠세요? 왜 주역에 이어 중용이 나왔는지 알겠죠? 다가가는 형국을 추구하라는 주역과 다가가는 노력을 추진하라는 중용이 다시금 우리를 채근합니다. 역동적이고 지속적으로 순간을, 순간의 진실을 이어가라고요. 그것이 베타의 사명이라고요.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분주한 베타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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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베타전략 [북마스터이프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2 | 2020.06.23

베타전략 / 임춘성 / 쎔엔파커스 / 2020


글을 시작하기 전에 박수를 치고 시작하고 싶습니다


이 책 베타 전략은 정말 어마어마한 책입니다.

그동안 많은 전략서들이 이프로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대표적으로 2019년에 언스케일’, 올해 2020년에는 세가지 열쇠라는 책이 이프로에게 놀라움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이 책 베타전략은 그동안의 책과는 다른 관점에서 우리가 집중해야 할 전략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의 저자인 임춘성 교수님은 연세대학교 산업 공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IT기술과 디지털 경제가 개인의 삶과 기업의 비즈니스에 미치는 영향과 변화에 대응하는 연구를 20년 넘게 하고 계신 분입니다.

이런 전문분야의 지식을 총 망라한 것이 베타전략이라는 책입니다.

우리는 근시적인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너무나 세상이 빠르게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단적인 예로 코로나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우리의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지 않았나요?)

그러나 우리는 아직 애쓰고 있습니다. A급이 되고 최고가 되며, 일류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간에 익숙했던 세상의 기준에 맞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입니다.

완벽한 당신, 당신의 완벽한 기업, 기업의 완벽한 제품과 서비스가 지금 시대와 맞을까요 

우리에게 익숙하고 당연한 세상의 법칙과 세상이 돌아가는 논리는 모두 산업화시대의 것입니다. 그 법칙과 논리는 우리시대에 더 이상 유효하지 않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아는 것보다 변화를 어떻게 좇을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위해 필요한 것이 베타 전략입니다.

베타는 알파가 아니니 A가 아니고 B 라 부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타는 B 가 갖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A 가 가지고 있는 것도 아닙니다.

급변하는 세상에 대응하는 유연한 몸놀림이 베타가 표출하는 자세입니다.

이 책의 베타전략은 8가지 베타 전략 + 4가지 베타 전략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쾌속 전략

1-1. 새로움을 포장하라 - 피상적 다양 베타

1-2. 옵션을 주라 - 제한적 다양 베타

1-3. 주지 마라, 원하지 않을 때는 - 절제적 호의 베타

2. 중독 전략

2-1. 한꺼번에 다 주지 마라 - 조절적 호의 베타

2-2. 뭔가 계속 진행되게 하라 - 단속적 참여 베타

2-3. 잊지 못할 순간을 제공하라 - 집중적 고양 베타

3. 지속 전략

3-1. 페어링 하라 - 연속적 참여 베타

3-2. 고객과 의논하라 - 분산적 고양 베타

3-3. 3자를 끌어들여라 ? 3자 베타

3-3-1. 3자 보완재 베타

3-3-2. 3자 다른 기업 베타

3-3-3. 3자 다른 고객 베타

3-3-4. 3자 인플루언서 베타


짧은 글로 이 책의 내용을 다 말할 수는 불가능 합니다. 직접 읽어봐야 합니다.

이 책의 베타전략은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타겟층은 자연스럽게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과 인간관계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사람으로 확장됩니다.

책은 거의 완벽한 구성과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만 글의 톤이 이야기를 하는 톤이라 호불호가 있을 수는 있습니다.

또한 중간중간에 오타가 꽤 보입니다.(이부분은 아쉽습니다…)

이런 단점은 정말 아주 사소한 부분입니다. 이 책을 읽는 가치에 비하면 먼지 수준의 단점입니다.

정말 강력하게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쌤앤파커스에서 출간된 베타전략은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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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베타전략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요**돌 | 2020.06.21

일류, A급, 최고, 완벽, 최선, 훌륭함

이제는 이런 전략으로 성공하는 시대는 떠나가고 있다.

냉정하고 현실적인, 그래서 그만큼 진실한 전략, 베타전략을 활용해야 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기존의 성공적인 경영전략이 여전히 먹힐 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그 세상에 맞는 방식으로 고객과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는 전략이 필요해졌다.

베타전략에서 말하는 세가지의 키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완벽함을 잊자

사람은 자기를 기다리게 하는 자의 결점을 계산한다.

-휼륭함도 잊자

필요는 충족될 수 있지만 욕망은 충족될 수 없다.

-오직 순간의 진실이다

순진한 자는 순간의 진실을 영원이라 믿는다.


경영전략 도서이지만 이 모든 베타전략은 인간관계에서도 접목이 가능하여 보인다.

경영전략 도서이지만 이 모든 베타전략은 인간관계에서도 접목이 가능하여 보인다.


쾌속(기다리지않게 함)-중독(충족되지 않게 함)-지속(순간되지 않게 함)

이런 전략은 멋진 단어임에도 인간관계에서는 왠지 진실하지 못한 의도가 먼저 연상된다.

하지만 인간관계이든 비지니스관계든 관계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책에서 말하는 <순간을 지키는 힘>에 눈길이 갔다. 

짧은 순간, 그 당시에 가능했던 진실과 진심이 얼마만큼 지속적으로 유지 될 수 있도록 하는 가는기업이든 개인이든 끊임없는 관계를 이어가는데 꼭 필요한 "베타"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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