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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린 아이를 위한 발달놀이 육아법

아동발달센터에서 사용하는 놀이치료 68가지

오카다 다카시 저/황미숙 | 예문아카이브 | 2015년 5월 15일 한줄평 총점 0.0 (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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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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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느린 아이를 위한 발달놀이 육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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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특정 분야에 서툰 아이도, 발달 지연이 걱정되는 아이도,
즐겁게 놀면서 성장할 수 있는 분야별 놀이치료법
집에서 부모님과 함께 놀다보면 어느새 성장한다!

집에서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놀이치료 68가지
아이의 성장을 도와주는 효과적인 발달 훈련을 한곳에 모았다
또래보다 서툰 아이에게는 장난감보다 ‘잘 놀아주는 부모’가 필요하다!

주의력이 부족해서 물건을 잘 잃어버리고 산만한 아이,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 아이,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등 또래보다 서툰 아이에게는 놀면서 성장할 수 있는 발달놀이가 효과적이다. 이 책은 발달과제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는 발달 훈련을 통해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특정 분야에 서툰 아이와 발달과제에 어려움이 있는 아이, 그리고 그 경계선에 있는 아이의 발달과제를 개선시키는 데 중요한 힌트를 준다.

저자 오카다 다카시는 발달과제가 있는 상태를 악기를 다루거나 운동 연습을 하는 것에 비유하며, 무엇이든 꾸준히 연습하면 능숙해진다고 말한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이의 발달 속도에 맞추어 훈련을 놀이처럼 즐겁게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발달 훈련이 놀이와 비슷하다는 점을 일깨워주면서 가정에서 부모나 양육자가 아이와 즐겁게 훈련하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일본 정신의학계와 심리학계에서 독보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의학박사이자 정신과 의사로 발달장애 치료의 최전선에서 임상의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발달 훈련 방법은 저자가 고문을 맡고 있는 오사카심리교육센터와 구즈하심리교육센터에서 실제 사용하는 것으로, 그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치료만을 선별하였다. 각 훈련을 실천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사례는 두 센터의 인기 상담사인 임상발달심리사 시노하라 씨와 임상심리사 하야시 씨가 직접 집필하였다.

