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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크리스티안 그뤼닝 저/염정용 | 플로우 | 2018년 12월 5일 한줄평 총점 8.8 (4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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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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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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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가장 빨리 공부 잘하는 법, 가장 단단히 기억하고 결과물을 내는 법
독일 ‘공신’은 이미 알고 있었다!
책을 샅샅이 읽고, 구조를 파악하고, 세세한 부분까지 기억하는
검증된 3단계 학습사이클 효과!

짧은 시간 내에 효과적인 학습법을 익히고 원하는 결과를 얻도록 안내하는 책. 대학교 재학중에 사법고시에 합격한 저자가 본인이 직접 개발한 ‘3단계 학습사이클’을 통해 공부의 핵심을 조목조목 알려준다.
시험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원하는 자격을 얻기 위해서, 개인적인 일상공부를 위해서 우리는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고 그 비결을 알고 싶어한다. 독일에서 ‘공부의 신’으로 불리는 저자는 공부를 잘하려면 우선 대뇌를 즐겁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뇌의 작동원리, 감각을 이용한 효율 높이기, 집중력과 몰입감을 높이는 법, 동기부여를 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법까지, 공부에 관해 알아야 할 모든 분야를 다룬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머리말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누구나 공부를 잘할 수 있다
1장 빠르게 습득한다
: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
Lesson 01 빠르게만 읽어서는 소용이 없다
Lesson 02 텍스트를 장악하는 적극적인 독서법
Lesson 03 양적 읽기와 질적 읽기를 동시에 잡는 법
Lesson 04 효과가 검증된 읽기 연습법
Lesson 05 독서 능률을 2배 높이는 뇌 활용법
2장 치밀하게 구성한다
: 지식과 정보를 완전히 흡수하는 마인드맵 활용법
Lesson 01 공부, 구조화에서 승부가 난다
Lesson 02 생각의 지도, 마인드맵 3단계 작성법
Lesson 03 누구나 할 수 있는 마인드맵 작성 규칙
Lesson 04 실패하지 않는 마인드맵 보완법
Lesson 05 구조읽기와 구조카드를 하나로 통합한다
Lesson 06 몰입과 스트레스 관리의 비밀
3장 단단하게 유지한다
: 공부 달인으로 만들어주는 최강 복습법
Lesson 01 공감각을 활용한 절대 기억법
Lesson 02 학습시간과 분량, 효율성의 상관관계
Lesson 03 복습 리듬의 마법
Lesson 04 오감을 단련하는 훈련들
Lesson 05 공부법을 완성하는 시간관리 전략
맺음말 공부와 벌이는 게임에서 승자가 되자!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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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크리스티안 그뤼닝 (Christian Gruning)
변호사이자 상거래 중재인이다. 독일 본과 뷔르츠부르크, 뮌헨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영어, 라틴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대학 시절에 이미 마케팅 조사 및 IT프로젝트를 위한 컨설팅 회사와 독자적인 연수교육단체를 설립했다. 또한 대학생으로서 세계 1위 로펌인 클리포드 챈스의 재무경제팀에서 인턴으로 활동했고, 유명한 경영 컨설팅회사 KPMG의 중역 비서로 활동하면서 전 유럽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경제경영 교육세미나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는 대학 재학 중에 사법고시에 도전하면서 공부법을 파고들었다. 전 유럽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 변호사이자 상거래 중재인이다. 독일 본과 뷔르츠부르크, 뮌헨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경영학, 영어, 라틴어를 부전공으로 공부했다. 다양한 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그는 대학 시절에 이미 마케팅 조사 및 IT프로젝트를 위한 컨설팅 회사와 독자적인 연수교육단체를 설립했다. 또한 대학생으로서 세계 1위 로펌인 클리포드 챈스의 재무경제팀에서 인턴으로 활동했고, 유명한 경영 컨설팅회사 KPMG의 중역 비서로 활동하면서 전 유럽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경제경영 교육세미나를 주도하기도 했다.
그는 대학 재학 중에 사법고시에 도전하면서 공부법을 파고들었다. 전 유럽을 무대로 비즈니스를 하러 바쁘게 돌아다니느라 공부할 시간이 모자랐던 그는 짧은 시간 안에 최대 효과를 볼 수 있는 학습법을 탐구했다. 그 결과 독창적인 공부 노하우를 확립했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한 ‘3단계 학습사이클’을 완성했다.
현재 독일 전역에서 공개 강연, 학습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학습사이클, 비주얼 리딩, 신경언어학, 창의성 개발 등 빠르고 단단한 학습법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역 : 염정용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마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으며, 서울대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홀로 맞는 죽음』 『황태자의 첫사랑』 『씁쓸한 초콜릿』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 『새로운 대중의 탄생』 『시간의 의미』 등이 있다. 서울대학교 독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마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으며, 서울대 강사 등을 거쳐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홀로 맞는 죽음』 『황태자의 첫사랑』 『씁쓸한 초콜릿』 『삶의 끝에서 나눈 대화』 『새로운 대중의 탄생』 『시간의 의미』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어떻게 하면 빨리 잘할 수 있을까요?”
공부! 잘하고 싶지만 시간이 없다

