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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엠제이 드마코 저/안시열 | 토트출판사 | 2018년 1월 31일 한줄평 총점 9.2 (15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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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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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주일에 5일을 노예처럼 일하고
다시 노예처럼 일하기 위해 2일을 쉬고 있는가?
“당신을 가난으로 이끄는 조작된 각본에서 탈출하라!”

아마존 경제경영 분야 1위 / 국내 온·오프 전 서점 1위 석권 /
10개 국어가 넘는 언어로 출간된 국제적 베스트셀러 『부의 추월차선』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가 아직 추월차선에 진입하지 못한 당신을 위해 쓴 선물 같은 책

‘추월차선’이라는 말을 일반명사로 만들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부의 추월차선』의 저자 엠제이 드마코가 3년에 걸쳐 집필한 역작. 빈손으로 시작해 30대에 억만장자가 되어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는 자신의 경험과 10년 동안 ‘추월차선 포럼’에서 매주 수천 명의 회원들과 교류하며 밝혀낸 부의 비밀. ‘부의 추월차선’ 진입을 위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실전로드맵.
변화를 원하지만 쉽게 변화의 길로 들어서지 못하는 당신을 움직이게 하는 최고의 책이 될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들어가는 말
PART 1 불협화음, 그게 뭐가 문제란 말인가?
1. 그 각본에 나오는 이야기들 : 월요일이 두렵다
2. 경솔한 속삭임 : 죄책감에 짓눌린 영혼은 리듬을 타지 못한다
3. 현대의 매트릭스 : ‘빨간 알약’을 삼킬까 말까
PART 2 조작된 각본이 당신을 노예화한다
4. 조작된 게임 :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갇힌 삶
5. 관습적 지혜 : 관습적 인생으로 가는 길
6. 각본화된 운영체계 : 노역의 거미집
7. 파종자들 : 우리 인생이 엉망이니 네 인생도 그래야 해
8. 가상현실 : 당신의 망상적 포획자들
9. 시간팔이 : 좋은 시간으로 나쁜 시간을 사다
10. 인생의 갈림길 : 두 개의 문, 하나의 도살장
11. 주의분산 : 대중매체가 하는 일
12. 모범(M.O.D.E.L.) 시민들
PART 3 새로운 선택 : 각본에서 탈출한 삶
13. 각본에서 탈출한 삶 : 열받으라!
14. 대오각성 : 열받고 정신차려라
PART 4 각본에서 탈출한 기업가적 기본틀
15. 각본에서 탈출한 기업가적 기본틀
16. 자기를 가두는 3B 감방
17. 우리가 믿는 거짓말들 : 신념 관련 여덟 가지 속임수
18. 신념 ① 지름길 속임수 : 평범은 비범의 아버지가 아니다
19. 신념 ② 영재 속임수 : “난 그걸 별로 잘 하지 못해요”
20. 신념 ③ 소비주의 속임수 : 그것이 얼마나 많은 시간을 잡아먹었는가?
21. 신념 ④ 돈사냥 속임수 : 부자가 되기를 바람으로써 부자가 될 수 있다
22. 신념 ⑤ 제로섬 속임수 : 당신이 부자라서 내가 가난하다
23. 신념 ⑥ 행운아 속임수 : 게임을 뛰지 않으면 승리도 없다
24. 신념 ⑦ 자린고비 속임수 : 돈 아끼며 살다가 돈 쥐고 죽는다
25. 신념 ⑧ 복리 속임수 : 월스트리트는 당신을 부자로 만들어주지 않는다
26. 편향 : 뇌의 망상
27. 헛소리꾼들의 허튼소리들 : 목발, 상투어, 광신집단
28. 꺾을 수 없는 승리에의 의지
29. 조심하라, 고약한 쌍둥이 조언을!
30. 목적을 점화하고 영혼을 고무하라
31. 인생을 바꾸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법
32.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대원칙 : 생산가치주의
33.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① 통제의 계명 : 구축하고 소유하라
34.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② 진입의 계명 : 어려움은 기회다!
35.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③ 필요의 계명 : 어떤 산업에서든 기회를 만들어내는 법
36.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④ 시간의 계명 : 돈만 벌지 말고 시간을 벌라
37. 추월차선 기업가정신 ⑤ 규모의 계명 : 저녁식사와 영화가 아닌 삶과 자유를 쟁취하라
38. 실행의 탁월성 : 예측 불가한 것을 예측할 수는 없다
39. 동적 실행 : 모든 중요한 것은 시시하게 시작했다
40. 과정의 7P : 아이디어에서 생산가치주의 체제로
41. 실행이 중요하다 : 13가지의 실행 열쇠
42. 각본탈출의 4대 규율 : 설계 후에 미래를 담보하라
43.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① 비교 면역력 : 옷을 잘 차려입어도, 노예는 노예다
44.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② 목적 있는 저축 : 평생의 수동적 소득을 위한 준비
45.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③ 쾌락 통제력 : 수고의 달콤한 열매
46. 각본탈출의 4대 규율 ④ 결과 예측적 사고력 : 삶의 적극성 유지
PART 5 다시는 돈 때문에 일하지 말라
47. 또 다시 정신차렷!
48. 당신의 마지막 비즈니스
49. 각본탈출

저자 소개 (2명)

저 : 엠제이 드마코 (MJ DeMarco)
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Limos.com’의 설립자.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사업가이며 발명가다. 또한 ‘천천히 부자 되기’ 개념에 반대하는 혁신 전문가이며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죽도록 일해서 돈을 벌고, 아끼고, 모으는 것만으로는 절대 젊어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청소 일을 하며 근근이 어머니를 부양했고, 허황된 꿈을 좇는다며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 그는 부자가 되는 특별한 공식 즉, 추월차선 법칙을 발견했고, 단시간 내에 수백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 ‘어떤 부자도 털어놓은 적은 없지만 실제로 그들이... 차량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Limos.com’의 설립자.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사업가이며 발명가다. 또한 ‘천천히 부자 되기’ 개념에 반대하는 혁신 전문가이며 작가이기도 하다. 그는 죽도록 일해서 돈을 벌고, 아끼고, 모으는 것만으로는 절대 젊어서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그는 청소 일을 하며 근근이 어머니를 부양했고, 허황된 꿈을 좇는다며 주변의 손가락질을 받았다. 하지만 결국 그는 부자가 되는 특별한 공식 즉, 추월차선 법칙을 발견했고, 단시간 내에 수백억대의 자산가가 되었다. ‘어떤 부자도 털어놓은 적은 없지만 실제로 그들이 돈을 번 방법’을 터득한 것이다. 그는 지금 아름다운 애리조나 주 피닉스에 살면서 자동차, 여행, 미식, 글쓰기, 피트니스, 람보르기니 동호회 활동 등 추월차선식 경제적 자유를 열정적으로 즐기며 살고 있다.