또한, 발달 훈련이 국내 실정에 맞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 한경근 교수의 감수를 통해 주의를 기울였다. 덧붙여 꿈고래놀이터부모협동조합의 임신화 이사장이 미리 내용을 검토하고 많은 부모에게 유익한 도서임을 추천하였다.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장은 크게 발달과제별로 이해를 돕고 평가하는 전반부와 실제 훈련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후반부로 나뉘어져 있다. 특히, 후반부에서는 전문 훈련사가 실제로 시행해서 눈부신 효과를 본 발달 훈련 방법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그 외에 독자가 실제 상황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상황별 놀이치료 68가지 찾아보기’ 목차를 별도로 마련하였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아이의 발달 단계 알아보기
책을 읽기 전 알아야 할 기본 용어
감수의 글
추천의 글
글을 시작하며
제1장 발달 훈련 전 알아두기
- 아이가 훈련을 ‘즐거운 놀이 시간’으로 생각하게 만들기
발달 훈련의 주인공은 아이입니다
훈련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집에서 훈련할 때 주의할 점
비전문가도 효과적으로 훈련하는 방법
진단명으로 훈련하면 안 되는 이유
훈련에서 가장 명심해야 할 것
제2장 주의력 훈련
- 산만한 아이의 주의력 높이기
‘주의력’?체크리스트
산만한 아이가 과연 주의력이 없을까?
주의력 저하가 주의력 장애? NO
암산이나 암기가 어려운 이유
주의력을 높이는 실전 훈련
제3장 작업기억 훈련
-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아이의 작업기억 향상시키기
‘작업기억’?체크리스트
작업기억이 가장 많이 요구될 때
아이 연령별 작업기억 평가 기준
청각적보다 시각적 작업기억이 강했던 이유
청각적 작업기억을 강화하는 실전 훈련
제4장 언어와 말하기 훈련
- 말이 늦는 아이의 언어 능력과 사회성 키우기
‘언어와?말하기?능력’?체크리스트
아이의 언어를 발달시키는 비결
미처 몰랐던 언어 발달의 문제들
언어 발달을 위해 예전부터 부모가 해온 방법
놀이로 언어 능력 키우기 실전 훈련
어휘와 표현력 키우기 실전 훈련
상황을 쉽게 전달하는 실전 훈련
선택적 함묵에 효과적인 실전 훈련
제5장 시각 · 공간인지 훈련
- 구기종목을 잘 못하는 아이의 시각 · 공간인지 능력 키우기
‘시각 · 공간인지?능력’?체크리스트
여러 운동과 악기를 배워야 하는 이유
손과 발을 사용하는 실전 훈련
눈과 손을 사용하는 실전 훈련
글씨 쓰기 실전 훈련
제6장 기본적인 사회성 훈련
- 상대방 표정에 제대로 반응하도록 사회성 익히기
‘기본적인?사회성’?체크리스트
일대일 훈련부터 해야 하는 이유
부모와 일대일 관계를 통해 익히는 것
상대방 행동 따라 하기 실전 훈련
상대방 입장 배려하기 실전 훈련
공감적 의사소통 실전 훈련
관습적 의사소통 실전 훈련
제7장 실천적인 사회성 훈련
-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사회성 익히기
‘실천적인?사회성’?체크리스트
실천적 의사소통 실전 훈련
제8장 계획능력과 통합능력 훈련
- 전략적 의사결정에 꼭 필요한 사고력 키우기
‘계획능력과?통합능력’?체크리스트
‘계획능력과 통합능력’ 실전 훈련
제9장 행동과 감정 조절 훈련
- 감정의 제동장치가 약한 아이에게 제동 걸어주기
‘행동과?감정?조절?능력’?체크리스트
아이의 행동과 감정 조절하기
‘되돌아보는 힘 키우기’ 실전 훈련
제10장 애착기반 접근 훈련
- 아이에게 절대적인 안전기지 사수하기
‘애착기반’?체크리스트
훈련 효과를 배로 높이는 비결
아이의 능력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힘
애착기반 접근 실전 훈련
글을 마치며
옮긴이의 글
주요 참고문헌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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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오카다 다카시 (Takasi Okada,おかだ たかし,岡田 尊司)
1960년 가가와(香川?)에서 출생했으며 정신과의사 겸 작가이다.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중퇴하고 교토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연구에 종사하며 교토의료 소년원, 교토후리쓰라쿠난 병원(京都府立洛南病院)에서 힘겨운 일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마주하고 있다. 현재 오카다 클리닉 원장[히라가타시(枚方市)]으로 있으며, 일본심리교육센터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애착장애』 『회피성 애착장애』 『애착장애 극복』 『애착 접근법』 『사교불안 장애』 『발달장애라고 부르지 마』 『엄마라는 병』 『아버지 콤플렉스 벗어나기』 『심리조작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오가사와라... 1960년 가가와(香川?)에서 출생했으며 정신과의사 겸 작가이다. 도쿄대학교 문학부 철학과를 중퇴하고 교토대학교 의학부 졸업 후, 동대학원에서 연구에 종사하며 교토의료 소년원, 교토후리쓰라쿠난 병원(京都府立洛南病院)에서 힘겨운 일로 고민하는 젊은이들을 마주하고 있다. 현재 오카다 클리닉 원장[히라가타시(枚方市)]으로 있으며, 일본심리교육센터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애착장애』 『회피성 애착장애』 『애착장애 극복』 『애착 접근법』 『사교불안 장애』 『발달장애라고 부르지 마』 『엄마라는 병』 『아버지 콤플렉스 벗어나기』 『심리조작의 비밀』 등 다수가 있다. 오가사와라 게이(小笠原慧)라는 필명으로 소설가로도 활동 중인데 『DZ』 『바람의 소리가 안 들리나요』 『당신의 인생, 역전해드립니다』 등의 작품이 있다.
역 : 황미숙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들이 계기가 되어 시작한 일본어로 먹고사는 통번역사. 늘 새롭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즐거움과 깨달음을 얻고, 항상 설레는 인생을 꿈꾼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일본어과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안 먹는 아이 잘 먹게 만드는 엄마의 말』, 『살 안 찌는 체질로 바꿔주는 아침주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적당히 육아법』, 『공부머리 최고의 육아법』, 『조금 느린 아이를 위한 발달놀이 육아법』, 『화날 때 쓰는 ... 이와이 슌지 감독의 영화들이 계기가 되어 시작한 일본어로 먹고사는 통번역사. 늘 새롭고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즐거움과 깨달음을 얻고, 항상 설레는 인생을 꿈꾼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일본어과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안 먹는 아이 잘 먹게 만드는 엄마의 말』, 『살 안 찌는 체질로 바꿔주는 아침주스』, 『체온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 『적당히 육아법』, 『공부머리 최고의 육아법』, 『조금 느린 아이를 위한 발달놀이 육아법』, 『화날 때 쓰는 엄마 말 처방전』, 『어른의 말공부』, 『한 문장으로 말하라』 외 다수가 있다.