독일의 한 대학생이 사법고시를 보기로 결심했다. 공부할 시간은 극히 적고, 공부할 내용은 너무 많았다. 그는 여러 공부법을 독파했지만 자신에게 별로 도움이 안 되고 적용하기 힘들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직접 자기만의 독창적인 공부법을 정리해냈다. 현재 독일에서 ‘공신’으로 불리는 크리스티안 그뤼닝은 3단계 학습사이클을 창안했고, 그 방법으로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가 되었다.
그는 공부 요령만 찾아헤매는 것은 아무 효과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객관적으로 납득할 수 있는 공부법을 만들어냈다. 그는 공부가 뇌과학과 인체의 감각활동, 심리학 등의 연구 내용을 결합하여 ‘빨리 탄탄하게 공부를 잘하게 되는 법’을 만들어냈다. 핵심은 뇌와 인체의 작동원리에 대한 약간의 이해인데, 이것만 알면 공부 능률이 폭발적으로 높아진다. 그가 정리한 공부의 원칙은 다음과 같다.

-좌뇌와 우뇌, 대뇌번연계, 뉴런과 시냅스 등 뇌의 작동방식을 이해해야 한다.
-각종 공부법 요령을 반복과 숙달을 통해 ‘무의식적 능력’으로 만든다.
-공부할 때 익히는 내용을 기존 지식과 연결하여 지식그물망을 넓힌다.(연상)
-공부를 할 때는 다섯 가지 감각기관을 모두 결합하여 받아들인다.(공감각)
-읽고 구성하고 저장하는 활동을 통째로 한 번에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부는 물리적으로 인간의 뇌를 이용하고 심리적으로 감정과 컨디션 등의 요소가 영향을 미치는 영역이다. 벼락치기나 근거 없는 요령으로는 효과가 거의 없는 분야이기도 하다. 그는 빨리 공부 효과를 보고 싶었고, 한 번 공부한 내용을 잊어버리고 싶지 않았다. 그는 3단계 학습사이클이라는 학습 시스템을 개발해냈고,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었다.

1단계: 더 빨리 읽고 더 깊이 이해하는 독서법
대충 읽다가 몇 번이나 되돌아가는 까막눈이가
딱 한 번 읽고도 완벽하게 이해하는 독서 천재로

우선 독서법에 관해 알아보자. 책 읽는 법에 관해 가장 잘 알려진 요령은 빨리읽기, 즉 속독이다. 짧은 시간 내에 많은 텍스트를 읽어낸다는 이 방법은 하버드, 예일 등 미국의 아이비리그 대학에서는 ‘스피드 리딩’을 1학년 교양과목으로 가르치고 있고, 미 국방부와 NASA는 물론 역대 미국 대통령 중에도 이름난 속독가가 많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속독법에 대한 관심이 높고 속독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도 많다. 그러나 저자는 단순히 빨리 읽기만 하는 스피드 리딩은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한다. 관건은 ‘텍스트를 얼마나 잘 이해하느냐’, ‘중요한 내용을 얼마나 잘 기억하느냐’라는 것이다. 그는 단순한 속독을 넘어선 진화한 독서기법으로 ‘구조읽기’를 하라고 강조한다. 구조읽기는 속독은 기본으로 달성하고 문장에 담긴 정보나 행간에 숨은 깊은 뜻까지도 한눈에 읽고 이해하며, 그것을 곧 출력 가능한 상태로 가공하고 기억하는 과정을 하나로 합친 읽기법이다.

