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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독소가 빠지면 비만과 질병은 저절로 사라진다

하비 다이아몬드 저/이문희,강신원 | 사이몬북스 | 2020년 6월 30일 한줄평 총점 9.0 (2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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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취미 여행 >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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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책은 저자의 아내 메릴린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녀는 남편을 만나기 전, 각종 수술과 투약으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난파상태와 같았다. 박사를 만나 자연치유의 방법으로 새 삶을 찾아 그와 결혼했으며 자연분만으로 진통 1시간 20분 만에 아이를 낳을 정도로 건강체가 되었다.

무엇이 그녀에게 새 삶을 살게 한 것일까? 무엇이 뚱보에 종합병원이었던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의 몸과 정신을 송두리째 바꾼 것일까? 인간의 몸은 아주 복잡하지만 자연의 법칙에 의해 아주 단순하게 운행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경지에 오른 사람은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해박한 지식과 다양한 경험을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문장으로 풀어내면서, 건강서적도 재미있고 감동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에 이어 사이몬북스에서 3번째로 선보이는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의 역작이자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우리가 그동안 알고 있던 통념을 송두리째 깨버리는 다이어트와 질병에 관련된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추천사
서 문 - 나의 남편 하비 다이아몬드를 소개합니다

1장 - 나는 질병을 달고 사는 뚱보였다

- 어릴 땐 기침과 감기를 달고 살았다
- 20대엔 스모 선수처럼 뚱보였다
- 아버지는 57세에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 서양의학은 정답이 아니었다
- 죽음 직전에 현자(賢者)를 만나다

2장 - 진실을 말하자 나는 손가락질을 받았다

- 기성세대는 왜 진실을 거부하는가
- 100년 전에 한 양심의사가 있었다
- 건강에는 전문가의 승인이 필요 없다

3장 - 다이어트 5대 불변의 법칙

제1법칙 - 독소를 제거하면 비만과 질병은 사라진다
제2법칙 - 3대 주기(섭취, 동화, 배출)에 당신을 맞추어라
제3법칙 - 수분이 많은 음식을 먹어라
제4법칙 - 아무 음식이나 섞어 먹지 말아라
제5법칙 - 살아 있는 음식을 먹어라

4장 - 자연치유 5대 불변의 법칙

제1법칙(공기) - 숲으로 도망쳐 호흡하라

- 없을 때 빨리 죽는 것은 공기, 물, 음식 순서다
- 신선한 공기가 환자에게 해롭다는 의사도 있었다
- 우리 몸 100조 개의 세포는 산소로 호흡한다
- 소다수와 탄산수는 가스음료다
- 숲으로 도망쳐야 하는 이유
- 오전에 운동해야 하는 이유
- 입을 닫고 코로 숨을 쉬어야 하는 이유
- 병원은 신생아의 호흡을 방해한다
- 왜 복식호흡이 정상호흡인가
- 가슴호흡은 왜 문제인가
- 왜 창문을 열고 자야 하는가

제2법칙(물) - 물은 목마를 때만 마셔라
- 물이 신체에 미치는 6가지 기능
- 물을 마시라는 유일한 신호는 목마름이다
- 탄산음료는 ‘냄비 속의 개구리’와 같다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 한 잔을 마셔라
- 지나친 물 섭취는 과식만큼 해롭다
- 가장 좋은 물은 무엇인가?
- 최고 품질의 물은 증류수다
- 유기미네랄과 무기미네랄은 완전히 다르다
- 인체는 오직 유기미네랄만 이용할 수 있다
- 증류수에는 자석기능이 있다
- 침팬지는 왜 일부러 물을 마시지 않는가?
- 수돗물 염소 처리는 인체에 치명적이다
- 수돗물 불소 처리는 독극물 첨가와 같다

제3법칙(음식) - 자연이 아닌 것은 먹지 말아라
- 가공식품이 만들어지는 5단계를 파악하라
- 식품회사 직원 스티트 씨는 왜 해고되었나?
- 4그룹의 쥐에게 서로 다른 음식을 먹였을 때의 결과
- 산 음식과 죽은 음식은 어떻게 다른가?
- 초식동물의 장이 육식동물보다 긴 이유
- ‘음식과 질병은 관계없다’고 주장하던 시절이 있었다
- 암은 익힌 음식(죽은 음식)을 먹고 자라난다
- 포텐저의 고양이
- 질병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 과일만 먹는 남자를 소개합니다