출판사 리뷰

아동발달센터에서 사용하는 놀이치료 중 가장 쉽고 효과적인 68가지만 선별
집에서 아이와 함께 재미있는 발달놀이를 해보자!
저자는 이 책에 소개한 놀이치료만으로도 또래 아이들의 성장을 따라가지 못해 ‘문제아’ 취급을 당하거나 홀로 외로이 겉돌던 아이가 일반 아이들처럼 성장하고, 밝고 활기차게 친구와 사귀면서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다.
놀이치료 68가지는 아동발달센터에서 실행하는 것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면서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발달놀이다. 가정에서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이 놀이는 아이의 과제에 맞춰서, 또 그날그날 아이의 흥미와 흐름에 맞는 것을 몇 가지 선택해 진행하면 좋다.
예를 들어, 아이가 사물을 눈으로 쫓거나 물건 찾는 걸 힘들어한다면, 그림을 그리거나 구기종목을 하는 것이 눈과 손을 사용하는 좋은 훈련이 된다. 고리 던지기나 공을 사용한 놀이는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데, 이는 아이들의 시각?공간인지 발달에 아주 효과적이다. 또한, 시각 · 공간인지 능력을 단련하는 데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블록 쌓기, 점토놀이, 가위로 종이를 오리거나 종이 공예 만들기 등도 소개한다.
한편, 이 책은 부모가 발달놀이를 아이와 함께 진행하면서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지를 구체적인 사례로 알려주어 훈련의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한다.


발달 훈련은 악기를 다루거나 운동 연습을 한다는 마음으로
누구나 무리 없이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놀이치료법
이 책은 집에서도 훈련할 수 있는 놀이치료 68가지를 중심으로, 일본 아동발달센터에서 효과를 본 실제 사례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먼저 1장 ‘발달 훈련 전 알아두기’에서는 아이가 훈련을 ‘즐거운 놀이 시간’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비결을 담았다. 훈련할 때 가장 중요한 것, 집에서 훈련할 때 주의할 점, 비전문가도 효과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알려주어 바로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발달 훈련이 시작되는데, 도입부에 발달 분야별 ‘체크리스트’가 수록되어 있다. 이 체크리스트를 통해 내 아이의 어느 분야가 약한지 알 수 있으며 훈련하는 데 참고자료가 된다.
훈련 분야는 주의력, 작업기억, 언어와 말하기, 시각 · 공간인지, 사회성, 계획능력과 통합능력, 행동과 감정 조절, 애착기반 접근으로, 아이가 서툰 분야를 집중적으로 훈련할 수 있게 발달과제별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실전 훈련은 훈련자와 아이가 실제 훈련에서 대화하는 모습을 사례로 보여주어 현장 분위기를 알 수 있다.
또한, 실전 훈련 중에 나오는 ‘훈련 TIP’을 통해 훈련 중 놓치기 쉬운 부분을 체크할 수 있다.


