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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

디팩 초프라 저/구승준 | 한문화 | 2019년 6월 5일 한줄평 총점 0.0 (3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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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자녀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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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이에게 무한 사랑을 베풀겠다고 다짐하지만, 부모의 마음에 회의가 일어나는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 ‘나는 좋은 부모일까? 부모 노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이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줄 수 있을까?’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는 아이의 영성을 키우는 것에서 답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영적 교사로서의 부모 노릇에 대해서 저자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지혜는 아이들이 인생에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얻어내고, 자신의 욕구를 가장 잘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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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을 시작하며 | 부모는 아이의 영적 교사다

1장 부모 노릇 그리고 영혼의 선물

순수함에 대한 가르침
영성 키우기, 어떻게 시작할까?
영적 교사와 좋은 부모의 차이

2장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 가지 지혜

일요일 - 순수 잠재력의 날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월요일 - 베풂의 날
“무언가를 바란다면, 먼저 그걸 베풀어봐.”

화요일 ? 인과因果의 날
“네가 지금 내리는 선택에 따라 네 미래가 달라진단다.”

수요일 - 최소 노력의 날
“거부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 보렴.”

목요일 ? 관심과 소망의 날
“뭔가를 바라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자체가 ‘소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란다.”

금요일 - 초연함의 날
“삶을 여행하듯이 즐기렴.”

토요일 ? 다르마(삶의 목적)의 날
“네가 이 세상에 있는 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란다.”

글을 마치며 | 사랑보다 더 근원적인 한 가지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 부모 노릇을 한다는 것

*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을 담은 메시지
* 디팩 초프라의 자녀교육 원칙

저자 소개 (2명)

저 : 디팩 초프라 (Deepak Chopra)
작가 한마디 풍요로움은 인간을 비롯한 모든 ‘실재의 본질’이다. 초프라 재단 설립자이자 초프라 웰빙센터 공동 창립자이다. 의학 박사로 미국내과학회 회원이며 통합의학과 인생 전환 분야의 개척자로 유명하다. 심신상관의학과 인간의 잠재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이자 영적 지도자이다.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대체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 초프라 재단 설립자이자 초프라 웰빙센터 공동 창립자이다. 의학 박사로 미국내과학회 회원이며 통합의학과 인생 전환 분야의 개척자로 유명하다. 심신상관의학과 인간의 잠재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이자 영적 지도자이다.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대체의학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였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허핑턴포스트(현재 허프포스트) 미디어 그룹 산하 글로벌 뉴스 매체인 《월드포스트》의 인터넷 조사에서 그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40위를, 의학 분야에서는 1위를 차지했다.

그의 많은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건강과 영성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으며 그 영향으로 『뉴스위크』지가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100인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라는 책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의 기적』, 『죽음 이후의 삶』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 『영혼을 깨우는 100일간의 여행』, 『중독보다 강한』, 『건강의 창조』, 『조건 없는 삶』, 『신과의 영원한 대화』, 『사람의 아들 붓다』,『제3의 예수』『디팩 초프라의 완전한 행복』등의 저서가 있다.
역 : 구승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완전한 삶》 《사랑의 연습》 《행복한 생각》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마음의 법칙》 《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 등이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졸업한 후 여러 잡지에서 기자와 편집장으로 일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다양한 번역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완전한 삶》 《사랑의 연습》 《행복한 생각》 《모든 것이 산산이 무너질 때》 《풍요로운 삶을 창조하는 마음의 법칙》 《지금 여기에서 달아나지 않는 연습》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가 들려주는
자녀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