제4법칙(수면) - 몸이 원할 때까지 자야 한다
- 호모 사피엔스는 야행성 동물이 아니다
- 잠잘 때 몸의 치료속도는 낮보다 2배 이상 빠르다
- 잠 못 드는 ‘성공문화’는 자연에 대한 반역이다
- 낮잠은 자연치유의 필수조건이다
- 음식의 품질이 수면의 품질을 결정한다
- 호모 사피엔스는 밤잠을 설치는 동물이 아니다

제5법칙(햇빛) - 햇빛을 온몸으로 받아들여라
- 햇빛을 쬐지 못하는 올챙이는 개구리가 되지 못한다
- 햇빛으로 어린이의 행동과잉도 치료한다
- 직사광선을 받지 못한 나무들은 4대 후에 멸종했다
- 비타민D 보조제는 몸에 해롭다
- 태양은 적군이 아니라 아군이다
- 햇빛을 거부하는 것은 목마를 때 물을 거부하는 것과 같다

5장 - 자주 묻는 질문들

- 야간근무자는 음식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 살이 어느 정도 빠졌는데 더 빼고 싶다면?
- 너무 말라서 살이 찌고 싶은 사람은?
- 커피 대신 마실 수 있는 따뜻한 음료는?
- 어떤 조미료가 가장 좋을까요?
- 빈속에 과일을 먹으면 속이 더부룩한 이유는?
- 칸디다에 걸렸는데 과일을 먹어도 되나요?
- 두부는 어떤가요?
-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에서 버터와 올리브오일을 허용하는 이유는?
- 버터가 마가린보다 나은 이유는?
- 팝콘을 먹고 싶은데 괜찮은가요?
- 식초는 어떤가요?
- 당뇨환자인데 과일이 괜찮을까요?
- 맥주효모는 언제 먹어야 좋을까요?
- 게토레이는 왜 반대하시나요?
- 계란은 왜 금지하나요?
- 칼슘이나 철분과 같은 미네랄은 어디서 얻나요?
- 자궁적출술은 왜 체중에 영향을 주나요?

6장 - 자연치유 2주 프로그램

맺는말
번역자의 말
참고자료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3명)

저 : 하비 다이아몬드 (Harvey Diamond)
그의 몸은 ‘종합병원’이었다. 어릴 때부터 병을 달고 살았다.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그런 그가 ‘자연위생학’을 실천하여 음식으로 병을 고쳤다. 20대, 178cm에 90kg이 넘던 그가 25kg을 감량했다.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질병에 걸린 적이 없다. ‘캘리포니아 의학원’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과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를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 ... 그의 몸은 ‘종합병원’이었다. 어릴 때부터 병을 달고 살았다. 베트남전에 공군으로 참전했다. 고엽제 후유증으로 죽음 직전까지 갔다. 그런 그가 ‘자연위생학’을 실천하여 음식으로 병을 고쳤다. 20대, 178cm에 90kg이 넘던 그가 25kg을 감량했다. 그 이후로 그는 한 번도 살이 찐 적이 없고 질병에 걸린 적이 없다.

‘캘리포니아 의학원’에서 영양학을 가르쳤다.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과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를 출간, 뉴욕타임스 40주 연속 최장기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1,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래리 킹 라이브’, ‘오프라 윈프리 쇼’, ‘굿모닝 아메리카’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전 세계인의 건강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역 : 이문희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닥터스 씽킹』, 『자살의 이해』, 『부의 잠언』, 『커피 위즈덤』, 『희망의 힘』, 『아웅산 수치의 평화』, 『부를 실천하라』, 『부모 잠언』 등이 있다. 연세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닥터스 씽킹』, 『자살의 이해』, 『부의 잠언』, 『커피 위즈덤』, 『희망의 힘』, 『아웅산 수치의 평화』, 『부를 실천하라』, 『부모 잠언』 등이 있다.
역 : 강신원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비만의 종말』 등이 있다. 서울에서 문학을, 뉴욕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다.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광고대행사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다. 상업자본주의의 나팔수 역할을 한 것을 나중에서야 반성했다. ‘남에게 보여주는 삶’에서 ‘내가 즐거운 삶’으로 방향을 틀었다. 조금 가난해졌지만, 비로소 행복해지기 시작했다. 번역서로는 『다이어트 불변의 법칙』, 『나는 질병 없이 살기로 했다』, 『어느 채식의사의 고백』, 『맥두걸 박사의 자연식물식』,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지방이 범인』, 『산 음식, 죽은 음식』, 『비만의 종말』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저자도 뚱보였고 말기환자였다

