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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기 기술

돈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 인생 청소 3단계

세라 나이트 저/유혜인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19년 7월 1일 한줄평 총점 9.0 (3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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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처세술/삶의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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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전 세계 13개국 번역 출간
[가디언], [뉴욕타임스], [코스모폴리탄], [엘르]… 수많은 언론의 극찬을 받은
화제의 유쾌?발칙 독설 자기계발서!

엉망진창 뒤죽박죽 내 인생... 이대로 두고 볼 수 없다
“닥치고 정신 좀 차려!”

당신의 인생이 난장판 같다고 느낄 때가 있는가? 한숨만 나오는 통장 잔고와 작아져 버린 청바지, 애정이 식어버린 연인과의 관계, 더 이상 열정이 생기지 않는 회사 일... 어느 것 하나 마음처럼 되지 않아 앞날이 막막하게 느껴진다면 인생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신호다. 불만족스러운 현재에서 벗어나 인생을 바꾸고 싶지만 그러기엔 시간도, 돈도, 에너지도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정신 차리기 기술』의 저자 세라 나이트는 이렇게 외친다. “닥치고 정신 좀 차려!” 인생을 바꾸고 싶다면 정신부터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바로 닥치고 정신을 차리는 것이다!

인생을 완전히 바꿀 유쾌, 발칙 3단계 정신 청소법
정신만 똑바로 차려도 인생은 더 즐겁고 행복해진다!

매일 수많은 일을 하는데 시간은 항상 부족하다. 확인해야 할 메일은 쌓여만 가고, 정시 퇴근은 남의 일처럼 느껴진다면 당신이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일을 마구잡이로 하고 있기 때문은 아닌지 의심해보자. 정신이 정돈되지 않으면 해야 할 일을 미루거나 중요하지 않은 다른 일을 하느라 정작 중요한 일은 하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돈과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다보면 정작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여력은커녕 눈앞에 닥친 일들을 해내기도 버겁기 마련이다. 인생의 앞길에 아무렇게나 쌓아놓았던 수많은 문제들을 치워버리고 정말 중요한 일만 남겨라. 정신을 청소하면 일을 더 쉽게 해결할 수 있고, 전보다 더 많은 일을 하면서도 오히려 여유가 생긴다.

『정신 차리기 기술』에서는 머릿속에 가득 쌓여있는 문제들을 말끔히 정리할 수 있는 3단계의 정신 청소법을 소개한다. 1) 인생의 목표는 감당하기 쉽도록 작게 나눌 것(전략), 2)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할 것(집중), 3) 실제로 행동할 것(실행). 이 세 가지 단계를 마음속에 새기고 기억한다면 만족스럽지 않은 현재에서 탈출하여 인생을 행복으로 이끄는 길을 찾을 수 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저자의 말
들어가며 _ 우리 정신을 어지럽히는 잡동사니 정리법

CHAPTER 1닥치고 정신 차리라니, 그게 무슨 말이죠?

· 닥치고 정신 차려야 할 사람은 누구인가?
· 정신 차리고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기
· ‘아 망했다’하는 순간, 정신을 차리는 세 단계
· 인생을 관리하는 세 가지 도구: 열쇠, 휴대폰, 지갑
· 열쇠: 목표를 감당하기 쉽도록 작게 나눠라
· 휴대폰: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라
· 지갑: 말로만? 실제로 행동하라
· 부정적 사고의 힘_짜증나는 일은 치워버려라!

CHAPTER 2 사소한 문제들_ 난장판 같은 하루가 정리되기 시작한다

· 정신 청소 초보자를 위한 시작법
· 정신 차리지 않으면 시간을 날린다
· 최고의 아군이자 최악의 적군
· 희소식! ‘정신 차리기 기술 흐름도’
· 우선순위가 높은 일만 해도 충분하다
· 약한 자여, 그대 이름은 주의산만이니라!
· ‘충동 조절 마법사’와 대화하라
· 메일함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 퇴근을 제시간에 홀가분하게 하려면?
· 돈과의 전쟁을 끝내기
· 의지력 한 숟가락 더하기

CHAPTER 3 어려운 문제들_ 원하는 미래로 순탄하게 나아간다

책임감 & 인간관계
· 성인관람가
· 인간관계는 언제나 어렵다

직장 생활 & 금전 관리
· 정신 차리고 있는 사람이 승진한다
· 휴가 중입니다
· 은퇴 자금의 비밀

건강과 가정 & 생활 습관
· 삐걱거리기 시작한 몸을 구하라
· 빗자루로 먼지와 핑계를 쓸어 보내라
· 작고 감당하기 쉬운 목표부터 시작하라
· 귀찮음은 최소로, 이익은 최대로
· 1순위는 언제나 나의 인생이다

