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루니맘의 독박육아 일기

유아름 | 넥서스BOOKS | 2018년 10월 25일 한줄평 총점 9.4 (3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31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7건)
분야
가정 살림 > 육아
파일정보
PDF(DRM) 70.43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이 상품의 태그

책 소개

엄마가 된다는 것은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다!
나만 이런 건가? 내가 이상한 건가?

육아맘들에게 폭풍 재미와 공감을 주는 인스타그램 인기 육아 웹툰
바쁜 육아맘들이 부담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바로 그 콘텐츠
육아 퇴근하고 치맥 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r_hy*** 여러 육아 웹툰을 봤지만 루니맘이 단연 1등!!! 아무도 견줄 만한 작가님이 없으시더라고요. 그림에 표정들이 살아 있고 내용도 현실적이라 육아에 지쳐 힘들어할 때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되었는지 몰라요.

웃음과 공감이 필요한 육아맘과 남편, 가족을 위한 코믹 에세이
이 책은 웃음과 공감이 필요한 육아맘과 남편, 가족을 위한 코믹 에세이다. 전직 웹디자이너인 룬이 엄마 유아름 작가의 인스타그램 인기 육아 웹툰으로, 바쁜 육아맘들이 부담 없이 편하게 볼 수 있는 콘텐츠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배 속에서 10개월을 품었던 아이가 세상 밖으로 무사히 나오기만 하면 모든 게 끝!
새로운 가족의 완성, 행복의 시작일 거라고만 생각했다. 아이의 사랑스러움에 웃음이 마를 날이 없을 거라 기대했다. 그런데…
엄마가 된다는 것은 상상했던 것과 많이 달랐다! 나만 이런 건가? 내가 이상한 건가?

독박육아 컴퍼니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이놈의 회사는 가끔이 아니라 뻑하면 야근이다. 허구한 날 다중업무에 퇴근이 없다.
그리고 겁나 일하다가 겨우 퇴근해서 좀 쉴라 하면 다시 출근하란다. 응애응애하고…. 사장이 나이도 어린 게 아주 지독하다.
그렇게 일해도 돈도 안 준다. 열정페이라고 들어봤는지….
이렇게 힘든데 인정도 못 받는다. 남들 다 하는 거라나, ‘엄마’라면 당연한 거라나 뭐라나….
일 많고 퇴근 없고 돈도 안 나오는데 인정도 못 받는 이 기분….

아는 만큼 보인다
카페에서 자는 아이 옆에서 커피 마시는 엄마, 날 좋은 점심시간에 아이와 산책하는 엄마 등 출산 전 여유롭고 좋을 것만 같던 타인의 모습들이 있다.
하지만 이제는 그 여유 뒤의 다른 모습들이 보인다.
이제는 보인다, 보여! 즐거운 웃음 뒤에 고되었을 시간들이.

목차

프롤로그_엄마가 된다는 것은?
#1 서툰 엄마라서 미안해
이상과 현실
마음의 소리
버스 빈자리
입이 쩌억
잠자는 너를 보면
너의 울음소리
절규
걱정이 태산
묘하게 비슷한 두 냄새
너의 잠버릇
뿌지직
공포의 순간
재웠는데
누구를 위한 트니트니?
이론과 다른 육아
애물단지
한 입만 더
다중이 도치맘
육퇴 후
부활
키즈카페
모두가 잠든 밤
똥마저
출산 후 달라진 쇼핑템
이 구역 파괴왕
힘들고 지칠 때
남편의 한마디
내가 이럴 줄이야
금붕어 기억력
유모차
다양한 어미의 신분
드디어 통잠?
모유수유 그 시간의 끝엔
급속 충전
대리만족
껌딱지 탈출
도둑
놈놈놈
내 가슴 맞나요
에피소드 1_만삭 그리고 출산
#2 독박육아 컴퍼니 여러분!
오늘도 안녕하십니까
으앙
곧 자겠어!
건망증
외출의 법칙
감정 기복
칭찬
‘나가자’의 의미
칭찬으로 시작했는데..
너가 하세요
밥만 푸면 되는데
현실의 외출
안 돼!
쇼핑
남편이 아프면
사라진 탄력
일요일 저녁이 두려워
미안해
저장공간
사진첩
잠자리를 개척하는 자
혼자서도 잘 놀 때는
너가 자고 나면
너의 사진
엄마바라기
먹어야 산다잖아
너와의 카페데이트
엄마가 핸드폰을 보는 법
아들 알람
엄마는 다 들려
봉변
까까 훈련법
기저귀 갈기
빨대컵
엄마 배 속
방풍커버
잠투정
엄마, 이리 와
혼자서도 잘 놀기에
도돌이표
0순위
모든 기념일의 주인공
내 아들은!
딸바보
장기자랑
평범한 일상
숨바꼭질
하은아, 사랑해
사랑해줘
에피소드 2_식당에서
#3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갑작스레 찾아온 너
너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나는 웹디자이너
입덧의 위력
드디어 밖으로
직장인으로 산다는 것
배 속에 있을 때가 편할 때라고!
드디어 너를 만나다
에피소드 3_나를 구걸하게 하는 자
#4 늙은 아들, 어린 아들과 함께
저도 엄마로 자라는 중입니다
아들
아빠가 시간을 때우는 법
남편을 반기는 그것
새벽녘의 결심
도와줘
사건사고
너와의 외식
남편의 신분
엘리베이터
남편에게 바라는 것
나도 여자랍니다
예민보스
새해
내가 살찌는 이유
엄마 파워
육퇴 후 꿀타임
둘째 생각
과중 업무
휴식이란
로봇의 세계
혼자 있어도 바쁜 이유
회식
위로와 칭찬
네가 어린이집 가고 나면?
어린이집 첫 등원
엄마의 고된 하루
2시간의 자유
뽀로로의 위력
악플러
헐크 빙의
너의 무기
워킹맘의 고뇌
사라지는 물건
장꾸력
애매한 시간
이곳은 독박육아 컴퍼니
키카 가는 이유
싸움 레퍼토리
감정 곡선
요즘 필수템
싫어병
엄마는 아프면 안 돼
너란 남편
누구냐
한낮의 티타임
황혼육아
에피소드 4_안쓰러워
에필로그_아는 만큼 보인다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유아름 (루니맘)
대학 졸업 후 입사한 첫 회사부터 출산 전 마지막 회사까지 웹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끝없는 야근과 철야의 밤을 보냈다. 그랬기에 임신으로 인한 육아휴직은 자유이자 휴식인 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또 다른 종류(?)의 야근과 철야의 날을 보내게 되었다. 이런 녹록지 않은 육아 현실을 이겨내고자 육퇴 후 불 꺼진 방에서 태블릿을 꺼내 들었다. 그렇게 룬이 엄마로, 초등학생 시절 꿈이었던 만화를 그리면서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입사한 첫 회사부터 출산 전 마지막 회사까지 웹디자이너로 일하면서 끝없는 야근과 철야의 밤을 보냈다. 그랬기에 임신으로 인한 육아휴직은 자유이자 휴식인 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고 또 다른 종류(?)의 야근과 철야의 날을 보내게 되었다. 이런 녹록지 않은 육아 현실을 이겨내고자 육퇴 후 불 꺼진 방에서 태블릿을 꺼내 들었다. 그렇게 룬이 엄마로, 초등학생 시절 꿈이었던 만화를 그리면서 아이와 함께 자라고 있는 중이다.

