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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김유라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6년 11월 8일 한줄평 총점 9.2 (20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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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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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책 소개

“평범한 주부에서 월세 받는 여자가 되기까지”
종잣돈 3천만 원으로 시작해, 6년 만에 아파트 15채 보유!

*** 평범한 주부가 돈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며 부자가 되어가는 성장 드라마 같은 이야기다.
- 서현 & 규환아빠, 다음 카페 텐인텐 대표
*** 초보자일 때 확실한 방법을 배우는 것이야말로 성공적인 투자자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이다.
- 대왕소금, 다음 카페 짠돌이 대표
*** 짠돌이 복부인이 헤쳐 나가는 재테크의 핵심은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이다.
- 렘군, 네이버 카페 부동산 디스커버리 대표

아들 셋을 키우는 서른넷의 전업주부, 도시근로자 평균 임금에도 못 미치는 남편의 연봉, 드라마에 빠져 지내며 경제에는 담 쌓고 살았던 과거⋯. 그랬던 그녀가 어떻게 종잣돈 3천만 원으로 아파트 15채를 보유하며 성공적인 투자자로 변신할 수 있었을까? 이 책에는 평범한 주부가 돈의 본질을 공부하고 실천하며 점차 부자가 되어가는 과정이 한 편의 성장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미친 듯이 오르는 전세가, 아무리 아끼고 모아봤자 내 집 하나 마련하기 힘든 시대. 전세살이로 이 집 저 집 쫓기듯 이사를 다녀야 했던 저자는, 평생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위기감을 느낀 뒤 부동산 투자 전선에 뛰어들기로 마음먹는다. 이 책에는 젖먹이를 업은 채 절박한 마음으로 부동산 공부에 매진하고, 아이들을 양손에 잡고서 현장 조사에 나서며 쉬지 않고 투자를 했던 저자의 경험담이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많은 사람이 시도하지만, 누구는 성공하고 누구는 실패하는 부동산 투자. 그 치열한 경쟁에서 지금까지 단 한 번의 실패도 없이 꾸준히 수익을 끌어낸 저자의 남다른 수완과 비법도 아낌없이 공개된다. 스스로 부동산 수익률 분석표까지 만들어서 들고 다니며 돈을 잃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과정은, 투자 입문자나 초기 투자 방향을 잡지 못해 고심 중인 독자들이 눈여겨볼 만한 이야기다. 이제 막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독자라면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에서 가장 안전하고 확실한 투자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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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프롤로그 내 인생을 바꾼 부동산 공부
CHAPTER 1 아이 셋 주부에서 월세 받는 여자로
01 전세가가 미쳤다
02 그래서 난 공부에 미치기로 했다
03 엄마의 투자 공부법
04 자본주의 시스템을 이해하라
05 금을 캐는 마음으로 정보를 캐라
06 사람들의 심리를 공부하라
CHAPTER 2 부동산 투자는 최고의 부업이다
07 절약, 리스크 없는 유일한 투자
08 싼 집에 살면서 돈을 모아라
09 아이와 함께 부동산 투자를
10 남편을 내 편으로 만드는 법
11 여자가 살기 좋은 집이 좋은 집이다
CHAPTER 3 돈 되는 아파트, 돈 안 되는 아파트
12 아파트, 오르는 데만 오른다
13 영원한 희소가치, 20평대 아파트
14 살 때부터 팔 때를 생각하라
15 주목하라, 나 홀로 아파트
16 임대소득과 매매차익, 둘 다 잡아라
17 저평가된 곳을 찾아라
CHAPTER 4 아파트, 언제 사고 언제 팔까
18 목표 수익률을 정하라
19 대출의 마법을 일으켜라
20 개발 호재보다 수요와 공급이 중요하다
21 전세 투자는 2년, 월세 투자는 4년
22 부동산 투자는 시간에 투자하는 것
CHAPTER 5 콩나물값 깎지 말고 아파트값을 깎아라
23 나의 정보를 발설하지 마라
24 입은 닫고 귀는 열어라
25 관계의 기본, 기브 앤 테이크
26 가격 조정에 유리한 상황들
27 세입자가 편해야 집주인이 편하다
CHAPTER 6 간단하게 수익률 높이는 셀프 리모델링
28 싸게, 예쁘게, 자신 있게!
29 내 아파트 경쟁력 높이기
30 디테일이 분위기를 좌우한다
31 기다리는 마음, 만남의 기쁨
CHAPTER 7 복부인이 경험한 소액투자 실전 사례
32 2,000만 원으로 산 23평 대전 진달래아파트(2010년)
33 700만 원으로 산 충남 아산 설화초원아파트(2012년)
34 2채로 700% 수익률을 낸 경북 칠곡 아파트 투자(2012년)
35 3,000만 원으로 산 포항 대유타운아파트(2012년)
36 1,000만 원으로 산 세종 성호늘푸른아파트(2013년)
37 3채로 1억 5,000만 원의 차익을 남긴 산본 아파트 투자(2013년)
에필로그| 선한 부자의 꿈을 위하여
부록 1| 주목! 2017년 복부인의 아파트 투자 꿀팁
부록 2| 부동산 수익률 분석표