저서로는 『부의 추월차선』 외에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언스크립티드』가 있으며 『부의 추월차선-위대한 탈출』 한국어판이 출간 준비 중이다.
역 : 안시열
서울대 사범대 졸업, 서강대 경영대학원 MBA과정 수료 후 한국외국어대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했다. 지학사, 한국네슬레, 인터브랜드 코리아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다국적기업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 근무했다. 현재 출판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언스크립티드』를 비롯하여 『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원 위크 마케팅』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소크라테스 카페』 등이 있으며 『프루스트는 신경화학자였다』를 공역했다. 서울대 사범대 졸업, 서강대 경영대학원 MBA과정 수료 후 한국외국어대 통번역 대학원을 졸업했다. 지학사, 한국네슬레, 인터브랜드 코리아 등에서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통번역대학원 졸업 후 다국적기업에서 인하우스 통번역사 근무했다. 현재 출판 번역 네트워크 ‘사이에’의 위원으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언스크립티드』를 비롯하여 『두려움이 인생을 결정하게 하지 마라』 『원 위크 마케팅』 『생각의 속도로 실행하라』 『소크라테스 카페』 등이 있으며 『프루스트는 신경화학자였다』를 공역했다.

출판사 리뷰

당신의 자유를 담보로 한 현대판 노예계약을 파기하라

세상에는 여전히 노예제도가 존재한다. 오늘날의 노예제도가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을 ‘각본’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점이다. 철창을 대신하여 자발적 채무와 평생의 노역이 우리를 가두는 암묵적인 사회적 계약으로, 주 5일의 근로로 그 값이 치러지고, 인생이 황혼으로 스러져가기 시작할 때에야 자유가 주어지는 보이지 않는 각본이다. 『언스크립티드』는 풍요, 자유, 행복을 일깨울 청사진을 제공하고 극소수만이 꿈꾸는 인생을 당신도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당신이 자율성에 목마르고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언스크립티드』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당신이 휠체어와 관절염을 동반한 풍요로운 노후 대신 여행과 좋은 차, 자유 시간을 대동한 풍요로운 젊음을 갈구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만일 당신이 부모 세대가 강요하는 인생의 공식이 낡고 너절하다는 것을 통감한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다.

무엇보다도, 당신이 너무도 오랫동안 기업가를 꿈꾸어 왔다면 『언스크립티드』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당신이 인생의 모퉁이를 돌거나, 기회를 잡거나, 이익을 내는 것을 하지 못하는 누군가라면, 당신이 이미 사업주이지만 월급쟁이와 같이 한 달 한 달을 간신히 버티고 있다면, 이 책은 당신에게 출구를 보여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92건)

포토리뷰 부의 추월차선 완전판 : 언스크립티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d****o | 2022.10.09


 

엠제이 드마코가 선포하는 부와 풍요에 관한 이야기.

 

재무적 성공을 위한 종합적인 로드맵을 제공한다는 말은 21세기 최대의 속임수다.

삶, 자유 그리고 기업가 정신을 펜으로 삼아 조작된 각본을 새롭게 쓰라 - 9p

 

하이퍼리얼리티 

1. 요일구분: 월요일 = 일요일,

2. 소비주의 : 대리만족용,

3. 대학학위 : 시간소모,

4. 가짜자아 : 모두 스마트폰에 미쳐있다.

5. 가상현실 : 진실이 아니다, 삶이 아니다.

6. 엔터테인먼트 : 승부보다 경기보다 내 인생이 더 중요하다.

7. 돈 : 믿음의 영역, 신뢰의 영역

8. 자유 : 반복은 합의 오류를 낳는다.

9. 기업 : 법인기업에 대한 증오

 

나는 기업가의 삶을 살기로 결정했다. 나에게 (그리고 당신에게) 다행스럽게도, 기업가 정신은 꼭두각시의 끈을 싹둑자리는 가위다. - 31p

도그마의 털에 걸리지 마십시오. 그것은 다른 사람들의 생각에 따라 사는 것을 말합니다. - 27p

수입의 10% 저축, 개인퇴직연금계좌와 지수형 뮤추얼 펀드에 돈을 넣으라.

무려 60%의 사람들이 2만5천 달러-3,000만원-를 채 저축하지 못했다. - 56p

그는 책을 쓰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그 야망을 결코 실천에 옮기지 못했다. 그는 카리브에서 한 번도 스쿠버 다이빙을 하지 못했는데, 그의 심장 전문의가 그렇게 하지 말라고 권했기 때문이다. - 78p

빈자로 살다 부자로 죽다. 끔찍하다. 엠제이는 시간을 존중한다. 23년의 얽매임과 42년의 자유시간을 누린다. 그에겐 다만 '언제', '어디에'그리고 '어떻게'가 있을 뿐이다. - 78~79p

옳지 못한 조언에 귀가 솔깃했다. "될 떄까지 된 척해라" 나는 스포츠카로 주중의 비참함을 달래기로 했다. 85p

돈이 없어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이 의외로 강한 직업윤리를 갖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비효과이고 낡은 제도 아래서 죽도록 고생만 한다는 것이다. 88p

Dread(공포), Dissatisfaction(불안), Depression(우울), Disquiet(불안), Discontent(불안),Disillusionment(환멸) => 모범(M.O.D.E.L)시민이다.

부는 대단한 것들을 소유하는 데 있지 않고 원하는 것이 적은데 있다. - 에픽테토스

 

각본탈출은 당신이 가진 것이 아니라 당신이 갖지 않은것에 대한 것이다. - 97p

삶은 그저 존재하는 것(to be)이 아닌 무언가가 되어가는 것(to become)에 대한 것이다. - 98p


 

다섯가지 자유

1. 일로부터 자유

2. 결핍과 경제적 곤궁으로부터의 자유

3. 하이퍼 리얼리티의 영향으로부터의 자유

4. 헛된 희망과 예속으로부터의 자유

5.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으로부터의 자유

 

내 인생은 너무 짧고, 너무 중요하고, 너무 소중해서 각본화된 좀비놀이에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이 책을 쓰고 있는 지금, 나는 주식을 얼마간 보유하고 있긴 한데, 그것은 순전히 배당금을 받기 위해서다. 나는 개인퇴직연금이나 퇴직금 적립제도에도 가입하지 않았다.