아이에게 무한 사랑을 베풀겠다고 다짐하지만, 부모의 마음에 회의가 일어나는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 ‘나는 좋은 부모일까? 부모 노릇을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이 아이의 미래를 보장해줄 수 있을까?’ 세계적인 영성 철학자 디팩 초프라는 아이의 영성을 키우는 것에서 답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영적 교사로서의 부모 노릇에 대해서 저자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지혜는 아이들이 인생에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얻어내고, 자신의 욕구를 가장 잘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게 해준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보살핌은
아이의 영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은 자녀를 창조력이 풍부하면서도 영적인 만족감의 가치를 알고, 그것을 추구하는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부모들을 위한 특별한 육아서다. 인간의 몸과 마음과 영성의 세계를 폭넓게 다룬 많은 저서와 강연을 통해 전 세계 대중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의 유일한 자녀교육서이기도 하다. 전작인 《성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이 큰 반향을 일으킨 후, 수천 명의 부모들에게서 자신이 배운 영적 법칙을 자녀들에게도 가르쳐주고 싶은데 방법을 알려달라는 편지를 받은 저자가 부모들에게 보내는 답장이다.
부모가 해줄 수 있는 가장 근본적인 보살핌은 자녀의 영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일곱 가지 영적 지혜(순수잠재력의 법칙, 베풂의 법칙, 인과의 법칙, 최소 노력의 법칙, 관심과 소망의 법칙, 초연함의 법칙, 다르마의 법칙)는 자신의 본성을 이해하고 거기에 깃든 무한한 힘을 이용할 수 있는 열쇠다. 저자는 이를 통해 부모 노릇이 가진 영적인 차원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게 하고, 아이의 성공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내 아이의 영성 깨우기, 어떻게 시작할까
아이들은 늘 사랑에 허덕인다. 부모가 아무리 사랑을 퍼부어도 아이 입장에서는 늘 부족하고 불안해한다. 아이에게 부모는 신과 같은 존재이겠지만, 부모는 과연 그만한 준비가 되어 있을까? 어른이 된다고 해서 사랑이 성숙하는 것은 아니다. 내 아이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겠다고 마음은 먹지만, 대개는 그게 무엇인지 부모 자신도 잘 모르고 그런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다. 성장하는 과정에서 부모 역시 ‘상처받은 아이’였다는 것이 부모가 처한 어려움이다.
상처받은 아이였던 부모가 어떻게 하면 멍들지 않은 온전한 사랑을, 성숙한 사랑을 자녀에게 줄 수 있을까? 이 책은 일곱 가지 영적 지혜에 대한 가르침을 통해 먼저 부모의 마음속에 있는 ‘상처받은 아이’를 성장시킨다. 그리고 영적 교사로서 순수한 사랑으로 부모 노릇을 잘 할 수 있게 이끌어준다. 일곱 가지 지혜는 요일별로 하나씩 주제로 삼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간단한 체험을 통해 전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주제별로 간단한 행위나 질문으로 이루어진 ‘세 가지 활동’이 주어지는데 부모와 자녀가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실천해볼 수 있는 것들이다.


자녀의 성장 단계에 따라 영적 교사로서 부모가 키워줘야 하는 것
* 신생아기(0~12개월) : 사랑, 애정, 관심
* 영아기(12~24개월) : 자유, 격려, 존중
* 유아기(24개월~6세) : 자기존중, 탐구심
* 아동기(6~8세) : 베풀기, 나누기, 비판하지 않기, 받아들이기, 진실하기
* 초등학교 시절(8~13세) : 독자적 판단, 분별력, 통찰력
* 십대 초반(13~15세) : 자각, 실험, 책임감

아이의 영성을 깨워주는 일곱 가지 지혜
* 순수 잠재력의 법칙 :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
* 베풂의 법칙 : “무언가를 바란다면, 먼저 그걸 베풀어봐.”
* 인과의 법칙 : “네가 지금 내리는 선택에 따라 네 미래가 달라진단다.”
* 최소 노력의 법칙 : “거부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 보렴.”
* 관심과 소망의 법칙 : “뭔가를 바라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자체가 ‘소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란다.”
* 초연함의 법칙 : “삶을 여행하듯이 즐기렴.”
* 다르마의 법칙 :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란다.”