2단계: 지식과 정보를 완전히 흡수하는 마인드맵 활용법
이것저것 건드리다 맥락 없이 헤매는 공부 좀비가
생각을 지도로 그려서 한 방에 씹어먹는 마인드맵 달인으로

공부한 내용을 잘 구조화하는 것이 공부라는 활동의 핵심이다. 지식과 정보를 습득하고 그것들을 배열한 뒤(지식그물망), 머릿속에서 재구성할 때 필요한 도구는 마인드맵이다. 나무가 가지를 뻗어가는 모양으로 그리는 마인드맵은 뇌의 작동방식과 일치하고 좌뇌 우뇌를 모두 사용하며, 정보의 수정과 편집이 자유롭다. 마인드맵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완전히 자기 것으로 소화하고, 견고하게 저장함으로써 즉시 출력 가능한 상태로(문제 풀이나 답안 작성) 만들 수 있다.

3단계: 공부 달인으로 만들어주는 최강 복습법
책 덮으면 까맣게 잊어버리는 공부 까마귀가
공감각 기억법으로 죽을 때까지 반복 재생하는 복습왕으로

저자는 기억술의 달인이다. 자신이 기억술에 매진하기도 했고, 세계기억력대회 참가자들을 훈련시키는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배우고 익힌 것을 머릿속에 오래 저장하는 이 기술에 왜 집중했던 것일까? 저자는 공부의 실체가 기억법이라고 보았다. 저자는 “애써 습득하고 저장한 정보를 결정적인 순간에 어려움 없이 불러오는 것”이라고 했고 ‘복원’이라는 표현을 쓰기도 했다. 우리가 공부를 해서 실제로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은 기억을 통해서 가능하다. 아무리 빨리 많이 익히고 정보를 재구성해도, 결정적인 순간에 불러오지 못한다면 헛수고일 것이다.
기억술의 핵심은 연상과 공감각이다. 외워야 하는 내용을 기존에 익숙하게 알고 있는 것과 최대한 많이 연결시켜 떠오르도록 하고, 오감을 각각 따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개 이상의 감각과 결합하여 기억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개인이 어떤 감각 유형이 발달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학습유형 테스트’를 해본 뒤 ‘폭포수 연습’ 같은 공감각 훈련을 활용하면 좋다.

빠르고 단단하게 공부습관을 익히는 최강 솔루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이렇게 변한다!

3단계 학습사이클과 함께, 이 책은 공부하는 하는 사람이 늘 고민하는 학습역량의 주제들, 즉 최적의 시간관리, 집중력 과 몰입감 높이기, 동기부여, 스트레스 관리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시간관리법으로는 과제를 시급성과 중요성으로 나누어 우선순위를 배분하는 ‘아이젠하워 원칙’, 시간도둑 제거 방법, SMART한 일일계획 세우기, 인생의 전반적인 균형 유지 등에 대해 조언한다. 집중력, 몰입감, 동기부여는 뇌의 작용을 극대화하고 공감각을 활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음과 같은 공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난해하고 긴 글을 전보다 더 빨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무리 복잡한 정보도 뇌가 잘 흡수할 수 있게 가공할 수 있다.
-이미 아는 지식과 새로 배운 지식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학교에서, 시험장에서, 직장에서 결정적인 순간에 바로 꺼내쓸 수 있다.
-집중력이 향상되고 어려운 내용에 도전하는 동기부여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을 최소한의 스트레스도 받지 않고 해낼 수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9건)

구매 공부를 잘하고 싶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s********5 | 2019.05.22
나는 나이가 제법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늘 공부를 잘 하고 싶다.
그래서 책을 더 읽는건지도 모르겠다.
나는 잘 공부하고 있는가, 머리가 굳어가고 있는가 하는 생각을 하다가 멘토님 추천으로 구매합니다.

"시간이 없어도 공부는 가능하다."
공부는 머리로 하는 게 아니라 사이클로 돌리는 것이다.
입시, 공시. 승진시험부터 지식을 넓히는 평생공부까지
1만명이상이 경험한 초고속 공부법

난해하고 긴 글을 전보다 더 빨리,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아무리 복잡한 정보도 뇌가 잘 흡수할 수 있게 가공할 수 있다.
이미 아는 지식과 새로 배운 지식을 쉽게 연결할 수 있다.

