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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예절

김불꽃 | 팬덤북스 | 2018년 5월 25일 한줄평 총점 7.6 (6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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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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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유료 결제하고 다음 편 미리 볼 수는 없을까요?’ 했던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
정식 단행본 출간!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
정식 단행본 출간!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가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책은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내용을 토대로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예절이 담겨 있다. ‘묻기도 뭣하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애매한 상황들을 저자는 주와 객으로 나눠 나름의 공정함과 지혜로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조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혼을 발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 내 식사 예절은 무엇인지’, ‘회식 자리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많은 것 중 꼭 필요한 생활 예절만 골라 우리 귀에 쏙쏙 안착시킨다.

목차

프롤로그
가정생활 편
- 결혼식 예절_당사자
- 집들이_집주인
- 조리원 예절_산모 측
- 돌잔치 예절_주主
- 일반 명절 예절
- 첫 명절 예절
- 부부 예절
- 부모 자식 간 예절
- 고부 간 예절
사회생활 편
- 결혼식 예절_하객
- 조리원 예절_방문객
- 돌잔치 예절_손님
- 조문 예절
- 생일 파티 예절
- 선후배 간 예절
- 친구 집 방문 예절
- 전화 예절
- 직장 내 예절_업무
- 직장 내 예절_계급
- 직장 내 예절_회식
공중도덕 편
- 식사 예절
- 대중교통 예절
- 영화관 예절
- 아르바이트생과 고객 간 예절
- 운전 및 주차 예절
교과서에도 없고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사소한 생활 예절
<상세 페이지>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김불꽃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그동안 무언가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 받고 열 뻗쳐 온 김불꽃이 이번엔 왠지 불안했다. “분명 아름답고 포근한 말인데 왜 불안하지?” 이 세상은 꿈속에서 안분지족하며 살아가도 될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수없이 ‘나’에게 흔들리고, 수없는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수차례 좌절과 희열을 맛볼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일어나야 한다. ‘나’를 일으키자. ‘나’를 지켜야 한다. 고양이 책사로 탈바꿈한 김불꽃이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선생님들에게 이성적으로 현실을 자각하고, 나를 변화시킬 인생책략을 전수... 과한 감성, 과한 공감, 과한 위로의 시대.
그동안 무언가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 받고 열 뻗쳐 온 김불꽃이 이번엔 왠지 불안했다.

“분명 아름답고 포근한 말인데 왜 불안하지?”
이 세상은 꿈속에서 안분지족하며 살아가도 될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수없이 ‘나’에게 흔들리고, 수없는 사람들에게 휘둘리고, 수차례 좌절과 희열을 맛볼 것이다. 우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다.

일어나야 한다. ‘나’를 일으키자. ‘나’를 지켜야 한다.
고양이 책사로 탈바꿈한 김불꽃이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선생님들에게 이성적으로 현실을 자각하고, 나를 변화시킬 인생책략을 전수한다.

저서로는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과 《김불꽃의 불꽃 튀는 성인식》이 있다. 특히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은 YES24의 ‘2018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블로그 blog.naver.com/fghj8479
인스타그램 @gonduya

출판사 리뷰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
정식 단행본 출간!

‘네이트 판’ 화제의 시리즈 ‘○○ 예절 알려 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가 단행본으로 정식 출간되었다. 책은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내용을 토대로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 예절이 담겨 있다. ‘묻기도 뭣하고,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 애매한 상황들을 저자는 주와 객으로 나눠 나름의 공정함과 지혜로 깔끔하게 정리’해 준다. ‘조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결혼을 발표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직장 내 식사 예절은 무엇인지’, ‘회식 자리에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많은 것 중 꼭 필요한 생활 예절만 골라 우리 귀에 쏙쏙 안착시킨다.

“학교에서는 왜 이런 것을 가르쳐 주지 않는 걸까요?”
교과서에도 없고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진짜 생.활.예.절.

2017년, 9월 네이트 판을 뜨겁게 달군 글이 한 편 있었다. ‘○○ 예절 알려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의 첫 번째 타이틀 ‘결혼식 편’은 게재와 동시에 ‘하루에만 네이트판에서 21만 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공유되는 등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혜성처럼 나타난 네티즌 '김불꽃'은 '결혼식, 집들이, 돌잔치, 조리원 방문, 명절, 직장 생활' 등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하고 고민해 봤을 문제, 난감하고 애매한(삐끗하면 얼굴 붉힐 수 있는) 상황들을 조목조목 짚어 내며 깔끔하고 공평하게 정리해 주었다. 깊은 빡침이 느껴지는 거친 문장과 어휘를 두고 일각에서는 ‘불편’을 토로하기도 했지만, 많은 이들이 저자의 역지사지 태도와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청량감 200%의 발언, 반박 불가의 비유에 공감하였다.

