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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재테크 잘 하는 언니들의 비밀 노트

김현철 | 피톤치드 | 2018년 10월 1일 한줄평 총점 8.0 (1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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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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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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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여자의,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재무 솔루션
모으는 건 한 세월, 잃는 건 한 방
돈 세는 언니가 될 것인가? 돈 새는 언니가 될 것인가?

저성장시대를 사는 지금의 2030세대는 미래가 걱정스러운 정도가 아니라 두렵기까지 하다. 과거와는 다르게
취업률은 점점 낮아지고 매년 상승하는 물가 때문에 월급만으로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비하는 데 남녀가 따로 있겠느냐마는 여자는 별도의 준비 과정이 더 필요한 것이 팩트다. 기혼여성은 결혼 후에 경제적인 주도권을 쥐게 되지만, 누구하나 돈 관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또 돈 관리를 하려고 해도 관리할 만큼의 여유가 없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여성들은 절박한 마음으로, 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노후를 편안하게 보낼 방도를 찾게 된다. 재테크가 여성의 최고 벗이 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2030 세대, 우리 모두의 이야기! 돈가네 세 자매
이름처럼 쇼핑의 여왕이자 욜로족인 첫째 주리. 잘 나가는 고수익 골드 미스이긴 하지만 ‘노후 준비, 그게 뭐예요?’ 마인드로 살아서 가족들에게 걱정을 끼친다. 둘째 아라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결혼 5년차 주부, 경력단절 여성. 사랑으로 시작한 결혼이지만 재무 문제로 인해서 남편과 크게 다툰다. 짠테크 여왕이자 이제 막 입사한 사회 초년생 모아. 어릴 때부터 돈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무조건 절약. 모으기를 실천했다.
마치 우리 자신 혹은 주변의 친구, 언니, 동생 같은 돈가네 세 자매의 이야기를 통해서 싱글 재테크, 기혼 가정 재테크, 사회 초년생 재테크의 정석을 배운다.

목차

프롤로그_ 재테크는 여성의 베스트 프렌드
CHAPTER 1. 아라 story: 이럴 줄 알았으면 결혼하지 말 걸
-이혼이 무서운 줄 알고?
-어떻게 된 게 매달 적자야?
-아이의 앞날은 어쩌고?
-우리 집, 저축으로 지킨다
-기혼 가정 재테크의 핵심
CHAPTER 2. 주리 story: 싱글 욜로족의 비밀
-빛 좋은 골드 미스
-재무 목표가 없어 슬픈 싱글이여!
-싱글 재테크의 모든 것
-스타일 말고 습관을 바꿔라
-진정한 독립이란
CHAPTER 3 모아 story: 나처럼 야무진 애가 어디 있어?
-짠테크의 여왕, 돈모아
-모으는 건 한 세월, 잃는 건 한 방
-결혼, 똑똑하게 준비하세요
-사회 초년생의 재테크
-청춘이여, 미래에 투자하라
CHAPTER 4. 부모님 story: 노후 30년, 이리 힘들 줄이야
-엄마! 보험을 왜 이렇게 들었어?
-아낌없이 준 나무의 최후
-노후 준비 세팅 완료!
-연금, 부동산 등 모든 것을 동원하라
-노후에도 월급은 소중해
CHAPTER 5. 여자의 돈 관리: 여자의, 여자에 의한, 여자를 위한 재무 솔루션
-여자, 돈을 공부하다
-아플 일 많은 여자의 일생
-나 빚 없는 여자야
-내 돈을 지킬 사람 나야 나!
-사모님 소리는 못 들어도 부자 소리는 듣자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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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김현철
저자는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웅변 대표를 도맡아 할 정도로 남 앞에서 말하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교실에 가만히 앉아 공부할래, 운동장에서 애들하고 공 찰래 물어보면, 십중팔구 밖에서 뛰어 노는 걸 선택했다는 걸로 봐서 꽤나 활달한 성격이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때에는 라디오 만들기 대회에 학교 대표로 출전해 결선까지 올라갈 정도로 손으로 이것저것 뚝딱 만들기를 좋아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이론보다는 실전에서 세상의 셈법을 배웠고, 교과서보다는 리니지로 생존전략의 중요성을 터득했다고 말하는 저자는 고깃집 알바부터 택배 상하차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어린 나이에 닥치는 대로... 저자는 어려서부터 학교에서 웅변 대표를 도맡아 할 정도로 남 앞에서 말하기를 좋아했다고 한다. 교실에 가만히 앉아 공부할래, 운동장에서 애들하고 공 찰래 물어보면, 십중팔구 밖에서 뛰어 노는 걸 선택했다는 걸로 봐서 꽤나 활달한 성격이었던 것 같다. 초등학교 때에는 라디오 만들기 대회에 학교 대표로 출전해 결선까지 올라갈 정도로 손으로 이것저것 뚝딱 만들기를 좋아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이론보다는 실전에서 세상의 셈법을 배웠고, 교과서보다는 리니지로 생존전략의 중요성을 터득했다고 말하는 저자는 고깃집 알바부터 택배 상하차까지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어린 나이에 닥치는 대로 직접 돈을 벌어가며 기본적인 경제관념을 철저히 몸에 익혔다. 덕분에 용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키움에셋플래너에서 전문 재무 상담가로 활동하면서 100회 이상 방송 출연 경험과 수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컨설팅 분야 핵인싸가 되었다. 현재는 네이버에서 경제 비즈니스 분야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다수의 상담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로 재테크 정보를 보다 효율적이고 쉽게 전달한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업계에서 보기 드물게 강한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차세대 재정 전문가다. 특히 ‘성공을 부르는 다섯 가지 발상법’을 트릿(TREAT)으로 정리하여 2030세대 직장인 멘토로 온/오프라인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의 저자이기도 한 저자는 오늘도 고객들의 소비와 저축, 투자, 보험, 절세 등 재정 전반에 관한 모든 것들을 정비해주고 컨설팅하는 일을 사명으로 여기는 ‘트릿 전문가’다.