 

각본탈출에는 두 가지 방식이 있다.

- 통제 불능의 제한적 레버리지 : 취업, 주식, 주택 시장에 수셥년 의존하면서 신께 기도하기

- 통제 가능한 무한한 레버리지: 내가 만들고 통제하는 비즈니스 시스템에 투자하기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입고, 사고, 살고, 추구하라. 그 것은 아름다운 삶의 방식이다. - 103p

그의 딸은 아버지가 과중한 업무량 때문에 훔친 22번의 중요한 사건들을 적어놓은 목목을 다 읽었다. - 105p

 

가짜 대오각성

첫번째 위협 : 평범의 안락함

두번째 위협 : 자존심과 자아의 보호

 

"진짜일"

"저는 다음 일자리를 찾을 때까지 하던 일을 절대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회는 일 그 자체와 매우 많이 닮아 있습니다." - 112p

세번째 위협 : 나에게는 책임이 있다. "우리는 얘를 키울 능력이 되지 않아요." (그렇지만 새 아이폰을 살 능력은 되고? 이 몹쓸인간아!)

책임에는 비용이 따른다. 인생에서 책임질 일들을 즉흥적으로 쌓아가라. 비용에 대한 필요도 함께 따라올 것이다. 그리고 그 각본은 당신의 소비를 사랑할 것이다. - 114p

네번째 위협 : 두려움

진정한 대오각성은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 114p

스티븐은 진입장벽이 높은 비즈니스에 초점을 두고 행동에 돌입했고 임대 부동산으로 5백만 달러를 벌고 125개에 이르는 임대 부동산을 갖게 되었다. - 122p

 앨 리바이(Al Leri)는 <일곱 가지 힘을 가진 계약자>의 저자다. 자신의 사업을 체계화 하여 알아서 굴러가게끔 만든 뒤 48세에 은퇴했다.

 미시적 과정들을 재정립하면 진짜 변화가 일어나고, 거시적 과정들이 따라올 수 있다. 둘 다 필요하며, 각본에서 탈출한 기업가적 기본틀에는 이 두가지가 다 들어있다. - 127p

 자기를 가두는 3B  감방 (3B: Bellefs(신념), iases(편향), Bullshit(허튼소리)

쇼앤텔(Show and tell 자기 물건을 가져와 사람들 앞에서 설명하는 식의 발표)


 

과정 중시의 원칙

1. 지적인식

2. 기대치 수정 및 난이도 조정

3. 변화 목표의 결정 및 시각화

4. 목표의 정량화

5. 목표의 세분화

6. 위협의 파악

7. 올바른 전투지 파악

8. 불편을 이용한 나쁜습관 제거

9. 반향이 올 때까지 행동

 

2 단계 기대치 수정 및 난이도 조정

 성공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간단하다. 지름길의 환상을 떨쳐내고, 과정을 중시하고, 행햐 할 일을 하라. 스물한 번의 식사중 적어도 스무번은 적절한 식단을 고수하고, 무거운 엉덩이를 들어 올려 피트니스센터로 향하라. 제발 부탁하건대, 몸을 움직여라. 그러면 분명 성공할 수 있다. - 149p

 

3단계 변화 목표의 결정 및 시각화

당신이 원하는 것이 정확히 무엇인가? 지금으로 부터 1년 후 송년회 자리에 있는 자기 자신의 모습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라. - 149p ex) 1분에 4달러씩 돈 자동생성하기, 1분에 5천원씩 돈버는 방법

 

4단계. 목표의 정량화

목표를 구체적인 수치로 표현해라. ex) 5키로 그램 빼기, 3년간 책 한권 쓰기 등

 

5단계 목표의 세분화

일일목표, 주간목표, 월간목표

ex) 일일목표는 하루에 20장 집필하기, 혹은 하루에 최소 2시간 집필하기. 측정이 어려운 목표는 일일회계를 시해하라. - 더 똑똑해지기라면 하루에 한개의 새로운 것 익히기가 있을 것이다.

 

6단계 위협의 파악

목표를 잃은 행동, 원칙을 어기는 행동, 위대함은 작은 것들을 매일 실천하는 일에서 출발한다.

7단계 올바른 전투지 파악

어디서 싸워야 할지를 알기만 하면 바라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 전투기회를 얻을 수 있다. TV를 해지해라. 전화를 해라.

 

8단계 불편을 이용한 나쁜습관 제거

콘솔들을 쳐 박아라. 나쁜습관을 골칫거리로 만들어라.

 

9단계 반향이 올 때까지 행동

계속? 조정? 드랍?

 피트니스센터 : 나를 강화한 습관 첫 반향이 있을 때까지 노력해라. 원씽의 도미노 효과: 작은 것에서 큰 것이 나온다는 진리.

 

Chap19 신념2, 영재 속임수

이분법 고정 99% vs 성장 1%

 2004년에 스물 일곱 살이었던 조시 웨이츠킨(josh waitzkin)은 태극권 세계 챔피언이 되었다. 그는 거기서 멈추지 않고 국내 침피언십에서도 13회나 승리했다. 나중에 조시는 챔피언십 코치가 되어서 팀이 세계 타이틀을 여러 번 거머쥘 수 있도록 도왔다. 그뿐 아니라 그는 브라질 주짓수에서 검은 띠를 획득하기도 했다. 이전에 웨이츠킨과 그에 대해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은 단순히 그가 천부적 재능을 타고났거나 어린 시절부터 무술을 연마했을 것이라고 추측할 것이다. - 155p

 관련 영화로 바비 피셔를 찾아서(Finding Bobby Fischer)라는 영화가 있는데, 국내에는 위대한승부 라는 이름으로 개봉했다. 이 영화는 조시 웨이츠킨이 어린시절에 어떻게 체스 마스터 해 나가는지에 대한 성장물이다. 또 조시 웨이츠킨이 지은 책으로 <배움의 기술>이라는 책도 있으니 관심있으면 참고 바란다.