시리즈의 명성과 인기가 더해질수록 사람들은 김불꽃의 정체를 궁금해하였고, 나이, 성별, 직업 등을 두고 다양한 추측이 오갔다. 하지만 저자는 끝내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채 ‘김불꽃’이라는 이름 뒤에서 묵묵히 사람들의 가슴속을 뚫어 주는 글을 써 내려갔다.

‘제목을 보고 누군가 생각났다면 말이 필요 없다.
이 책만 사서 선물하면 된다.’

단행본은 기존에 게재하였던 글 외에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황별 예절 및 관련 에피소드를 토대로 한 일러스트, 어디에도 공개된 적 없는 김불꽃의 탄생(?) 비화, 교과서에도 없고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사소한 예절 Q&A'가 번외 편으로 수록되어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23건)

나는 예의 없는 것들이 싫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별**기 | 2022.10.31

세상에 예의없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나도 예의없는 사람 중 한 명은 아닐까? 생각해서 책을 들었다.

결혼 문화 예절부터 직장생활 예절 등등 생활 속에서 쉽게 간과하기 쉬운 예절들을 약간의 경고성 멘트와 함께 알려준다. 

그래서 더 '내가 이부분은 쉽게 생각했구나' 하면서 각성할 수 있었다. 

세상에 예의없는 사람들이 사라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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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예절 모르면 배웁시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감* | 2020.12.07

- 부부 계획은 '부부가' 알아서 세우는 거다.

- 배우자는 네까짓 게 돈을 얼마나 버는지 생색내려고 들인 사람이 아니다.

- 부부간에 질서는 있어도 위아래는 없다.

- 인생사 무엇이든 내가 잘해야지 남의 덕으로 이루는 것은 한계가 있다.

- 형편과 양심과 성의가 만나 선물을 만드는 것이다.

- 부하직원의 사회생활이 걱정되신다?..사회생활을 말아먹는다면 그건 네 몫이 아니라 부하직원의 몫이니 이만 사라져

- 말을 놓으라고 했지 예의를 놓으라고는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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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부모가 준 것도 공짜는 아니며..당연한 것이란 없다. 뭐..그것만 잊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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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 예절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n**2 | 2020.09.16

이 책은 참으로 마케팅이 잘 된 책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별 내용이 없는 책이었는데 제가 제목과 책 디자인, 서평에 낚여 이 책을 사고야 말았으니까요. 우리 회사에는 이 책을 읽어야 할 분이 없으시겠지만, 일부 무개념 지인들에게 이 책을 소개해주고 싶은 분이 계실까 싶어 서평을 써봅니다.

이 책은 2017 9 12일 네이트 판에결혼식 예절 알려준다, 이 예의 없는 새끼들아라고 쓴 글이 뜻밖의 공감과 지지를 얻은 후 출간된 책입니다. 결혼식 예절, 돌잔치 예절, 명절 예절, 직장 내 예절 등 생활 속에서 지켜야 할 여러 예절들을 알기 쉽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놓은 책이죠.

더불어 이 책은 맨 뒷장에 있는교과서에도 없고 녹색창에 물어봐도 안 나오는 사소한 생활 예절편을 통해 생활 예절뿐만 아니라,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지?’ 싶은 특정 상황에 대한 대처법도 알려주는 유익함까지 갖추었습니다. 예를 들면 저희 집은 할머니, 할아버지, 아빠, 엄마, , 동생, 이렇게 6명이 사는데요. 치킨을 한 마리 시키면 다리는 누가 먹게 될까요?’ 같은 질문에는 그냥 순살을 시켜라고 알려주는 식으로 그럴듯한 해답을 주거든요.

맨 위에서 이 책을 두고 별 내용이 없는 책이라고 쓴 이유는, 제게는 이 책에 나온 대다수의 예절이 전혀 새롭지 않고, 너무나 당연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진지빨고 자랑 아닙니다. 대다수가 저와 같을 테니까요.)

