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완벽한 독서법

모든 독서법을 관통하는 최고의 지침서

김병완 | 글라이더 | 2018년 6월 11일 한줄평 총점 6.8 (6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0건)
  •  eBook 리뷰 (11건)
  •  한줄평 (33건)
분야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파일정보
EPUB(DRM) 4.37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독서는 읽기를 뛰어넘는 인생 혁명이다!”

‘우리는 왜 독서를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독서란 진정 무엇인가?’이다.

‘독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보다 앞서야 하는 것은
‘인간은 어떻게 인식하고 배우고 성장하는가?’이다.

<48분 독서> <초의식 독서> <퀀텀 독서>를 잇는 또 하나의 역작!
3년 만 권 독서, 3000명의 독서천재를 양성한
독서법 대가(大家) 김병완의 책 읽기 노하우를 한 권으로 만나다!

책 읽기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는 것일까?
대기업 직장의 삶을 정리하고 도서관에서 3년 동안 책 읽기에만 몰입하며 효율적인 독서법을 고민하던 저자는 ‘3년 천 권 독서법’, ‘초의식 독서법’, ‘퀀텀 독서법’ 등을 터득했다. 처음 8개월 동안 독서를 하며 자신의 책 읽기가 뭔가 잘못됐음을 직감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책 읽기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는 것일까?
올바른 독서법을 고민하던 저자는 독서 습관을 점검하기 시작했다. 독서의 동기를 부여하고 독서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결과물을 ≪48분 기적의 독서법≫으로 엮어냈지만, 저자의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다음으로 올바른 독서법을 고민하며 ≪초의식 독서법≫을 낸 후, 어느 정도 책을 읽다 보니 넓고, 깊게, 많이 하는 독서 훈련이 되었는지, 스킬을 터득하게 되어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을 출간하기에 이른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독서를 하지 못하고 있다. 시간을 들여 열심히 읽지만, 읽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것이 없다는 것이다. 저자는 자신이 터득한 몇 가지 방법만 이해한다면 훨씬 많은 양의 책을 통해 삶을 바꿀 수도 있을 거라는 안타까움으로 강연장에 서기 시작했다. 그렇게 다양한 강연 현장에서 자신의 독서 노하우를 공개하며 알게 된 책 읽기 관련 고민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이 바로 ≪완벽한 독서법≫이다.

독서는 눈으로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뇌로 사고하는 것이다
저자가 터득한 올바른 독서법은 “독서는 눈으로 글자를 읽는 것이 아니라 뇌로 사고하는 것”이라는 사실에서 시작한다. ‘독서의 왕도는 정독’이라는 생각으로 한 글자 한 글자 꼼꼼히 읽다 보면, 책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처음에는 어절 단위로, 줄 단위로, 나중에는 페이지 단위로 책의 내용을 뇌에 인식시키라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방법이다. 이를 꾸준히 훈련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훈련 시간은 예상 외로 많이 걸릴 수도 있지만, 이 방법을 터득하고 나면 빠른 시간에 엄청난 양의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책의 전체 내용을 이해해 자신만의 지식을 습득하는 실력도 크게 향상된다.