 개선의 원칙- 내가 그것들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더 잘하기 위해서 나는 그것들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성장형 사고가 개입하고 있다. - 160p

 카이젠 원칙은 성과보단 통달에 있다. 3가지 원칙이 있는데, 작고 꾸준한 개선들, 성과보다는 통달, 외적비교거부가 바로 그것이다.

만일 칭찬을 받으면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요? 라고 반문해라.

 

Chap20. 신념3 소비주의 속임수

배당 : 시간이 흐르는 동안 돈이 돈을 번다.

목적있는저축: 1. 지속가능한 수동적 소득 2. 조기 은퇴 후 꿈의 추구 3. 납세

1. 머니시스템 - 월소득 발생

- 사업소득의 목적있는지출

- 사업매각

2. 돈 걱정이 없다면? 또 다른 사업을 시작할 것이다.

 

재무재건의 길 : 목적 있는 저축

1. Reframe : 인식의 틀을 바꾸어라

2. Reform : 지출 및 현금유출 방식을 개혁하라.

3. Reduce : 빚을 줄여라

4. Reallocate & Remind :  매달 무엇인가를 머니 시스템으로 재할당해 넣고 스스로에게 상기시켜라.

5. Reward : 수고한 당신에게 즐거운 보상을 실시하라.

 

1달러 -> 5센트 이자, 1달러가 3.5 5.5 센트를 생성한다. 일단 충분한 돈이 저축이 되어 월 지출보다 많아지면 일할 필요가 사라지게 된다. - 453p

저축한 돈은 당신의 자유를 위해 싸우는 전사들이다.

 

수동급여 항아리가 늘 차고 넘치게 하기 위한 7대 법칙

1. 임대의 법칙 : 임대료를 받으라. 주식시장은 성공률이 떨어진다. 돈이라는 부동산을 임대하고는 월세를 전혀 받지 않는 것과 다름없다. 당신이 받아야 할 임대료로 말하자면, 앞서 언급한 소득 흐름의 유형들(배당, 이자, 혹은 합자회사 소득)중 하나의 형태로 매월 혹은 매분기에 규칙적으로 들어와야 한다. - 483p

2. 번개의 법칙 : 번개처럼 빠른 현금화가 가능해야 한다. 호주국채가 이자율도 좋고 구매력도 상당할 때 추천했다. 하지만 상황은 변하기 마련이다. 오늘날 이자율과 구매력이 좋은 화폐는 미국달러(기축통화)이다. 세계경제는 굴곡이 있어 올바른 투자는 상황에 따라 변한다. 번개의 법칙은 경제적 변화라는 유체를 타고 흐른다. 수동 급여 항아리를 위한 투자는 당신이 '손가락을 딱하고 튕기기만 하면 번개처럼 빠르게' 현금화 할 수 있도록 높은 유동성을 유지해야만 한다. -484p

3. 종말의 법칙 : 세계 금융시장이 무너지지 않는 한 당신의 투자우너금도 건재해야 한다.

4. 3.3의 법칙 : 3개월 미실현 이득이 3년 배당 이상일 때 팔아라. 3.3의 법칙은 주식이든 채권이든, 3개월의 기간 이내에 3년치 배당과 동일하거나 초과하는 미실현 이득 상승을 보일 때 매도하고 이익을 챙기라고 말한다. 이런 상승은 압축된 배당금 이자로 여겨라. 매도해라. 현금을 확보해라. 매각 후 재매입을 할 수 있다. 가치가 하락해서 66% 평균 회귀로 돌아오면 재매입 플래그로 간주한다. 66퍼센트는 지침에 해당한다.

ex) 43 달러에 매입 -> 50 달러에 매도 -> 45 달러에서 다시 매입 

평균회귀: 주가는 평균에 수렴한다.

5. 아크바 제독의 법칙 : 소득투자와 투기를 가르는 분류이자 식별자다.

21.5 퍼센트의 배당수익률을 광고하는 폐쇄형 펀드는 소득 투자의 대상이 아니라 투기의 대상이다. - 487p

6. 1퍼센트의 법칙 : 자산관리 수수료가 1%가 넘으면 안된다. 이자를 제외하고 1퍼센트가 넘는 자산관리 수수료를 청구하는 펀드는 피해야 한다. 이자를 제외하고 1퍼센트가 넘는 자산관리 수수료를 청구하는 펀드는 피해야 한다. 이자 수수료는 포함하지 않는다. 전체 자산관리, 커미션, 선취수수료가 1%를 초과하는 투자는 피해라.

ex) 펀드 수수료가 1.2%인데, 0.6%가 이자 수수료이면 0.6% 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7. 타조의 법칙 : 수익률에 머리를 박고 위험을 못 보면 안된다. 라디오 샥의 경우, 매장 분위기가 영안실 분위기였다. 자사주 매입도 진행했지만 결국 2015년에 파산을 맞이했다.

7-1. 해당업계가 죽어가고 있지는 않은가? (라디오 샥, 코닥)

7-2. 헤당업계가 지각변동을 겪고 있지는 않은가? (반스 앤 노블, 블랙베리)

7-3. 해당업계가 기초 자산을 위협할 수 있는 주기적 변동을 겪고 있지는 않은가?(린 에너지, 체서픽 에너지)

7-4. 회사가 특정 유행이나 추세와 동일시 되는가? (크록스, 크리스피 크림, 모시모)

 

수동급여 자산의 매입

주요금융기관 중 큰 회사를 골라라. (신생 기업은 되도록 피해라.)

 

올바른 자산에 관한 지침

1. 상장지수펀드(ETFs)

100만주를 초과하는 일평균 거래량. 유동성을 확보하고 매도 매수 호가 스프레드가 넓지 않도록 함.

펀드 스폰서가 명성이 있고 자산이 500억 달러가 넘어야 함. 발간일 기준, 블랙록의 아이셰어즈(ishares), 뱅가드, 스테이트스트리트(state street), 인베스코(invesco)의 파워쉐어즈(powershares)가 기준 충족 

 

2. 배당 주식(부동산투자신탁과 마스터 합자회사 배제)

배당은 반드시 안정적이거나 상승세이어야하며, 되도록 3년 이상의 역사를 가져야 함.

배당수익률이 비현실적일 정도로 높아서는 안 됨. 아크바 제독의 법칙과 타조의 법칙에 유의할 것.

