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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언어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존 소포릭 저/이한이 | 윌북 | 2020년 4월 8일 한줄평 총점 9.2 (103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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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부자 아빠가 들려주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81가지 인생 수업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아빠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목차

추천의 글_‘부’ 대신 ‘부의 말’을 물려주는 일

1부 정원 일 배우기
1장 매일의 씨앗
2장 먹고사는 일
3장 부의 정원

2부 부의 정원 가꾸기
4장 55가지 부의 언어
5장 10가지 부의 씨앗
6장 15가지 부의 덕목

3부 풍성한 수확
7장 정원사의 유산

나가며_마지막 당부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2명)

저 : 존 소포릭 (John Soforic)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역 : 이한이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 국외의 교양 도서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한편, 대중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부자의 언어』, 『NEW』, 『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 『몰입, 생각의 재발견』,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출판기획자 및 번역가. 국외의 교양 도서들을 국내에 번역 소개하는 한편, 대중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들을 기획,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아주 작은 습관의 힘』, 『울트라러닝, , 세계 0.1%가 지식을 얻는 비밀』, 『부자의 언어』, 『NEW』, 『디지털 시대 위기의 아이들』, 『몰입, 생각의 재발견』, 『내가 처음 뇌를 열었을 때』 등이 있고, 쓴 책으로는 『문학사를 움직인 100인』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여정

경제적 어려움은 늘 삶을 좀먹는다. 나아가 정신을 피폐하게 한다. 경제 위기가 닥칠 때마다 사회 또한 불안해졌고 중산층이 얇아지면서 빈곤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문제가 되었다. 먹고살기 빠듯한 상황에서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을 허망한 꿈 정도로 치부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게 우리는 자연스럽게 삶의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간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고귀한 삶을 자유롭고 충만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

『부자의 언어』에서는 ‘부’에 대한 인식을 재정립한다. ‘부’란 결코 이룰 수 없는 남의 것이며, 부자는 타고난 사람들만 될 수 있다는 생각, 또한 부를 원하는 삶은 타락하거나 욕심에 찌든 삶이라고 여기는 사회적 편견에 의문을 갖는다. 경제적 안정 없이는 결코 인간적인 삶을 살 수 없으며 늘 불안, 공포와 싸워야 한다는 사실을 몸소 깨달았던 저자는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간 끝에 부동산 사업가로 큰 부를 이루었다. 돈의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 살게 되면서 ‘부’ 자체가 ‘악’은 아니며, ‘부를 추구하는 삶’ 또한 우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을 자신의 인생을 통해 증명한다.

특별한 재능,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척추 교정사였던 저자는 어떻게 부를 얻게 되었을까? 물론 책에는 구체적 팁이나 방법론이 구구절절 나오지는 않는다. 부자가 되는 길은 매우 개별적인 과정이며 그리 간단하거나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신 그가 부를 향한 긴 여정에서 깨달은 소중한 가치들이 친절하고 명쾌한 언어로 쓰여 있다. 그 가치는 누구에게나 보편적인 것으로, 단순히 부의 원칙이라기보다 ‘삶의 원칙’에 가깝다.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경제적 자유를 얻게 된 아빠는 이제 사회생활을 시작할 20대 아들을 위해 3년간 이 책을 써 내려갔다. 수없이 많은 난관 중에서도 특히 경제적 난관이 가장 견디기 힘들다는 것을 몸소 경험했고, 그때 뼛속 깊이 깨달은 것들을 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대가 다른 자녀에게 부모의 말은 자칫 부담을 줄 수 있고 불편하게 들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저자는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 형식을 선택한다. 대규모 포도 농장을 운영하는 ‘부자 정원사’는 주변 사람들에게 ‘부의 철학’, 나아가 ‘인생의 중요한 가치’를 일깨우는 인물이다. 저자는 그를 통해 부를 일구는 과정을 정원을 가꾸는 과정에 비유하여 한 편의 우화로 설명한다. 정원이 애정 어린 노동과 보살핌에 어김없이 답하듯,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가치들을 지켜나갈 때 ‘부’ 또한 찾아오게 되어 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부자 되기 위한 실용적인 팁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다. 유대 격언 중에 “물고기 한 마리를 잡아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면 평생 먹고살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더 많은 시간이 들고 더 고된 노동이 필요하겠지만, 그렇게 얻은 부야말로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이다. 단단한 부를 일굴 수 있는 근본적인 정신과 태도에 관한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 있다.

