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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코딩

롭 퍼시벌 저 / 장윤재 감수 / 윤동준 역 | 미디어숲 | 2019년 3월 20일 한줄평 총점 4.0 (1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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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모바일 > IT 전문서
파일정보
EPUB(DRM) 26.37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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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난생처음 코딩을 배운다면 프로그래밍의 기초 개념부터 접근하여 각각의 언어가 활용되는 맥락을 알아야 한다. 코딩이 정확히 무엇인지, 코딩 언어의 종류가 왜 그렇게 많은지, 그리고 그중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부터 아는 것이 먼저다. 난생처음 코딩을 배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은 그들이 가려워하는 부분을 콕 짚어서 설명한다. 꼭 알아야 할 부분만 정리해놓아 군더더기가 없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이 책은 코딩을 처음으로 접하고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싶으며 직접 코딩을 해보고 싶은 이들을 위해 쓰였다. 기본 개념을 설명한 후 과제를 풀어보고 실전 연습을 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대로 따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코딩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들어가며
PART 01 왜 지금 코딩을 배워야 하는가
01 코딩으로 할 수 있는 일
02 코딩이란 무엇인가
PART 02 코딩에 쓰이는 언어
03 HTML
04 CSS
05 자바스크립트
06 파이썬
PART 03 실전! 코딩
07 웹사이트 개발
08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앱 개발
09 안드로이드를 위한 앱 개발
10 디버깅
PART 04 코딩으로 커리어 경쟁력 갖기
11 코딩으로 커리어 쌓기
12 코딩과 창업
13 코딩 개발자가 되는 길
나오며
판권 페이지

출판사 리뷰

코딩과 친해지는 시간!

우리는 모두 디지털로 둘러싸인 세상을 살고 있다. 그럼에도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아는 이는 드물다. ‘나는 코딩을 모르지만 컴퓨터와 전화기로 하고 싶은 것은 다 할 수 있어요’라며 착각한다. 실제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도 컴퓨터를 다룰 수 있긴 하다. 누군가가 만든 명령대로 움직이는 수십억 개의 반도체가 있기 때문이다. 코드를 배우면 이런 반도체를 통제하는 절대 권력을 손에 쥘 수 있다. 자신만의 소프트웨어를 만들어 명령을 내리고 자동화를 통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스티브 잡스가 한 유명한 말 “나는 모든 사람이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코딩을 배워야 하지 않을까.

“나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이 디지털 문맹에서 완전히 벗어나기를 바란다. 일부는 사업을 시작하고, 일부는 현재 업무를 도와주는 앱을 개발하고, 일부는 사무실의 IT 기술자와 편하게 대화할 것이다. 무엇보다 모든 독자가 컴퓨터나 전화기를 포함한 스마트 기기로 일을 할 때 코딩을 통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완전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자신이 작성한 코드 한 줄 한 줄 덕분에 날마다 사용하는 기술들을 더 자유롭게 이용하게 될 것이다.”

개념부터 차근차근, 각 언어와 활용법 배우기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의 문법을 배우기 전에 코딩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보자. 코딩이 정확히 무엇인지, 코딩 언어의 종류가 왜 그렇게 많은지, 그리고 그중에서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를 알아본다. 또 인터넷과 오피스 프로그램들의 기능을 알아보고 기본적인 용어들을 익힌다. 코딩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이 머릿속에 들어올 것이다.

도전 과제 + 실습 위주 → 앱, 블로그, 웹사이트 만들기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코딩을 접하고 실행해볼 수 있도록 실용적으로 접근한다. 도전 과제를 통해 코드를 따라 실행하면서 프로그래밍의 기초를 이해하게 하고, 실전 연습을 통해 학습한 내용을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게 돕는다. 그러다 보면 자신만의 앱과 블로그, 웹사이트를 만드는 기초 토대를 알게 된다.

무료 심화 학습 사이트 소개
코드를 배우는 최선의 방법은, 일단 기본 기술을 익혔다면 무언가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무슨 기술이 필요한지를 알아 가면 된다. 하지만 보다 체계적인 방법을 원한다면 온라인 강의가 많이 나와 있다. 코딩의 모든 부분이 총망라되어 있다. 각 챕터 끝에 저자가 추천하는 강의가 소개되어 있다.