주주들에게 배당으로 지급되는 액수의 세후 이익금에 대한 백분율인 배당성향은 50%를 초과할 것

3. 부동산투자신탁(REITs)

새롭게 나온 것은 절대 안됨. 최소 3년 이상 거래 역사가 있는 것이 좋음.

배당은 반드시 안정적이거나 상승세이어야 함.

운영수입은 반드시 안정적이거나 상승세이어야 함. 만일 이 지표를 쉽게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순마진을 이용할 것

매일 거래량이 100 만 주 이상일 것.

종이(노트)보다는 물리적 자산을 갖는 부동산 투자신탁이 나은데, 후자의 경우 휘발성이 크고 자산가격 하락 가능성이 큼.

배당수익률은 S&P500의 배당수익률의 5배가 넘지 않아야 함.

 

4. 마스터 합자 회사(MLPs)

적어도 3년의 운영 실적이 있어야 함.

배분 실적이 성장세 이거나 최소한 안정적이어야 함.

배분 가능한 현금 흐름의 액수를 파트너들에게 배분한 액수로 나누어 계산하는 배분 커버리지 비율이 충분히 높아야 함.

 

5. 폐쇄형 펀드(CEFs)

매도 매수 호가 스프레이가 좁거나 일일 거래량이 주(州) 지자체 채권펀드를 제외할 떄 적어도 10만은 되어야 함.

거래 가격이 순자산가치보다 1% 이상 높으면 안 되며, NVA보다 낮으면 더 좋음. 1% 의 법칙을 따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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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크립티드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꿈*******자 | 2022.09.28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이 유명했다는 걸 안다. 하지만 나는 읽지 않았다. 부에, 어떻게 추월차선이 있을까? 하는 의문으로. 그러다 도서관에서 이 책을 알게 되었고 읽었다. 하지만 부의 추월차선이라는 책을 읽지 않아서였을까? 나는 살짝 고개를 갸웃했다. 이 책이 유명한 이유를 잘 모르겠다는 생각 때문에. 아마도 나랑 추구하는 결이 살짝 달라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억에 남는 말이 있다. 바로 가난으로 이끄는 조작된 각본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 우리에게는 다양한 각본이 존재한다. 좋은 학교에 가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얼마만큼의 연봉을 받고, 집을 사고 차를 사고. 마치 그게 정답인 것처럼, 그 순리대로 쫓아가는 사람들. 그렇게 만들어진 각본들. 하지만 그 각본에서 벗어나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작가.

 

작가는 본인뿐 아니라 부자들을 만나면서 알게 된, 그들이 조작된 각본에서 벗어난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다만. 그 방법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잘 해주면 좋았을 텐데 엉성하기도 하고 산만하기도 하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의 리뷰도 찾아봤다. 그랬더니 나오는 말은 번역을 이상하게 했다고. 번역을 매끄럽게 하지 못해서였는지 모르겠지만 읽는 내내 부드럽지 못하고 막히는 기분이랄까 

 

책을 읽으면서 집중이 안 되기는 참 오랜만인 것 같다. 전작에서 자신을 비판했던 사람을 다시 비판하면서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방식은 좀. 확실한 건 하나다. 조작된 각본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 세상엔 많은 부자가 탄생하기를 바라지 않아서, 이런 조작된 각본이 존재할지도 모르겠지만, 책을 읽는 독자를 까대(?)는 게 좀. 아마도 내가 부자가 아닌, 그래서 이 사람의 생각에 100% 동조할 수 없는 삐딱함이 존재해서 일 것이다. 책 두께가 엄청 나지만 나에게는 ~~’하는 부분이 없었다는 것. 이 책은 나랑 결이 맞지 않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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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각본에서 탈출하는 방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y*****3 | 2022.07.08

[경고] 이 책을 읽으면 책을 읽기 전으로 돌아갈 수가 없다! 매트릭스 주인공 네오가 ‘빨간 알약’을 먹고 세상의 진실에 눈을 뜨는 것처럼 …

변화가 간절한가. 불편한 진실을 마주할 준비가 되었는가. 억만장자가 들려주는 사회라는 시스템에 숨겨진 속임수 폭로전에 귀를 기울여보자. 노예를 만드는 각본에서 탈출하여 내 인생의 작가가 되자.

책은 도끼다라는 책이 있다.

“내가 읽은 책들은 나의 도끼였다. 나의 얼어붙은 감성을 깨트리고 잠자던 세포를 깨우는 도끼. 도끼 자국들은 내 머릿속에 선명한 흔적을 남겼다. 어찌 잊겠는가? 한 줄 한 줄 읽을 때마다 쩌렁쩌렁 울리던, 그 얼음이 깨지는 소리를.” ('책은 도끼다’ 중에서)

책이 도끼라면 엠제이 드마코의 책은 다이너마이트에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의 상식과 불편한 현실을 낱낱이 드러내는 그의 글을 읽노라면 계속 머릿속에 폭발음이 터진다.

‘아 더이상 이렇게 살면 안되겠는데… 하루 빨리 탈출해야겠는데…’ 

500페이지의 두꺼운 이 책은 예쁘게 포장하거나 돌려말하는 법이 없다.

들어가는 말부터 우리의 머리를 깨트리면서 시작한다.

세상에는 여전히 노예제도가 존재한다. 오늘날의 노예제도가 다른 점이 있다면 그것을 ‘각본’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 점이다. 철창을 대신하여 자발적 채무와 평생의 노역이 우리를 가두는 암묵적인 사회적 계약으로, 주 5일의 근로로 그 값이 치뤄지고, 인생이 황혼으로 스러져가기 시작할 때에야 자유가 주어지는 보이지 않는 각본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우리가 노예의 길을 벗어나서 각본없는 자유인의 삶으로 차선을 옮겨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얘기해주고 있다.

그것은 운에 대한 것도 아니고 재능에 대한 것도 아니고 다수의 상식을 따르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

각본에서 탈출하는 방법은 단순하지만 정교하며 몇가지 원칙들과 꾸준한 과정을 지속함으로써 원하는 곳(unscripted place)에 도달할 수 있다.

희망이 없지만 안정적으로 보이는 노예생활을 탈피하려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하는 것은 "Fuck This Event" FTE이다.

한국어판에서는 "대오각성"이라는 어려운 말을 썼는데 도저히 와닿지가 않아서 영어 원문에서 오리지널 단어가 뭐였는지 검색해봤다.

역시... 확 와닿았다. (대오각성이라니 왜 이렇게 번역한거냐 정말...) 