81가지 인생 수업 속에 담긴 ‘부의 언어’

『탈무드』가 교육 철학을 일깨운다면 『부자의 언어』는 ‘부의 철학’을 일깨워준다. 책에 등장하는 정원사는 부를 얻기 위해 목표하는 바를 끊임없이 글로 쓰고 마음에 새기고 또 말로 전한다. 정원사는 작가의 분신과도 같은 존재다.

각 장은 모두 81가지 인생 수업으로 이루어져 있고 부자 아빠가 아들에게 물려주고 싶은 부의 말들로 가득하다. 그리고 철학자 몽테뉴, 작가 셰익스피어,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등 과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자신의 삶을 충만하게 살았던 이들의 명언들이 적혀 있다. 동기부여가 되는 그들의 말은 작가가 말하려는 부에 관한 태도에 힘을 실어준다.

부 자체보다는 부의 철학을, 부의 정신을, 부의 언어를 물려주는 이 책은 진짜 부자는 다음 세대를 가난하게 만들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언어를 통해 변치 않는 가치를 전한다. 다음 세대에게, 또 그다음 세대에게 계속해서 전해줄 만한 ‘부의 탈무드’ 같은 책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72건)

부자의 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윤*이 | 2023.02.01

[ '부' 자체보다 '부에 대한 철학'을 물려주는 책 ]

 

작가는 우리 삶을 정원으로

인생을 정원사의 삶에 비유하여 81가지 삶의 지혜를 담아냈습니다.

인생은 정원에 어떤 씨앗을 뿌리고

어떻게 가꾸느냐에 따라 다른 결과를 보여준다고 말이지요.

 

책 속의 정원사는 척추교정사였는데요.

이 사업으로 꽤 괜찮은 수입을 올렸고,

여기서 나온 현금흐름으로 부동산 투자자가 되어 부자로 성공했습니다.

정원사는 아래와 같이 행동을 바꾸어 성공을 했다고 알려줍니다.

 

"행동을 바꾸었다"

술과 유흥을 끊고

명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매일 운동을 했다.

 

참 쉽죠? ㅎㅎ

쉽지만 실천이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정원사는 실천하지 힘들어 할 때도 계속 조언 해 줍니다.

이 정원사의 성공 스토리와

정원사의 가르침을 받은 지미의 자아실현 이야기가 나옵니다.

인생의 매 시기마다, 고비마다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정원사는 부의 중요성과 경제적 자유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다른 이에게 그걸 강요하지 않습니다.

조언을 듣고 실행할지 말지는 본인의 선택이니까요.

똑같은걸 알려줘도 실행하는 자와 실행하지 않는 자가 있지요.

조언을 실행한 지미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하지만

실행하지 않은 프레드와 제러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점점 도태되고 말지요.

정원사는 생각합니다.

그들은 항상 '시간이 없다'고 말 하고

불평을 하지만 더 나은 방향을 위해 '실행' 하지 않는다고요.

꿈을 꾸었으나 실행하지 않은 자들의 이야기에서 경각심을 얻고,

실행 한 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어떻게 해야할지 배울 수 있게 해 줍니다.

 

책의 내용을 가장 잘 함축하고 있는 것이 바로 '도토리' 인데요.

우리 모두는 도토리 한 알과 같으며

도토리를 심고 정원을 가꾸어 거대한 참나무가 되게 할 수도 있고,

아예 심지 않아 계속 도토리로 남아있을 수도 있다.

정원사는 책상에 도토리를 두고 항상 바라보며 잊지 않으려 노력 합니다.

도토리 한 알이 참나무가 되기까지의 과정인데

그 과정이 결코 쉽고 빠를 수 없으며

계속해서 우직하게 나아가야 하는 길임을 일깨워주기도 합니다.

제목만 보면 '부자들의 생각과 언어'를 알려주는 것 같은데요.

실제 내용은 부자가 되기 위한 길 보다 정확히는

"꿈을 이루는 사람들의 생각과 언어"가 맞는 것 같습니다.