아이에게는 부모의 삶 자체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하는 말을 듣고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방식 자체를 보고 배운다. 결국 이 책을 통해 저자는 부모와 아이가 영적 법칙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삶의 진정한 성공을 함께 누렸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인생이란 짧은 시간 안에 뭔가를 이루고 쟁취해야 하는 백 미터 달리기가 아닌데도 현재 우리 교육은 조기교육, 영재교육, 몰입교육 등 입시와 경쟁을 부추기는 학습능력 키우기에만 집중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는 다르다. 미래학자인 워싱턴대학의 윌리엄 하랄 교수는 “2020년이면 지식정보시대가 끝나고 지식 이상의 가치와 목표를 중시하는 영성 시대가 올 것이다”라고 전망한다. 자녀교육, 이제 영성이다!

우리는 자녀를 낳고 키우면서 탄생에서부터 유년기, 아동기, 사춘기에 이르는 전 과정을 다시금 경험하는 기회를 얻는다. 아이의 눈높이로 세상을 보면서 순수한 동심이 부활하는 축복을 맛보기도 한다. 그것은 부모의 내면에 웅크리고 있던 ‘상처받은 아이’를 치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가장 이상적인 부모 노릇은 원래 아이를 키우면서 자신도 덩달아 ‘마음의 키’가 자라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는 사랑을 잃을까봐 두려움에 떠는 아이이자, “~하지 않으면 사랑을 주지 않겠다”라고 으름장을 놓는 부모를 겸한다. 이 책은 그 양쪽 모두를 치유하는 지혜로움을 가졌다. 부디 이 책이 부모 노릇이 갖는 영적인 가치와 즐거움을 세상의 부모들에게 환기시켜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옮긴이의 말’ 중에서

“아이를 기르는 것을 즐겁게 여기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 과정에서 많은 부모와 교사, 교육 사상가 등은 일종의 패배감을 경험하게 된다. 디팩 초프라는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아이를 기르는 데 있어서 영성적인 측면이 부족하다는 점에 집중했다. 그가 이 책에서 보여주는 결론이 아주 매력적이다.”
- 벤자민 스포크, 의학박사

종이책 회원 리뷰 (37건)

구매 부모는 누구인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골드 n******m | 2021.07.21

"나는 좋은 부모인가?"

부모라면 누구든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생각에 관심있는 부모들은 누구나 '부모교육'에 관한 강의나 책을 한 두번 이상 접해봤을 것이다.

사실 난 부모라기 보다는 강사로서 부모교육 교육에 접했을 때가 많았다.

아이들의 성향을 더 잘 파악하기 위해, 또한 학부모들과 더 잘 상담하기 위해.

그러다가 부모교육이나 심리상담에 관한 내용을 내 안에 체화시키는 계기가 있었다.

바로 아들 때문이었다.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그 뒤로 난 부모교육이나 심리상담에서 배운 내용을 나에게 적용시켜 더 좋은 부모가 되려고 노력했던거 같다.

그리고 관련 내용을 공부하면 공부할수록 반려동물이 아닌 한 아이, 한 인격체를 길러낸다는게 정말 쉽지 않은 일이며, 나에게도 많은 수련이 필요함을 느끼게 되었다.

얼마전에 디팩 초프라의 <성공을 부르는 일곱 가지 영적 법칙>을 읽고 좋았던 기억이 있는데 <디팩 초프라의 부모수업>을 읽으니 더 와닿았다. 게다가 아이에게 전달할 내용을 더 쉽게 풀어준 내용이여서 관련 내용을 처음 접하는 어른들에게도 좋을거 같다.

각각의 챕터마다 질문과 행동에 대한 제시가 나와 있어 적용하기도 좋은거 같다.

 

디팩 초프라는 아이에게 부모는 영적 교사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부모가 가지고 있어야 할 것은 '순수함'이라고 했다.