미래에 가장 중요한 기술 중 하나인 코딩을 독학한다면 이 책을 읽어라.
코딩하는 법을 가장 쉽고 빠르게 알려준다.
-트리시아 켈러허, 스티븐펄스재단 대표

종이책 회원 리뷰 (11건)

구매 할 수 있을까, 코딩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w******r | 2018.11.21
방송에서 미래에는 코딩이 매우 중요하게 부각될 것이며, 초등교육에도 도입이 된다는 소식을 접했다.
가히 코딩은 현재의 언어이자, 미래의 언어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코딩은 교육적으로 중요할 뿐만 아니라 직장인에게는 몸값을 높일 수 있고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고, 새로운 구직의 도구가 될 수도 있다고 한다. 


평소 무언가를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즐기지는 않지만, 내가 내린 한줄의 명령으로 컴퓨터가 내가 명령한 일을 수행하게 하는 것은 그 자체로 중독성이 있을 듯 싶다. 

아직은 용어조차 낯선 코딩이지만 이 책을 입문서로 하여 관심을 가져보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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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할 수 있다! 코딩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쥰* | 2018.09.02

  어린시절 홈페이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웠을 때, 코딩이란 단어보다 HTML과 이런저런 수식으로 글자에 색을 입히고 간단한 디자인을 할 수 있었다. 그땐 그것이 그렇게 중요한지 잘 몰랐는데... 요즘시대에는 초등학생 정규수업과정에 코딩이란 것이 생겼다는 말에 깜짝! 했다. 실제로 교육 내용을 보면, 정말 코딩에 관련성이 얼마나 있나? 싶긴하지만, 정말 세상이 바뀌어 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가장 근접하게 알 수 있었던 듯싶다.

   그것도 그렇지만, 최근 개인적으로도 코딩에 대해 배우고 싶기도 했다. 가장 1차적인 것은 '내'가 운영하는 블로그를 운영이지만, 앞으로 직업적인 면에서도 코딩이 필요한 것을 준비해볼까? 싶은 마음에서 첫번째 코딩 입문서 라기에 "할 수 있다! 코딩"을 집어들었다. 처음에는 코딩을 왜 배워야하는지에 대해 코딩의 활용도가 어떤지 알 수 있고, 2장부터 코딩이 무엇인가? 에 접어들어 실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따로 돈이 안들도록 무료로 실습할 수 있는 사이트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며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다는 점! 코딩 첫 입문서로써 충분한 역할을 했다. 그리고나서는 개인적으로는 죽어도 헷갈리는 HTML, CSS, 자바스크립트, 파이썬 이렇게 4가지가 무엇인지? 그리고 왜 배워야하는지 등 이유들과 다양한 실습법, 그리고 또 더 나아가서 입문서를 뛰어넘기 위한 무료 공부자료들이 담긴 사이트 주소들이 담겨있다. 몇몇군데 무료라 적인 부분 들어가보니 모두 '영어'였다. 영어에 겁먹는 사람들은 활용하기엔 좀 그렇지만, 아무래도 코딩이라는 자체가 영어 알파벳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이다보니 조금의 능력을 갖추게 된다면 적혀있는 링크에 대한 활용도가 커보인다.

  책에 적혀있는 호기심을 해결한 부분을 잠깐 소개해볼까한다. (간단하게만)
HTML이란? 모든 웹사이트를 기술하는 언어이다. (생략) HTML은 코딩 언어가 아니라 마크업 언어이다. 이를 이용해서 웹사이트의 내용과 배열은 바꿀 수 있지만 사용자와 상호작용하는데는 한계를 갖는다.
CSS란? 연속되는 스타일 시트의 줄임말이다. CSS없이 HTML만 배우는 것은 흑백으로 그림을 배우는 것과 같다. (중략) 코딩의 관점에서 CSS의 클래스와 ID를 활용하는 것은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이 된다.
한마디로 웹사이트의 스타일과 레이아웃을 위한 것을 말한다.
자바스크립트란? (중략) '제대로 된' 코딩 언어다. 루프, 변수,if문 같은 프로그래밍 툴을 사용할 수 있다. 쌍방향기능을 제공하는 모든 웹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한다.(중략) 클라이언트 사이드 언어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에서 처음 들어본 파이썬이다.
파이썬이란? 파이썬은 간단하면서 직관성이 높은 언어이다. 자바스크립트보다 더 편리하다. 웹사이트에서부터 로봇까지 무엇이든 구축할 수 있다. 등