출판사 리뷰

중요한 것은 돈의 가치, 돈을 대하는 마인드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는 단순히 돈을 모아서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존의 재테크책들과 차별화를 시도한다. 바로 돈의 가치를 탐구하고 돈을 대하는 마인드를 올바르게 확립하는 데서부터 출발하는 것.
또 이 책은 독자들에게 정보만을 전달하는 구성에서 벗어나 스토리텔링과 재테크 정보를 결합한 구성을 취한다. 돈가네 세 자매와 부모님, 이웃과 친구들의 야이기를 통해서 재미와 감동을 주고 한눈에 쏙쏙 들어오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여성 재테크 전문가의 풍부한 노하우!
경력 7년차인 재무상담사이며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최연소 수석 타이틀을 달고 각종 강연과 방송에서 활약 중인 저자 김현철. 그는 대부분 가정의 경제권을 여성이 많이 쥐고 있으나, 안타깝게도 여성들의 금융지식은 하위수준에 머물러 있다고 본다. 그럼에도 여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돈 관리에 유리한 성향이 있기 때문에, 여성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종이책 회원 리뷰 (9건)

포토리뷰 재테크 책,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YES마니아 : 로얄 두***스 | 2018.08.12




세자매 그리고 엄마까지 총 4명 여자들을 주인공으로 설정한 스토리텔링형 재테크 소설인데요.
개인적으로 여자, 남자로 나눠서 생각한 건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이 책에서는 꼼꼼하고 조심성이 더 많은 성향을 여자라고 비유했는데, 꼭 그렇지만은 ?!
여자보다는 '재테크가 어렵고, 꼼꼼+조심성이 강해 투자보다는 저축, 아님 아예 재테크에 무지한 사람, 노후 준비 없이 자녀 뒷바라지만 한 경우' 크게 4가지로 각 테마마다 다루고 있습니다.




* 이 책을 읽고 얻은 점?


▶ 주변에 본인과 비슷한 관심사가 많으면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배울 수 있다는 걸 얻었어요. 이 책에서도 4명 주인공이 재테크에 대해 각 다른 관점을 갖고 있는데요. 한 명이 머니닥터를 만나고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니까 서로서로 더 관심 갖고 정보 교류를 한다는 것!


* 나에게 이 책은?


▶ 현재 하고 있는 것들을 점검하면서 연금 쪽 정보는 아직 부족한데 그 부분을 채울 수 있었던 책입니다. 새로운 정보보다는 있는 정보를 재구성한 느낌이라 재테크 책 많이 읽은 분들은 그닥!일 수 있어요.


*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활동과 실제 해 본 후기


▶ 지금 당장 해보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아이가 생기면 교육적금을 보험회사가 아닌 직접 운영 해 보고 싶어졌어요. 또한 재테크 커뮤니티를 잘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더 자세히 보기 - http://yonina.kr/22133250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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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효* | 2018.08.11

제목부터 끌렸던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


같은 월급을 받는 입사 동기 끼리도

수 년이 지났을 때 누구는 모아둔 돈이 꽤 되고

누구는 월급이 통장을 스치는 상황,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저 역시도 직장생활 하면서 경험했던 바에요.


저는 사실 빚지지 않을만큼 쓰고

급한일을 대비해서 늘 여윳돈은 두고 살자 주의라서

재테크에는 별 관심이 없었었는데요,


돈이 모이고 모이다보니 필요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주식이나 펀드를 몇번 하긴 했지만 사실 이쪽으로는 초보라

어려운 책은 도저히 읽을 자신이 없었는데

우리 주변에 있을법한 돈가네 세 자매의 이야기로

쉽게 다가설 수 있어 좋았어요.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는

고수익을 벌면서 쇼핑을 즐기고 하고 싶은 걸 하고 살아가는 첫째 주리,

5년차 주부이자 경력 단절 여성으로 일상 속 돈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둘째 아라,

어릴 때부터 경제관념이 철저해 무조건 절약하고 모으는 사회 초년생 셋째 모아

현실 세 자매의 이야기에요.