매력적이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포토리뷰 초고속 공부법,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속에 있었네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마**어 | 2018.12.20




이 나이가 되어서도 초고속 공부법에 관심이 많은 이유는 역시나 자녀교육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방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부모라면 당연하게 크기 때문인데요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정말 가능할까 싶습니다. ​ ​ ​ ​ ​ ​ ​저는 개인적으로 공부하는데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해도 체력이라고 여겨왔습니다. 흔히 말하는 지구력이야말로 공부에서 무엇보다 크게 요구되어지는 능력이라고 생각해왔었지요. 하지만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에서 말하고 있는 초고속 공부법을 보니 문제는 효율이었습니다. ​ ​ ​ ​ ​ ​ ​짧은 시간에 자신에게 허락되는 체력만큼만 공부를 할 수 있다고 하면 가장 중요한 것은 당연히 체력보다 효율이 문제였던 것이었어요.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에서는 이러한 뇌효율을 높이는 초고속 공부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 ​ ​ ​ ​ ​ ​공부는 입력과 처리, 저장까지만 이라고 생각해 오던 저에게 이 책에서는 대뇌의 효율을 강조 하고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와닿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공부에 있어 반드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신체기관 중 하나는 역시 '뇌' 일텐데요 ​ ​ ​ ​ ​ ​ ​그래서 이책에서는 뇌의 작동원리를 비롯하여 감각을 이용한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과 함께 집중력과 몰입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어 실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저처럼 체력 핑계(?)를 댈 수 없을 정도로요^^; ​ ​ ​ ​ ​ ​머리를 쓰기 보다는 지구력으로 오랜 시간을 버티면서 하는 공부야말로 진정한 공부라고만 생각해오던 저에게 '효율'이라는 핵심어를 전달해주는 이책 덕분에 공부에 대해 보다 제대로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 ​ ​ ​ ​ ​ ​사실상 시간과 두뇌의 효율은 현대인이라면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능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살아가기도 바쁜 세상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최대한 끌어올려서 자신이 보여줄 수 있는 최상의 성과를 보여주어야만 하거든요. ​ ​ ​ ​ ​ ​ ​1만명 이상이 경험하였다는 초고속 공부법 저는 이 책이 정말 너무나 고맙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이유는 요즘 개인적으로 생긴 새로운 목표가 아무래도 공부를 할 수 밖에 없거든요.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은 정말 저에게 딱이겠죠. ​ ​ ​ ​ ​ ​ ​올바른 독서법과 구조화 시키는 정리방법 그리고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억법을 통해 공부한 내용을 통째로 기억하는 것은 모두가 바라는 초고속 공부법의 단계입니다.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을 통해 배울 수 있겠지요. ​ ​ ​ ​ ​ ​ ​공부의 신이라 일컬어지는 수많은 공신들 역시 자신의 두뇌의 효율을 최대한으로 높여가며 공부에 노력을 기울였다고들 하더라죠. 부족한 저이지만,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에서 알려주는 초고속 공부법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목표한 바를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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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y | 2018.12.16

공부법책은 성경책처럼 꼭 보고 도움을 받아야 한다.

 투병 때문에 오래 공부했는데 정말 오래 공부한다고 성적이 아주 올라가거나 합격하는 건 아닌 것 같다.

공부법책을 보면서 공부를 병행해야지 진짜 발전하는 건 또 맞는 것 같다.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서 변하는 것처럼 공부법도 계속 업그레이드 되는 것 같다.

올해는 자격증을 5개를 땄다.

그런데 아직도 합격하고 따야 할 자격증이나 시험이 많이 남아 있다.

나도 주변을 보면서 평생 걱정없는 직업, 노년을 생각하다보니 변호사라는 직업을 생각했다.

대기업 다니는 사람이 자신의 2년후, 5년후, 10년후가 바로 옆에 있는데 미래가 없다고 한다.

나도 서울대공대를 나와서 대기업에 다니는 친척들이 있었는데 40대초반에 전부 회사에서 퇴직을 당했다.

임원이 될거라고 큰소리를  쳤었는데 임원은 극히 소수라는 걸 또 알게 됐다.

영어나 중국어, 일어 자격증도 생각하고 공부하고 이번에 일본어자격시험을 밨다.

그런 공부를 해내는데는 공부법이 탁월해야 할 것 같다.

그런 공부법은 아무도 안 가르쳐 준다.

