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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논리력

브랜던 로열 | 카시오페아 | 2016년 3월 11일 한줄평 총점 9.2 (7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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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 인문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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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사람을 움직이는 말과 글에 비밀은 없다
오로지 명쾌한 논리만 있을 뿐!
한 번만 읽어도 머릿속 ‘논리의 틀’이 확 잡히는 가장 실용적인 입문서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생각으로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다. 무엇 하나 기댈 때 없고 도무지 길이 보이지 않을 때, 우리는 어떻게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까? 논리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문제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그것과 관련된 정보를 모으고, 올바른 방식으로 분석해서 믿을 수 있는 결론을 ‘스스로’ 내릴 수 있다. 부당한 제안 속에 숨겨진 허점을 찾고, 달콤한 말 속에 감추어진 모순을 찾아 그 순간을 내게 유리한 상황으로 만드는 힘, 그것을 우리는 ‘탄탄한 논리력’이라고 부른다.

이 책은 학교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논리의 핵심을 담고 있다.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논증과 명제를 꿰뚫는 가장 방법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내용을 담았다. 왜 같은 말을 해도 내 말은 먹히지 않는지 고민하거나, ‘논리’가 필요할 때마다 작아짐을 느끼는 이들, 더해서 자신의 말과 글과 생각이 좀 더 스마트하게 되기를 원하는 모든 이에게 권한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 초대의 글 이토록 멋진 ‘논리’의 세계
■ 머리말 왜 논리를 알아야 하는가

PART 1 인식과 생각 사이 : 모든 생각은 주관적이다
인간은 보고 싶은 것만 본다ㅣ 우연이 반복되면 필연일까 | 대표적인 네 가지 사고방식

PART 2 창조적으로 생각한다는 것: 창의성은 논리의 땅에서 자란다
훑어보기ㅣ생각으로 기회를 만든다: 수평적사고 | 양쪽 뇌 사용하기 ㅣ 쓰면서 깨운다: 마인드맵 | 악마의 변호인이 되어라 ㅣ 아이디어 죽이기와 아이디어 키우기 | 브레인스토밍은 생각보다 중요하다 ㅣ그것은 진짜 문제일까? | 아이디어 아군 찾기

PART 3 언제나 최선의 선택은 있다: 결정장애를 없애는 여덟 가지 논리 도구
훑어보기ㅣ 양쪽의 입장을 함께 분석하라 | 매트릭스의 마법을 이용하라 ㅣ시각적으로 정리하라 | 확률을 보여줄 수도 있다ㅣ눈에 보이는 수치로 만들어라 | 효용성을 따져라ㅣ 이미 지불한 비용은 머릿속에서 지워라 |‘만약’을 분석하라ㅣ죄수의 딜레마를 기억하라

PART 4 논증이란 무엇인가: 논증을 의심하면 진실이 보인다
훑어보기 ㅣ 논증의 틀ㅣ 믿을 만한 논증인지 분석하기 | 논증을 분석할 때 자주 저지르는 다섯 가지 오류

PART 5 논리 완전 정복 : 명제 꿰뚫기
훑어보기ㅣ 첫 번째 명제 유형: ‘~라면~이다’ | 두 번째 명제 유형: ‘전혀?약간?대부분?모든’ | 다른 명제, 같은 의미ㅣ 독해력 높이기

부록
■ 부록 1 추론할 때 기억해야 할 50가지
■ 부록 2 누구나 저지를 수 있는 논증의 오류들
■ 부록 3 대표적인 열 가지 상충 관계
■ 부록 4 연습문제 해답

저자 소개 (1명)

저 : 브랜던 로열 (Brandon Royal)
캐나다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글쓰기 과정을 이수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 법칙’을 고안하는 데 관심을 쏟았다. 결국「워싱턴포스트」 지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시험 준비기관인 캐플런 교육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글쓰기와 교육이론을 접목시키는 데 성공했고,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글에도 통용되는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불변의 글쓰기 원칙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타임」 지와「퍼블리셔스 위클리」, ‘About.com’ 등... 캐나다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하버드대학교에서 글쓰기 과정을 이수하면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때부터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글쓰기 법칙’을 고안하는 데 관심을 쏟았다. 결국「워싱턴포스트」 지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시험 준비기관인 캐플런 교육센터에서 근무하는 동안 글쓰기와 교육이론을 접목시키는 데 성공했고, 마침내 어떤 종류의 글에도 통용되는 글쓰기의 기본원칙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불변의 글쓰기 원칙을 담은 그의 저서들은 「타임」 지와「퍼블리셔스 위클리」, ‘About.com’ 등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2011년 캐나다 출판인협회가 선정한 ‘올해의 교육서적’, 「USA 북 뉴스」가 뽑은 최고의 책, 미국의 도서 전문 잡지 「Foreword」가 선정한 올해의 책, 프랭클린 도서전과 글로벌 e북 어워드에서 최고의 작품상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글쓰기에 대한 더 깊은 고민을 나누고 싶다면 저자 의 메일(contact@brandonroyal.com)과 홈페이지(www.brandonroyal.com)를 통해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같은 말을 해도 왜 내 말은 먹히지 않을까?’
설득하고, 주장하고, 요구하고, 검토해야 하는 모든 순간
‘논리’가 필요할 때마다 작아지는 보통 사람들을 위한 논리 특강