저자 소개 (1명)

저 : 김유라
작가, 강사, 방송인, 유튜버, 임대사업자, 출판기획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짠돌이 카페가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집필과 강의,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아침마당>, <쿨까당>, <머니톡>, <호모이코노미쿠스>, <PD수첩> 등 수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엄마들이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돈에 대해 공부하며 부를 쌓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개해왔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공저), 《1일 1짠 돈습관》(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저는 아들 셋을 키우는 ... 작가, 강사, 방송인, 유튜버, 임대사업자, 출판기획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짠돌이 카페가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집필과 강의,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아침마당>, <쿨까당>, <머니톡>, <호모이코노미쿠스>, 등 수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엄마들이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돈에 대해 공부하며 부를 쌓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개해왔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공저), 《1일 1짠 돈습관》(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저는 아들 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스물네 살 국민은행에 다니던 시절 결혼했지만 임신과 함께 퇴사를 했어요. 2008년 금융위기 때 펀드 투자 실패 이후 8년간 전세 난민으로 살며 부동산 공부와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외벌이 남편의 월급을 아끼고 저축하여 종잣돈을 마련하는 걸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투자에 앞서 저축과 절약에 많은 신경을 썼어요. 결국에는 아껴야 종잣돈을 모으고, 최소한의 돈이 있어야 투자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가계부에는 제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절약과 저축의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 카페 ‘짠돌이’에서 주최한 '수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것도 직접 가계부를 쓰며 익힌 정보와 노하우 덕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돈을 아끼고 모으는 동안 경제 노트와 부동산 노트를 기록한 것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가계부의 특징 중 하나인 경제·부동산 노트가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내 집을 마련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내 집 마련 가계부》를 통해 내 집 마련뿐 아니라 그 이상의 꿈도 이루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저는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를 썼고, 현재 재테크 전문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시즌2: 6개월에 1천만 원 모으기〉에 전문가 멘토로 참여했습니다. '가계부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수입의 50%를 저축하여 모두 부자가 되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 카페 : 김유라의 선한부자 프로젝트 https://cafe.naver.com/richhappymom
블로그 : 김유라의 선한부자 프로젝트 https://blog.naver.com/ds3lkl
유튜브 : 김유라TV
* 가계부 다이어트 강의 및 섭외 문의 : nana1004kim@naver.com

출판사 리뷰

복부인 김유라의 소액투자로 10배속 빠르게 부자 되는 법
“은행이 아닌 아파트로 적금을 부어라!”
엄마들 사이에서 부동산 투자 멘토로 알려지기 전까지, 그리고 <아침마당> <쿨까당> 등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동산 전문 강사로 자리 잡기 전까지, 그녀도 우리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주부였다.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으로 열심히 아끼고 저축하며 살았고, 그러다 보면 집 한 채는 마련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펀드에 투자해서 운 좋게 성공이라도 하면 작은 부자 정도는 되어 돈 걱정 없이 살 거라고 막연한 꿈도 꿨다. 펀드가 반 토막 나고 전세 아파트 가격이 급등하면서 낡은 빌라로 이사를 다니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렇게 돈에 크게 휘둘리는 경험을 한 후, 저자는 스스로에게 이렇게 물었다.
‘투자로 돈을 벌고 싶은데, 경험은 없고 돈도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때 저자가 선택한 것은 ‘공부’다. 이 책에는 살림과 육아에 스물네 시간 올인하던 생활 패턴을 바꾸고, 독하게 공부하며 경제와 부동산에 눈 떠간 저자의 학습 과정이 상세히 쓰여 있다. 책으로 경제의 흐름을 익히고, 강연으로 투자 고수들의 노하우를 배우며, 커뮤니티 활동으로 발 빠르게 정보를 캐내는 등, 저자가 순차적으로 실천했던 부동산 공부법은 투자의 세계로 첫 발을 내딛는 초보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이다.