현재의 현실이 극도로 열받거나 수치스럽거나 괴로워서 행동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경험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심'이 있지만 결코 실행의 첫 걸음을 떼지 않는다. 왜 그럴까? 아직 덜 아프기 때문이다.

 

나는 최근 유사 FTE를 겪었고, 그 이후 드디어 많은 것들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

5년 뒤에는 내 삶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라는 어떤 각성과 열정이 생긴 것이다.

엠제이 드마코 말대로 열받고 정신차렸다.

그래서 퇴근 후에 안하던 행동(치열한 독서, 스타트업 공모전 참여, 사업 제안서 작성, 시각화 훈련 등)을 할 수 있었다.

"5년 뒤에 나의 삶은 현재와 완전히 달라졌으면 좋겠다!" 라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특히 FTE를 경험하여 열받은 사람들이 읽는다면,

분노를 동력으로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를 깨부수는 추천 문장>> 

우리가 노예가 되도록 만드는 교육은 주로 가족과 친구들 교육, 기업, 금융, 정부, 언론을 통해서 전파되고 확대된다. 

오히려 삶에 대한 시대착오적인 템플릿과 신성불가침의 전통을 가지고 아이들을 질식시키고 있다. 

그들은 삶은 공정하고 인생이 자신의 감정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할 것이라고 믿도록 세뇌되었다.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은 매일 반복되는 꾸준한 노력이다.

진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에 대해 자신을 잠시 속임으로써 ‘좋은 기분’이 들도록 행동을 취하는 것을 나는 ‘액션페이킹(action-faking)’이라 칭한다. 액션페이킹은 사소한 잡무, 데이터 리서치, 독서 등 많은 형태로 나타날 수 있는데, 공통점은 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진정한 변화는 지름길로부터 오지 않는다. 그것은 자동적이고 거의 본능적이기까지 한 삶이라는 직물에 직조되어 들어가는 매일의 엄격한 과정으로부터 온다. 

그리고 고뇌가 끓어오를 때마다 나는 “애초에 쉬웠다면 노력할 가치가 있었겠어?”라고 말하며 스스로에게 확신을 다시 불어넣는다.

1년 후 정확하게 어떤 모습으로 어떤 감정을 느끼고 싶은지 생각해 보라. 목적지를 정하지 않으면 그곳으로 가는 길을 찾을 수 없다. 

과정 중시 원칙의 가장 어려운 부분은 반복이다. 위대함은 많은 작은 것들을 매일 실천하는 데 있다. 

지능 위주의 칭찬이 지능을 증명해 보여야 한다는 부담감을 느끼게 하는 동시에 모험이나 도전을 회피하게 한다는 점을 설명한다. 그들은 고정관념에 빠져서 미래의 안전을 도모하고 재능의 성장을 스스로 제약한다.

지능 위주의 칭찬을 들은 아이들은 불완전함을 부끄러워했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그런 수치스러운 상황을 모면하려 했다.

그 까닭은 내가 그것들을 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것들을 더 잘하기 위해서 나는 그것들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여기에는 성장형 사고가 개입하고 있다.

성장형 사고는 어디에 도전이 있는지 알고 개선의 원칙을 구조의 일부로서 받아들인다.

개선의 원칙이란 성과보다는 통달을 목표로 매일의 삶에서 작지만 꾸준한 개선을 이루는 한편 외적 비교를 거부하는 것이다. 

운은 인간이 가능성과 의식적 상호작용을 한 결과물에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고, 다른 사람들보다 가능성과 상호작용을 더 잘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입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과 연관된 특징은 직관, 꾸준한 일상, 긍정성이다.

불운한 사람들이 일상적 틀에 갇히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그들은 같은 부류의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같은 직업 행로를 걷는다.

삶에 다양성을 불어넣는다. 행운을 바라는가? 변화를 주고, 색다른 것을 하고, 바퀴를 돌려라!

당신은 인생의 의미와 목적이 단순히 선택을 통해서 성취 가능하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당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그 모든 것들이 당신이 짜놓은 거미집이며 변명의 실크로 짠 명주 올가미다.

당신의 힘은 선택에 있다. 단순히 행동을 선택하는 것뿐 아니라 생각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선택은 의미와 목적이 생기를 띠게 하고, 자율성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세상을 변화시킬 도구들을 당신의 손에 쥐어준다. 그리고 당신이 변화의 첫 대상이다. 당신의 삶은 당신이 이끌어야 한다. 스스로 자신의 삶을 이끌 수 있어야 다른 사람들을 이끌 수 있다. 

행복에 대한 정확한 공식은 없지만, 불행에 대한 공식은 하나 있다. 그것은 비교다. 비교는 더 많이 필요하지 않을 때도 더 많이 갖기 위해 뛰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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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9건)

구매 언스크립티드-2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아**파 | 2022.02.10

엠제이 드마코가 말하는 '허튼소리 3가지 버전'

첫번째 허튼 소리, 대뇌 도그마(Cerebral dogma-독단적인 신념이나 학설)

첫번째로 이야기하는 헛소리는 바로 우리의 머릿속에 상주하는 '대뇌 도그마'입니다. 이 단어는 엠제이 드마코가 만들어낸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안주하고 합리화하게 만드는 영역입니다.

두번째 허튼 소리, 상투적인 말들

두번째로 상투적인 이야기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욜로Yolo'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맛있으면 0칼로리'도 있네요. ㅎㅎ

'욜로'는 You only live once, “인생은 한번뿐이니 지금 즐기며 살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저축이니 미래를 위한 투자나 공부나 할 필요 없이 오늘만 살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추후 '욜로하다가 골로간다'라는 말도 나왔는데 저는 후자가 더 좋습니다. 욜로하다가 골로가면 안 됩니다.

'맛있으면 0칼로리'는 또 어떻습니까?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가장 상투적인 말입니다. 그 상투적인 말 뒤로 내가 먹은 오늘의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는 것...... 사실 저도 종종 상투적인 그 말에 숨습니다. 이 또한 첫번째 허튼소리였던 ‘대뇌 도그마’랑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상투의 말들로 합리화를 시키는 겁니다.

 

세번째 허튼 소리, 광신집단

놀랍게도 이 부분에서 엠제이 드마코는 워렌버핏(세계 최고 자산가, 투자자)을 언급합니다. 그리고 그를 비판합니다.

