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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에 천 만원 모으기

성선화,김유라,이대표,서영아 공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1월 9일 한줄평 총점 9.0 (17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107건)
  •  eBook 리뷰 (8건)
  •  한줄평 (55건)
분야
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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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돈 모으고 싶은 2040 모여라!
EBS 화제의 다큐 [호모이코노미쿠스]를 책으로 만나볼 기회
천만 원 모으기에 도전한 사람들,
어디서도 보지 못한 우리들의 리얼한 돈 이야기!

학생 때는 치솟는 등록금에 허덕이고, 간신히 취업에 성공해도 월세와 밥값으로 떼이면 나면 돈 한 푼 남지 않는다. 결혼해도 사정은 별반 나아지지 않는다. 하루가 다르게 집값은 치솟고, 출산을 하고 나면 아이들 밑으로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다. 내 집도 마련하고 싶고, 아이도 넉넉한 형편에서 키우고 싶고, 노후에 대한 불안도 덜고 싶은 우리 시대의 2040 청장년들. 그래서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특집기획 팀은 모두가 안 된다고 생각한 조금은 벅찬 목표에 도전했다. 8명의 도전자들과 함께 6개월에 천만 원 종잣돈 모으기를 시작한 것이다. 아무리 아껴도 6개월에 천만 원을 모으는 것은 불가능하지 않을까? 과연 단기간에 빈 '텅장'이 천만 원이 찍힌 '꽉 찬 통장'이 될 수 있을까? 모두의 우려를 안고 이 프로젝트는 진행됐다.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 이 대장정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경험과 지식으로 무장한 세 명의 멘토와 돈을 모으고 싶은 8명의 참가자들이 프로젝트에 도전한 이야기를 그대로 담은 리얼 체험기다. 얼마 전 화제 리에 방영된 ‘EBS 특별기획 [호모이코노미쿠스]’ 프로그램의 내용을 모두 담되, 방송에서 미처 소개하지 못한 전문가들의 재테크 비법들도 함께 수록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 한 달 살기도 빠듯한데 6개월에 천만 원을?
Part 1. 지출이 줄어드는 만큼 저축은 늘고
01 내 통장은 왜 늘 텅 비어 있을까
소소한 소비에서 기쁨을 찾는 기분파