세상을 향해 투명하게 열려 있는 깊은 영적 지혜에서 형성되는 태도를 말한다.

불확실성이 가득찬 세상에서 매 순간 열린 마음으로 삶을 경이롭게 바라보는 태도를 알려주는 것, 아이를 독립된 영혼으로 바라보고 세상에 태어난 아이는 자제로 소중하며 영혼의 안내자로서 부모의 역할을 하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그리고 가장 먼저는 그것을 나의 '내면 아이'에게 적용해봐야한다는 걸 느낀다.

내가 먼저 영적으로 성숙하는 과정에서 나의 아이도 자연스럽게 따라올 수 있을테니까.

아들은 어느덧 고등학생이다.

학부모 모임에서 의대가기 위한 전형을 이야기 나누면서 무인도에 의대가 있다면 거기라도 가고 싶은게 요즘 부모 마음이란다.

의사가 미래에 전도유망한 직종은 아님에도 아직도 의대 입학에 목을 메고 돈을 쓰는 많은 학부모들을 보면 안타깝다.

그러면 난 아들의 미래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했나? 별로 한건 없다.

요즘 책을 통해 배운 것들, 내가 느낀 것들을 하나씩 던져주는 것밖에는.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심성이 바르고 영적인 눈을 떠가는 것에 감사하다.

그게 있다면 뭐든지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생각에서다.

<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을 다시 재독하면서 특히 딸아이에게 적용해봐야겠다.

그렇게 우리는 같이 영적으로 성장하는 모녀가 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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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디팩 초프라의 부모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무**상 | 2019.03.30


요즘 우리 집은 어떠한 것에 그리 심기가 불편했는지 아이에게 너무나도

많은 화와 짜증섞인 말투로 상처를 주었어요. 상처를 입은 아이도 그 모습을

그대로 투영하고 있었어요.
심각하게 변화가 필요함을 직시하고 있었던 때에 디팩 초프라의 부모수업을

만나게 되었지요.
삶이 하루하루가 소박하면서도 경이롭게 다가온다면 성공했다고 생각해도

좋다는 구절을 읽고 멍해졌어요. 그랬었던 날이 도저히 생각나지 않았기

때문이죠. 분명 있었음에도 너무 머나먼 시간이 흘러 희미해졌어요.
이러한 삶을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줄 수는 없었어요.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가지 지혜로 우주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도와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일별로 아침식사 시간에는 오늘의 주제를 알려주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하고 저녁식사 시간에는 그날 각자가 행하고 관찰하고 배운 것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눠보라고 해요.
일요일에는 순수 잠재력의 날로 온 가족이 함께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 생각에

마음을 집중해요. 바깥으로 향했던 시선이 자신에게로 돌려 자기 내면에서

안내지침을 찾는거에요. 이렇게 침묵하기,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 음미하기,

익숙한 상황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 발견하기의 세 가지 활동을 하라고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또, 삶에서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믿도록 아이를 격려해야 해요.
월요일은 베풂의 날로 가족 구성원에게 베풀기, 감사한 마음으로 받기, 삶이

주는 선물에 감사를 표현하는 짧은 의식 치르기 활동으로 우리는 기꺼이 줘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요.
이렇게 요일별로 주제를 가지고 실천을 하면서 배워나간다면 지금의 삶보다

더 풍요롭고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좋은 상상이 막 펼쳐지네요.
지금부터는 실천으로 들어가보려고 합니다. 변화 될 우리의 삶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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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디팩초프라의 부모수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g*******s | 2019.03.30

디팩초프라의 부모수업

부모 수업을 받는 일은 아이가 키우면서 시작이 되면 늦는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 되지요. 뭐든지 미리 미리 준비를 한다면 참 좋겠지만 항상 뒤늦게

후회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부모가 되서 후회하는 것이 바로 미리 부모가

되었을 때 겪을 일을 알아두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는 부분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리미리 알아두고 부모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많이 깨달아야 하지 않나 싶어요.

