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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세계적 경영 구루가 전하는 사람 중심 경영

톰 피터스 저/김미정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22년 8월 3일 한줄평 총점 0.0 (1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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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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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하드한 것은 약하고, 소프트한 것은 강하다!”

수치, 계획, 조직도 등 하드한 요소에 얽매여
사람, 관계, 문화와 같은 소프트한 요소엔 무신경하지 않은가?

성과주의 전략에서 벗어나 사람 중심 경영으로!
‘익스트림 휴머니즘’을 실천하라

[포브스]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서
《초우량 기업의 조건》 이후 43년 경영전략의 결정판 출간!
*** 왓챠 박태훈 대표 강력 추천 ***

톰 피터스는 ‘20세기 3대 경영서’ 중 하나로 선정된 《초우량 기업의 조건》의 저자로서, [이코노미스트]는 그를 가리켜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칭한 바 있다. 그는 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기업 및 경영 리더들과 협력하며 40여 년 동안 일구어온 데이터 중심 연구의 결실로, 핵심 경영전략이 담긴 책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을 출간했다. 포스트 코로나와 뉴 노멀 시대를 맞아 조직의 효율성 및 기능 장애에 대한 그의 통찰력은 그 어느 때보다 적절하다.

톰 피터스는 40여 년 이상 현장의 엄격한 관찰을 기반으로 탁월함, 즉 엑설런스(Excellence)에 대해 연구해왔다. 엑설런스를 갖춘 리더, 기업이 되기 위해서 그는 지금까지 경제와 경영을 주도하던 성과주의, 숫자에 목숨을 거는 행위 등의 한계를 지적한다. 기존의 가치관으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즉, 톰 피터스는 경영은 ‘하드한 것(수치/계획/조직도)’이 아닌 ‘소프트한 것(사람/관계/문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업은 사람을 최우선으로 해야 하며, 리더의 자리에 더 많은 여성을 선택하고, 커뮤니티에 협조하며, 영감을 주는 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이 모든 것이 세상을 조금 더 낫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업에게는 성장과 수익성을, 개인에게는 명예로운 봉사의 삶을 위한 최선의 길임을 전한다. 코로나 이후 늘어나고 있는 재택근무와 줌을 통한 현장경영 환경 속에서 리더의 배려심과 긍정적 피드백 등 톰 피터스가 강조하는 ‘소프트 스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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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_ 어제보다 조금 더 나아질 세상을 위하여
헌사
추천의 글

TOPIC 1 최우선 원칙
TOPIC 2 엑설런스는 다음 5분이 관건이다
TOPIC 3 전략은 상품이고 실행은 예술이다
TOPIC 4 사람이 가장 먼저다
TOPIC 5 지속 가능성의 극대화
TOPIC 6 부가가치 창출 전략 #1: 익스트림 휴머니즘
TOPIC 7 부가가치 창출 전략 #2: TGR을 높여라
TOPIC 8 부가가치 창출 전략 #3: 가장 초점을 둬야 할 것들
TOPIC 9 부가가치 창출 전략 #4: 차별성 없는 상품은 필요 없다
TOPIC 10 부가가치 창출 전략 #5: 모든 종류의 서비스를 추가하라
TOPIC 11 부가가치 창출 전략 #6: 대담한 소셜 미디어 전략
TOPIC 12 부가가치 창출 전략 #7, #8: 여성과 노인을 공략하라
TOPIC 13 가장 많은 시도를 해본 사람이 승리한다
TOPIC 14 연민과 배려로 리드하라
TOPIC 15 탁월한 기업이 되기 위한 43가지 핵심 아이디어들