현실적이면서 흥미로운 예시와 가볍고 경쾌한 문체로 논리를 아는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이 책의 저자, 브랜던 로열은 ‘프레지던츠 북 어워드President’s Book Award’의 골드메달을 일곱 번 수상하는 영광을 누렸으며, ‘인터내셔널 북 어워드International Book Award’ 작가상을 다섯 차례나 수상했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시카고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에서 글쓰기 과정을 이수한 그는「워싱턴포스트」지의 자회사이자 세계 최대의 시험 준비기관인 캐플런 교육센터에서 근무하면서, 일상생활에 유용한 글쓰기와 논리력을 향상시키는 원칙들을 개발했다.

특히 이 책 『탄탄한 논리력』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실용적인 논리입문서로써, 교육제도와 연구실 안에만 갇혀 있던 ‘논리’를 일상으로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 ‘논리’란 학문을 연구할 때 사용하는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수많은 소문과 정보 속에서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삶의 기술이라고 그는 말한다. 논쟁을 효과적으로 마무리 짓기 위해서,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 소문이나 거짓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 누구나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기술’이 필요하다. 즉 ‘논리’란 복잡한 세상에서 더 똑똑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일상적인 기술인 셈이다. 그리고 이 책이야말로 그 기술을 가장 쉽고 단순하게 알려주고 있다.

세상이 당신을 속일지라도 논리는 당신을 속이지 않는다!
읽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트이는 쉽지만 굉장한 책


이 책은 총 5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추론할 때 기억해야 할 ‘생각’의 기초적인 틀을 설명한다. 우리는 반쪽짜리 정보와 불완전한 능력으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살고 있다. 이런 세계에서는 주관성이 큰 역할을 담당한다. 사람마다 관점이나 생각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추론과 논리의 도구를 배우고 사용할 때는 이런 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한다.

2부에서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소개한다. 이것은 비선형적이며 틀을 벗어난 방식이다. 특히 문제를 재구성해서 생각하는 방식은 아주 유용하다. 문제를 해결할 때 ‘지금 문제라고 생각하는 게 정말로 문제인가?’ 하고 묻는 것을 잊지 말자.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창의력을 활용할 수 있다면 해결 능력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3부에서는 다양한 추론의 도구를 소개한다. 도구를 사용할 때 좋은 점은, 의사결정 과정을 구조적으로 표현하거나 양으로 표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기본적인 도구인 ‘상자’와 ‘트리’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문제에 접근하도록 도와준다. 가중서열화법과 효용분석 등의 다른 도구들은 채용 결정이나 직장 선택 등 금전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는 문제를 수량으로 표시할 수 있게 돕는다.

4부에서는 전제, 논거, 결론이라는 고전적인 구조에 따라 논증을 분석하는 방식을 설명한다. 논증을 이해하고, 공격하고, 방어하는 능력은 기본적인 추론 기술 중 하나다.

5부에서는 가장 전문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다. 이 파트를 읽고 나면 논리에 허점이 있는 일상적인 대화 유형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 추천사

“학문적인 논리와 실생활에 필요한 논리를 절묘하게 결합시킨 책. 학생부터 직장인까지 누구나 만족할 만하다. ‘논리’에 대한 기본적인 것은 다 담았다. 누구라도 하나는 얻게 될 것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머리가 트이는 기분. 읽기 전보다 조금 더 논리적인 사람이 됐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차근차근 생각하고 분석하는 습관을 기르기에 좋다.”
?아마존 독자

종이책 회원 리뷰 (2건)

[총3.5] 탄탄한 논리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강**풀 | 2016.10.10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력에 대해서는 불평하지만, 자신의 판단력에 대해서는 불평하지 않는다

- 라로슈 푸코


 우리는 각자 삶 속에서 끊임없는 선택지를 판단하고 행동한다. 그 결과의 열매에 만족하거나 불만족스러워 불평하곤 하지만 정작 근본적인 "판단력" 그 자체에 대해서는 주의깊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런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 소크라테스는 이만 오천년 여전부터 "비판적 추론"이란 논증법을 만들었다. 즉 더 나은 결정과 그 과정을 판단하기 위해 끊임없이 묻고 되묻기를 반복해 오직 정보 그자체로만 판단하는 방법. 탄탄한 논리력인 셈이다.


  탄탄한 논리력에 대해 생각해보자. 막연하다. 오답과 정답을 가르는 것이 아니라, 탄탄한 논리란 뜻인데... 이 책 역시 읽다보면 다양한 인문학적 내용을 담고 있기도 하면서 종종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는 듯하다. 마치 인문학 교양 잡지를 보는 느낌까지 준다. 하지만 언제나 서두에서 밝힌바에 따라 논리적 구성을 전개해준 덕분에 길을 잃어도 금세 찾아 오게 만들었다. 읽다보면 길찾는 노력으로 논리력을 탄탄하게 하려나 할 정도이다. 어찌보면 복잡하지만 그래도 차근 차근 한 회독을 한다면 "논리의 틀"이란 걸 만나게 된다.서로 다른 흩어진 퍼즐들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듯 말이다.