워렌버핏의 경우 자신을 '개미 투자자의 우두머리'격으로 칭하지만 실제로 그는 주식을 매입하거나 보유함으로서 부를 축척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기업적 영향력과 기업가로서의 활동을 보여줌으로서 투자할 것들의 가치를 인위적으로 증대시켜 부를 축척했다는 거죠. 그가 주식을 산 회사의 이름만 언급만 하면, 그 회사의 주식의 주가는 폭등하니까요. 그는 개미 투자자가 아닌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면서 부동산을 가르치거나, 그에 관한 책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다이어트를 강조하면서 본인은 살이 쪄 있고 피부 관리를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자신의 얼굴엔 흉터가 가득한 것 등, 본인이 경험하지 않은 것을 판매하는 허상과 신기루 같은 것을 진짜처럼 판매하는 사람들을 믿고 쫓다 보면 결국엔 그 끝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습니다. 진실의 사실 확인을 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광신 집단이 되고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는 건 위험하다는 말을 엠제이 드마코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엠제이 드마코는 친절(?)하게도, 이 허튼소리 세가지를 물리칠 세 가지 팁을 재시 해 줍니다.

1. 소크라테스식 질문법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한다

마케팅 직접 배워서 내가게 내가 홍보하자! ? 일하기도 바빠. 시간이 없어. ? 하루에 몇시간 일하는데? ? 출퇴근까지 10시간 ? 그러면 잠자는 시간 빼고 몇시간이 남는데? ? 6시간 ? 씻고 화장실 가고 식사시간 빼도 3시간은 남지 않을까? ? 나도 3시간은 쉬어야지 ? 뭐하고 쉬는데? ? 티비 보거나 드라마 보거나 하지 ? 몇시간이나 보는데? 2시간정도? ? 그럼 1시간 30분만 보고 30분은 마케팅에 쓰면 안돼? ? 퇴근하고 오면 피곤해 ? 그럼 30분만 일찍 출근해서 아침청소 하듯 쓰는 건 어때? ? 늦게 일어나 ? 30분 일찍 일어나 움직이는 부지런함도 없이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는 거야? 가게는 계속 그 상태로 둘 거야? ? 그건 아니지만...ㅜ.ㅜ

마치 스무고개처럼 계속해서 질문을 만드는 겁니다. 그 질문 끝에 상대방의 말문이 턱 막히면, 질문은 끝이 납니다.

2. 암의 앎

암은 치료가 어려운 병 중 하나입니다.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도 않았습니다. 엠제이 드마코는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새삼스러운 각성과 삶을 향한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한 절실함'을 암의 앎이라고 지칭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절실히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은 나의 환경, 이유, 동기, 학위, 개인사 등에는 아무 신경을 쓰지 않을 거라는 말도 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제가 몇 번을 읽어도 100%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만, 결국 나의 배경을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을 만큼, 엄청난 무엇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나의 배경을 따지지 않고, 나를 필요로 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3. 정체성 대변혁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법입니다. 엠제이 드마코의 어머니는 젊을 때 담배를 피셨는데, 여러 번 끊으려 하셨지만 번번히 실패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엠제이 드마코를 임신하게 되셨고, 그 당시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만성 흡연자의 검게 그을린 폐를 보게 됩니다.

어머니는 본인의 태아에 몹쓸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즉시 담배를 끊게 됩니다. 그건 어머니가 엠제이 드마코를 가지기 전인 한 사람의 '여성'에서 '어머니'라는 정체성이 바뀌면서 일어나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몸짱'이 되고 싶다면 '몸짱의 정체성'을 가지세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되고 싶다라고 소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부자인 듯, '나는 부자가 될 사람이니까’ ‘나는 벌써 부자야' 라고 정체성을 바꾸세요.

이 부분은 정말 어려운 겁니다. 정체성이 내가 바뀌고 싶다고 바뀌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가지고 있었던 정체성은 우리 집의 '장남', 딸과 아들을 키우는 아빠, 그리고 회사 기술연구소에서 제품 개발하는 수석연구원 등이 있었는데, ‘씨엘프라임’이라는 회사를 창업하면서 회사대표라는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이건 제가 드리는 팁인데, 명함을 제작해 보세요. 저는 개업을 하자마자 그 날 바로 명함을 제작했습니다. 제 이름 옆에는 '대표이사' 라는 직함이 붙어있어요. 누가 붙여준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붙인 겁니다. 그 명함을 받아 든 순간, 저는 이미 대표 이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의 대뇌 도그마, 나를 합리화시키는 상투적인 말들, 그리고 허상을 쫓게 만드는 광신도 적인 마음.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조금은 불편하시죠? '나는 아니야'라고 부정하고 싶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피하지 마시고 마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세가지 방법으로 그것을 극복하고, 한 뼘 더 마음의 그릇을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먼저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오히려 홀가분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도전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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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아**파 | 2022.02.09

엠제이 드마코가 말하는 '허튼소리 3가지 버전'

첫번째 허튼 소리, 대뇌 도그마(Cerebral dogma)

첫번째로 이야기하는 헛소리는 바로 우리의 머릿속에 상주하는 '대뇌 도그마'입니다. 이 단어는 엠제이 드마코가 만들어낸 말입니다. 쉽게 말해서, 안주하고 합리화하게 만드는 영역입니다.

두번째 허튼 소리, 상투적인 말들

두번째로 상투적인 이야기들입니다. 대표적으로 '욜로Yolo'가 있습니다. 그리고 또 '맛있으면 0칼로리'도 있네요. ㅎㅎ

'욜로'는 You only live once, “인생은 한번뿐이니 지금 즐기며 살자” 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 저축이니 미래를 위한 투자나 공부나 할 필요 없이 오늘만 살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추후 '욜로하다 골로간다'라는 말도 나왔는데 저는 후자가 더 좋습니다. 욜로하다 골로가면 안 됩니다.

'맛있으면 0칼로리'는 또 어떻습니까? 다이어트를 실패하는 가장 상투적인 말입니다. 그 상투적인 말 뒤로 내가 먹은 오늘의 칼로리를 계산하지 않는 것...... 사실 저도 종종 상투적인 그 말에 숨습니다. 이 또한 첫번째 허튼소리였던 ‘대뇌 도그마’랑 비슷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 상투의 말들로 합리화를 시키는 겁니다.