맺으며_ 수많은 회고록 요청에 대한 나의 답변
특별한 감사를 전할 분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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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톰 피터스 (Tom Peters)
작가 한마디 결국 성공의 해답은 사람에게 있고 실행에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계획이라도 그것은 계획입니다. 실행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결과도 발생하지 않습니다.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위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으로 부른 톰 피터스는 미국의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 코넬대학교대학원에서는 토목공학을 전공하여 석사과정을 밟았다가,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의 기업들이 해왔던 모든 새로운 것들은 톰 피터스 덕분이다. - '뉴요커' 톰 피터스는 포스트모던 기업의 아버지이다. - 'LA 타임스' 우리는 톰 피터스의 세계 안에 살고 있다. - '포춘' 피터드러커와 더불어 현대적 경영... 「이코노미스트」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불렀고, 「비즈니스위크」가 "최고의 친구이자 최악의 악몽"으로 부른 톰 피터스는 미국의 경영학자이며, 기업의 최고 경영인이다. 1942년 11월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대학교, 코넬대학교대학원에서는 토목공학을 전공하여 석사과정을 밟았다가,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석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의 기업들이 해왔던 모든 새로운 것들은 톰 피터스 덕분이다. - '뉴요커'
톰 피터스는 포스트모던 기업의 아버지이다. - 'LA 타임스'
우리는 톰 피터스의 세계 안에 살고 있다. - '포춘'

피터드러커와 더불어 현대적 경영 기법을 창시자로 꼽히는 그를 보는 미국 언론의 평이다. 이는 그가 최초로 이성 중심의 합리주의에 망치를 들었던 포스트모던 철학을 기업 경영에 체계적으로 도입했기 때문이다. 기존 기업문화에 주저없이 망치를 들이댄 톰 피터스 덕분에 답답하고 억눌렸던 기업 문화에 자율, 열정, 창조성과 같이 기업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졌던 가치가 환기되었고, 이전에는 무시되었던 개성, 상상력은 물론 광기마저 새롭게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다. 톰 피터스의 기본적인 모토인 '반관료, 비도덕, 비이성, 비합리' 자체가 기업들에게는 얼마나 신선한 충격이었겠는가?

경영 전도사로서 톰 피터스가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때론 괴짜라고 할만큼의 창의력과 혁신, 자율성, 열정이다. 이것은 톰 피터스가 자신의 이론을 펼치면서 사용한 용어에도 그대로 드러나는데 예컨대 '창의적 절도 Creative swiping' (조직 외부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이용하는 행위), '미친 조직 Crazy organization' (이익, 성장, 경제적 성공의 기폭제로 창의력과 열정을 적극 장려하는 조직), '스컹크 Skunk' (관료주의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사고 가운데 혁신을 도모하는 인습 타파주의자, 규칙 파괴자)와 같은 개념이 그렇다.

그의 이론은 가끔 너무 괴짜같아서 이론적으로 정교하지 못하다는 비판을 받긴 하지만 앞서 인용한 미국 언론들의 논평처럼 이성 중심의 합리성을 타파하고 자율성과 열정을 강조하여 기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다.

톰 피터스가 밥 워터만과 함께 쓴 처녀작 『초우량 기업의 조건』은 1999년 미국 공영 라디오 방송에 의해 '세기의 3대 경영서' 중 하나로 선정되었고, 2002년에 블룸즈버리 출판사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역대 최고의 경영서"로 선정되었다. 『초우량 기업의 조건』 이후에도 그의 베스트셀러 행진은 계속되었다. 『초우량을 향한 열정』『톰 피터스의 경영혁명』『해방경영』『톰 피터스 경영파괴』『톰 피터스 경영창조』『톰 피터스 자기혁신 i디어』 그리고 재창조에 관한 시리즈인 『Wow 프로젝트 1 내 이름은 브랜다』『Wow 프로젝트 2 나의 일은 프로젝트다』『Wow 프로젝트 3 우리는 프로페셔널 팀이다』이 있다. 2003년에 톰 피터스는 『톰 피터스의 미래를 경영하라』를 선보였다. 멋진 아이디어와 열정적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비즈니스를 재창조한다는 목표를 세운 이 책은 발간 즉시 전 세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가 되었다. 그 밖에도 『The Big Moo』, 『비즈니스 거장들 리더십을 말하다』, 『결단의 기술』등이 있다.
역 : 김미정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이 있다. 서울대학교 사회교육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교육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0년 이상 영상번역가로 활동했으며 현재 바른번역에 소속되어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그릿 GRIT』, 『자기통찰』, 『끝까지 해내는 기술』, 『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변화의 시작 5AM 클럽』이 있다.