3년만 책에 미치면 세상이 바뀐다
올바른 독서법을 터득했다고 해서 독서가 끝나는 건 아니다. 오히려 지금부터가 진짜 독서다. 저자는 인생의 방향을 정하지 못한 이들에게, 삶을 살아가는 지혜와 통찰력이 절실한 이들에게, 사회에 적응할 기본기가 필요한 이들에게 ‘3년 독서의 법칙’을 제시한다.
“10년 법칙의 경우에는 10년 동안 한 분야에서 꾸준한 연습과 노력과 훈련을 하면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될 수 있다는 법칙인데 반해, 3년 독서의 법칙은 어떤 분야에서 어떤 일을 하더라도 이 법칙을 실천하기 전보다 훨씬 더 잘 할 수 있는 지혜와 통찰력이 가득 찬 사람, 즉 기본기가 제대로 갖추어진 사람으로 성장과 발전을 시켜주는 법칙”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3년만 책에 미치면 자신의 인생은 물론, 세상까지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는 이 책에 등장하는 세종대왕, 정약용, 율곡 이이, 김대중, 헬렌 켈러 등이 그들의 삶을 통해 몸소 입증한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읽고 있다
1장 : 인생을 바꾸는 세 가지 독서법
독서법 책을 독파하다│3년 1000권 독서법, 인생 역전 책 읽기 프로젝트│초의식 독서법, 읽고 생각하고 써라│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하루 30분씩 3주면 된다
2장 : 우리는 잘못된 방식으로 읽고 있다
1차원 독서법에 머물러 있는 당신│검증되지도 않은 독서법│눈과 독서는 최악의 궁합│신이 인간을 만들고 인간은 책을 만들다│책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3장 : 독서를 할 줄 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책을 읽을 줄 안다는 착각│독서의 5단계 메커니즘│독서는 가장 하기 힘든 것│모든 것이 필요한 독서│한국인이 독서를 못하는 결정적인 이유?
4장 : 제대로 배워야 독서를 잘할 수 있다
독서는 글자 읽기가 아니다│독서에도 왕도가 있다│독서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하는 것│독서 습관은 중요하지 않다?
5장 : 독서, 제대로 하려면 의식 혁명이 먼저다
정독의 함정│독서의 질과 격차는 사고방식의 문제다│독서는 공부도 암기도 아니다│독서는 읽기를 뛰어넘어 인생 혁명이다│독서는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사고 훈련이다│독서의 수준이 인생의 수준을 결정한다│독서 만 권 행 만 리로│쉬어가는 강의 : 당신은 어떤 독서를 하고 계십니까??
6장 : 독서에도 종류가 있다
독서에도 수준과 질이 있다│걷는 독서 vs 뛰는 독서 vs 나는 독서│남는 독서 vs 남는 것이 없는 독서│속독 vs 정독│수평 독서 vs 수직 독서?
7장 : 진짜 독서는 뇌를 변화시킨다
게임 뇌 vs 독서 뇌│3년 1000일 게임 vs 3년 1000일 독서│독서는 눈이 아닌 뇌로 하는 것│뇌에는 독서를 위한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뇌 가소성 덕분에 독서가 가능하다│해마와 편도체 정복하기│단기 기억과 장기 기억│망상 활성화 체계 이용하기?
8장 : 독서력이 도약하는 획기적인 독서법
글자 읽기에 대한 이해│독서의 질이 달라지는 비주얼 리딩법│100퍼센트를 기억하는 독서 vs 1퍼센트를 창조하는 독서│폴 쉴리의 포토 리딩│김병완의 퀀텀 리딩│포토 리딩과 퀀텀 리딩은 무의식 독서│포토 리딩을 뛰어넘는 퀀텀 리딩│만 권 독서가 가능한 간서 독서법?
9장 : 인생을 바꾼 3년 독서의 법칙
왜 3년이 필요한가?│인생 역전을 이룬 3년 독서의 법칙│기적을 만드는 3년 독서의 법칙│3년 독서의 법칙 VS 10년 법칙│최적의 독서량과 독서 시간│3년 독서의 법칙의 조건│1만 시간을 투자하라?
에필로그 : 독서는 우리를 결코 배신하지 않는다?
부록 : 1만 권 김병완 작가의 추천 도서 1000권?
참고문헌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김병완 (金炳完, 필명:주선용)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 김병완칼리지 대표 / 유튜브 방송: [김병완TV] 운영.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책만 읽게 되었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 김병완칼리지 대표 / 유튜브 방송: [김병완TV] 운영. 저자는 삼성전자에서 10년 이상 연구원으로, 6시그마 전문가, IT 전문가로 활동하며 직장생활을 했다. 그 후 거액의 연봉을 포기하고, 대신 3년 동안 책의 가치를 알고, 도서관에 칩거하다시피하면서 책만 읽게 되었다.
신문, 뉴스, 친구, TV, 술, 담배 거의 모든 것을 끊고, 3년 동안 책만 읽었다. 진짜 책에 미쳤다. 미치자 자신을 뛰어넘게 되어, 총 10000권을 독파할 수 있게 되었고, 1년에 10권 이상의 책을 출간하는 작가로 변신하게 되었다. 지금은 자신처럼 작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주는 ‘저자되기 프로젝트’ 책쓰기 수업을 통해 평범한 사람들을 작가로 바꾸어 주고 있다. 이미 200명 이상이 작가의 꿈을 이루었다. 이 책쓰기 수업을 통해 베스트셀러 작가, 1인 기업가, 강사가 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이미 5000명이 수강한 유일무이한 독서법 수업이기도 한 퀀텀독서법 수업 ‘독서 혁명 프로젝트’는 3주 만에 평범한 사람들을 독서 천재로 도약시켜 주는 세계 최고의 독서 스킬 향상 프로그램이다.