    이런저런 내용을 읽어보니, 기초 HTML과 CSS는 블로그 관리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것 같고, 앱이나 웹사이트 등을 만들거나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고 싶다면 파이썬을 배우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기초로 하여 파이썬까지 가는 루트를 선택하면 좋을 듯하다.

   이 책은 좀 얇고, 입문서이기때문에 한 권으로 스마트폰 앱을 창조할 수 있고, 홈페이지를 뚝딱 만들 수 있고, 블로그의 디자인을 바꿀 수 있고... 이러한 자신의 원하는 것을 곧바로 시행할 수 있는 책은 아니다. 하지만, 완전히 이러한 활동의 기반이 되는 컴퓨터의 '코딩'에 대해 1도 모르는 왕초보에게 개념을 일깨울 수 있는 책은 맞는 듯하다. 그러니 코딩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사람 그러나 단 한번도 코딩이라는 개념에 접근해본적이 없는 그런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해볼 수 있을 듯하다. 그 뒤에 코딩 실용서를 보면 조금이나마 왜? 배워야하고 어디에 어떤 것을 활용해야하는지 이해를 하면서 원하는 코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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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할 수 있다! 코딩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담*이 | 2018.08.21

 

학생시절  홈페이지 강좌를 수강한 적이 있었다. 대학원생이 가르치는 무료강좌라는 장점때문에 수강을 했었는데, 솔직히 너무 어려웠다. 이것 저것 명령어를 배웠던 것 같은데, 전산관련 전공자가 아닌 학생이 수강하기에는 버거웠다. 그러다보니 그 이후로는 컴퓨터와 관련하여 배울 생각을 못했었다.

초등학생부터 코딩교육을 하는 분위기가 되다보니 궁금했다. 지금 코딩 교육을 받은 초등학생들이 사회활동을 할 때 쯤이면 어떤 사회가 되어 있을까라는 생각과 함께 영어교육을 받지 못한 세대처럼 영어를 알지 못해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보니 코딩과 관련된 업무를 하지도 않지만, 앞으로 할 일이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사회에서 코딩에 대해 모르면 과거 영어문맹자와 같은 상황에 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코딩 교육을 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업무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코딩관련 일을 할 것이 아니기에 전문적인 학원에 가서 공부할 생각은 못했다. 코딩에 좋은 입문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할 수 있다! 코딩"이 나에게 꼭 맞는 책이었다. 물론 이 책으로 공부를 한번 했다고 해서 전문 프로그래머처럼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수준이 되지는 못했다. 코딩과 관련된 책으로서는 처음 접해봤기 때문이기도 했고, 저자가 쉽게 설명하긴 했어도 명령어들을 숙지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코딩 실습을 해봐야 온전한 프로그래밍 실력을 갖추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한 간단한 예문들을 입력해서 결과물을 확인하는 과정을 통해 코딩이 무엇인지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으며, 코딩에 쓰이는 대표적인 언어에 HTML, CSS, 자바 스크립트, 파이썬이 있으며 목적에 따라 해당하는 코딩 언어를 선택해야 함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9장에서 안트로이드를 위한 앱 개발 파트가 흥미로웠는데, 아무래도 스마트폰을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다보니 좀더 깊이 있는 책을 가지고 공부해서 나만의 앱을 개발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파트에서 코딩으로 쌓을 수 있는 커리어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데, 코더에 대해 관심이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아무래도 입문서 수준의 책이다보니 전문적인 코더가 되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각 언어들에 대해 깊이 있게 나와있는 책을 공부해야 할 것이지만, 저자가 운영하는 홈페이지에서 책에 소개된 자료들이 올려져 있어 다운도 받을 수 있고, 유료지만 강의도 들을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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