그는 어릴 때 기침과 감기와 복통을 달고 살았다. 20대엔 스모 선수처럼 뚱보였다. 57세에 아버지가 위암으로 돌아가셨다. 현대의학의 입증된 3가지 요법(수술, 방사능치료, 화학요법)으로 만신창이가 된 채 돌아가셨다. 아버지의 죽음은 본인의 미래를 보는 듯했다. 살아야 했다.

서양의학은 정답이 아니었다.

그는 ‘자연위생학’을 연구했다. 몸속의 독소가 빠지면 비만과 질병이 사라진다는 것이 그 원리다. 그가 진실을 말하자 기존의 의학계로부터 비난이 쏟아졌다. 건강에는 전문가의 승인이 필요 없다는 논리로 무쏘의 뿔처럼 밀고 나갔다. 수천수만의 뚱보들이 살을 뺀 후 다시 살이 찌지 않았으며, 수천수만의 환자들이 새 삶을 얻었다. 그는 결과로서 그의 이론을 증명해냈다.

자연법칙에 따르면 비만과 질병은 사라진다

그는 5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공기, 물, 음식, 수면, 햇빛을 통한 치료법이다. 박사를 만나기 전 수술과 투약으로 난파상태와 같았던 아내를 건강체로 태어나게 했던 자연치유법이다. 마지막 장에는 독자들을 위한 ‘2주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그대로 실천해보시고 비만과 질병에서 새 삶을 찾으시라.

종이책 회원 리뷰 (22건)

자연치유 불변의 법칙 #서평촌이벤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6 | 2022.10.18
??이 책은 저자의 아내가 쓴 편지로 시작된다. 메릴린은 남편 하비를 만나기전까지는 수술과 약물 투약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하비를 만나고 그가 제안한 방법으로 병을 치유할 수 있었다. 하비 역시 90kg에 육박하는 뚱보에서 25kg를 감량하고 현재까지 그 상태를 유지하며 질병없이 살고 있다

?? 그와 그녀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었던 이유, 무엇이 그들 삶을 바꿔놓았을까?

??여기 이 책은 그와 그녀가 택했던 "자연위생학"에 대해 말한다. 대표적으로 "다이어트 5대 불변의 법칙", "자연치유 5대 불변의 법칙"에 대해 설명하고 "자연치유2주 프로그램"을 제안한다.

?? 그중 "자연치유 5대 불변의 법칙"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써보자면 내용은 이렇다.

[1. 공기]
공기의 중요성과 잘 이용하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하는지.공기 최적의 조합 숲으로 도망치라고 강조한다. 해가 뜨기 바로 전 시간(5~6시)이 식물들에게서 산소가 가장 나오는 시간. "입을 닫고 코로 숨쉬어라" 즉 "복식호흡"을 하라고 한다. 산소로 가득찬 몸은 맑은 피부, 날씬한 몸, 질병없는 삶을 선물. 호흡을 바꾸면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하는 능력이 생긴다고..

[2.물]
물은 언제 마셔야할까?, 하루에 2리터의 물을 마셔야할까? 어떤물을 마셔야할까?
저자는 목이 마를때 마셔라. 그리고 증류수를 마셔라.한다. 또한 탄산음료? 의존증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공식 세가지도 말해준다.
아침에 일어나. 매 식사 10분전, 아침 과일 한알 또는 식사 10분전 과이 한 알.
식사중, 식후 2시간 전에는 물 섭취를 하지 않는게 낫다. 과도한 물 섭취는 무익이다.

[3.음식]
무엇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우리의 몸매와 건강이 결정된다.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가공식품이다.살아있는 음식을 먹어라.
어떤 음식이 살아 있는 음식인지? 그리고 무엇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제안한다.

??당신이 먹는 음식이 당신을 만든다. P.152

??과학이 식품산업에 입성한 그날은 정말로 슬프고도 슬픈 날이다.P.156

[4.수면]
수면은 치료의 시간이다.
피곤함에 대한 최고의 치유책은 잠이다. 편안한 잠은 자연의 선물이며 인간의 권리다. 가능하면 자정전에 잠자리에 들도록..
아울러 식단과 음식의 질이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고.