“3년 동안 60권의 책을 출간“한 저자의 책 중에는 베스트셀러도 적지 않다. 2013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 도서’에 선정된 책도 있다. 더 놀라운 사실은 해외에 번역 출간 된 책도 많고, 그 수많은 책들이 전부 어린이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책도 아니며, 비슷한 주제의 책도 아니라는 사실이다. 정치인, 경영인, 기업가에 대한 인물 비평부터, 경영학 서적, 과학 서적, 인문학 서적, 독서법 서적, 글쓰기 서적, 기업 경영, 자기 계발, 동기 부여 등으로 다양하게 나누어지고 있다는 것이 그의 방대한 독서내공을 방증해 주는 것이다.

자신을 완전하게 바꾸어 놓은 3년 동안의 독서 체험을 토대로 하여 ‘퀀텀 독서법’을 창안하여 사람들에게 전해주는 강의를 가장 즐겁게 하고 있는 저자는 전국 대학교와 대기업을 시작으로 수많은 관공서와 기업체, 각 사회단체에 강연을 하고,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고, EBS FM ‘김병완의 고전불패’ (매주 금요일 4시 30분 ~ 50분) 라는 프로그램에 매 주 출연한 적도 있다. 지금은 대한민국 넘버원 책쓰기/ 독서법 학교인 김병완칼리지를 운영하면서, 책쓰기 수업과 독서법 수업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튜브 방송 [대한민국독서법1인자TV]를 통해 책과 독서법, 책쓰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과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독서의 멘토 김병완이 돌아왔다!
≪1시간에 1권 퀀텀 독서법≫, ≪김병완의 초의식 독서법≫, ≪48분 기적의 독서법≫의 저자이자 독서전문가인 김병완이 ≪완벽한 독서법≫으로 돌아왔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잘못된 독서법으로 ‘눈으로 하는 책 읽기’를 들며, 그 해결책으로 ‘뇌로 사고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더불어 책 읽기를 통해 인생을 바꾼 유명 인사들의 사례를 통해 다양한 독서법에 힘을 싣는다.
만 권의 책을 읽고도 끊임없이 올바른 독서법을 고민하는 저자가 터득한 독서법의 모든 것을 알고 싶다면, 자신의 책 읽기 방식이 조금이라도 미심쩍다면 ≪완벽한 독서법≫을 통해 그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20건)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서 읽다가 가끔 짜증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YES마니아 : 골드 L*****n | 2022.10.13
책의 앞부분을 읽고 다른 장으로 넘어가면서 반복적인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아는 내용을 또하고 또하도 의도인지 모르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두서 없이 쓰거나 뭔가 정리가 덜된 상태로 작성된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읽다보면 뭘 전달할진 알겠는데, 앞뒤 단원간 했던 이야기가 섞여 있고 반복적이라 읽다보면 다시 앞의 내용을 읽고 있는 건가? 싶은 느낌을 받습니다.
단원별 핵심만 정리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만 전달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 같습니다. 단원별 제목으로 구분 되지만 스토리와 부연 설명이 앞뒤 단원에 반복적으로 섞여 있네요.