출판사 리뷰

종이책 회원 리뷰 (31건)

루니맘의 독박육아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m******e | 2018.12.24


루니맘의 독박육아 일기



웃음과 공감이 필요한

독박육아 일기!

너무나 웃기고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다며 남편과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어봤어요. ^^


루니맘의 독박육아 일기!

어쩜 이렇게 재치있고

웃긴지요~~ 힘든 시기들을

하나하나 잡아내서 육아맘의

공감을 많이 불러일으킬

독박육아 일기에요. ^^






 








정말 아기 낳기 전과
후는 너무나 달라지죠~
씻을 시간 확보도 어려울 만큼
아이가 엄마 껌딱지에 울고 불고
난리여서 아이와 함께 우는 시절~~ㅠㅠ









아이 돌보다가
다리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얼굴도 공격당하는 현실~~
입이나 코 공격당하는 모습보면서
너무나 많이 웃었네요. ^^









아이가 아픈 것 같아서 밤새
고민하며 잠못자다가
병원 가서 아무이상 없다는
말듣고 와서 한숨 놓은 일들~~
불과 얼마전 일인데
책을 보면서 새록새록
감상에 젖었어요. ^^









아기들은 잠잘 때
가로본능이 있잖아요^^
공감하며 배꼽잡고요. ^^
언제쯤 편히 자려나
늘 한숨짓지요~








아이 자는 시간 쉬라는데
정말 일은 끝이 없고요~~







영혼 털리는 하루~~
아이가 크면 몸은 편해지지만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서
한숨짓는 일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잘
키우고 책 읽으며 힐링하세요 ^^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포토리뷰 독박육아에서 공동육아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곰* | 2018.12.08
오늘날 육아는 엄마가 독박쓰지요ㅜㅜ
예전에는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함께, 저희 어렸을 때는 이웃집 할머니랑 아주머니께서 함께 아이들을 돌봐주었는데 말이지요..
그래서 저희 엄마도 저의 고충을 잘 이해하지 못 하십니다ㅜㅜ 옆집이랑 친해져라 하시거든요..ㅎㅎ

독박육아를 하니 나만 그런가 싶고 신랑이랑도 매번 충돌합니다. 루니맘 책을 읽으며

이건 아빠들이 꼭 읽어야 해! 결혼을 앞둔 총각들도! 육아의 과정을 미리 체험하고 사랑하는 아내와 공감하며 육아해야지!

라고 속으로 계속 외쳤네요ㅜㅜ 저만 유난스러웠나? 서툴렀나? 그래서 혼자 견딘 적이 많았거든요..억울하네요ㅎㅎ그래서 앞으로 육아른 경험할 엄마, 아빠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고 그러면 아빠도 행복하니까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루니맘의 독박 육아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h | 2018.12.02

루니맘의 갑작스런 임신에서 탄생 그리고 어린이집에 가게 되기까지의 가장 이쁘지만 말썽이기도 한 시기의 좌충우돌 서툴지만 한발씩 성장해가는 과정이 고스란이 담긴 코익 육아 웹툰이다.

아기자기한 그림체 속에 함상 부은 듯한 그리고 부스스한 머리 스탈이이 정말 짠하게 느껴지는 육아의 고난이 고스란이 들어난다.

이건 정말 인생 롤러코스트라 할 수 있는 사랑하지만 애물단지인 아이와 매순간수간을 그대로 하지만 재미난게 엮은 일기라 생각된다.

고개를 끄덕이며 보고 공감 백프로~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7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