그렇더라도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에서 가장 공들여 설명하고 있는 것은 역시 ‘부동산 소액투자법’에 관한 것이다. 사두기만 해도 아파트 가격이 오르던 시대는 지나갔다. 아무 아파트나 분양받아서도 안 되고, 아무 때나 사서도 안 된다. 아무리 입지가 좋아도 가격이 오르지 않는 아파트도 있다. 그렇다면 어떤 아파트를 언제 구입해야 가격 상승의 혜택을 볼 수 있을까? 사람들은 어떤 곳에 살고 싶어 하고, 어떤 아파트를 사고 싶어 할까? 저자는 이 질문의 답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분석했으며, 그 내용들을 ‘부자 노트’에 꼼꼼히 기록했다(이 책은 그 기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홑벌이 남편의 월급을 아끼고 모아서 매년 일이천 혹은 이삼천만 원의 종잣돈을 모으고, 그 돈으로 신중하게 매매물건을 골라서 투자했던 저자의 아파트 소액투자법은, 적은 돈으로 투자처를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 매우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다.

투자의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한 저자만의 특별한 방법들도 소개된다. 부동산 중개업자나 임차인들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기 위해서 어떻게 했는지, 협상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 직접 수많은 사람과 몸으로 부딪히며 깨친 저자만의 지혜를 재미나 에피소드와 함께 읽을 수 있다.
수익률을 높이고 매매를 원활하게 하기 위한 간단한 셀프 리모델링법도 알려준다. 수리를 잘해놓으면 집의 경쟁력이 급격하게 높아진다. 주로 오래된 아파트에 투자하고 있는 저자는, 경기가 호황일 때는 다른 집보다 높은 값을 받고, 경기가 불황일 때는 다른 집은 안 팔려도 자신의 집은 팔릴 가능성을 높이는 법을 저자는 바로 이 리모델링에서 찾았다.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거두는 셀프 리모델링법도 초보 투자자들이 놓쳐서는 안 될 소중한 정보들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164건)

구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k****i | 2022.12.21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리뷰입니다. 이제는 너무나 유명한 고전아닌 고전이 되어버린 책입니다. 아직까지 베스트셀러로 팔리는 것 보니 대단한 서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진정 부동산 공부를 하고 싶으시다면,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큰 도움을 받으실 거에요. 주부가 이렇게 각성을 해서 큰돈을 벌기 쉽지 않은데 참 대단합니다. 이책을 몇번이나 읽어야겠습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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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01.01 독후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c******2 | 2022.01.03
부동산 재태크에 관심이 생겨 읽게 된 책입니다.
너나위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기초 자금을 악착같이 모았던 부분에 대한 이입이 충실하게 된 부분은 여타 다른 책과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진솔하게 서술된 것 같습니다.

부동산 투자 관련 책은 크게 부동산 시장 원리 또는 자신이 어떻게 투자를 진행했는지 두 가지로 나눠지는 것 같습니다.
해당 책은 후자에 속하여 흔한 듯 하지만, 책이 전체적으로 매끄럽게 연결되어 재밌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 부동산 책을 접할 때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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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아***스 | 2021.04.20

몇년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에는 와닿지 않았던 것들이 최근 다시 읽으면서 저자인 김유라씨의 통찰력에 감탄하게 되었다. 학창시절 별 필요를 못 느껴 공부를 소홀히 했던 그녀는 지방 사립대를 나와 모 은행 텔러 1기를 뽑을때 면접에서 그 은행을 홍보하는 노래를 부르며 엄마를 닮아 손님을 잘 대할 것이라는 당찬 발언으로 은행원이 덜컥 되었는지 몰라도 은행원이 되었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기르기 위해 전업주부의 길을 택했다. 여기까진 나와 매우 비슷하다. 그러나 전업주부로 살면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내 몸 건사하는데만도 힘들었던 나와 달리 그래도 알뜰한 편이긴 했지만, 저자인 김유라씨는 알뜰을 넘어 살뜰하게 짠돌이 카페의 왠만한 사람들보다 더 아끼고 저축하며 살며 그 목돈으로 부동산에 투자를 했다는 점이 다르다. 그리고 둘째를 업고 어린이집에 잠시 취업했을때 하루종일 요리하고 청소하고 빨래까지 해야 하는데 15개월인 둘째는 엄마만 졸졸 따라다니고 집에 와서도 파김치가 되어 집안이 엉망이 되고 아이들을 건사하기 힘들었던 경험을 하면서 다시는 일을 하지 않고 아이들을 양육하며 경제적으로 성공해 보고자 하는 확신을 가지며 더더욱 경제와 재테크 책을 열심히 들이팠다고 한다. 일이년을 정말 절약하면서 아이들을 시골밥상을 잘 먹는 아이들로 키우고 도서관에서 11권 이상씩 책을 빌려 매일 열심히 책을 읽고 거기서 얻은 지식과 깨달음으로 주식보다는 부동산이 자신에게는 맞겠다는 사실과 현금가치가 떨어진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했을때 나는 과연 뭐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었다. 그리고 그런 모습을 보던 남편은 부인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주고 운전기사 노릇을 했다고 한다. 주말이면 좋은 물건을 찾아 지방으로 가기도 하고 이런식으로 소형아파트를 전세를 안고 사고 팔면서 어느덧 경제적으로 많은 것을 이룩하게 되었다. 그야말로 마트 대신 부동산을 다닌 격이다. 부동산에 갔을때도 아이들을 데리고 다녔다니 아이들은 엄마의 이 모든 것을 보면서 산교육을 받은 것이다. 모르긴 해도 이 아이들도 커서 당연히 재테크의 귀재들이 되어 있을 것이다. 빌라보다 아파트를 선호하게 된 경험담이나 여자들이 집을 잘 고르는 이유라든가 그녀의 경험담과 깨닫게 된 재테크적 관점들로 책이 정말 술술 읽히고 더불어 부동산을 구하고 거래하는 방법도 익히게 된다. 2016년 발매된 책이지만 결과론적으로 지금 읽었을때 더 놀라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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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2건)

