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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박소연 | 더퀘스트 | 2020년 5월 20일 한줄평 총점 9.0 (5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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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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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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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한다. 그들의 목표는 짧게 말하는 게 아니라, 심플하고 정확하게 소통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하는 사람을 위한, 일하는 사람에 의한, 일하는 사람의 언어’를 다루고 있다. 사실 일의 언어는 참고할 자료가 별로 없다. 일의 언어가 능숙한 사람도 평소에는 설렁설렁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의 능력이 드러나는 순간은 경영진이나 상사와 이야기할 때, 그리고 첨예하게 이해가 엇갈리는 비즈니스 미팅에서다. 그만큼 직접 보지 않고는 배우기가 쉽지 않은 영역이다.

저자는 오랫동안 상위 0.1% 사람들이 어떻게 상사에게 보고하고, 설득하고, 다른 조직과 협업하고, 직원들을 이끄는지 지켜볼 수 있었다. 그때 배운 일 잘하는 사람들의 언어와 습관, 템플릿을 분석하여 45개 기술로 책에 정리했다.

목차

프롤로그 _ 언어는 삶의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특히 일하는 사람에게.
Part Ⅰ_ 단순하게, 소통하다
“어떻게 생각을 혼선 없이 명쾌하게 전달하지?”
Intro: 상대방 중심, 단순한 형태, 그리고 약간의 말센스
Chapter 1 보고의 언어 _ 상대방의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다
- Rule 1 : 단순하고 명확하게 이야기하세요
- Rule 2 : 상대방의 WHY를 이야기하세요, 언제나
- Rule 3 : 안심 첫 문장으로, 30초 만에 핵심을 얘기하세요
- Rule 4 : 성과를 자랑할 때는 해석을 덧붙입니다
- Rule 5 : 문제는 해결책과 함께 얘기하는 겁니다
- Rule 6 : 모호한 내용은 자세하게 얘기해도 모호합니다
- Rule 7 : 복잡할수록 단순하게 쪼개주면 쉬워집니다
- Rule 8 : 어깨를 펴고 당당한 태도로 보고하세요
# Special Tips : 상사에게 잘 질문하는 법
Chapter 2 지시의 언어 _ 원하는 목적지를 정확하게 보여주다
- Rule 9 : 간접적이고 비언어적인 표현은 해석하기 어렵습니다
- Rule 10 :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단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 Rule 11 : 디즈니처럼 매뉴얼을 사용하면 명쾌해집니다
- Rule 12 : 업무 요청은 디테일하게, 이게 매너입니다
- Rule 13 : 비대면 커뮤니케이션은 더 단순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Chapter 3 마케팅의 언어 _ 단순한 메시지로 소비자 마음을 움직이다
- Rule 14 : 아마존처럼 단순하게 이야기합니다
- Rule 15 : 소비자가 알고 싶어 하는 목적지를 정확히 보여주세요
- Rule 16 : 은유를 사용하면 메시지가 명쾌해집니다
- Rule 17 : 소비자는 낯선 익숙함을 선호합니다
Part Ⅱ_ 단순하게, 설득하다
“논리와 감성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어떻게 사로잡지?”
Intro: 설득(說得), 말로써 원하는 걸 얻는 능력
Chapter 4 파토스의 언어 _ 언제나 상대방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게 하다
- Rule 18 : 설득의 주인공은 첫째도, 둘째도 상대방입니다
- Rule 19 : 상대방을 바꾸려고 하지 말고 같은 편에 섭시다
- Rule 20 : 상대방이 승자처럼 보이도록 이야기합니다
Chapter 5 로고스의 언어 _ 좌뇌와 우뇌를 움직일 근거를 찾다
- Rule 21 : 모든 주장에는 근거가 있어야 합니다
- Rule 22 : 객관적인 근거는 상대방의 이성을 자극합니다
- Rule 23 : 감성적인 근거는 상대방의 마음을 자극합니다
- Rule 24 : 근거는 찾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입니다