도전 과제 1. 적성에 맞는 직업 찾기
도전 과제 2. 지출 줄이기
도전 과제 3. 월말 결산 해보기
02 도희 씨의 절약 요요 극복기
심리적 불만족이 소비를 부른다
한 달 반 만에 찾아온 요요
도전 과제 3. 신용카드 안 쓰기
도전 과제 4. 데이트 통장 만들기
도전 과제 5. 보험 다이어트
03 돈 쓰는 취미에서 돈 버는 취미로
채움 대신 비움
Money Never Sleep
04 짠돌이, 짠순이를 알아보다
안 쓰는 것보다 쓰는 게 힘들어
05 돈, 아는 만큼 모인다
경제는 어렵다는 편견을 깨다
내 집 마련을 위한 첫걸음
돈, 물샐 틈 없이 막아라
Part 2. 몸값을 높이는 투자를 하라
06 명품은 날 배반하지 않는다?
도전 과제 1. 생활비 45만 원 줄이기
도시락, 돈도 아끼고 살도 빼고
07 스마트폰은 쇼핑하라고 있는 게 아니다
도전 과제 2. 추가 수입 만들기
경제 기사, 매일 읽다 보니 이해가
매일 확인하고 사고 또 팔고
08 사 먹을 수 있는 건 오직 학식뿐
먹을 때가 제일 행복해
도전 과제 1. 간식 끊기
괴롭지만 다시 괜찮아
09 세상의 모든 아르바이트
도전 과제 2. 아르바이트하기
아끼는 재미, 돈 버는 기쁨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고 싶어
10 최고의 재테크는 스펙 쌓기
그녀를 움직이는 마법의 단어, 특가 세일
대학 4학년, 천만 원이 중요한 게 아니다
도전 과제 1. 취업 준비하기
11 일 안 하고도 돈을 벌 수 있다니
도전 과제 2. 투자 수익 내기
막바지 스퍼트
Part 3. 사랑하니까 절약한다
12 월급이 올랐는데 저축은 왜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
도전 과제 1. 통장 나누기
13 다시 세상 밖으로
도전 과제 2. 재취업하기
워킹맘은 고달파
수입의 반은 육아 비용으로
14 엄마가 비밀창고를 만든 까닭은
마트에서 주말을
15 이래저래 다이어트
가위를 든 엄마
글쓰기, 새로운 해방구
16 아내여, 그대 이름은 환불의 여인
도전 과제 1. 절약, 온 가족 동참하기
17 피자 대신 부침개, 삼겹살 대신 앞다릿살
도전 과제 2. 미끼만 물고 낚이지 않기
18 적은 돈으로 즐겁게 사는 법
만 원으로 놀이공원 즐기기
6만 원으로 하루 종일 파티를
에필로그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천만 원
소비 에너지를 생산 에너지로-김도희
재테크에 눈뜨다-김주영
한 단계 진화한 재테크-신혜연
군것질보다 강한 저축의 유혹-구동신
내일을 위한 투자-김한별
희망을 찾은 계기-정예진
삼남매 엄마의 저력-서동연
가족은 든든한 지원군-양주연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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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4명)