출판사 리뷰

위대한 경영 구루 톰 피터스가 말하는 위기에 대처하는 자세
“사람 중심 경영으로 지금 바로 엑설런스 하라”


톰 피터스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서 중 하나로 널리 평가받는 『초우량 기업의 조건』 이후 40여 년 동안 미국 50개 주, 63개국을 다니며 5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강연을 했다. 그리고 그의 경영전략의 정수를 담은 마지막 책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을 출간했다. 위기에 대처하는 경영전략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비롯한 사회적·경제적 불안과 혼란을 겪고 있는 지금,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뉴 노멀의 시대를 맞아 재계를 비롯한 여러 조직과 리더들을 살펴보면 어떤 리더들은 연민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잘 대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반면, 어떤 리더들은 전통적인 효율과 산출 극대화의 도그마를 고수하며 때로는 냉담하고 심지어 비난받을 만한 방식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차이는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톰 피터스는 위기일수록 리더는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변함없이 직원을 배려해야 하는지에 대해 강조한다. 실제로 수치가 이를 반증한다. 중장기 투자, 특히 직원과 혁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은 기업의 2001~2015년의 기록을 보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평균 회사 매출이 47% 높았고 순이익은 36%, 경제적 이윤은 81%, 평균 시가총액 58%, 평균 일자리 창출은 무려 132% 더 높았음을 알 수 있다.

톰 피터스는 이 책에서 엑설런스, 즉 탁월한 리더십은 오로지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데 집중할 때만 달성할 수 있다고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그는 리더의 임무는 더 많은 추종자를 얻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리더를 키우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사람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열정적으로 깊이 배려하고 직원들의 총체적 발전과 성공을 지원하며, 우리 삶에 즐거움을 주는 고무적인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작고 지속적이며 점진적인 개선이 모여 혁신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알고 세세한 것에 아낌없이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AI시대를 맞아 감성 지능의 힘과 소프트 스킬이 개발하기 힘들고 장기적으로 가장 중요한 기술임을 인식함에 바탕을 둔다. 또한 톰 피터스는 노인과 여성의 중요성, 기후변화의 영향, 교육비 부담 감소와 교육 기회의 확대 같은 큰 쟁점들의 긴급성도 확실히 인지하도록 일깨워준다.

그렇다면 그가 말하는 엑설런스는 어떻게 실천해야 할까? “엑설런스는 다음 5분이 관건이다.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톰 피터스는 말한다. 즉 멀리 내다보고 천천히 실행하는 것이 아닌 바로 지금, 다음 대화나 다음 회의, 다음 프레젠테이션에서 발휘돼야 하며 주 7일, 하루 24시간, 매분, 매초의 활동을 망라해야 한다는 것이다. 엑설런스는 도덕적 차원의 문제가 아니다. 여기서 정의하는 엑설런스는 모든 상황, 우리 모두가 내딛는 모든 발걸음에 반영돼야 한다. 팀원, 커뮤니티, 고객을 향한 인간적이고 사려 깊고 포용적인 제스처가 우리의 기본 중의 기본이 돼야 한다. 그리고 이를 조직의 사명과 전략이자 일상적 행동 평가의 중심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면 아마도 지금과 같은 최악의 혼란이 지나갔을 때 사람을 우선시하고 모든 일에 배려와 연민과 포용의 리더십과 엑설런스를 추구하는 것이 드문 일이 아닌 표준이 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탁월한 기업이 될 것인가, 그저 그런 기업으로 남을 것인가
15개 주제 75개 아이디어로 요약한 탁월한 기업으로 가는 길


전 세계 여론조사에 따르면 75~85퍼센트의 근로자들은 자기 일에 만족하지 못하거나 일과 분리돼 있다고 한다. 그러나 탁월한 기업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처럼 사회적·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을 때에도 활기차고, 효과적이고, 힘이 되는 환경을 만들고 유지해 직원들의 만족도와 집중력을 높인다는 것이다. 험난한 조건에서도 단기적인 재정 목표로 몰아붙이는 것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일수록 진정한 동지애와 연민과 배려를 보여주는 것, 즉 ‘소프트한 요소’에 주목하는 것이 이들 기업의 특징이다.