놀이처럼 즐길 때 가장 효과적인 발달 훈련
놀이치료는 아이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부모로서 꼭 해야 할 일
저자는 발달 훈련을 피아노 연습에 비유하며 꾸준히 연습하면 개선될 수 있다고 말한다. 즉, 발달과제에 어려움이 있는 상태는 한 손으로만 피아노를 치는 단계로, 피아노를 한 손으로만 치는 아이에게 두 손으로 서로 다른 건반을 두드린다는 것은 마술 같은 일이다. 하지만 조금씩 연습하면 처음에는 서투르지만 점차 매끄럽게 두 손을 움직일 수 있게 되는데, 뇌에 회로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발달 훈련도 이와 같아서 올바른 지도법으로 뇌에 회로를 만들어주면 된다는 것이다.
감수를 맡은 단국대학교 특수교육과 한경근 교수는 “아이는 자신이 절대 못할 거라고 생각하던 것을 훈련을 통해 조금씩 개선하면서 기뻐하게 되고, 주위의 칭찬으로 인해 더욱 훈련에 매진하게 됩니다. 이것은 선순환의 효과를 얻게 되어 아이와 부모, 훈련자 모두의 성장을 가져오게 되지요”라며 발달 훈련으로 발달과제는 충분히 개선될 수 있고, 이로 인해 모두에게 선순환의 효과를 가져온다고 말하였다.
덧붙여 꿈고래놀이터부모협동조합 임신화 이사장은 ‘추천의 글’을 통해 “이 책은 또래보다 성장이 느려서 걱정하는 부모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다양한 사례와 놀이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유익해서 주변에 적극 권장합니다”라며 책의 유익함을 알렸다. 한편으로 “이 책대로 훈련했는데 성과가 생각만큼 안 나온다고 하여 실망하지 마세요. 내 아이를 제일 잘 아는 부모님께서는 책의 도움을 받되, 각자 처한 상황에서 현명한 선택과 경험을 아이들에게 제공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부모의 입장에서 올바르게 놀이치료법을 활용하라는 당부를 잊지 않았다.


발달 훈련을 놀이처럼 즐겁게 몰두하고 즐겨라
모든 아이는 언제라도 바뀌며 성장할 힘을 가지고 있다
또래보다 조금 늦거나 발달과제에 어려움을 가진 아이는 발달 훈련뿐만 아니라 주변에서 어떻게 지지해주느냐가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 양육자의 애착이 안정되어 있을 때 그 양육자가 ‘안전기지’로서 기능을 한다고 강조한다. 양육자나 아이와 관계된 중요한 존재가 ‘안전기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내면, 애착이 안정되고 안심하게 되어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에 저자는 부모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아이의 관심에 다가가는 일이라는 걸 다시금 강조한다. 아이와 같은 것을 바라보고 아이가 재미있다고 느끼는 것을 함께 느끼면서 조금씩 말로 표현하며 진정한 소통을 하라고 말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발달 훈련을 놀이처럼 즐기라는 것이다. 아이는 놀이를 통해 사회성을 비롯해 다양한 능력을 발달시킨다. 놀이니까 즐겁게 몰두하고, 그 즐거움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마음과 사회성의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
오랜 세월 동안 여러 아이들의 성장을 옆에서 지켜본 저자는 “아이는 언제라도 바뀌며 성장할 힘을 갖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아이가 발달 훈련을 놀이처럼 즐기며 성장하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과 노하우를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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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포토리뷰 발달놀이 육아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앨* | 2021.06.20
느린 아이를 키우면서
(정확히 말하면 발달의 이상성, 불균형성)
어느 지점에서 어떤 접근을 해줘야하는지에 대한
실체적 고민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각 챕터마다 체크리스트가 있어
집중할 부분을 알 수 있게 해준다.
주의력, 작업기억, 언어와 말하기, 시공간, 기본사회성, 실천사회성, 행동 감동 조절능력, 애착기반 등의 요소들로 이루어져 있다.

발달 훈련을 즐거운 놀이처럼 하게한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드는 포인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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