공저 : 성선화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여성들이 뽑는 최고의 재테크 멘토. 경제·재테크 전문 기자로 신문사와 방송사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직장인 시절부터 주식과 부동산에서 나온 각종 추가 수익으로 ‘월급 독립’을 이루었다. 지금은 바쁜 직장생활 탓에 시간이 없는 투자자들을 위해 발 빠른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사 ‘어썸인’을 창업해 검증된 정보와 경제 교육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재테크의 여왕》 《월세의 여왕》 《빌딩부자들》 등이 있다. 이화여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여성들이 뽑는 최고의 재테크 멘토. 경제·재테크 전문 기자로 신문사와 방송사에서 종횡무진 활약했다. 직장인 시절부터 주식과 부동산에서 나온 각종 추가 수익으로 ‘월급 독립’을 이루었다. 지금은 바쁜 직장생활 탓에 시간이 없는 투자자들을 위해 발 빠른 경제 콘텐츠를 제공하는 회사 ‘어썸인’을 창업해 검증된 정보와 경제 교육을 전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재테크의 여왕》 《월세의 여왕》 《빌딩부자들》 등이 있다.
공저 : 김유라
작가, 강사, 방송인, 유튜버, 임대사업자, 출판기획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짠돌이 카페가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집필과 강의,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아침마당>, <쿨까당>, <머니톡>, <호모이코노미쿠스>, <PD수첩> 등 수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엄마들이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돈에 대해 공부하며 부를 쌓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개해왔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공저), 《1일 1짠 돈습관》(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저는 아들 셋을 키우는 ... 작가, 강사, 방송인, 유튜버, 임대사업자, 출판기획자,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
짠돌이 카페가 개최한 ‘슈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며 집필과 강의, 방송활동을 시작했다.
<아침마당>, <쿨까당>, <머니톡>, <호모이코노미쿠스>, 등 수많은 TV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고, 엄마들이 어떻게 희망을 놓지 않고 돈에 대해 공부하며 부를 쌓을 수 있는지, 그 방법을 공개해왔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공저), 《1일 1짠 돈습관》(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저는 아들 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스물네 살 국민은행에 다니던 시절 결혼했지만 임신과 함께 퇴사를 했어요. 2008년 금융위기 때 펀드 투자 실패 이후 8년간 전세 난민으로 살며 부동산 공부와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외벌이 남편의 월급을 아끼고 저축하여 종잣돈을 마련하는 걸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투자에 앞서 저축과 절약에 많은 신경을 썼어요. 결국에는 아껴야 종잣돈을 모으고, 최소한의 돈이 있어야 투자도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가계부에는 제가 그동안 시행착오를 겪으며 깨달은 절약과 저축의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다음 카페 ‘짠돌이’에서 주최한 '수퍼짠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것도 직접 가계부를 쓰며 익힌 정보와 노하우 덕분이었습니다. 그리고 돈을 아끼고 모으는 동안 경제 노트와 부동산 노트를 기록한 것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가계부의 특징 중 하나인 경제·부동산 노트가 경제 흐름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내 집을 마련하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여러분도 《내 집 마련 가계부》를 통해 내 집 마련뿐 아니라 그 이상의 꿈도 이루실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저는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 《아들 셋 엄마의 돈 되는 독서》를 썼고, 현재 재테크 전문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시즌2: 6개월에 1천만 원 모으기〉에 전문가 멘토로 참여했습니다. '가계부 다이어트' 프로젝트를 통해, 수입의 50%를 저축하여 모두 부자가 되는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 카페 : 김유라의 선한부자 프로젝트 https://cafe.naver.com/richhappymom
블로그 : 김유라의 선한부자 프로젝트 https://blog.naver.com/ds3lkl
유튜브 : 김유라TV
* 가계부 다이어트 강의 및 섭외 문의 : nana1004kim@naver.com
공저 : 이대표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 절약을 유일한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국가대표 급 짠돌이. 40년간의 절약생활 끝에 이젠 10억 부자가 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짠돌이 카페에서 대왕소금으로 활동하며 짠테크, 통장 풍차 돌리기, 봉투 살림법 등 다양한 절약의 기술을 최초로 제안했다. 저서로는 『짠테크 전성시대 』『신혼부부 3년 재테크』 『부자가 된 짠돌이 』 등이 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부터 절약을 유일한 미덕으로 알고 살아온 국가대표 급 짠돌이. 40년간의 절약생활 끝에 이젠 10억 부자가 됐다. 포털사이트 다음의 짠돌이 카페에서 대왕소금으로 활동하며 짠테크, 통장 풍차 돌리기, 봉투 살림법 등 다양한 절약의 기술을 최초로 제안했다. 저서로는 『짠테크 전성시대 』『신혼부부 3년 재테크』 『부자가 된 짠돌이 』 등이 있다.
공저 : 서영아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구성작가. 작가 생활 18년을 했지만 참가자들처럼 저축도 재테크도 모르던 경제 무개념인.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자의 마음으로 가르침을 따랐고, 덩달아 천만 원 모으기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EBS 호모이코노미쿠스] 구성작가. 작가 생활 18년을 했지만 참가자들처럼 저축도 재테크도 모르던 경제 무개념인.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참가자의 마음으로 가르침을 따랐고, 덩달아 천만 원 모으기 프로젝트를 완수했다.