 

세번째 허튼 소리, 광신집단

놀랍게도 이 부분에서 엠제이 드마코는 워렌버핏(세계 최고 자산가, 투자자)을 언급합니다. 그리고 그를 비판합니다.

워렌버핏의 경우 자신을 '개미 투자자의 우두머리'격으로 칭하지만 실제로 그는 주식을 매입하거나 보유함으로서 부를 축척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는 기업적 영향력과 기업가로서의 활동을 보여줌으로서 투자할 것들의 가치를 인위적으로 증대시켜 부를 축척했다는 거죠. 그가 주식을 산 회사의 이름만 언급만 하면, 그 회사의 주식의 주가는 폭등하니까요. 그는 개미 투자자가 아닌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지 않으면서 부동산을 가르치거나, 그에 관한 책을 만들어 판매합니다. 다이어트를 강조하면서 본인은 살이 쪄 있고 피부 관리를 잘 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자신의 얼굴엔 흉터가 가득한 것 등, 본인이 경험하지 않은 것을 판매하는 허상과 신기루 같은 것을 진짜처럼 판매하는 사람들을 믿고 쫓다 보면 결국엔 그 끝엔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습니다. 진실은 사실 확인하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그렇게 광신 집단이 되고 맹목적인 믿음을 가지는 건 위험하다는 말을 엠제이 드마코는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엠제이 드마코는 친절(?)하게도, 이 허튼소리 세가지를 물리칠 세 가지 팁을 재시 해 줍니다.

1. 소크라테스식 질문법 -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질문한다

마케팅 직접 배워서 내가게 내가 홍보하자! ? 일하기도 바빠. 시간이 없어. ? 하루에 몇시간 일하는데? ? 출퇴근까지 10시간 ? 그러면 잠자는 시간 빼고 몇시간이 남는데? ? 6시간 ? 씻고 화장실 가고 식사시간 빼도 3시간은 남지 않을까? ? 나도 3시간은 쉬어야지 ? 뭐하고 쉬는데? ? 티비 보거나 드라마 보거나 하지 ? 몇시간이나 보는데? 2시간정도? ? 그럼 1시간 30분만 보고 30분은 마케팅에 쓰면 안돼? ? 퇴근하고 오면 피곤해 ? 그럼 30분만 일찍 출근해서 아침청소 하듯 쓰는 건 어때? ? 늦게 일어나 ? 30분 일찍 일어나 움직이는 부지런함도 없이 어떻게 사업을 하겠다는 거야? 가게는 계속 그 상태로 둘 거야? ? 그건 아니지만...ㅜ.ㅜ

마치 스무고개처럼 계속해서 질문을 만드는 겁니다. 그 질문 끝에 상대방의 말문이 턱 막히면, 질문은 끝이 납니다.

2. 암의 앎

암은 치료가 어려운 병 중 하나입니다. 아직 백신이 개발되지도 않았습니다. 엠제이 드마코는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새삼스러운 각성과 삶을 향한 더할 나위 없이 강렬한 절실함'을 암의 앎이라고 지칭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절실히 원하거나 필요로 하는 것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사람들은 나의 환경, 이유, 동기, 학위, 개인사 등에는 아무 신경을 쓰지 않을 거라는 말도 합니다.

사실 이부분은 제가 몇 번을 읽어도100%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만, 결국 나의 배경을 사람들이 신경 쓰지 않을 만큼 엄청난 무언가를 가지는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나의 배경을 따지지 않고 필요로 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는 걸까 싶습니다.

3. 정체성 대변혁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법입니다. 엠제이 드마코의 어머니는 젊을 때 담배를 피셨는데, 여러 번 끊으려 하셨지만 번번히 실패하셨습니다. 그러다가 엠제이 드마코를 임신하게 되셨고, 그 당시 텔레비전에서 보여주는 만성 흡연자의 검게 그을린 폐를 보게 됩니다.

어머니는 본인의 태아에 몹쓸 짓을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시고 즉시 담배를 끊게 됩니다. 그건 어머니가 엠제이 드마코를 가지기 전인 한 사람의 '여성'에서 '어머니'라는 정체성이 바뀌면서 일어나게 된 사건이었습니다.

'몸짱'이 되고 싶다면 '몸짱의 정체성'을 가지세요. '부자'가 되고 싶다면 되고 싶다라고 소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부자인 듯, '나는 부자가 될 사람이니까 벌써 부자야' 라고 정체성을 바꾸세요.

이 부분은 정말 어려운 겁니다. 정체성이 내가 바뀌고 싶다고 바뀌는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전 적용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제가 가지고 있었던 정체성은 우리 집의 '장남', 딸과 아들을 키우는 아빠, 그리고 회사 기술연구소에서 제품 개발하는 수석연구원 등이 있었는데, ‘씨엘프라임’이라는 회사를 창업하면서 회사대표라는 정체성을 확립했습니다.

이건 제가 드리는 팁인데, 명함을 제작해 보세요. 저는 개업을 하자마자 그 날 바로 명함을 제작했습니다. 제 이름 옆에는 '대표이사' 라는 직함이 붙어있어요. 누가 붙여준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붙인 겁니다. 그 명함을 받아 든 순간, 저는 이미 대표 이사가 되어 있었습니다.

나의 대뇌 도그마, 나를 합리화시키는 상투적인 말들, 그리고 허상을 쫓게 만드는 광신도적인 마음. 자세히 들여다보면 마음이 조금은 불편하시죠? '나는 아니야'라고 부정하고 싶으실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피하지 마시고 마주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세가지 방법으로 그것을 극복하고, 한 뼘 더 마음의 그릇을 키우시면 좋겠습니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먼저 '나'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걸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오히려 홀가분한 마음으로 무엇이든 도전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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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몇번 읽어봐야 하는 소중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k******7 | 2021.11.11

엠제이드마코가 귀에대고 소리치는 늬낌! 대오각성하고 제대로 살아랏!정말 디테일하게 설명해주고, 쉼 없이 잔소리하는 느낌이긴한데, 다 나한테 좋은 잔소리 듣는 것 같다.. 땡큐 MJYES 24는 리뷰다는 부분을 개선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복잡하게 해 놓으면 누가 리뷰를 달겠나 싶다~의지를 가지고 달아야 하는 리뷰~ㅋㅋ 내가 이 책을 정말 좋아하니까 리뷰를 달고 있지, 바쁜 현대 사회에 쉽게 달 수 있게 해 놓아야죠.. 아마존 좀 따라 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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