Chapter 6 에토스의 언어 _ 말하는 사람의 매력을 보여주다
- Rule 25 : 모르는 걸 솔직히 말하면 더 매력적입니다
- Rule 26 : 현장과 자신의 얘기는 진정성을 더합니다
# Special Tips : 회의에서 명쾌하게 대화하는 기술
Part Ⅲ_ 단순하게, 마음을 얻다
“일의 관계 온도를 지키려면 어떻게 말해야 할까?”
Intro: 36.5℃의 미묘한 관계 맺기
Chapter 7 협력의 언어 _ 친절하지만, 선을 단호하게 지키다
- Rule 27 : 협상을 겁내지 마세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 Rule 28 : 경직된 태도와 프로페셔널함은 다릅니다
- Rule 29 : 혼자 끙끙거리지 말고 지원을 요청하세요
- Rule 30 : 직장인 괴롭힘을 불허합시다
# Special Tips : 신뢰를 떨어뜨리는 언어 습관
Chapter 8 친밀의 언어 _ 다정한 언어로 마음을 얻다
- Rule 31 : 평범한 감사로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 Rule 32 : 상대방의 중요한 사람에게 칭찬 소문을 냅니다
- Rule 33 : 스몰토크는 스몰하게 하면 됩니다
Chapter 9 해결의 언어 _ 문제 상황을 매끄럽게 해결하다
- Rule 34 : 죄송한 것과 유감인 것은 다릅니다
- Rule 35 : 사과는 조건부가 아니라 100%로 하는 겁니다
- Rule 36 : 상대방의 자백을 받으려고 실랑이하지 마세요
Part Ⅳ_ 단순하게, 이끌다
“사람이 달라진 시대에 리더는 어떻게 말해야 할까?”
Intro: 밀레니얼 세대의 중요한 키워드
Chapter 10 리더의 언어 _ 부서원을 존중하고 합리적으로 대화하다
- Rule 37 : 넷플릭스처럼 직원을 어른으로 대해주세요
- Rule 38 : ‘돌아가면서 한 마디씩 해봐’는 안됩니다
- Rule 39 : 리더의 몸짓과 말이 다르면 곤란합니다
- Rule 42 : 마음은 궁금하지 않으니 겉으로 잘해주세요
- Rule 43 : 마음(태도)가 아니라 행동(일)을 지적합니다
# Special Tips : 소통 노이로제에 걸린 리더들에게
에필로그_ 언어가 장벽이 아니라 가장 멋진 도구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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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박소연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GS그룹 회장, 효성그룹 회장 등을 보좌하였으며, 경영진이 리더를 뽑고, 훈련시키고, 때로는 탈락시키는 과정과 이유를 지켜보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웠다. ... 서울대 국제대학원 졸업.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후진타오 주석, 조지 부시 대통령 등이 참석한 국제행사(APEC CEO Summit)와 대통령 해외순방 경제사절단 총괄 등을 맡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삼성, LG, 현대차 등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산업정책을 발굴하고 정책에 성공적으로 반영시켰다. 정부와 지자체, 국회 등과 협력하여 다양한 전국 규모의 행사들을 기획하기도 했다. GS그룹 회장, 효성그룹 회장 등을 보좌하였으며, 경영진이 리더를 뽑고, 훈련시키고, 때로는 탈락시키는 과정과 이유를 지켜보면서 일 잘하는 사람들의 노하우를 배웠다. 큰 프로젝트를 연달아 성공시켜 국무총리상을 받을 정도로 회사형 인간으로 살다가, 하루에 4시간 일하면서 돈도 꽤 잘 버는 삶을 살고 싶어서 커리어 방향을 전환했다. 베스트셀러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시리즈를 시작으로 일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글을 쓰고 강연하는 삶을 산다. 일하는 사람을 위한 콘텐츠 ‘시간과 생각’의 대표이다.

출판사 리뷰

종이책 회원 리뷰 (34건)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L**i | 2022.09.30

 

 일을 잘한다는 것은 어떤 상태를 말하는 것일까? 업무 중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는 것, 조직 내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 동종업체와의 경쟁에서 승리하는 것 등 회사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경우가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딱 한 가지 이다. 단순하게 말하는 것.