탁월한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싶어 하는 이들에게 톰 피터스는 다음과 같이 조언한다. 첫째,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그들을 거듭 훈련하고 친절과 존중으로 대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도와라. 둘째, 세상을 조금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는 행복감을 주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어라. 셋째, 작은 것이 큰 것보다 중요하다. 수많은 작은 조치들과 기억에 남는 마무리가 획기적인 시도보다 중요하다. 넷째, 항상 명예롭게 행동하고 탁월하고 활발한 구성원이자 도덕적인 리더가 돼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매일매일 엑설런스를 목표로 하라고 말한다. 그밖에 ‘시리어스 플레이(serious play)’, 즉 진지한 놀이에 임한다는 유연한 자세로 참여할 때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는 주장과, 직원들을 향한 긍정적 관심은 부정적 관심보다 30배 효과가 있다는 등의 조언을 실행에 옮길 때 지속가능한 차별화와 함께 성장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가 지적하고 있는 제품 디자인과 SNS의 중요성 및 여성과 노인들이 가지고 있는 힘을 간과하고 있는 마케터들에 대한 생각 등 8가지 부가가치 창출 전략에 대한 조언도 눈길을 끈다. 기업의 마케터라면 그의 주장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톰 피터스는 이 책에서 탁월한 기업으로 갈 수 있는 15개의 주제에 따른 75개의 아이디어와 함께 각 실천 사항을 제시해 실생활에 접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40여 년에 걸친 저자의 연구 결과를 다양한 인용구를 사용해 독자에게 알기 쉽게 전달하며, 적당한 유머와 핵심의 강조를 통해 글의 분위기를 무겁지 않게 유지한다. 그러나 그의 메시지는 결코 가볍지 않다. 그가 생애 마지막 책이라고 언급한 만큼 톰 피터스의 경영에 대한 모든 생각이 집약되어 있는 결정판이다. 기업에서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중간 관리자들 및 신뢰와 개인적 성장, 혁신, 진정한 평등 문화의 육성과 유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는 고위 경영진은 물론, 비즈니스로 성공하는 법을 배우고 싶은 대학생이나 직원과 고객과 지역사회에 깊은 관심을 가진 기업인들이라면 모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0건)

포토리뷰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꿈***관 | 2022.09.11

 

 

엑셀런스란 무엇인가? 당신에게 엑셀런스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책은 ‘사람 중심 경영’, 다시 말해 ‘사람이 먼저’라는 가치관이 현실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실천될 수 있는지 알려주는 매우 실용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모호함은 일체 거절한다. 구체적 행동 지침으로 개념을 실체로 만들어 준다.

 

 

 

 

이 책의 대전제는 다음과 같다. “하드한 요소는 약하고 소프트한 요소는 강하다” 이것은 최우선 원칙이기도 하다. 이 책은 기본 전제에서 볼 수 있듯 비즈니스를 비롯한 모든 조직의 핵심 구성을 소프트한 요소와 하드한 요소로 구분하고 있다. 소프트한 요소는 사람 우선, 공동체, 친절, 배려(커뮤니티-서로 돌봄), 경청, 연민, 공감, 신뢰, 팀, 기호, 스마트함, 스토리, 이타심, 재미 추구, 역지사지, 공정성, 커뮤니케이션, 권력 재분배(권위적이지 않은), 지역사회 참여, 포용성 등을 의미하며 크게 보아 사람, 관계, 문화로 요약할 수 있다. 하드한 요소로는 수량화하기 쉬운 것, 겉으로 보이는 성과 등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구체적인 수치나 계획, 조직도 등의 개념을 포함한다.

 

 

 

 

이 책이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비즈니스 가치는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는 것에서 나온다는 것이다. 이것이 조직의 성장과 수익성을 창출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직원의 복지, 직원 개개인에 대한 관심과 존중, 배려는 곧 고객에게 그대로 이어진다. 이것이 곧 저자가 강조하는 엑셀런스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강조하는 ‘엑셀런스’의 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것은 곧 인간과 공동체에 대한 근본적인 행동방식을 의미하며, 깊이 있게 들어가면 비즈니스에는 어울리지 않을 듯한 영적인 부분까지 언급하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이 먼저’라는 가치관이 눈에 띈다. 만약 이 책이 이야기하는 대로 지난 정권이 실천했더라면 얼마나 큰 파급효과가 있었을지 아쉬움을 떠올리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저자의 엑셀런스는 단기적으로 사람을 우선시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며, 이것은 장기적으로 회사가 성장, 번창하는 핵심 역량이자 원동력이 됨을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엑셀런스는 “익스트림 휴머니즘”이란 표현으로도 반복되고 강조된다. 저자가 생각하는 비즈니스 현장, 곧 일터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서로 발전하고 성장하고 성공하도록 돕는 것뿐만 아니라 즐거움까지 포함하는 것이다. 이것이 곧 수익 창출을 보장한다고 설파한다. 나아가 모든 조직의 부서들을 세상을 더 좋게 만드는 사람들로 가득하게 만드는 것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임을 알려준다. 이 책의 중심은 ‘사람이 중심인 탁월한 기업’을 만드는 방법들을 가르치는 데 있다.