 혼자서 공부법책을 보는게 가장 도움이 돼고 적용을 할 수 있다.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이 정말 절실하게 필요하다.

독일도 사법고시가 있나보다.

저자는 3단계 학습사이클로 공부를 했다고 한다.

더 빨리 읽고 더 빨리 이해한다는 독서법이 가장 탐났다.

공부할 부분을 전부 파악하고 공부할 부분과 안할 부분을 구분하라는게 맞는게 난 욕심이 많아서 전부 알려고 했었는데 그건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

시간의 밀도를 가지고 이젠 진짜 공부를 하고 싶다.

합격기준점에 따라서 버리는 쪽으로 공부한다는 얘기도  맞는 얘기이다.

공부법에 대한 책은 우리나라나 일본 미국 책은 봤는데 독일책은 처음이다.

사실 독일이 철학이나 사상적인 면이 높기는 하다.

저자가 유럽을 누비면서 일을 한다는게 새롭게 와 닿는다.

저자가 기억술코치도 했다니까 공부한 것을 잘 기억하는 방법도 잘 가르쳐 준다.

시험문제를 봤을 때 반사적으로 답이 떠오르는 공부법,,,,,정말정말 나에게 필요한 공부방법이다.

시간이 없어도 합격할 수 있는 시험 대책이 있다고 하니까 익혀서 공부도 잘하고 자격증도 따서 잘살고 주변사람들에게 도움도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책에는 엄청난 정보가 있다.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완전 필요한 정보가 있다. 온갖 기술 발전이 이루어졌지만 우리는 아직도 옛사람들의 독서법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 씹어먹듯 천천히 책을 읽는 게 좋을 때도 있지만 때로는 빨리 읽는 것이 절대로 중요한 순간도 있다. 긴 지문을 빨리 읽고 이해하여 문제를 풀어야 하는 수험생, 또는 시급히 읽어야 할 책들을 책상에 잔뜩 쌓아놓고 있는 사람이라면 효과적인 독서법을 배우는 것이 좋다. 그 독서법을 배우려고 그와 관련된 책을 많이도 읽었다.  두세 배 빨리 읽으면서 내용도 더 잘 이해하는 법을 배운다면 거기에 투자한 시간은 충분히 보상받고도 남는다. 이 독서법이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가장 원하는 독서법이다. 이 책을 안 읽었으면 큰일날뻔 했다. 읽기를 정말정말 잘했다. 책 읽는 속도가 결정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읽은 내용을 거의 이해하지 못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면 빨리 읽는 것은 아무 소용이 없다. 스피드 리딩이라는 용어는 적당하지 않다. 이해와 기억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 정말 맞는 얘기이다. 아무리 빨리 읽어도 기억을 잘 못하면 시간만 낭비한 것이다. 글을  빨리 읽는 동시에 글의 정확한 구조를 파악해서 정보를 더 쉽게 저장할 수 있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런데 이것을 잘하려면 먼저 독서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빨리는 읽지만 이해한 것은 별로 없는 결과를 낳게 된다. 느리게 힘들여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두 배나 세 배 더 빨리 읽으면서 이해를 하는게 목표이다. 빨리 읽으면 독해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의미단위 읽기를 하면 이해력은 일정 수준까지 독서 속도에 비례해서 늘어난다. 글을 읽으면서 동시에 머릿속으로 구조카드를 재빠르게 그리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실제 종이 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머릿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시간 절약과 구조에 대한 이해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이렇게만 된다면 더할나위없이 좋겠다. 이런 독서법을 구조읽기라고 한다.