 언뜻 보면 상당히 손쉬운 일로 보인다. 하지만 막상 시도해보면 생각처첨 쉽지 않음을 금새 알아차리게 된다. 우선, 업무의 상황을 단순하게 이야기 하기 위해선 화자가 일의 흐름을 이해하고 핵심 내용만을 적절히 간추릴 수 있어야한다. 또한 상대방의 전반적인 역량을 어느정도 파악한 상태에서 상대가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의 대화를 진행해야한다. 종종 교양프로그램이나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는 교수나 연구진의 인터뷰를 들어보면 더 극명하게 느낄 수 있다. 업무에 대한 이야기를함에 있어 과도한 전문용어를 사용하거나 추진상황에 대한 적절한 설명 없이 본론이 진행된다면, 아무리 단순한 구조의 문장이라도 매우 복잡하고 어렵게 느껴질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상황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가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나도모르게 입버릇처럼 쓰기 쉬운 모호한 표현, 애매한 여지, 적절치 못한 우선순위 등이 바로 그것이다. 대략적으로 얼버무려 대답하는 습관을 뜯어고쳐, 명확한 시간약속을 통해 분명한 의사결정을 하고 우선순위를 뚜렷이 나누어 상대방에서 지금의 업무 현황을 적절히 전달한다면 누구나 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이전까지 메모를 하거나 시간관리를 더 철저히 하는 등, 자기계발에 관한 측면에서 업무역량을 보는 글은 많았지만, 언어에 대해 짚는 도서는 처음이라 나름 재밌고 신선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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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 | 2022.07.17

곧 회사에 입사를 하게 되어 구매한 책입니다.

정말 유용한 책입니다. 입사 전에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모호했던 비즈니스의 언어를 정확하게 짚어주셔서 필기를 하며 읽었습니다. 물론 작가님이 주신 팁들이 체화가 되려면 연습을 많이 해야겠지만, 너무 유용한 글이 가득했습니다.

회사를 가면 많은 부서가 다른 부서랑 커뮤니케이션을 하던가, 협력사나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필수적인데 이러한 꿀팁을 전수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뭔가 읽고나니 자소서도 이런 방향으로 쓰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자소서도 회사에 제출하는 비즈니스 문서니까요.

물론 회사에서도 신입이니 이런 관련 교육을 하겠지만, 알고 가는거랑 모르고 가는거랑은 차이가 조금 있겠죠? 알고가는 신입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든 직장인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끝 부분에 리더직책에 계시는 분을 위한 팁도 있습니다. 그것도 정말 유용했습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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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리뷰]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p*****7 | 2022.06.20

 

º 일하는 사람이라면 성과를 효과적으로 티 내고 표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세 가지 이유를 말씀드릴게요. 첫째, 담당자만큼 그 성과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둘째, 자랑할 내용을 구체적인 언어로 얘기해줘야 상사도 위에 보고할 수 있습니다. 셋째, 성과를 제대로 표현하지 않는 사람은 리더가 됐을 때 치명적입니다. - p.55

 

: 이 내용을 보고 나는 회사에서 어떻게 성과를 보고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되돌아보았다. 자기자랑을 하는 성격이 아닌 나로써는 사실 성과를 자랑하는 것이 익숙하지는 않다. 글쓴이는 성과를 보고할 때는 숫자와 특별한 스토리를 더해 제대로 자랑하라고 한다. 상대방이 그 성과에 대해 빠르게 이해하고 인식하기 위함이다. 앞으로 내가 하는 업무에 대해 성과를 더 잘 티내기 위해 글쓴이가 말한 방법들을 적용해봐야겠다.

 

º 모호한 말은 자세히 설명해도 모호합니다. 모호하게 설명했는데 상대방이 고개를 끄덕이며 간다면 이해해서가 아니라 포기해서입니다. 모호하게 얘기하는 건 습관입니다. 많은 기회를 놓치게 하는 나쁜 습관이죠. - p.79

 

: 이 부분을 읽고 떠오르는 기억이 있다. 바로 고등학교 때 수업시간 내내 모호하게 이야기하는 미술 선생님이다. 마르셀 뒤샹을 굉장히 좋아하셨고 추상 미술에 대해서 많이 말씀하셨다. 그 수업을 듣고 있는 학생들은 영혼없이 고개를 끄덕이다 수업이 끝난다. 학생들은 내용을 이해해서 고개를 끄덕이는 것이 아니라 포기해서다. 화려해보이는 부사와 형용사 대신 숫자로, '전체 속의 비중/위치'를 숫자로, '다른 대상과의 비교'를 숫자로 나타내어 모호하지 않게 보고하고 말하는 방법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º 지식의 저주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걸 상대방도 당연히 알 것'이라고 여기는 고정관념을 의미합니다. … '내가 아는 걸 상대방도 당연히 알겠지'라는 생각은 일터에서 온갖 문제를 일으킵니다. 특히 나보다 경험이 부족한 직원과 커뮤니케이션할 때 그렇습니다. - p.114

