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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6

좌백,진산 | 북바이북 | 2016년 5월 23일 한줄평 총점 7.4 (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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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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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창작자를 위한 장르 개론서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시리즈 6권. 무협이라는 장르는 ‘무’, ‘협’, ‘중원’, ‘과장’을 키워드로 한 이야기다. 이를 통해 무협은 현실에서는 경험할 수 없는 멋과 낭만을 선사한다. 이 책에서는 무협소설의 개념과 역사, 하위 장르, 대표 인물과 작품들을 다루었다. 또 무협 작가인 좌백의 「무협을 쓰려는 이에게 보내는 편지」와 부록으로 추천도서를 담았다.

목차

서문
1. 무협소설이란 무엇인가


중원
과장
2. 무협소설의 하위 장르
격투무협
협정무협
사회무협
환상무협
기타
3. 무협소설의 역사
무협의 기원
무협의 형성
무협소설의 갈래
신파무협의 대표적 작가들
한국 무협의 역사
4. 무협소설의 현재
중국 무협-황금시대의 종말과 새로운 가능성
한국 무협의 현재
새로운 무협을 위하여
작법 _좌백
무협을 쓰려는 이에게 보내는 편지
부록 무협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

저자 소개 (2명)

저 : 좌백 (左栢, 본명: 장재훈)
개를 좋아하여 현재 함께 사는 블랙 코카스파니엘 모모(♂)에게 종족과 성별을 초월한 애정을 느낀다. 언젠가는 개를 등장시킨 소설을 쓰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단편 『들개이빨』을 공개하면서 이 책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여러 권의 무협소설을 펴내고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였다. 좌백(左栢)은 그의 필명이다. 왼쪽으로 기울어진 잣나무라는 뜻으로, 바른(오른)쪽에 반하여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1965년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1993년 숭실대 철학과에서 전설의 학점을 기록하고 수석 졸업을 한 철학의 귀재로, 그의 필명에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담고 있다. 좌... 개를 좋아하여 현재 함께 사는 블랙 코카스파니엘 모모(♂)에게 종족과 성별을 초월한 애정을 느낀다. 언젠가는 개를 등장시킨 소설을 쓰고 싶다 생각만 하다가 단편 『들개이빨』을 공개하면서 이 책의 첫 걸음이 시작되었다. 여러 권의 무협소설을 펴내고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였다. 좌백(左栢)은 그의 필명이다. 왼쪽으로 기울어진 잣나무라는 뜻으로, 바른(오른)쪽에 반하여 세상을 바라보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1965년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나 1993년 숭실대 철학과에서 전설의 학점을 기록하고 수석 졸업을 한 철학의 귀재로, 그의 필명에는 자신만의 세계관을 담고 있다. 좌우명은 재미없는 글쓰면 천벌 받는다라는 것. 95년 무협소설 『대도오』로 데뷔했다. 무협게임 [구롱쟁패], [부부만담]의 시나리오 작가로도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문예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문학 사이트 [글틴]의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했다.

지금까지 『대도오』, 『혈기린외전』, 『소림쌍괴』, 『하급무사』, 『야광충』『금강불괴』, 『독행표』, 『금전표』, 『비적유성탄』, 『흑풍도하』 등 많은 무협 소설과, 『철학 판타지』 시리즈, 결혼 생활을 담은 『부부만담』, 청소년을 위한 철학서인 『논리의 미궁을 탈출하라』, 『철학판타지 그리스 철학편』 등을 썼다.
모모와 산책을 하다 주운 햄스터 키키(RIP), 크리스마스 이브에 구조한 리트리버 주주 등의 이력으로 혹시 진짜 직업은 드루이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구조했던 길고양이 새끼가 세상을 떠난 일을 계기로 『고양이 꼬리』를 발표하면서 동물무협을 쓰게 됐다.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4년 ‘하이텔 단편무협 공모전’을 통해 무협을 쓰기 시작했으며, 한국 창작 무협소설을 쓴 최초의 여성작가이기도 하다. 무협, 로맨스, 판타지, 게임시나리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혹은 아우르며 진산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유려한 문장력, 예측이 불가능한 자유로운 상상력’을... 모모와 산책을 하다 주운 햄스터 키키(RIP), 크리스마스 이브에 구조한 리트리버 주주 등의 이력으로 혹시 진짜 직업은 드루이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구조했던 길고양이 새끼가 세상을 떠난 일을 계기로 『고양이 꼬리』를 발표하면서 동물무협을 쓰게 됐다.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1994년 ‘하이텔 단편무협 공모전’을 통해 무협을 쓰기 시작했으며, 한국 창작 무협소설을 쓴 최초의 여성작가이기도 하다.

