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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를 만드는 아이

알랭 뒤카스 저/장자크 상페 그림/이원희 | 열린책들 | 2020년 6월 10일 한줄평 총점 8.0 (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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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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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어린 시절의 달콤한 추억을 디저트로 만들다

프랑스 초등학생계의 최고 인기 스타와 세계적인 스타 셰프의 예기치 않은 만남! 꼬마 니콜라와 알랭 뒤카스는 주방에서 소매를 걷어붙이고 아이들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게 기억될 순간을 위해 재미난 요리책을 만들었다. 두 사람은 놀랍도록 만들기 쉬운 레시피로 서른 개의 달콤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꼬마 니콜라]는 프랑스의 유머 작가 르네 고시니가 글을 쓰고, 삽화가 장자크 상페가 그림을 그린 작품명이자 주인공의 이름이다. 처음 만화로 선보였던 것을 삽화가 있는 이야기책으로 바꾸면서 프랑스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다. 초등학생 주인공인 니콜라의 일상과 주변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기분 좋게 그려 낸 『꼬마 니콜라』는 짤막하고 유쾌한 각각의 에피소드마다 티 없고 순박한 어린 시절의 생명력으로 가득 차 있다.

『디저트를 만드는 아이』는 이 『꼬마 니콜라』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디저트들을 한자리에 모은 책이다. 프랑스 요리를 대표하는 거장 알랭 뒤카스는 꼬마 니콜라처럼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먹어 온 프랑스 대표 디저트들을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로 정리하였다. 그의 평소 요리 철학처럼 이 책은 재료를 낭비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또 추억을 선사해 주는 레시피로 가득하다. 할머니의 부엌에서 맛본 팬케이크부터 직접 집에서 만드는 크루아상, 우리가 보통 엄마손 파이라 부르는 팔미에까지 다소 어렵다고 생각한 쿠키와 케이크들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무엇보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할 수 있도록 아이가 이해하고 준비해야 할 것들도 세심하게 알려 준다. 이번 주말에는 준비부터 완성까지 모두 합쳐 15분밖에 걸리지 않는 쇼콜라 쇼 구르망(핫초코)부터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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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미식가의 아침 식사
쉬는 시간에 먹는 간식
생일 케이크!
친구들과 즐기는 간식
축제용 디저트
얌전한 아이들의 달콤한 디저트
일요일 케이크

저자 소개 (3명)

저 : 알랭 뒤카스 (Alain Ducasse)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 프랑스 요리의 거장이자 세계적 셰프인 알랭 뒤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어린 나이에 미슐랭 가이드로 별 셋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 총 스물한 개의 별을 받았다. 1956년 프랑스 오르테즈의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 베르사유 궁전에 식당을 연 최초의 인물이기도 하다. 일찍이 요리사를 꿈꿨던 뒤카스는 부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열여섯 살에 고향 근처의 유명 레스토랑에서 견습 생활을 시작하면서 셰프의 길로 들어섰다. 세계를 움직이는 요리사이자 사업가인 그의 요리 철학은 의외로 단순하다. 재료를 낭비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추억을 선사할 것 정도이다. 〈꼬마 니콜라〉와 만난 이번 요리책 역시 달콤한 추억을 나눌 수 있는 프랑스의 대표 디저트들을 누구나 만들기 쉽도록 간단하면서 정겨운 레시피로 알려 준다.
그림 : 장자크 상페 (Jean-Jacque Sempe)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절대적인 고립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고독한 모습을 표현하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난 그는 데생 화가이다.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재즈 음악가들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960년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꼴라』를 만들어 대성공을 거두었고, 1962년에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가 나올 무렵에는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가 되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작품집들이 발표되었고, 유수한 잡지들에 기고를 하고 있다. 1991년 상... 가냘픈 선과 담담한 채색으로, 절대적인 고립이 아니라 인간 내면의 그리움과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고독한 모습을 표현하는 프랑스의 그림 작가. 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난 그는 데생 화가이다.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재즈 음악가들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960년 르네 고시니와 함께 『꼬마 니꼴라』를 만들어 대성공을 거두었고, 1962년에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가 나올 무렵에는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가 되었다. 지금까지 30여 권의 작품집들이 발표되었고, 유수한 잡지들에 기고를 하고 있다. 1991년 상뻬가 1960년부터 30여 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빠삐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 때 현대 사회에 대해서 사회학 논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들었다. 프랑스 그래픽 미술대상도 수상했다.