구매 포토리뷰 푼돈의 경제학에 필적하는 실전 입문도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골드 s****1 | 2019.09.06

 

 옆 집 사람이 실직하면 불황, 우리 가족이 실직하면 공황이란 말이 있습니다. 대불황과 대공황은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거시경제 상황이겠지만, 우리 주변에서 불황과 공황의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저에게도 찾아온 불황에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했던 기억이 트라우마로 남았습니다. 아무런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서, 김유라 작가의 말씀에 따르면 '경제공부'를 해두지 않아서 무기력한 모습으로 '어서 지나가기를'바랐던 모습이었습니다. 대응책을 마련하기 위해 책을 읽고 알게된 것을 검색하고 새겨두는 나홀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벌써 9년째, 이제는 나름대로 주변 경제상황에 대하여 '방어책'이 마련된 것을 느낍니다. 이 책을 통하여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과목의 시작을 여는 책인 셈입니다. 첫 번째 경제공부를 이끌어 준 '푼돈의 경제학(장순욱)' 만큼이나 즉시 실천가능한 방법이 많이 담긴 쉽고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독자의 입장을 헤아리고 쓰다듬으며 친절히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작가의 배려에 탄복하였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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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eBook]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l********g | 2019.07.15

우리 엄마는 잠을 보시러 마트를 자주 가신다.


운동 겸 어디 싼 물건이 없나 새로운 물품이 있나 정찰을 다니신다.


마트보다 부동산에 간다는 제 몸에 이끌려서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인 김유라씨는 부동산으로 돈을 벌기도 하고 지금은 강의 같은 것도 하시는 것 같다.


개인의 부동산을 이용한 돈을 얻는 방법을 책으로 낸 것이다.


나 이렇게 해서 부자가 되려고 노력했다. 이쯤 되겠다.


저자님께서는 대단한 노력을 하시고 대한 것 같다.


하지만 나의 눈에는 나는 저 사람처럼 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은 돈을 좋아하고 나도 돈을 좋아하지만 이건 아니다.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에게 세금을 전가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내가 더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다른 사람들보다 우리 아이들이 더 많은 이득을 얻을 수 있는지 적으셨다.


가족을 끔찍이 아끼시는 것 같다. 중간중간 인테리어나 부동산 구입 시나 팔 때의 팁 같은 것이 있겠지만,


우리들이 살면서 부동산을 얼마나 많이 살고 팔 수 있을까.


오히려 갭 투자로 인해서 부동산 가격은 오르고 부동산으로 먹고사는 사람들만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부동산이라. 집이 아니라 돈이구나. 부동산 허허허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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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여*이 | 2018.01.30

 

안녕하세요.

 

요번에는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구입했습니다.

 

책에는 살림과 육아에 스물네 시간을 올인하던 저자가 생활 패턴을 바꾸고,

 

철저한 자기 관리 속에 끊임없이 공부하며 투자했던 생생한 재테크 성공기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정보를 어떻게 선별하고, 적은 돈으로 어디에 투자하며, 부동산 시장의 변화를 어떻게 감지하는지

 

부동산 투자 초보자라면 반드시 눈여겨보아야 이야기들로 가득합니다.

 

저자의 투바 노하우와 절약 비결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tv프로그램에도 출연했을만큼

 

저자의 이야기는 흥미진진합니다.

 

추천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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