책의 첫 페이지부터 끝까지 쭉 일어 나가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하다. 글읽기는 퍼즐 맞추기와 같다. 퍼즐을 맞출 때 상자를 뜯어서 처음에 손에 잡히는 조각을 가지고 마구잡이로 시작하려고 하지 않는다.  먼저 상자에 그려진 전체그림부터 찬찬히 살펴본다. 퍼즐을 맞출 때처럼 책을 읽을 때도 먼저 전체 내용의 구조를 파악해야 한다.  우리 뇌에는 전체 구조를 파악할 수 없고 체계화되지 않은 모든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대뇌번연계라는 기관이 있다. 이 때문에 우리가 새로운 정보를 전체 연관성 속에 배열할 수 없을 때 부담스럽고 막연하다는 감정을 느끼는 것이다.  퍼즐을 제대로 맞추려면 테두리를 짜기 위해 가장자리 부분을 맞춰야 한다. 책을 읽기 전에 미리 훑어보는 것과 같다. 전체 구조를 파악하면 대뇌번연계에 더 많은 기준점이 생기고  우리의 우뇌는 더욱 활성화된다. 책을 훑어볼 때 제목과 부제목, 삽화, 도표 그리고 글씨체가 강조된 단어들을 잘 봐야 한다.  이렇게 하면 5분도 걸리지 않아서 이미 그 책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다.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은 읽지 않는게 좋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책을 집었다가 절반 정도 읽은 후에야 새로운 내용이 없거나 자신에게 맞는 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 이런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짧은 시간 안에 책을 확실하게 훑어볼 수 있는 기술이 중요하다. 구조읽기는 책에서 중요한 모든 정보를 빠르게 알아낸 기법을 알려 준다. 

너무 어려운 내용은 그냥 넘어가고 나중에 다시 볼때 보는게 좋다.

공부법도 자꾸 연습하면 기법 그 자체에 대단한 주의를  기울이지 않아도 결국 자동으로 진행된다.

정보는 책에서 시작해서 눈을 거쳐 위로 올라와 뇌에 전달된다.

이때는 좌뇌에만 투입된다.

적극적인 읽기는 위로 올라가고 아래로 내려오는 과정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우리는 한편으로 텍스트의 정보를 받아들여야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 자신의 생각도 아래로 향해 텍스트속에 함께 집어 넣어야 한다.

저자의 생각을 앞질러 알아내고 받아들인 내용을 자신의 지식과 비교해야 한다.

저자와 계속해서 대화를 하는 것은 집중력과 의욕뿐아니라 읽은 내용에 대한 기억도 높여준다.

그러나 이렇게 하려면 사전에 자신의 지식을 활성화시켜 올바른 질문을 해야 한다.

책은 두께에 질려 포기하는 순간을 맞이하지 않으려면 구간별로 나누어 읽는 게 좋다.

독서를 하는데 시간이 정해져 있어야 뇌도 그 시간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려고 움직인다.

책을 읽을 구간별로 나누면 중간목표가 달성되었을 때 뭔가 진전이 있다는 성취감을 갖는다.

독서를 할 때 책 전체를 여러 개의 작은 목표로 나눠 마라톤 효과를 여러 번에 걸쳐 활용하면 된다.

마라톤은 30킬로미터 지점을 넘어가면 선수들은 대개 기운이 완전히 빠진다.

그러나 결승점 바로 앞에서는 모든 선수들이 마지막 스퍼트를 해내게 된다.

눈앞에 결승점이 보이면 추가 에너지가 발산되는 것이다.





하버드에서도 쓰는 스피드 리딩은 전 세계의 성공한 지도층 인사들 거의 모두가 빨리 그리고 많이 읽는다.

많이 읽을수록 더 많은 이야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루즈벨트는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그가 어떤 주제에 관심을 가지는지 파악하고  이 분야에 관해 1시간 내에 적어도 한 권의 책을 독파했다.

그는 정평이 난 속독가였다.

단어 하나하나씩 읽는 것은 독서 속도를 상당히 떨어뜨릴뿐더러 이해력도 나빠지게 만든다.

의미단위로 읽어야지 여러 추가 작업을 많이 안하고 몇 번만 하면 된다.

의미단위로 읽는 것은

"만약 나에게 나무를  베는 데

다섯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세 시간을 톱날을

가는 데 사용할 것이다."

이런 식으로 읽는게 의미단위읽기이다.

의미단위읽기를 해야 하는 이유는 한 단어씩 차례로 받아들이는 것은 뇌에 아주 피로한 일이라서 집중력을 떨어진다.

여러 단어들을 한꺼번에 빨리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책을 읽다가 이해가 안되면 그 부분이나 그 부분의 단어를 계속 보는데 눈의 작용을 알면 그것은 전혀 도움이 안된다.

눈은 뇌로 시각적 정보를 전달하기만 할뿐 학습활동은 해주지 않는다.

어려운 부분에서는 차라리 눈을 감고 뇌가 정보를 분석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어려운 대목에서 몸을 뒤로 기대고 새로운 정보를 지금까지의 지식을 결합해봐야 한다.