 

소프트한 요소의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디자인인데, 이런 디자인의 중요성이 상징적으로 부각된 날로 애플 시가총액이 엑슨모빌 시가총액을 앞섰던 날을 언급하는 부분과 훌륭한 디자인을 배려의 문제와 연결시키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결국 저자가 생각하는 또 하나의 엑셀런스의 형태는,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의 생산에 전념하는 조직이 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저자가 말하는 엑셀런스의 원칙이 기업 같은 큰 규모의 조직뿐만 아니라 3~10인 규모의 작은 회사, 동네 상점, 심지어 개인 단위에까지 적용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기업이라는 조직 형태 외에도 스포츠팀, 스터디 등의 모든 종류의 특정한 목적을 가진 모임에도 마찬가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아마도 ‘사람 중심’, ‘사람이 먼저’라는 가치관이 지니고 있는 포용성에 있을 것이다. 모든 인간 행위의 목적에 사람 아닌 다른 것이 우선시되었을 때 어떤 불상사가 일어나는지 우리는 역사에서 충분히 배웠고 현실을 통해 무수히 목격하고 있다. 그런 시점에서 이 책이 강조하고 가르치는 익스트림 휴머니즘의 가치와 방법론은 우리가 잃어버렸던, 반드시 회복해야 할 힘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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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 경영 구루의 사람 중심 경영 (한국경제신문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자******미 | 2022.09.09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 2022년 8월 10일

※ 360페이지

※ 한국경제신문사  

 

요약 

● 세렌디피티

● 사람과 커뮤니티 제일주의

● 사람을 소중히 여겨라

 


 

PART 1 . 최우선 원칙

● 하드한 요소는 약하고 소프트한 요소는 강하다

● 모든 일자리를 소프트스킬과 EQ를 최우선으로 고려

● 여성이 리드하게 하기

● 커뮤니티에 대한 책임 준수하고 지역사회 참여 극대화

PART 2 . 액살런트는 다음 5분이 관건

● 인류의 향상을 위한 비즈니스

● 액설런스 사람이 가장 몬저다

● 인간관계에 대한 투자

PART 3 . 전략은 상품이고 실행은 예술이다

● 실행 마지막 95퍼센트

● 단순화하기

 


 

PART 4 . 사람이 가장 먼저다

● 꿈꿔왔던 것 이상이 될수 있게 하라

● 시간제 근로자를 가족처럼 대하기

● 사람들은 표준화 되어 있지 않다

● 승진은 기업의 사활이 걸린 결정

PART 5 .지속가능성의 극대화

● 기후변화의 긴박성

PART 6 ~ 12 . 부ㄱ가가치 창출전략 1 ~ 7

● 익스트림 휴머니즘

● TGR을 높여라

● 가장 초점을 둬야 할 것들

● 차별성 없는 상품은 필요 없다

● 모든 종류의 서비스를 추가하라

● 대담한 소셜 미디어 전략

● 여성과 노인을 공략하라

 


 