전화 예절편에

- 먼저 전화를 건 사람

『전화 받는 사람한테 다짜고짜 너 내가 누군지 아니?”, “내 목소리 듣고도 잘 모르겠어?”, 이런 소리 하지 마라. 네가 먼저 전활 걸었으면 네가 누군 줄 먼저 알려줘야지 전화 받은 사람한테 네가 누구냐고 퀴즈쇼 하냐 』 나,

엘리베이터 예절편을 새로 만들고는

- 엘리베이터 타는 사람

『엘리베이터에 먼저 타고 있는 사람이 다 내린 후에 들어가라. 사람들 내리지도 않았는데 먼저 네 몸부터 엘리베이터에 들이밀면 거기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나오냐? 급한 성격 좀 죽여라.

처럼, 책에 나온 예절 정보 외에 제가 나름의 경험을 바탕으로 터득한, 추가하고 싶은 생활 예절도 책을 읽다 보니 몇 가지 떠오르더라고요. 아마, 대다수 상식 있는 독자들 또한 그러하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살다 보니 하도 이런 상식을 안 지키는 분들이 너무 많이 많은 듯 하여 이런 책을 초중고 교과서에 끼워 넣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웃픈 생각까지 했습니다.

기억이 확실친 않습니다만, 호주에선가, 자국의 교육학자들에게 만약 모든 교과서를 버리고 정말 필요한 교과서만 최소로 골라 아이들에게 교육을 해야 한다면, 어떤 교과목을 고를 것인가를 물었더니, 이렇게 네 권이 나왔답니다. 국어, 수학, 과학, 시민사회.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설마 대중교통, 주차, 영화관 예절까지 이렇게나 친절하게 설명해줘야 하나, 싶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이 시대엔 이런 예절을 설명해주는 책이 정말이지 필요해버린 게 아닌가, 싶어서요.

이런 책이 언젠가 교과서로 등장하지 않아도 될 아름다운 사회를 꿈꾸며, 뭔가 틈새시장을 기가막히게 노린 이 책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예절을 시민상식을 키워줄 책으로 가볍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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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1건)

구매 김불꽃 -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예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골드 카*인 | 2021.04.18

 

 

 

  2018년 당시 핫했던 책이었는데 이북 나온 걸 늦게 발견해서 뒤적거리다가 이번 네네마트 기간에 사게 되었다. 인터넷 사이트 네이트판에서 실시간으로 유명했던 게시글 모음집. 그 당시 인터넷을 하면서 지나가다 조금 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책으로 보는 게 더 편할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나름대로 만족했다.

 목차만 봐도 대강의 내용은 알 수 있다...! 먼저 이렇게까지 강박적으로 지킬 필요는 없는 부분도 있다. 서로 사정을 알고 양해한다면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하지만 알아둬서 나쁠 것은 없는 내용들이다. 알고 지키는 것과 몰라서 못지키는 건 어디까지나 다르니까. 사실 이런 건 아름아름 하다보니 제대로 정리하여 보기는 어려워서...궁금할 때마다 주변인들에게 물어서 얼레벌레 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보니 이렇게 한 번에 볼 수 있는 책자는 오히려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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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좋은거같아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n | 2020.04.04
강렬한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궁금했고 실제로도 킬링타임용으로 쓱하고 읽을만합니다 ㅎ

강렬한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궁금했고 실제로도 킬링타임용으로 쓱하고 읽을만합니다 ㅎ

강렬한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궁금했고 실제로도 킬링타임용으로 쓱하고 읽을만합니다 ㅎ

강렬한 제목과 표지에 이끌려서 궁금했고 실제로도 킬링타임용으로 쓱하고 읽을만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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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예의 없는 새끼들 때문에 열받아서 쓴 생활예절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a*****n | 2019.12.24

상품권이 남아서 구매한 작품이다.

출간 당시에 흥미롭게 보여서 눈여겨 보기는 했지만

종이책으로 살 생각까지는 없어서 찜만 해두고 있다가 이번에 구매했다.

제목에서 느껴지다시피 저자의 경험담을 구술한 책이라서

비속어가 툭툭 튀어나오며 저자의 빡침이 잘 느껴진다.

아직 겪어보지 않은 일들도 있지만 대체로 공감한다.

굳이 이런 걸 알려줘야 할 만큼 예의 없는 사람이 많다는 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어쨌든 피식거리며 재밌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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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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