CHAPTER 4 근본적인 문제들_ 내면의 적을 넘어 인생을 바꾼다

· 죽는 소리는 그만! 머릿속 먼지를 털어내자
· 불안감을 날리는 신경 끄기의 기술
· 두려움은 인생을 마비시킨다
· 완벽함에 연연하지 마라
· “나 좀 도와줘”라고 말하기
· 인생을 크게 바꾸고 싶다면? 작은 그림을 보라
·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짜증을 버리면 기쁨이 찾아온다

에필로그 _ 당신은 방금 인생 승리에 한 발 더 가까워졌습니다!
감사의 말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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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세라 나이트 (Sarah Knight )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데뷔작 《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그녀의 작품은 <글래머Glamour>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리파이너리29Refinery29> <북 라이엇Book Riot> <미디엄Medium> 등 매체에도 소개되었지만 지금까지 가장 많이 회자된 것은 ‘신경 끄기’ 흐름도라고 할 수 있다. 2016년 초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독립하며 뉴욕을 떠난 나이트는 현재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남편과 도마뱀 여러 마리를 키우며 생활하는 중이다.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된 데뷔작 《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으로 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그녀의 작품은 <글래머Glamour>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 <리파이너리29Refinery29> <북 라이엇Book Riot> <미디엄Medium> 등 매체에도 소개되었지만 지금까지 가장 많이 회자된 것은 ‘신경 끄기’ 흐름도라고 할 수 있다. 2016년 초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독립하며 뉴욕을 떠난 나이트는 현재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남편과 도마뱀 여러 마리를 키우며 생활하는 중이다.
역 : 유혜인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봉제인형 살인사건』 『꼭두각시 살인사건』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우먼 인 캐빈 10』 『아임 워칭 유』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했다』 『정신 차리기 기술』 『여덟 가지 삶의 태도』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사회과학부를 졸업했다. 글밥아카데미 출판번역 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바른번역에서 영어 번역가로 활동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봉제인형 살인사건』 『꼭두각시 살인사건』 『인 어 다크, 다크 우드』 『우먼 인 캐빈 10』 『아임 워칭 유』 『나는 상처받지 않기로 했다』 『나는 오늘부터 달라지기로 했다』 『정신 차리기 기술』 『여덟 가지 삶의 태도』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삶의 목표조차 없어 우왕좌왕하는 사람,
큰일이 닥치면 눈앞이 캄캄해지는 사람,
완벽주의의 늪에 빠져 고통받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다음 중 어느 유형에 속하는가? 저자는 정신 차려야 할 사람의 유형을 애니메이션 [앨빈과 슈퍼밴드]의 다람쥐 삼 형제의 성격에 따라 세 가지로 나눈다. 막내인 시어도어는 가장 속수무책인 캐릭터로 자신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인생도 필요 이상으로 힘들게 한다. 맏이인 앨빈은 일상적인 일은 그럭저럭 잘 해내지만 일의 스케일이 커지면 선뜻 손을 대지 못한다. 둘째 사이먼은 자신이 완벽하다는 환상 속에 살아가며 매일 수많은 일을 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힘겹게 발버둥을 치고 있다. 『정신 차리기 기술』에서는 각각의 유형에 따라 ‘정신 차리기 기술’의 3가지 도구(열쇠, 휴대폰, 지갑)을 활용해 어떻게 일상과 정신의 문제를 작고 쉽게 쪼개 해결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각 유형이 가지고 있는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문제도, 부담스럽고 버거운 문제들도, 내면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함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고 인생을 청소하기 시작하면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 책을 따라 정신을 깨끗이 청소하고, 다른 관점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훈련을 해보자. 더 쉽고 나은 방법으로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며 최대의 행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말로 포장한 위로와 응원은 이제 그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은 정신을 일깨워 줄 단호한 한 마디다!

전작 『인생이 빛나는 생각의 마법』을 통해 주목받은 세라 나이트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의 통념을 깨는 직설적이고 도발적인 일침으로 우리의 정신을 일깨워준다. 전작에서 불필요한 문제에 ‘신경 끄기’의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면, 『정신 차리기 기술』에서는 신경 끄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돈, 시간,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고 내가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정신 청소’에 대해 이야기한다.