그런 면에서 디팩 초프라의 부모 수업은 다른 책에서와

다른 어떤 내용을 다룰까 궁금해서 보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누구나 무엇이 되었든 각자 바라는 바가 있는 법.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욕망을 가장 잘 실현하면서, 정신적인 차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책을 읽는 내내 느끼게 되었네요. 현대사회에서 물질적인 성공만 지나치게

강조하면서 중요한 심오한 진실을 놓치고 있다는 것.

본질을 찾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을 배우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성, 영적 지능을 깨워야 한다는 말들을 들은 적이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배우는 마음으로 읽어 보게 된답니다.


아이의 영혼을 깨우는 일곱 가지 지혜라는 타이틀로

요일별로 아이와 어떻게 지내야 할지를 이야기해주고 있네요.

일반 육아서와는 다르게 조금 어렵게 와닿을 수도 있겠지만

여러 번 반복해서 음미해가면서 읽어 나간다면 거를 것은 거르고

취할 것은 취하면서 자신의 양육방식을 찾는 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모든 책에서 원칙을 제시한다고 해서

이론대로 따라 하려고 하면 부담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것으로 될 때까지는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영성 철학자인 디팩 초프라가 아이의 영성을 키우는 것에 답을

찾으라고 하니 처음에는 어렵고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책을 읽어 나가면서 영적 교사로서의 부모 노릇이 어떤 것임을

깨우체 주면서 일곱 가지 지혜로 설명을 해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지혜를 얻음으로써 아이들이 인생에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고, 욕구 또한 이룰 수 있게 되길 부모가 먼저

배워봐야 되겠죠. 경험의 기회를 부모가 빼앗지 말고 인생이 바로 학교라는

생각으로, 부모의 삶 자체가 아이에게는 바로 중요한 스승의 역할이라는 것

이 것은 디팩초프라의 부모수업에서도 결국은 똑같이 말하는

핵심적인 요소네요.


순수 잠재력을 깨워주기 위해 "넌 뭐든지 할 수 있단다"란 말을 해주고

베풂의 법칙을 통해  바라기 전에 베푸는 사람의 지혜를 배우고

인과의 법칙에선 자신의 선택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부모의 말의 중요성을 배운답니다.

최소 노력의 법칙에서는 거부하지 말고 흘러가는 대로  따라가보도록

권유해봄으로써 움직이는 사람이 되야 하는 이유도 배우게 되죠.

관심과 소망의 법칙에서는 뭔가를 바라고 관심을 기울이는 것

자체도 소망의 씨앗을 심는 일이라는 것.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어야

성공에 가까이 가게 되는 것이겠죠.

초연해지기 위해 삶을 여행하듯이 즐기는 자세가 필요하며

자신의 특별한 이유를 각인시키는 세상에 태어난 게 뭔가 이유가

있을 거라는 영적인 생각을 하게 해주는 힘이 바로 자신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길을 안내하는 지침서 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어렵게 보면 어려운 것이 부모 노릇이지만

핵심은 말보다는 부모의 삶 자체를 보고 배운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이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본다면

부모의 삶도 질적으로 높아지면서 자식의 교육까지 같이

해결할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이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함을

항상 느낀답니다. 초등생 이상이라면 부모가 언행일치가 되어야만

된다는 것. 말을 듣기만을 바랄 것이 아니라 나 자신도 변해야 한다는 것은

진리라는 것을 또 한 번 느끼게 되네요.

무한한 사랑을 주겠다는 마음가 다르게 순간 회의가 일고 화가 나는 게

또 부모의 마음이지요. 부모와 자녀가 일상생활에서 나눌 수 있는

언어와 생활습관들을 하나 하나 따라가보면서 아이와 함께

실천해가는 삶을 살아가보고 싶다는 것

마음이 차분해짐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바로

이 디팩 초프라의 부모수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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