출판사 리뷰

한 달 살기도 빠듯한데, 6개월에 천만 원을?
통장 잔고가 1억 원이 될 때까지 쭉!


- 저축을 해본 적이 없는 사회초년생을 대표하는 참가자 김도희 씨. 그녀는 부지런해서 일을 쉬지 않고 하는 유형이지만, 버는 족족 써버리느라 살면서 한 번도 돈을 모아본 적이 없다. 이자가 높지 않는 은행에 불신이 있는 기분파이기도 하다. 세상 재미있는 게 소소하게 돈 쓰는 일이고,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 불확실한 인생인데, 오늘의 확실한 즐거움을 포기한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하는 그녀. 소확행주의자인 그녀는 과연 지금까지의 습관을 버리고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을까?

- 돈을 잘 모으고 있던 원래 짠순이 20대 김주영 씨. 절약은 그녀의 생활신조이고 저축은 그녀의 취미지만, 모은 돈을 잘 운용해 더 크게 불리는 방법을 알고 싶다는 그녀. 경제에 대한 지식 없이 무조건 모으기만 하던 그녀에게는 어떤 미션들이 주어졌을까?

- 경제관념이 투철해서 모으기도 잘하고 이자가 높은 금융상품도 잘 찾아서 가입하는 30대 직장인 신혜연 씨. 다른 소비는 많지 않으나, 점심값이 많이 들고, 가끔 명품을 살 때도 있다. 돈을 물샐 틈 없이 막으면서, 추가 수입을 만들기로 한 그녀가 실천한 것들은?

- 은행원임에도 돈 관리가 안 되는 세 아이 엄마 서동연 씨. 간식거리는 대부분 대용량으로 구입하고, 주말마다 대형마트에 가서 늘 10만 원 이상을 지출한다는 그녀. 이래저래 다이어트가 필요하다는 그녀는, 냉장고를 비우고 통장을 채울 수 있을까?

- 내 집 마련을 위해 졸라맸던 허리띠가 집을 사자 스르르 풀어졌다는 두 아이 엄마 양주연 씨. 그녀는 필요 없는 물건도 일단 산 뒤 환불을 하거나 집에 쌓아둔다. 그리하여 그녀에게 붙은 별명이 ‘환불의 여인’. 자신의 소비생활을 다시 다잡고 쉽다는 그녀에게 내려진 금단의 원칙과 돈 불리기 처방책은?
:
주부는 주부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대학생은 대학생대로 저마다 상황은 달랐지만,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라는 목표는 같았다. 이들을 위해 프로젝트를 이끌어갈 재테크 전문가 세 명은, 약 75만 명의 회원수를 자랑하는 ‘짠돌이’ 카페지기 이대표 씨, 금융부 기자 성선화 씨, 그리고 세 아이의 엄마이자 재테크의 달인 김유라 씨였다.
재테크의 기본은 지출 관리 그리고 저축이다. 그다음 단계는 투자 공부와 실제 투자이다. 그런데 이 모든 것보다 우선해야 할 게 있다면, 바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세 명의 재테크 전문가는 모두 가장 현명한 재테크로 몸값을 올리는 일을 우선 제시했다. 지금 어떤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나중의 수입이 달라진다. 그 차이가 삶의 질과 만족도를 가른다. 그러니 처음엔 아는 것이 없고 자신이 없더라도, 꾸준히 자기를 계발해야 한다. 물론 절약과 투자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도 너무나 중요하며, 그 방법은 다양하다.
그렇다면 6개월 뒤, 과연 참가자들은 어떤 모습으로 변해 있을까? 이 책에서는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실제 참가자들의 삶을 통해 보여준다. 그리고 천만 원보다 소중한 것을 얻어가는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8명의 인생을 바꾼 경제 습관 프로젝트
호모이코노미쿠스, 재테크하는 신인류의 탄생!


“Saving is the most important."
록펠러, 빌 게이츠, 워런 버핏 등 세계에서 제일가는 부자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절약이라고 강조했다. 수천억, 아니 수조 원 자산가도 중요시하는 절약인데 물려받은 재산 하나 없는 평범한 월급쟁이야 더 말할 것이 있을까.

절약이 중요한 이유는 명백하다. 절약하지 않으면 돈을 모을 수 없기 때문이다. 수입이 늘어난다 해도 절약하지 않으면 돈은 결코 모이지 않는다. 그리고 일단 돈을 모아야 그 종잣돈으로 자산을 불려나갈 수 있다.

하지만 절약만으로는 뭔가 부족하다. 절약과 함께 투자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조금이라도 일찍 종잣돈을 모으고 투자를 시작하면 남들보다 먼저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6개월 천만 원을 모으는 과제에 도전한 8명의 참가자들의 특별한 경험에 대한 이야기다. 6개월이라는 긴 마라톤을 완주한 후, 천만 원을 모은 사람도, 천만 원에 미치지 못한 사람도 있다. 하지만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고 패배감에 빠진 이는 없었다. 무엇보다 희망을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한 달 벌어 한 달 먹고사는 생활, 저축이 없는 삶에서는 희망을 갖기 힘들다. 6개월 간의 경험을 통해 그들이 배운 것은 바로 희망이다.

