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EPUB 3.0]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 키출판사 | 2020년 1월 31일 한줄평 총점 10.0 (2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3건)
  •  eBook 리뷰 (1건)
  •  한줄평 (3건)
분야
국어 외국어 > 영어
파일정보
EPUB3.0(DRM) 88.22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EPUB 3.0]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의 (epub 3.0) 도서입니다.

원어민은 이 단어를 이런 느낌으로~ 영어 단어 표현 뉘앙스 사전!
“원어민처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할 수 있다”
“일러스트와 핵심 설명으로 단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를 알 수 있다”
“미묘한 영어 뉘앙스를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

동사인 hit, strike, beat는 모두 ‘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사용할 때 셋 중에 아무 단어나 써도 무방할까? 정답은 단호하게 No이다! 단어들이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더라도 각 단어들은 분명한 쓰임과 뉘앙스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바꿔 써도 말은 통할 수 있다. 다만, 원어민의 머릿속이 살짝 혼란스러워질 것이다. 따라서 맥락과 상황에 맞는 적절한 단어를 사용해야 한다.

실제로 많은 학습자들이 ‘이 단어나 저 단어나 어차피 사전적인 의미는 같지 않나’ 라고 생각하며 혼용하여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영어에서는 그 단어들의 사용(usage)에 엄연한 차이 즉, 뉘앙스의 차이가 있다. 앞서 언급한 동사들이 구분이 되지 않거나, 한 번이라도 ‘왜 이럴 땐 이런 단어를 쓰지? 왜 이 단어는 쓰지 않지?’하는 갸우뚱한 경험이 있다면, 여러분에게는 뉘앙스 사전인 이 책이 꼭 필요하다.

어떤 미묘한 차이(뉘앙스)가 있는지 “뉘앙스 덕분에 영어공부가 쉬워졌습니다”에 나와 있는 상황 별 일러스트와 설명을 통해 원어민 감각을 키우고 단어의 뉘앙스를 실전에 적용해 보자.

목차

머리말
이 책의 목차
동사(Verb) : 한국인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대표 동사 단어 쌍 60개 제시
UNIT 001 ~ 010
TEST 01
UNIT 011 ~ 020
TEST 02
UNIT 021 ~ 030
TEST 03
UNIT 031 ~ 040
TEST 04
UNIT 041 ~ 050
TEST 05
UNIT 051 ~ 060
TEST 06
명사(Noun) : 한국인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대표 명사 단어 쌍 40개 제시
UNIT 061 ~ 070
TEST 07
UNIT 071 ~ 080
TEST 08
UNIT 081 ~ 090
TEST 09
UNIT 091 ~ 100
TEST 10
형용사(Adjective) : 한국인이 가장 많이 혼동하는 대표 형용사 단어 쌍 20개 제시
UNIT 101 ~ 110
TEST 11
UNIT 111 ~ 120
TEST 12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는 『매일 10분 기초 영문법의 기적』,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문법이 쓰기다』 『단어가 읽기다』, 『매3영』 시리즈 등 유초등부터 중·고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유수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영어 교재를 출판해온 키출판사의 기업 부설 연구소이다. “교육 R&D에 앞서가는 키출판사”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 발달론, 외국어 교육학 및 제2언어 습득론, 현대 언어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올 수 있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영어 교육’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는 『매일 10분 기초 영문법의 기적』, 『미국교과서 읽는 리딩』 시리즈,『문법이 쓰기다』 『단어가 읽기다』, 『매3영』 시리즈 등 유초등부터 중·고등, 성인에 이르기까지, 유수의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영어 교재를 출판해온 키출판사의 기업 부설 연구소이다. “교육 R&D에 앞서가는 키출판사”라는 슬로건 아래 아동 발달론, 외국어 교육학 및 제2언어 습득론, 현대 언어학의 연구 결과들을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올 수 있는 ‘반드시 성공할 수밖에 없는 영어 교육’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출판사 리뷰

The difference between the right word and the almost right word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lightning and the lightning bug.
올바른 단어와 거의 올바른 단어의 차이는 아주 크다.
그것은 마치 번개와 반딧불의 차이다.
- Mark Twain(마크 트웨인)