각각의 주제를 설명하듯하다가 뒤섞어서 모호하게 설명을 반복 패턴으로 설명(예시)하다보니 장황하게 늘어져 표현된 부분이 많다. 역시 무얼 이야기하는지는 알겠으나 정확한 내용이 예시에 섞여 문장의 전달이 흐려지네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완벽한 독서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a | 2021.09.26

완독

/저자 김병완/출판 글라이더/발매 2018.05.25.

 

 

잘못된 독서법은 '눈으로 하는 책 읽기'이다. 그 해결책으로 '뇌로 사고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 초의식 독서법으로 읽고 생각하고 써라. 독서를 제대로 하려면 의식 혁명이 먼저다. 독서는 지식 습득이 아니라 사고 훈련이다. 진짜 독서는 뇌를 변화시킨다. 독서는 눈이 아닌 뇌로 하는 것이다. 뇌 가소성 덕분에 독서가 가능하다.

 

 

P204

독서의 임계점을 돌파한다는 것은 지식의 임계점을 돌파한다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책을 읽는 사람들은 엄청난 양의 지식이 차곡차곡 쌓인다. 하지만 인생을 역전시킬 만큼 위대한 독서 혁명의 요체는 지식이 아니라 의식과 사고의 혁명이 일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아인슈타인이 말했듯이 "상상력이 지식보다 저 중요" 하기 때문이다. 지식의 차이는 크지 않지만 사고와 의식의 차이는 수백 배 이상으로 큰 간격이 생길 수 있는 무한한 특성과 힘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책을 읽어야 할까? 처음에는 어절 단위로, 줄 단위로, 나중에는 페이지 단위로 책의 내용을 뇌에 인식시키라는 것이다. 물론 쉽지 않은 방법이다. 이를 꾸준히 훈련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훈련 시간은 예상외로 많이 걸릴 수도 있지만, 이 방법을 터득하고 나면 빠른 시간에 엄청난 양의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책의 전체 내용을 이해해 자신만의 지식을 습득하는 실력도 크게 향상된다.

 

 

독서는 곧 지식 융합의 과정이다.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각각의 책에서 주제와 관련된 사항들을 가려 뽑아 내 글로 정리한 것들을 상호 연결하여 플랫폼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가치와 콘텐츠를 창출하는 독서 기술이 필요하다.

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유형은 지식 습득이 아니라 지식 창조의 독서다. 그러려면 연결하고 구축하고 생성하는 크리에이티브 독서 혁명이 필요하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 글자라도 빠뜨리지 말고 다 읽으려고 하지 말라. 한 번에 책의 내용을 다 이해하려는 완벽주의를 범하지 말라.

 

낱개의 지식은 무기가 될 수 없다. 지식과 지식을 연결해 플랫폼을 구축해야 비로소 강력한 삶의 무기가 된다. 왜 굳이 한 권의 책을 읽으려고 하는가? 왜 여러 권을 동시에 통합적으로 읽으면서 그것들을 연결하려고 하지 않는가? 이 세상에 있는 그 수많은 책의 주제를 연결하고, 그 속에 든 지식을 융합하여, 인간과 인간의 삶에 가치 있는 결과물을 창조해 내는 궁극적인 독서법은 무엇인가? 연결하고 구축하고 빅데이터를 생성하는 독서법이다. 책 읽기는 습득과 소유에는 관심이 없다. 세상에 널려 있는 지식과 아이디어를 활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적으로 책 읽기를 한다.

 

 

우리는 몇 권의 책을 읽으면서, 이 과정을 따라가면서 플랫폼을 구축했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사실 열 권의 책의 내용과 수준을 뛰어넘게 된다. 그 내용과 수준을 뛰어넘어 그 열 권 안에는 없던 새로운 책쓰기 기술이나 책쓰기 원리나 책쓰기 방법을 한 개라도 건질 수 있다. 사람에 따라서 여러 개도 생성할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수십 개도 생성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생성된 것은 모두 또 다른 책쓰기 책을 쓸 수 있는 든든한 밑천이 된다.