꿈을 실현하기 위해 행동하는 사람과 행동하지 않은 사람

용기 낸 사람과 아닌 사람을

이웃 사람들 이야기를 통해 전달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은유적으로 알려 주고

주옥같은 문장들이 정말 많거든요.

 

책이 좀 두껍지만...

책장 앞에두고 고비가 올 때마다 읽어봐야 하는 책!!

우리 아이가 20대가 되면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부자의 언어 1장을 시작하는 문구로 마무리 해 봅니다.

"하루의 시간은 모두 하나의 씨앗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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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의 언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9 | 2023.01.26

부자의 언어는 표지의 문구가 참 강렬했다.

"어떻게 살아야 부자가 되는지 묻는 아들에게"

책의 흐름은 부자인 아빠가 자신의 아들에게 쓰는

글처럼 전개가 된다.

청소년 시절을 좋지 않은 시절을 보낸 장본인이

어떤 청소년을 아들처럼 생각하며 인생에 대한

조언과 지혜를 아낌 없이 나누어 주고

나름 엔딩도 감동적인 면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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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워라밸 같은 소리 하고 있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포***C | 2023.01.04

저자는 워라밸을 비웃는다. 균형 잡힌 삶을 목표로 삼으면 평균적인 삶밖에 살지 못한다고 말한다. 흔히 말하는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서는 균형을 포기해야만 한다. 일을 열심히 해서 돈을 모아야 한다. 물리적으로 노력하는 것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도 옳지 않다. 명상, 마음 챙김, 심상화 등을 통해 심적인 노력도 기울여야 한다. 이게 저자가 아들에게 전하고 싶어하는 부자가 되는 방법의 거의 전부다.

 

구성은 참 아쉬운 부분이 많다. 왜 굳이 소설 형식과 논픽션 형식을 교차했는지 모르겠다. 픽션 부분인 정원사 이야기는 인상 깊지도 않았고, 흥미롭지도 않았다. 저자는 픽션 형식을 빌렸을 때 독자들이 책을 읽기가 더 수월할 거라고 생각했을 거다. 하지만 정원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이런 이야기는 집어 치우고 당신 이야기나 더 들려달란 말이야!'

 

경제적 어려움에 시달리고 있다가 부자의 반열을 오른 한 남자의 이야기. 이런 이야기는 어느 픽션보다 더 흥미로운 이야기일 것이다. 저자는 이 재미난 이야기를 정원사 이야기를 하느라 반은 잘라 먹었다. 완전한 논픽션 형식을 취하면서 자기가 경제적 자유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시간 순으로 쭉 설명했더라면 더 인상깊은 책이 되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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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3건)

구매 부자 마인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g | 2022.11.15

안녕하세요 2022년도 38번째 책 '부자의 언어' 리뷰입니다.

 

어떤 책에서 추천하여 구매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한 올바른 마인드를 심을 수 있고, 소설에 빗대어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 새로웠습니다. 

많은 거장이나 위인들의 말을 많이 빌렸으며, 내용이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지침서라고 생각됩니다.

개인적인 의견을 아래의 링크로 남겨두었습니다.

부자의 언어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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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의 언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돌* | 2021.02.13

이 책을 왜 이북으로 샀을까 정말 많이 후회한 책입니다ㅠㅠㅠ 혹자가 보기에는 너무 고리타분한, 케케묵은 교훈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진정한 삶의 방식은 무엇이고 어떤 가치를 따라야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하고 싶은데 너무 아쉽네요ㅠㅠ 떠올릴 때마다 종이책으로 다시 한 번 살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소설체로 교훈을 전달하는 책들은 솔직히 좀 오글거리는데 이 책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소설 속에 나오는 떼쟁이 젊은이에 이입되어서 더 열중해서 읽게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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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부자를 알고 싶다면 부자의 언어를 읽어 보세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재***션 | 2020.08.04

좋은 투자란 지루한 것이다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첫 30년은 돈에 대한 배움의 기간이고 다음 30년은 돈을 버는 기간이며 마지막 30년은 돈을 쓰는 기간이다

무슨 일이든 5년간의 개혁으로 가능하다

행동하는 힘에 내재되어 있는 건 행동하지 않는 힘에도 내재되어 있다 확언과 이미지화와 실행목표

비현실적이 되어라 능력은 목표의 크기에 맞추어 성장한다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맞바꾸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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