시선 건너 뛰기 방법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눈으로 아주 의식적으로 두 번이나 세 번 건너뛰며 줄을 훑어가는 것이다.

텍스트에 수직으로 세 줄을 그으면 된다.










책을 읽을 때 속읽기를 하지 말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속읽기는 읽을 때 마음속으로 따라 말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따라 말하는 것은 책에 나오는 모든 단어와 문장에 처음부터 끝까지 형광펜으로 밑줄을 긋는 것과 같다.

텍스트에서 강조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펜으로 중요한 키워드에만 표시하면 된다.

글을 읽을 때 청각적 통로를 이용하고 싶다면 중요한 키워드에만 강세를 주면 된다.

단어를  이해하기 위해 그것을 따라 말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우리는 수십 년 동안 그렇게 하는데 익숙해진 상태다.

모든 글의 60%는 400개 정도의 단어로 구성된다.

그중에 '입니다'.'그리고'와 같은 단어들은 따라 말할 필요가 없다.

'한편'같은 접속사도 마찬가지다.

이 단어들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라 따라 말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것이다.

읽기는 우리가 보는 것이 아니라 듣기위해 눈을 사용하는 유일한 시각 활동이다.

속도가 느리게 책을 읽는 사람들을 보면 입을 달싹이거나 입속으로 중얼거리면서 읽는다.

효과적으로 읽는 사람들은 글을 이해하기 위해 그것을 들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따라 말하는 것에 전혀 신경 쓰지 말아야 한다.

따라 말하는 것을 깨닫게 되면 그것을 감수해야 한다.

따라 말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은 대뇌번연계의 더 큰 부담감만 불러올 뿐이다.

읽기 능력이 늘어남에 따라 자동으로 점점 더 중요한 단어에 주안점을 두게 된다.

점차 속도가 빨라지게  되면  우리의 뇌는 저절로 본질적으로 중요한 것으로 초점을 돌리게 된다.

정말 그렇게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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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2건)

구매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j*******4 | 2020.05.02

이 책의 제목이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이다. 제목에서 이 책의 골격이 되는 내용을 암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이란 표현에 대응해서 이 책에서는 속독 즉 빠르게 읽기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 저자가 이전에 발간한 책에서도 속독에 관한 내용이 있다. 단 속독이라고 하지만 무조건 빠르게만 읽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공부에서 속독이 의미를 갖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덜 중요한 내용은 빠르게 읽어 가면서 중요한 내용을 포착하고 그 중요한 내용은 속독이 아닌 숙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목의 후반부에 단단한 공부법이라는 표현이 의미하는 것은 구조화 학습법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구조화 학습법은 여러 각도에서 설명할 수 있는 개념이지만 저자는 마인드맵을 기본으로 하는 구조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본다. 물론 저자는 마인드맵 방법의 한계를 지적하고 저자 나름대로의 보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부분은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고 저자의 방법을 참고로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한다. 어떤 책의 제목이 공부는 결국 지식을 정리하는 기술이라는 책이 있다. 공감하는 내용이다. 지식을 정리하는데 있어서 구조하는 필수적인 조건이다. 이 책애서 설명하는 내용이 부족하다면 다른 마인드맵관련 책을 읽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저자가 이전에 쓴 책 두권을 읽어 보았는데 이 책은 그 내용들을 정리한 것같은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이 다른 책에서 볼 수 없는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적은 지면에 압축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시간대비 가성비가 좋은 공부법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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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t********n | 2019.12.16

특별한 재능이나 똑똑할 필요없이 누구나 조금만 노력하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저자가 직접 적용하여 사용한 방법이고 학습과 관련된 연구 결과들과 적용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3단계 학습사이클을 기본으로 독서법, 마인드맵 활용법, 복습법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이미 다른 책에서 본 듯한 내용도 있고 마인드맵도 알고 있는 내용이라 크게 도움이 되진 않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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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시간이 없는 사람들을 위한 빠르고 단단한 공부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d | 2019.12.15
시간이 없는 사람 뿐만이 아니라 공부를 좀 더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공부 방법 이전에 뇌의 구조나 기억에 관한 설명도 흥미로웠고 그동안 평면적으로 하던 독서를 입체적인 방법으로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독서와 뗄 수 없는 관계인 눈에 대한 설명도 흥미로웠는데 무작정 눈으로 읽기만 하던 습관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눈에 무리가 가는 일인지 늦게나마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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