“여보, 프로젝트 끝나도 계속 이렇게 살자. 1억 원이라는 돈이 크게만 느껴졌는데 이젠 아냐. 이렇게 5년만 살면 되는 거잖아. 우리라고 부자 되지 말란 법 있나. 열심히 아끼다 보면 우리에게도 좋은 날이 올 거야. (참가자 정예진 씨)”

종이책 회원 리뷰 (107건)

뒤늦은 재테크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m*****u | 2021.06.23
2018년에 나온 책을 21년도에서야 보다니 많이 반성을 했습니다
이 책을 3년전에 읽었더라면 훨씬 빨리 재테크에 눈을 뜨고 조금 더 많은 돈을 합리적이고 계획적으로 모을 수 있었을텐데 놀러다니고 쇼핑하느라 쓴 시간과 돈을 떠올리며 자신을 돌이켜보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을 떠올리며 절제하고 절약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소한 이야기들 일 수 있지만 소비에만 익숙한 채 살아온 사람에게는 신선한 자극이였어요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6개월에 천만원 모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m******r | 2020.11.11

6개월에 천만원 모으기는 EBS에서 방영했었던 '호모이코노미쿠스'라는 프로그램을 토대로 구성한 책이다. 이 프로그램을 시청해보진 못했지만, 멘토 중에 성선화 기자님이 있어서 관심을 갖고 사서 읽어보게 됐다. 돈을 모으려면, 수입을 늘리거나 지출을 줄이거나... 아주아주 간단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만, 말처럼 아주 쉽게 실천할 수는 없는 것 같다. 동기부여도 많이 되고 역시 TV프로그램이라서 그런지 재미도 있어서 일석이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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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확행의 소비욕을 없애주는 마법의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슝**유 | 2020.09.12
여기엔 다양한 사람들이 돈쓰는 이유가 적혀 있다.
대학생부터 직장인, 전업주부까지.
나 또한 그 다양한 유형의 돈쓰는 이유 중 하나가
크게 와닿았다. 소확행의 소비욕.
이 책을 보면 내가 돈을 쓰는 이유를 접을 수 있게 해주는 다양한 이유와 의지가 들어있다.
그리고 직장인인 나에게,
대학생들의 삶부터 전업주부의 삶을 보며,
내 과거를 돌이켜보고
앞으로 내가 결혼하여 갖게 될 절약 리스크에 대한
대응방안도 미리 배울 수 있었다.
절약하면서 힘든 순간들도 잘 나와있어
더욱 공감가고, 이들의 성공을 보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가질 수 있었다.
사실 예전부터 절약을 몇번 시작해보았으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과소비를 하며 며칠 지나지 않아
항상 실패했는데, 지금은 조금 마인드가 다르다.
한달이 다되고 있는데, 아직도 크게 소비를 하고 싶지 않고
어떻게 돈을 모을지 고민하는 내가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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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8건)

구매 재미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l***늘 | 2021.03.19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는 출간된 지 몇 년 지난 책이라 구입할까 말까 망설였는데, 지금 읽어도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았습니다. 다시 한 번 나의 그간의 소비와 재정 상태를 되돌아보게 됩니다. 나는 마트 대신 부동산에 간다의 저자 김유라 님의 팬이라 특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부동산, 주식에 대한 책들은 이미 시중에 많은데요. 이런 류의 소소한 재테크, 절약 체험 수기가 앞으로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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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6개월만에 천 만원 모으기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소*릿 | 2020.01.11

6개월에 천만원 모으기, 얼마나 끌리는 제목인가

그 끌리는 제목에 이끌려 솔깃한 나는 책을 구매했다.

책에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이 많이 나왔다. 그래서 더 와 닿았는 지도 모르겠다.