무협, 로맨스, 판타지, 게임시나리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혹은 아우르며 진산은 ‘누구도 따라갈 수 없는 유려한 문장력, 예측이 불가능한 자유로운 상상력’을 통해 독창적이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무협소설 『청산녹수』 『홍엽만리』 『대사형』, 『사천당문』 『더 이상 칼은 날지 않는다』, 『색마열전』, 『정과 검』, 『결전전야』, 『오디션』, 『리허설』, 『일곱 개의 숟가락』, 『진산무협단편집』, 『바리전쟁』, 로맨스 『가스라기』, 『커튼콜』, 판타지 『바리전쟁』 『테라의 전쟁』, 에세이집인 『마님 되는 법』 등을 썼다.

출판사 리뷰

지금 통하는 장르를 쓰고 싶다면? 이것만은 알고 쓰자!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 출간!
누구나 소설을 써서 발표할 수 있는 시대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마션』의 작가들도 인터넷에 소설을 올리면서 스타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서도 웹소설로 큰 수익을 올리는 작가들도 많다. “이 정도는 나도 쓸 수 있겠다!” 싶지만 막상 쓰려고 하면 장르를 고르는 것부터 막막하다.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는 장르를 쓰기 위해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압축한 시리즈다. 장르의 역사적 흐름 속에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의 계보와 하위 장르, 현재 트렌드 등 기본적인 지식과 개론과 국내 작가들이 들려주는 작법 노하우를 담았다.

작은 판형에 핵심 내용만을 담아 짧은 시간에 장르를 마스터하고픈 이들에게 추천한다. 현재까지 로맨스, 판타지, 미스터리, SF, 팩션, 무협이 출간되었으며, 앞으로 호러, 라이트노벨, 게임소설 등을 꾸준히 출간할 예정이다.

무협소설의 발생부터 신무협까지
동양적 멋과 낭만을 간직한 무협의 모든 것!


무협은 어떻게 지금까지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왔을까? 강호에서 펼쳐지는 고수들의 현란한 무술, 목숨을 건 복수.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협에 대해 가지고 있는 이미지다. 무협의 과장된 몸짓과 설정은 어떤 이들에게는 허세로 가득한 판타지로 여겨지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히 무협은 현실에서는 맛보기 힘든 멋과 낭만을 간직한 이야기 콘텐츠다.

“무협이란 중원에서 펼쳐지는 무와 협에 대한 과장된 이야기다.”

이 책의 저자는 무협을 무, 협, 중원, 과장 네 가지를 키워드로 하여 만들어나가는 이야기로 정의한다. 강의 중심부나 근원에 가까울수록 네 가지 키워드는 또렷하게 나타난다. 하지만 하류나 지류에서는 때때로 새로운 변칙들도 보인다.

이 책에서는 격투무협(『응조왕』), 협정무협(『와호장룡』), 사회무협(『십이금전표』), 환상무협(『촉산검협전』) 등 무협의 하위 장르와 현대무협, 학원무협 등의 경향을 설명한다. 그리고 무협의 역사를 훑어보면서 고전으로 꼽히는 작품들도 짚어주었다. 무협의 다양한 유형을 살펴봄으로써 자신이 쓰고자 하는 분야를 찾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캐릭터와 이야기의 관계, 작가의 삶까지… 무협의 창작 노하우

창작 무협 시대가 열리며 중국무협의 번역 시장으로부터 독립한 한국무협은 90년대 이후 여러 차례 변신을 꾀했다. 한국에서 유의미한 무협을 위한 고민, 즉 신무협은 90년대, 통신연재, 그리고 현재 웹연재에 이르면서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흐름을 살펴보면서 웹소설 시대에 좀 더 재미있는 무협을 쓰기 위한 모색을 보여준다.

무협 작가로 활동 중인 좌백은 자신만의 무협 세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 캐릭터가 이야기를 따라오지 않을 때 대처 방법, 작가로서 가져야 할 태도 등 오랫동안 작가로 활동하면서 얻은 창작 노하우를 들려준다.

추천사

웹소설은 대중적인 소설이고, 재미있는 소설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독자가 원하는 캐릭터가 마음껏 움직이는 소설이라고나 할까. 아직은 웹소설이 변방에 머물러 있지만 점점 더 중심으로 다가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작가와 작품만이 아니라 더 뛰어난 작가와 작품이 필요하다. 당신이 필요한 이유다. ― 김봉석(대중문화평론가)

웹소설은 장르소설의 또다른 변형이라 보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웹소설 작가를 꿈꾼다면 자신이 쓰고자 하는 장르를 먼저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다. 먼저 어떤 장르를 쓸 것인가, 그것을 결정하고 나면 그 다음은 해당 장르의 특성에 대해 알아야 한다. ― 이주현(로크미디어 부설 연구소장)

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무협 -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6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레**미 | 2018.07.03

무협 - 웹소설 작가를 위한 장르 가이드6

좌백, 진산 공저

북바이북 / 2016년 5월


난 무협소설 한권도 안 읽어봤다.... 근데 내가 이 책을 왜 샀을까...?

모르겠다 순간 홀렸다고밖에는.....


일단 기본 지식이 너무 없어서 중간에 ???싶은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다 읽고 난 지금도 살짝 수박 겉햝기만 한 느낌이다....

일단 이건 무협을 어느정도 좋아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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