  21세기는 정보가 넘치는 사회이다. 그 많은 정보들은 각자 지나가는 우리에게 자신을 어필한다. 매력없는 정보라면 눈길조차 주지 않는 사회이다. 이게 정보화 사회이다. 언제나 우린 독자일 수는 없다. 소통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정화화 시대에게 누군가를 설득하고 자신의 정보를 어필해야한다. "논증", "논리력" 이러한 능력은 필수 능력인 셈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나라에선 아직까진 글쓰기 그 자체에 대해서 논의하기보단 지식습득에 치중되어 있다. 이젠 공부할 세대가 도래했다. 모두 탄탄한 논리력으로 21세기를 이끌어 가는 사람들이 되길 바란다. 다양한 논리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게 제안하는 도서임은 분명하다.


"아이디어는 많을 수록 좋고, 엉뚱한 아이디어도 환영하며 평가는 뒤로 미루고, 누구나 '히치하이킹'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것이 브레이밍 스톰을할떄 기억해야할 규칙이다."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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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논리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w******u | 2016.03.08

처음에는 논리적 사고에 대한 개론서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책을 한번 읽은 후에는 논리적 사고가 어떤거구나...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고

관심이 가는 부분에 대해서 추가로 읽어보며, 

책에 있는 연습문제에 대해 풀어보니 좀 더 깊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책에 나와 있는 경우와 유사한 상황등을 만들고 생각해보니, 생각이 확장되는 것을 느낍니다.

결국, 이 책을 통해서 논리적으로 사고하는 틀을 실제 생활에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고

책에 대한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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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5건)

탄탄한 논리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틸* | 2017.05.10
스마트 폰을 사용하면서 짧은 글에 익숙해져서 뭔가 글을 쓰면 자꾸 아무말 대 잔치가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전부터 눈독 들이던 책인데 10년 대여 이벤트로 사게되었어요.
10년 안에는 탄탄한 논리력을 가춘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사실 스마트폰을 써서 논리력이 부족하단 건 핑계에 가까운 말이라 과연 제가 논리적인 사람이 될 수 있을지 열심히 읽고 실행하며 살겠습니다.
이미 리뷰가 정신 없는 것으로 보아 많은 노력이 필요해보입니다.
탄탄한 문장력도 이미 구매했는데 저도 탄탄한 사람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파란색 글자가 눈에 아파서 이북리더기 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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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논리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b******r | 2017.05.07

 우리는 사람들을 설득하고 싶거나 자신의 말이 먹히고 싶은데 먹히지 않아 애를 먹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말이나 글이 논리적이지 않아서 말을 듣는 상대방이나 글을 읽는 사람들이 무슨 말인지 도무지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인 뿐만 아니라 글을 쓴다는 작가들 조차도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싶게 글을 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꼭 이 책 '탄탄한 논리력'을 읽어봤음 좋겠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저자가 쉽게 그리고 실용적으로 글을 썼습니다.

우리가 상대방을 설득시키고, 논쟁을 효율적으로 마무리 짓고, 잘못된 말들에 휘둘리지 않기 위해서는 논리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쓰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논리란 복잡다단한 세상에서 더 똑똑하게 살아가기 위한 필수적인 기술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러한 기술을 저자는 이 책에서 쉽게 알려줍니다.

이 책은 추론할 때 기억해야 할 생각의 기초적인 틀을 설명하고,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소개하며 다양한 추론의 도구를 소개하고, 전제, 논거, 결론이라는 구조에 따라 논증을 분석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전문적인 부분을 다루는 5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이 책 안에는 연습문제가 들어있어서 연습문제를 풀며 논리력을 향상시킬수가 있습니다.

논리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 '탄탄한 논리력'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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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논리력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마* | 2017.05.04

제목만큼이나 목차만 살펴봐도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논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총 5부로 구성됐으며 각각에 담긴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1부에서는 추론할 때 기억해야 할 ‘생각’의 기초적인 틀을 설명하는데, 무엇보다 주관성에 초점을 맞춘다. 사람마다 관점이나 생각하는 방식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추론과 논리의 도구를 배우고 사용할 때는 이런 점을 늘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이다..
2부에서는 창의적인 사고방식을 소개한다. 이것은 비선형적이며 틀을 벗어난 방식으로, 특히 문제를 재구성해서 생각하는 방식은 아주 유용하다. 문제를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서 창의력을 활용할 수 있다면 해결 능력은 한층 높아질 것이다.
3부에서는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여덟 가지 추론 도구를 소개한다. 매트릭스나 확률, 시각적으로 정리하거나 눈에 보이는 수치로 만들고 효용성을 따지는 등 여러 가지 논리 도구들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어 4부에서는 전제, 논거, 결론이라는 고전적인 구조에 따라 논증을 분석하는 방식을 설명하고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명제에 대해 살펴본다.

논리에 대한 기본서로 충실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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