PART 13 . 가장 많은 시도를 해버는 사람이 승리한다

● 일단 시도하기

● 빠른 실패는 필수고 매우 중요하다

● 진지한 놀이에 신중히 생각하기

● 시도허지 않는 기회는 100퍼센트 놓친다

PART 14 . 연민과 배려로 리드하라

● 사람들에게 마음 쓰기

● 탁월한 회의가 아니면 없애라

● 책을 가까이 하라

● 자기 이해 하기

감상평 

'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 이 책은 이코노미스가 경영 구루 중의 구루라 칭하고 피터 드러커와 함께 현대 경영의 창시자로 불리는 경영학자로 3대 경영서 중 하나인 초우량 기업의 조건을 통해 우리들에게 경영에 대한 혜안과 통창력을 알려주었었는데 이번 책에서는 무엇을 알려줄까 기대하면서 보기 시작했습니다. 톰 피터스는 사람 중심의 경영을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며 하드한 것에 약하고 소프트한 것ㅔ 강해야 한다고 합니다. 성과주의 전략에서 벗아나 사람 중심 경영으로 익스트림 휴머니즘을 실천 하고 있습니다. 기업은 걸어다니는 커뮤니티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기업이든 회사는 성공할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 , 즉 직원들의 개인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증대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고 합니다. 기업은 기업의 직원분들과 지역사회 , 고객에게 ㅈㅔ공하는 제품과 서비스는 인루에게 이바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택웡한 기업들은 휴머니즘 즉 사람 중심 경영 이념을 실행하여 직원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개발하고 영감을 주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15가지 주제와 75개의 아이디어와 함께 실천 사항이 나와 있어 한 주제에 따른 아이디어와 아디어를 실행할수 있는 실행방법들을 실행하여 자신만의 능력으로 만들어 나아가야 합니다. 마지막 장에 낭ㅘ 있는 액설런스 경영 으로 21가지 입중된 전술이 나와 있어 기업 경영을 하시는분들은 꼼꼼하게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한국경제신문사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포스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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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m**********m | 2022.09.08


 


 

 

 

 

 

 

 

다양한 기업들이 존재하는 현대사회에서 어떤 형태의 부가가치 창출이나 성공적인 결과물을 남길 것인지 이는 기업들의 생존전략 및 경영방침에도 결정적인 부분일 것이다. 또한 개인 차원의 접근에서도 사업이나 창업, 장사 등의 형태로 배우거나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우리는 변화하는 시대상이나 사람들의 새로운 니즈나 요구조건에 맞는 형태의 경영관리법에 대해선 일정 부분 배우거나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할 것이다.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책의 저자도 이런 기본적인 구조와 시대정신을 바탕으로 한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대해 조언하며 더 나은 형태의 기업은 어떤 가치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표현하고 있다.

 

물론 해외기업과 국내기업의 직접적인 비교는 불가능할 수도 있고 아무리 다양한 관점에서 준비하거나 대응하는 차원의 전략을 추구하더라도 또 다른 변수나 위험 등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이론적인 한계성이 있다고도 볼 것이다. 하지만 기본기를 탄탄히 구축해야 하는 이유나 새로운 제도나 시스템을 어떤 형태로 장착할 것인지 또한 이에 대한 적응력이나 실무 비즈니스 상황을 위한 구체적인 역량이나 실력 등의 기준은 무엇이 있는지 등에 대한 이해나 파악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책을 통해 함께 생각해 보게 된다.

 

 

 

 


 

 

 

 

 

 

 

또한 관리자의 경우에는 조직문화나 리더십 등에 주목할 것이며 구성원의 경우에는 지금 나에게 떨어지는 성과나 보상의 정도에 따라서 해당 기업에 대해 전혀 다른 반응과 행동의 차이를 보일 것이다. 이런 간극을 좁히거나 더 나은 형태로의 기업문화와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도 저자가 조언하는 방식을 통해 경영전략 및 관리법에 대해 돌아보거나 더 나은 관리법 등은 없는지, 이에 대해 함께 판단해 보는 것도 실무적 상황을 위해서도 중요할 것이다.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지금 당장의 성장이나 성과도 중요하나, 앞서 가는 기업들은 어떤 가치를 바탕으로 경영관리가 유지되거나 발전하고 있는지, 결국 그 격차는 크지 않다는 점도 책을 통해 체감하게 된다.

 

기본의 중요성, 가치와 원칙도 중요하나, 때로는 유연한 마인드와 대응전략 등을 통한 인재양성 및 기술력 확보, 그리고 가장 중요한 단위인 사람의 가치나 사람관리 및 경영에 있어서도 새로운 트렌드나 현상에 대한 반응도 등 제법 복잡하면서도 이론적인 영역에 가까운 부분에 대해서도 실무적 감각이나 판단력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을 책을 통해 알아보게 된다. <톰 피터스 탁월한 기업의 조건> 결국 소프트파워에 중심을 두며 구체적인 경영전략 및 관리법을 실행해 나가야 된다고 보는 저자의 입장과 논리, 책을 통해 배우며 활용하거나 스스로의 판단 기준으로도 해석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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