º 가능한 한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지시해주세요. 우리는 상사에게는 너무 많이 말하고 후배 직원에게는 너무 적게 말합니다. - p.116

 

: 지식의 저주는 상대방을 배려하지 못하는 태도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인수인계처럼 새로 일을 알려주는 경우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것 같다. 나 또한 업무를 배우거나 인수인계를 받을 때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알려주는 경우, 당황스럽다. 이럴 경우에는 내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다시 한번 정확하게 확인하는 단계가 필요하다.

 

º 어렵고 까다로운 상대를 설득해야 할수록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상대방 편에 서세요. 상대방을 공략해야 하는 성벽처럼 취급하면 원하는 걸 절대 얻어낼 수 없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이 정확하게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 p.200

 

º 설득의 성패는 우리가 같은 편임을 얼마나 잘 보여주느냐에 달려있습니다. - p.205

 

: '설득'은 상대방의 말이 틀렸고 내 말이 맞다를 증명하는 것이 아닌, 상대방과 내가 같은 편임을 보여줘야 가능한 것임을 글쓴이는 설명하고 있다. 공통의 목표를 이야기하면서 협력하는 것이 필요함을 나타내는 것이 설득의 방법임을 알게 되었다. 나 또한 내 주장만을 고집하여 설득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다.

 

º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해주세요. 오히려 신뢰가 갑니다. '모른다' 다음에 해결책을 덧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 p. 253~254

 

: 회사에서 '모른다'라고 얘기하는 것은 상당히 망설이게 된다. '모른다'라고 말했을 경우의 후폭풍이 두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쓴이는 해결책을 덧붙이라고 한다. 완전 명확한 해답이다. 상사로부터 질문이 들어왔을 때 내가 모를 경우, 이후에 찾아보겠다고 말하면 더 이상 질문이 들어오지 않았던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다.

 

º 딱딱한 태도로 요청한다고 말에 힘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어느 조직이든지 직급과 연차가 낮을수록 요청 사항을 말할 때 딱딱하고 명령조의 태도를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정중하게 요청하면 오히려 원하는 걸 얻기 쉽습니다. - p. 289

 

: 읽으면 읽을수록 이 책은 아주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어서 유익하다. 나도 입사 초기에는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딱딱한 태도는 오히려 상대방 또한 더 강경한 태도를 취하게 만든다. 진심을 담아 요청을 하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방법임을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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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3건)

구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말합니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명* | 2022.07.20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은 아니지만 평소 사람들과 일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원활하게 소통하는 데 부담을 느껴서 조언을 얻고자 읽게 되었어요. 센스 있고 기분 좋은 말하기를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돼서 긴장하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전전긍긍하면 더 불편한 대화를 하게 되더라고요. 효율적이고 기분 상하지 않게 적당히 할 말 하고 가릴 말 가릴 수 있는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 세대차이에서 나타나는 소통문제와 갈등에 대해서도 어느 한쪽에 크게 치우치지 않게 문제점과 해결책을 잘 짚어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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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직장생활에 도움되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x*******8 | 2020.07.13
상하관계가 많지 않은 일을 하다가 근래 조직 생활을 하면서 하도 지적을 많이 받아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늦게 제가 고생이 많습니다.
출퇴근 운전하면서 여러번을 반복해서 듣다보니 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겠더군요.
제게 조직생활이 어렵긴 하지만..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으니 하하하~~
조금씩 배우면서 바꿔가다보면 언젠가는 좀 수월해 지겠지요.
책내용이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저처럼 상사에게 자꾸 까이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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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직장생활에 도움되었어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x*******8 | 2020.07.13
상하관계가 많지 않은 일을 하다가 근래 조직 생활을 하면서 하도 지적을 많이 받아서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다늦게 제가 고생이 많습니다.
출퇴근 운전하면서 여러번을 반복해서 듣다보니 저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조금씩 알겠더군요.
제게 조직생활이 어렵긴 하지만..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으니 하하하~~
조금씩 배우면서 바꿔가다보면 언젠가는 좀 수월해 지겠지요.
책내용이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좋아요
저처럼 상사에게 자꾸 까이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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