좋은 말로 응원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지만, 그 말들이 통하지 않았다면 이제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때다. 저자 세라 나이트는 머릿속에 다양한 문제와 걱정거리들을 쌓아두며 스스로 인생을 가로막고 있는 사람들에게 ‘형편없는 변명’은 그만 늘어놓고 “닥치고 정신 좀 차려”라고 말한다. 이 단호한 일침과 3단계의 인생 청소법은 느슨해져 있던 정신을 따끔하게 깨워주며 그동안 자기 손으로 앞에 놓아두었던 장애물을 치우고 승리를 향한 길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줄 것이다.

“천재적이다”, “오프라 윈프리 스타일의 주옥같은 진언과 에이미 슈머의 음담을 혼합한 것 같다”, “인정사정없는 솔직함으로 우리의 영혼에 진실한 울림을 준다”, “재밌고 불손하며 간단명료하다”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 13개국에서 출간된 이 책은 사이다같이 톡톡 튀는 어투와 발칙한 유머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인생을 바꿀 깨달음을 전한다.

종이책 회원 리뷰 (29건)

정신 차리기 기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0*****n | 2019.06.24
월요일 어김없이 나에게 주어진 시간..



평범한 계발서가 아니다.
'닥치고'라는 말을 72빈이나 썼다는 이 책!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들어가 봅니다.



불행하다고 느낄때? 자기 일을 더 이상 사랑하지 않을 때..,

그러네요.



'내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한 고민만 끊으면 되는 거였는데 말이에요.'


인생을 관리하는 세 가지 도구: 열쇠, 휴대폰, 지갑



닥치고 정신차리는 첫번째 단계는 하루 일과에 걸리는 시간을 재는 것.

관련된 일과중 시간의 기준을 정하고,
변수를 고려해본다.


따라서 시간 관리 능력을 계속 갈고 닦아야 한다는 것.

거기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겠죠.


어떠한 목표는 전략에 달려있고--> 전략을 고수하려면 집중과 --> 실행이 필수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맘에 들고 와 닿았던 내용.

책을 읽으며 낙관적인 기분이 되었길 바란다는 작가님의 의도.

자 이책의 마무으리 들어갑니다.



투두 리스트의 머스트두 리스트 전문가로서의 적절한 전환? 사용?


나는 닥치고 장신차리라는 이 책이 확~~ 풀어줄 것 같았다.

그런데 확실히 자기계발서는 외국 작가랑 좀 안 맞는 것 같다.

이상하게 읽는 내내 정신이 더 없었던 느낌?
뭘 얘기하려는지는 알겠으나 들들 볶이는 느낌?
느낌적인 느낌?


의도는 파악했기에 도움받고, 받아들여야 할 부분은 당연히 있었는데..
나는 왜 정신없는 기분이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책은 감정에, 감성에 호소하며 마음으로 다가오는 책인듯하다.

그런데 나는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정리하는 성격유형에 속하기 때문이기 자꾸 '그래서?'를 되뇌이고 있었다.

'A가 B를 해서 C가 되었다.' 보다는
'A가 B를 하면 AB가 된다.'는 연관성에 대한 딱 떨어지는 논리를 기대했기 때문인듯 하다.


여튼 나를 청소하는데 '닥치고'가 연신 들어가는 책에 대한 내용은 낙관적으로 받아들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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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차리기 기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t******o | 2019.06.23


[한국경제신문] 
정신 차리기 기술.

한국경제신문... 신문사에서도 책이 나오는 구나..^^;

저자 세라 나이트는 뉴욕에서 생활을 해 오다
현대 도미니카공화국에서 남편과 도마뱀 여러 마리를 키우며 생활중이라는 다소 흔치않는 (?)이력의 소유자이다.

그녀에 대한 정확한 인지가 있어서는 아니고,

그냥 최근의 정리되지 않고 쌓여있는 내 책상위와 ( 정리되지 않는 내 일의 양, 딱 그것이다 ;;;,) 복잡해서 우울해 지기 직전까지 온 내 머리속을 실타래를 하나씩 풀 듯 정리하고픈 마음에서 읽어 본 책이다.

자기계발서류의 책을 선호하지는 않지만 ( 선호 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싶어하는 거 같다 )
분명 정리에 있어선 이런 책들의 도움이 필요할 듯 하다.

집안 정리가 잘 안되니 더욱 그런가 싶어 미니멀 라이프 관련 책들을 꽤나 읽어보았다.
그것이 인테이어 책이든, 계발서든... 한동안 유행이다 보니 정리 관련 책들을 접하는 건 어렵지 않다.

이 책은, .... 뭐라... 내가 생각했던 정리관련 기존의
책들과는 많이 달랐다.

내 예상을 많이 빗나가게 했달까;;

우선 책의 어투가 처음엔 좀 별로인가... 했다.