비슷한 사람들이 어떻게 6개월만에 천 만원을 모으는 지, 구체적인 사례가 나와 있었기에

충분히 실현가능한 목표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나의 경우에는 어떤 사례가 나와 비슷한가, 나라면 어떻게 추가소득을 얻을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하며 지금의 소비습관을 객관적으로 비판도 해보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기도 했다.

이제 책은 다 읽었다. 6개월에 천만원 모으기, 쉽지는 않지만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값진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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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6개월에 천 만원 모으기-EBS 제작팀 서영아,이대표,성선화,김유라 공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돼**스 | 2019.10.17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라는 책을 읽을 예정이라고 했을 때 질문을 받았다. 어떻게 모으나요? 아직 안 읽었어요. 읽고 나서 말씀드릴게요. 하루 쉬는 날이다, 오늘은. 오전에 잠이 깨서 책을 읽어 나갔다.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는 EBS 방송에서 했던 <호모 이코노미쿠스>라는 프로그램을 정리한 책이다. 종잣돈 천만 원 모으기를 목표로 돈 모으기의 달인으로 불리는 멘토들이 멘티를 선발해서 도전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방송으로는 보지 못했지만 나도 6개월을 도전하는 기분으로 책을 읽어 나갔다. 문구용품 사는 것을 좋아하는 20대 여성부터 취업 준비생, 휴학생, 주부가 모여 6개월의 도전을 시작한다. 시작은 험난했다. 딱히 쓰는 것 같지도 않은데 돈이 모이지 않는다. 먹고 싶은 게 많아 편의점을 끊을 수 없다. 그래도 그들은 6개월의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 멘토들은 그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멘티에게 도움을 준다.

단순히 천만 원이라는 돈을 모으라고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 시간 동안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목표를 정해 나아갈 것을 주문한다. 자기 계발을 하도록 유도하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한다.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에서 내가 유용하게 얻었던 지식은 생활비를 한 달 단위로 정해 쓰는 것이 아니라 주급처럼 이체해서 쓰라는 것이다. 이를테면 한 주마다 생활비가 생활비 통장에 들어올 수 있도록 자동이체를 걸어 놓는 것이다. 1일, 7일, 14일, 21일 이런 식으로.

생활비를 몰아서 넣어 놓으면 첫 주에 많이 쓰게 된다. 월급날이 가까워지면 점점 줄어들어 그 주에는 0원으로 생활할 때도 있다. 새로운 방법이다. 주급으로 쓰면서 남는 돈은 저금한다. 어떻게 6개월에 천만 원을 모으는가에 대한 질문에 답은 누구나 알만한 답이다. 안 쓰고 많이 버는 것. 많이 벌 수 없으면 안 쓰는 것. 이게 뭐야라고 할 수도 있지만 최선의 방법이다.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는다면 실망할 수도 있다.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는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걸 발견하면서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꿈이 있다면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고 돈을 모은다는 목표를 가지고 도전을 하는 시간 동안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6개월에 책 100권 읽기. 6개월에 글 한 편씩 쓰기. 각자가 가지고 있는 목표를 설정해서 6개월을 넘어 1년, 2년. 그 이후의 시간을 살아가면 된다.

김유라 멘토가 말하는 알뜰 장보기 비법 중에 첫 번째가 '마트 갈 때 아이들 두고 가기' 여서 웃음이 났다. 현실적인 조언이기도 하고 지금의 내 소비 패턴을 돌아보게 했다. 어른이인 나는 마트에 가서 과자 코너를 뱅뱅 돈다. 책을 읽는 동안 그동안 쓴 지출 내역을 살펴보았다. 역시나 마트, 편의점, 배달 음식 결제가 압도적으로 많았다. 무얼 줄이고 아끼겠다는 극단적인 방법 보다 자신의 소비 생활을 돌아보게 하면서 한 가지씩 바꿀 수 있도록 하는 친절한 조언이 『6개월에 천만 원 모으기』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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