[5.햇빛]
햇빛의 유익한 효과를 보여주는 실험을 통해 햇빛이 생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해준다. 햇빛에 당당히 나서시라.
??비만을 예방하고 질병을 치료하는 그 신비한 자연의 힘에 당신의 몸과 정신을 맡기시라. P.210

??상업자본주의와 결탁한 사이비과학이, 인간의 몸과 진화의 자연스런 관계를 간섭하기 시작할 때 조심하시라. P.207

??나는 요즘 매스컴에서 의사나 혹은 교수가 나와 영양과 건강에 대한 정보를 쏟아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보게된다. 이와 연계되 홈쇼핑에서는 관련 약들을 판다. 살수밖에 없게 만든다.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자연스레 이런 종류의 프로그램과 광고에 눈이간다.

??그러나 이 책을 접하고나서 알게 됐다. 상업자본가들의 전략. 제조회사들 인간의 불안심리, 두려움, 혼란스러움에 파고들어 잘못된 정보와 광고로 돈을 챙기고있다는 것을.. 우리는우리의 건강을 담보로 해서 돈을 벌려는 그들의 전략에 말려들지 말아야한다는것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매스컴에서 무수히 쏟아내는 정보에 혼란스러운 마음은 생길거 같다.
도대체 그래서 뭐가 좋다는 건데.? 하면서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하고 쓴 책이여서 제안하는 내용에 신뢰가 갔다. 또한 내가 이 책을 권할 수 있는건 여기서 제안한 자연치유 프로그램중 상당수를 나도 실천하고 있으며 그 결과? 다이어트는 물론 건강까지 좋아진것을 경험했기 때문이다. 개인차는있겠지만은...
습관이 중요한거 같다.
보고 느꼈다면 실천하고 습관화 시켜 건강한 삶을 찾기를 기원한다.

서평촌@westplainsland 이벤트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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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치유 그해답은 실행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브***트 | 2022.10.17
하비다이아몬드 박사의
#자연치유불변의법칙
꼭 읽어보고 싶어서 신청한 책
#서평 해 보았어요.
@westplainsland
@amazing_nu_audrey
의사인 그가 선택한 질병으로 부터의 자연치유!!

제가 이 책에 관심이 많았던 이유
바로 같은 마음이였어요.

저도 어느날 갑자기 찾아온 질병
병원을 의지했고 그럴수록 늘어만가는 약들과
더 병들어가고 망가져가는 저를 발견했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선택했던 건강치유법.

#먹는게바로나
.
음식으로 병든 몸
음식으로 치유한다.

.
물론 책에 나온것처럼
저도 현대인이죠~?
.
약에 의존했었고
그렇게 되기까지
내기분에 따라 먹고싶은걸
마음대로 섞어 부대찌개처럼
꼭 내몸이 쓰레기통인것 처럼
마구 먹었드랬어요.
.

책처럼 매번 신선한 과일과 채소 통곡물만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쩔 수 없는 경우가 많잖아요~^^♡

.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하고있는 식단
프로그램이
평생 나의 생활습관 식습관 도 잡혔고,
내적 아름다움까지 선물해주며
이제는 그걸 전달하고
현대인의 병을 미리 예방할 수 있게
올바른 생활습관을 잡아주고
도와주는 일을 하는 전문가가 되었어요.
.
책의 내용을 토대로 적용할껀
적용하고
집에 있거나 모임아닐때는
살아있는 음식먹고
독소배출 시기를 정해
주기적으로 청소하자!!!입니다.

.
책처럼
일단 실천해봐!!!
백날 들으면 뭐해요!!실행이 답이다.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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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관심있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f****r | 2022.10.12
헤겔은 지식과 진리는 다르며, 영원한 진리란 없다고 했어요.
어릴적엔 이 말이 참 이해가 되지 않았었죠.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적 사실, 지식들이 왜 진리가 아니냐며,
예전엔 과학이 덜 발전했으니 그럴 수 있어도
이제는 모두 제대로 밝혀진, 변치 않는 사실들 아니냐고
치기 어린 논리를 펴곤 했었어요.

하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정말 영원한 진리는 없음을 느낍니다.