이건 내 언어 습관과도 관련있을 듯 한데, 남편과도 아직은 서로 존대하는 내 입장에선 ( 친한 친구 중에서도 존대하는 관계들이 꽤나 있다. 심지어 동생들도 )

저자의 편하게 다가와 조언 하려는 말투가 조금 불편했다.

예를 들자면 문장의 대부분이 구어체이다.

그것도 구면인 언니가 내게 인생 조언을 하는 듯 한 느낌(?)
뭔가 찔리는 말을 들으면 기분 상하는 느낌과도 유사할 수 있겠다 


중간중간에 실없는 농담도 곧 잘 하고, 따끔하게 충고도 한다.
이게 번역으로 인함인지는 모르겠으나,
여튼 이로 인해선지, 글이 쉽게 술술 읽힌다.
어느덧 이 말투가 진정 친근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은 정리책이다.

제목에 걸맞게 내게 놓은 상황 전체에 대해 통용되는 정리를 조언해준다.

당장 쌓여있는 일부터 시작하여,

주변 환경에 대한 정리

인간관계의 정리,

금전적 문제에 대한 정리,

연예 관계 까지도...

정리를 위한 저자의 팁들이 공유되지만,

기본적으로 저자는 ‘어른’의 의미를 대새겨라고 말하는 것 같다. 나는 이부분이 제일 와닿았다.

어른이 무언가...

어릴때는 아프면 부모님 손에 이끌려 병원가서 치료 받으면 그만이지만, 어른은 이 모든 상황을 스스로 해 낼 수 있어야 어른이라는 저자의 충고.

이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따끔한 지적이 내게 꽂히는 듯 했고, 반성도 하게 된다.

책을 읽었으니.... 비록 작심3일일지라도 다시금 정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어른으로 정신차리기 위해 노력해 보기로 한다.

작심 3일도 여러번 반복하면 습관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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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기 기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안* | 2019.06.23

정신차리기 기술

 

한국에서 번역한 책 제목은 매우 점잖게 되어있지만 원문의 제목은 ...

GET YOUR SH*T TOGETHER입니다.

영어는 잘 못하거든요.

네이버에 뒤져보니.. 너 정신 똑바로 차려!

그런 정도의 의미로 보입니다.

 

SH*T는 특별히 강조하는 것으로 보면 될 듯 합니다.

이 책은 어떻게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성공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소개하는 책입니다...

솔직히 전 이 책이랑 잘 맞진 않았습니다.

재미있고 잘 몰입할 수 있게 쓰려고 시도한 것으로 보입니다만 오히려 몰입이 안 되더군요.

미국 드라마등의 사례등도 잘 모르는 부분이라 그런지 눈에 들어오지 않는 편이구요.

 

체계적으로 한눈에 딱 들어오는.. 그런 책은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내용자체는 나쁘지 않습니다.

잘 정리만 해 주면 좀 더 만족할 수 있을거 같다. 요약본이 필요하다. 그런 생각이 들었을 뿐.

간략히 정리해 보자면..

 

전략(목표)과 집중과 실행입니다.

열쇠, 휴대폰, 지갑.....

잘 이해할 수 있는 용어로 표현하기 위해 이렇게 썼다고 하는데... 전 잘 다가오지 않더군요 ㅠㅠ

다음으론 3가지 성향의 사람으로 나누고 각 성향에 따라 조언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집중하고 실행할 것인가에 대해 서술했는데.. 서술의 방법이 뭔가 저랑 안 맞았던거 같습니다.

책에 쓰인 조언들은 나쁘지 않습니다.

 

일단 너무 장황하게 목표를 세우지 말고 구체적으로 세분화하고 하기 쉽게 만들고

그 목표들을 모두 한번에 하려고 벌이지 말고 하나에 집중해서 실행하라는 것이 중심되는 내용입니다.

단순한 조언이지만 실제 유용한 조언이기도 합니다. 안다고 모두 실천하는 것은 아니쟎아요.

 

그리고 가능한 즐거운 일 위주로 하라는 조언도 곁들입니다.

... 하기싫은일을 억지로 해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할련지는 난감하지만 효과가 있는 방법임은 분명합니다. 전 이 책을 읽기전에도 이렇게 해 왔거든요. 가능한 하고 싶은 일만 하고 하기싫은 일은 어떻게든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서 하려고 시도하였습니다.

 

책의 1~2장은 이렇게 정신차리고 일하는 방법의 기본 개념에 대해 소개하고 있고

3장에선 인간관계와 직장생활, 금전관리, 건강과 가정, 생활습관에 대한 조언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4장에선 이전 작가의 베스트셀러의 주제인 신경 끄기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똑바로 정신차리기가 필요한 분이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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