산뜻한 그림, 익살스런 유머, 간결한 글로 사랑을 받고 있는 장 자끄 상뻬는 92년 11월 초판이 발간돼 48쇄까지, 99년 신판이 10쇄까지 나오는 등 총 80만부가 팔린 『좀머씨 이야기』의 삽화를 그린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다. 정치니 성(性)을 소재로 삼지 않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삼지 않으면서도 성인층에까지 두터운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그의 기본적인 관심은 끊임없이 고독을 생산해 내는 인간과 사회의 모순을 하나의 유머러스하고 깊이 있는 장면으로 포착하는 것으로써 글과 그림이 잘 어울리는 그림 소설들은 아주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프랑스의 「렉스프레스」, 「빠리 마치」 같은 유수한 잡지에 기고할 뿐 아니라 미국 「뉴요커」의 가장 중요한 기고자이다. 그는 이 잡지의 표지만 53점을 그렸다(9년 간의 「뉴요커) 기고는 나중에 『쌍뻬의 뉴욕 기행』이라는 작품집으로 묶여 나왔다). 그는 파리 외에도 뮌헨, 뉴욕, 런던, 잘츠부르크 등 주요 도시에서 데생과 수채화 전시회를 열었다.

그의 주요 작품으로는 『랑베르씨』, 『얼굴 빨개지는 아이』, 『가벼운 일탈』, 『아침 일찍』, 『사치와 평온과 쾌락』, 『뉴욕 스케치』, 『여름 휴가』, 『속 깊은 이성 친구』, 『풀리지 않는 몇 개의 신지』, 『라울 따뷔랭』, 『까트린 이야기』, 『거창한 꿈들』, 『각별한 마음』,『상뻬의 어린 시절』 등이 있다. 2022년 8월 11일 목요일, 89세의 나이로 여름 별장에서 세상을 떠났다.
역 : 이원희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 『세상의 노래』, 아민 말루프의 『사마르칸드』 『타니오스의 바위』, 블라디미르 바르톨의 『알라무트』,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그의 여자』, 『금요일 저녁』, 『커플』, 『잭나이프』, 『다 잘된 거야』,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타라 덩컨』 시리즈, 카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세상의... 프랑스 아미앵 대학교에서 「장 지오노의 작품 세계에 나타난 감각적 공간에 관한 문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장 지오노의 『영원한 기쁨』, 『세상의 노래』, 아민 말루프의 『사마르칸드』 『타니오스의 바위』, 블라디미르 바르톨의 『알라무트』, 도미니크 페르낭데즈의 『사랑』, 장 크리스토프 뤼팽의 『붉은 브라질』, 『아담의 향기』, 다이 시지에의 『발자크와 바느질하는 중국소녀』, 엠마뉘엘 베르네임의 『그의 여자』, 『금요일 저녁』, 『커플』, 『잭나이프』, 『다 잘된 거야』, 소피 오두인 마미코니안의 『타라 덩컨』 시리즈, 카트린 클레망의 『테오의 여행』, 『세상의 피』, 마린 카르테롱의 『분서자들』, 미셸 옹프레-밀렌 파르메르의 『북극성』, 마르크 레비의 『피에스 프롬 파리』, 『고스트 인 러브』 등 다수가 있다.

종이책 회원 리뷰 (1건)

구매 꼬마 니콜라의 팬이라면...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2점 | 맨* | 2020.12.27

꼬마 니콜라에 나오는 디저트들의 조리법을 소개하는 책.

음식 이야기가 나오는 한 구절과 그림을 소개한 뒤

완성된 디저트의 사진과 레시피로 구성해놓았는데,

꼬마 니콜라가 인용되었다는 것 빼고는 일반 요리책과 다를 바가 없다.

제목이 <디저트를 만드는 아이>여서 아이들도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것들이리라 기대했는데

아이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고 어른, 그것도 베이킹을 좀 하는 사람들이 만들 수 있을 만한 것들.

내부 레시피 소개나 음식 사진들은 성의없기 그지없다.

장 자크 상페 그림이 좋아서 선택했는데, 왠지 낚인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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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2건)

구매 디저트를 만드는 아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지*모 | 2020.08.05

일단 구매하실때 주의할점 이책은 꼬마니콜라처럼 재미있는 책은 아니고 레스피북이었다.

구매하고 보니 꼬마니콜라에 나오는 요리들을 만드는 레스피로 가볍게 읽어보려했던 내 생각과는 너무 다르지만 그래도 프랑스의 디저트를 한번 본것으로 만족하려한다.

재료를 가지고 있으면 한번쯤 해보고 싶은데 대부분의 요리가 우리는 그저 사먹는것이고 쉽게 해볼수없는것이어서 흥미감으로만 스쳐지나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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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디저트를 만드는 아이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네*마 | 2020.08.05

오래전 재미있게 보았던 꼬마 니콜라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디저트들을 한자리에 모은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다.

레스피북은 원래 관심없는데 일단 표지에서 니콜라의 귀여운 모습에 모든 독자가 끌릴듯하다.

책속에서 디저트를 만들때 자연스러울 것과 재료를 낭비하지 말 것과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는 알랭 뒤카스의 요리철학을 그대로 옮겨 놓아 따스한 추억으로 꼬마니콜라를 다시 기억하게해서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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