이 책을 읽고도 아주 뼈아프게 느꼈어요.
진리처럼 알고 있던 지식기반이 흔들리는 것 같아
불편하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합니다.

물은 목마를 때만 마셔라,
골고루 먹는 것은 좋지 않다,
계란, 식초 먹지 마라… 등등.

제가 좋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모두 부정되는
어쩐지 괴상한 자연위생학의 세계입니다.

자연위생학자인 하비 다이아몬드 박사는 이 책을 통해
과학이 푸드산업과 결탁해
우리에게 끊임없이 잘못된 정보를 흘리고
계속해서 우리의 주머니를 노리고 있음을
적나라하게 밝히고 증명해내요.

그리고 죽은 음식이 아닌 산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내가 말하는 살아 있는 음식이란 바로 과일과 채소다. 거기에 약간의 견과류 및 씨앗류를 추가하면 된다. -171p.

이어서 과일 예찬론을 펼치는데, 저 역시 이 주장에는 동의해요.

- 과일은 위장에서 소화할 필요가 없는 지구상의 유일한 음식이다. 과일에는 자체적으로 효소(소화효소)가 함유되어 있어서 완전히 익으면 사실상 이미 소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위장 안에서 20~30분만 머무르다가 소장으로 전달된다. 그리고 소장에서 영양분을 흡수하여 우리 몸에서 활용하는 것이다. -80p.

- 우리 몸에서 원하는 대로 위장에서 과일을 빨리 통과시키려면 아무것도 먹지 않은 상태에서 빈속에 과일만 섭취해야 한다. […] 과일이 소화가 더딘 다른 음식과 함께 위장에 남아 있으면, 빠르게 발효되어 위장 속 다른 음식의 소화를 방해한다. -81, 82p.

과일을 다른 음식과 함께 먹어서도,
다른 음식을 먹은 직후에 먹어서도 안되는 이유예요.

보통 음식은 2시간 내외로 위에 머물게 되는데,
이보다 훨씬 빠르게 위에서 소장으로 옮겨가는 ‘과일’을
다른 음식과 섞어 먹게 되면
과일이 소장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위에서 발효되어
다른 음식의 소화까지 방해하는 것이죠.

저는 원래 과일을 식후에 먹지 않으려 하는데,
그 이유가 급격한 당 증가 때문이었어요.
그런데 더 직접적인 이유를 또 알게 되었어요.

- 이 지구상에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핵무기일까, 테러일까, 전쟁일까? 천만의 말씀이다.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최대의 적은 바로 가공식품이다. -154p.

- 과학이 식품산업에 입성한 그날은 정말로 슬프고도 슬픈 날이다. 이제 진짜음식을 흉내 낸 고가의 화학물질 덩어리로 바꿔버리는 일이 너무도 흔해졌다. -156p.

과학계와 약학계가 건강기능식품, 가공식품 등의 산업에서
나름의 선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것이 오히려 인류의 적이며 독이라는 작가의 주장은
저에게 조금 아프게 다가옵니다.

- 16세기 프랑스 철학자 몽테뉴는 새로운 진실이 겪는 역경을 이렇게 묘사했다. “과학계에서 새로운 것이 발견되면 사람들은 ‘아마 사실이 아닐 것이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진실이 의심의 여지없이 증명되면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흘러서 그 중요성이 충분히 입증되면 ‘중요하긴 하지만 새롭지 않다’라고 말한다.” -48p.

늘 새로운 발견을 추구하는 과학계는
아이러니하게도 새로운 것을 가장 기피하는 학계이기도 해요.

충분히 증명되고 밝혀진 대세의 이론을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일반인들에게 그나마 가장 나은 방법이겠지만,

모든 것에 ‘상업성’과 ‘대중성’이 침투해버린 요즘 세대에서는
진짜와 가짜를 스스로 어느정도 구별해낼 수 있는
자가판단능력을 키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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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가정의 필독서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f*******l | 2021.03.30
하비 다이먼드 번역책은 거의 가지고 있는데 이번 책은 음식이외에 다양한 것들을 경험적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입에 들어가는 모든 것은 음식이라는 전제하에 이 책을 심도있게 읽어보고 그대로 살아간다면 건강했던 분들은 더 건강하게 건강을 잃었던 분들은 다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나 자신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어떻게 건강하지 않은 것들을 입을 통하여 넣을 수 있을까요? 각 가정에 한 권씩 꼭 가지고 있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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