한국의 대다수 영어 학습자들은 영어가 모국어가 아니기 때문에 실제 영어 쓰기, 말하기에서 “의미가 같은데 뭐가 틀리지?” 하고 반문할 수 있다. 눈을 씻고 봐도
문제가 없다며 고개를 갸우뚱하거나 혹 영어를 많이 공부한 사람조차도 그 차이를 바로 인지하지 못할 수 있다. 이 때문에 무작정 영어를 공부한 학습자들은 자신이 틀려도 모르고, 맞아도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영어 말하기, 쓰기에서 뉘앙스(nuance)는 실로 중요하다. 많은 영어학자들이 유사한 단어들의 의미 차이를 구분해 익히는 것이 효과적인 영어 단어 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영어 단어 학습을 위한 필독서이자 영어회화나 영작에 있어서도 꼭 봐야 할 책이다. 특히 품사별(동사, 명사, 형용사)로 구분하여 영영 사전의 기능은 물론, 일러스트와 예문으로 영단어의 미묘한 뉘앙스 차이까지 아주 쉽게 식별할 수 있게 정리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 단어 쌍의 의미 차이가 한눈에 보이는 일러스트
# 일러스트와 예문으로 상황 별 적절한 단어 제시
# 한국인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동사, 명사, 형용사 120 쌍 수록
# 영어회화와 영작에서 영어 자신감과 실력이 쑤욱~!

종이책 회원 리뷰 (23건)

구매 기본이 없는 저 같은 분들은 읽어 볼만 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이*라 | 2022.05.07

영어 어휘의 미묘한 뉘앙스에 대해

알려주는 책들도 많긴 합니다.

다른 책들과의 차이라면

단순 일러스트와 함께 뉘앙스 차이만

짧게 언급하고 비교 문장이 나열되어있다는 것입니다.

해설이 자세한 책도 좋겠지만

짧은 설명과 일러스트 한칸이 대조되어 있는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명확히 각인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읽고 있는 중인데 

영어 뉘앙스 인강보다 시간이나 노력면에서

본서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싶어요.

 

5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어려운 뉘앙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유**이 | 2020.08.24
뉘앙스~ 뭐뭐하는 뉘앙스~
뭔가 어려울 것 같은 느낌인데...
가끔은 한국어로 표현 할 때도 뉘앙스라는 것은
조금씩 미묘하게 이게 적절한가?
생각하게 만드는데
영어는 더 이해가 안 될 때도 있는 것 같아요.
비슷한 표현이지만
상황에 맞게 뉘앙스에 맞게 표현하는
여러 가지 표현된 문장이 있어서 좋아요
비슷한 것 같지만 미묘하게 차이가 있는
그리고 알것 같지만 생각이 안나는 단어들?? ㅎㅎ
옆에 생각해 볼 수 있게 문제도 있어서 좋네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너무 재미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s******m | 2020.04.01
평소영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한번씩 비슷한 뜻의 단어들을 놓고 어떤 단어를 선택할까 고민했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나 역시 미묘하게 헷갈렸던 부분들 때문에 영어 표현에 대한 확신이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은 우리가 평소 골라쓰기에 망설여졌던 단어들의 뜻을 선택하기에 에매해 했던 표현들을 명쾌하게 그림과 함께 명쾌히 해결해 주니 학생들은 공부하기에 좋고 일반인들은 교양으로 알고 있기에 너무나 유익한 내용인 것 같습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뉘앙스 덕분에 영어 공부가 쉬워졌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e*****r | 2021.02.28

 

네x버 영어 사전에서 단어를 검색하다 보면 우리말로는 같은 뜻인데 뉘앙스가 다른 것들을 모아놓은 것을 보곤 하는데 이 책은 그것보다 훨씬 깔끔하게 그림으로도 표현되어서 보기가 좋다. 한국인이 많이 혼동하는 동사, 명사, 형용사에 대해 정리되어 있고 어느 때 어느 단어를 써야되는지 이유를 설명하며 뉘앙스를 정확하게 알려준다. 어려운 단어들은 아니다. 하지만 막상 쓰게 될 때 이것들을 모르면 어색한 문장이 되는 것이다. 재밌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eBook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3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