주리, 아라, 모아의 모습을 통해

싱글, 기혼가정, 사회초년생 재테크의

실질적인 노하우와 팁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봤을 때

여성은 남성보다 무리하게 투자를 하지 않고

가지고 있는 자산을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주로 한다고 해요.


그러다보니 자산이 크게 늘어나니는 않아도

가진 범위에서 아껴 쓰고 자투리 돈으로 목돈을 만드는 능력이 우수하다고 합니다.


이게 더 좋은 장점이라고만은 볼 수 없지만

이러한 성향을 적극 활용해서 목표를 세우고 투자를 한다면

분명 원하는 결과에 다다를 수 있을거에요.


꼭 큰 돈을 가지고 굴리는 것만이 재테크가 아니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을 잘 활용해서 더 큰 돈을 만드는 게 매력인만큼

돈이 많든 적든 누구나 관리는 중요하다는 생각이에요.


어느날 새벽 자매들의 단체 카톡방에서 시작된

아라의 이혼선언으로 시작해 슥슥 읽히는 소설같은 이야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세 자매의 재정 문제와 함께

딸들을 사랑으로 키우지만 평생 빠듯하게 살아오느라

노후 준비는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부모님의 모습까지

공감가는 부분도 많고 정말 현실적인 느낌이었어요.


각 에피소드가 나올때마다 돈과 관련한 해결책을 제시해 주는 머니닥터가 등장해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 이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은지 알려주니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정보를 습득할 수 있어

처음 시작하는 책으로 좋을 것 같아요 :)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돈 버는 언니 돈 버리는 언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이*비 | 2018.08.10

세 자매를 내세워 그들이 처한 상황과 그들과 비슷할 이들에게 자신들을 돌아보고 미처 체크하지 못한건이 있으면 알아두라는 취지인것 같던 책 <돈 버는언니, 돈 버리는 언니>
욜로족이자 골드미스언니, 결혼해서 주부로 살며 돈과 갈등이 생기는 언니, 알뜰족이지만 무언가 늘 쫓기며 사는 사회초년생 언니.이 세 언니는 우리사회에서 쉽게 볼수있는 여성들이기에 자신이 어느언니의 유형에 속하는지 보고 그들이 만나게되는 돈문제를 보고 해결방안을 알아가듯 자신에게 닥치지않을 미래일수도 있지만 혹시모르니 알아두어도 나쁘지 않을 이야기로 받아들이며 읽어보기 괜찮은 책이 아닐까싶다.
여러 재테크, 가정경제이야기 등에서 많이 보았던 이야기인지라 책을 많이 읽었던 이들에게는 그저 뻔한, 비슷비슷한.그나물에 그밥의 이야기로 다가올수도 있지만 책을 별로 잘 읽지않았던 독자들에게는 스토리텔링형식으로 다가서며 받아들이는데 수월할 그런책이었다. 적당히 흥미도 있고 세자매와 부모님이 처한상황에 필요한 적절한정보와 조언은 초보자들에게는 좋을것같고 중급자들부터에겐 아쉬움이 남을 이야기였다.
전업주부로 생활을위해 빚을 지게되는,그래서 홧김에 남편과 이혼이야기가 오가는 언니의 이야기는 생활하다보면 실제 가능한 너무나도 현실적인 이야기이기에 몹시 공감이 갔었다. 주변에서 결혼전에는 화려하고 자신을 위하던이들이 아내,엄마가 되면서 자신의 빛은 잃어버린채 남편과 아이들을 빛내기 바빠 비상금도 헐고 하는 모습을 많이봐왔고 나역시 그러고있어서인지 첫번째 이야기에 공감가는한편 눈물이 났었다. 남편에게 벌이가 생활하기 부족하다고 말하기엔 내가 살림을 잘못하나 싶기도하고 남편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것같아 내선에서 해결하는 돈들이 제법있다보니 남편벌이로 생활이 다 된다고생각하는건지 알아서 부족분은 채운다고 생각하는건지 싶어 내상황을 떠올리며 해결책을 모색해보기도하고 돈관리에 대해 새삼스럽게 생각해보던 시간.

남성 저자임에도 여성을 위한, 여성의 시각으로 다가서주는 책이라 놀랐었고 내입장에서는 익숙한 이야기들이 많아 아쉬움이 묻어나긴하지만 이책의 주인공들처럼 어쩌면 만나게 될 상황에 대비하는 한편 빠뜨리고 있던것, 간과하고 있었던것이 있다면 체크해보라고 다른이에게 이야기해주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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