 

 

 

 

완독(김병완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완벽한 독서법》 -빨리 & 많이 읽으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h******h | 2020.11.16
이 책은 저자가 자신의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독서법에 관한 내용이에요. 기본적으로 '빨리 & 많이 읽으라'는 거예요.

<3년간 1,000권 프로젝트>?
저자는 공대를 나와 삼성전자에서 근무했는데요. 회사 생활에서 더 이상 의미를 못찾고 나와서, 3년 동안 도서관으로 출퇴근하며 책을 집중적으로 읽었대요.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장하는 바가 '3년간 1,000권'의 책을 읽으라는 거예요 단기간내 1,000권의 책을 읽으면 독서 양과 시간에서 임계치를 넘어서게 되어 놀라운 효과가 나타나게 된대요. 물을 끓일 때 시간을 두고 80 ~ 90도로 아무리 오래 가열시켜도 수증기로 변하지 않지만, 단기간에 100도로 끌어올리면 바로 임계치를 넘어서서 질적 변화가 생긴다고 해요. 이렇게 우리의 의식과 습관이 한번 바뀌게 되면 다시 이전으로 되돌아 가진 않는다고 해요.

<독서는 눈이 아닌 뇌가 하는 것> ?
독서는 눈으로 읽는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뇌가 읽은 것을 처리할 수 있도록 활성화되어야 한데요. 그런데 인간의 진화 후에 책이 생겨났기 때문에 본래의 인간의 뇌는 독서에 적합하지 않다고 해요. 다행히 뇌의 가소성에 의해서 독서를 많이 할수록 독서를 처리하는 뇌의 영역이 활성화된다고 해요. 저자는 뇌를 활성화시키는 독서법으로 초서 독서법과 퀀텀 독서법을 드네요. 눈에 주로 의존하는 정독법은 아니랍니다.

http://m.blog.naver.com/happyojh/222145702877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Book 회원 리뷰 (11건)

구매 [eBook] [대여] 완벽한 독서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e*****s | 2019.07.30

독서에도 올바른 방법이 있다는 것이 흥미롭네요.

눈으로 하는 책읽기 보다는 뇌로 사고하는 독서를 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과 독서를 통해 인생을 바꾼 여러 사례를 통해서 독서법에 대해서 더욱 강조해주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올바른 독서법으로 3년 독서하면 전보다 훨씬 낳은 지혜와 통찰력을 가질수 있다는 말이 흥미롭습니다. 한번 도전해보고 싶네요. 추천합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김병완 작가님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박* | 2019.07.01

김병완 작가님의 독서 관련 책들... 재밌습니다. 읽으면 나도 책을 통해 도약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대도 되구요. 하지만 그 도약의 끝이 이런 비슷한 책들만 쓰는 작가... 라면, 김병완 작가의 책에 나온 방법들을 따를 필요는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책으로 도약하신 만큼, 다른 이야기들도 좀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책 한권의 전체적인 맥락과 조화를 좀 생각해서 한권 한권 정성을 많이 담으셨음 좋겠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독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삼*사 | 2019.03.08

독서를 위한 책이 있다는 사실이 독자들에게는 정말로 새롭게 다가온다. 흔히 독서 감상문 같은 책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독서법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다루고 있는 책이 있다는 것은 신기하기 조차 합니다. 작가는 책을 읽는 것에 대한 재미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구텐베르크의 금속활자 발명을 통하여 그동안은 일부 지식인들의 독점적인 산물로 여겨져 왔던 짓기의 보고인 책들을 일반 대중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하게 될수 있는 것은 크나큰 현대 문명인들의 혜택이 아니라고 할수가 없습니다. 그러한 책들을 자신의 취향과 독서의 목적에 맞게 일도록 도와주는 내용이라 독자들에게 독서법에 대한 도움을 줍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eBook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33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