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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부서지기 전에 - 에버모어 연대기 1

에밀리 킹 저/윤동준 | 에이치 | 2020년 7월 20일 한줄평 총점 8.4 (44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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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SF/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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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부서지기 전에 - 에버모어 연대기 1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모두가 사랑하는 전설의 왕자를 죽여라!”

〈백 번째 여왕〉 시리즈 작가 에밀리 킹의 타임슬립 판타지
복수를 위해 전설의 섬으로 떠나는 시계태엽심장 소녀

수메르 문화에서 가져온 독특한 배경과 문화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 소설 <백 번째 여왕> 시리즈(전 4권)로 아마존 베스트셀러는 물론 국내외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에밀리 킹이 2년 만에 두 번째 작품 <에버모어 연대기> 시리즈(전 3권)로 돌아왔다.
<백 번째 여왕> 시리즈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뜨거운 사랑과 우정, 화려한 액션으로 페이지를 멈출 수 없는 중독성을 선사했던 저자는 이번 판타지 시리즈에서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더욱 환상적인 배경과 거인, 엘프, 인어, 요정 등 상상 속 캐릭터를 등장시켜 정통 판타지의 묘미를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전설 속 왕자와 대립하는 여성 주인공의 성장기를 바탕으로 한 모험과 도전, 사랑 이야기는 전작보다 더욱 풍성하고 흥미진진한 재미와 감동을 전한다.
<에버모어 연대기> 1권 《별이 부서지기 전에》는 시간의 지배자와 운반자가 등장하는 타임슬립 판타지 소설로, 가족이 몰살당하는 현장에서 홀로 살아남았지만 시계태엽심장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한 소녀의 뜨거운 복수와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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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명)

저 : 에밀리 킹 (Emily R. King)
네 아이의 엄마인 에밀리 킹은 판타지 분야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작가다. 데뷔작인『백 번째 여왕』시리즈는 아마존닷컴에서 만점에 가까운 별점과 함께 2,000여 건이 훌쩍 넘는 독자 리뷰를 받을 정도로 커다란 관심과 극찬을 동시에 받았다. 이 책은 수많은 액션과 금지된 사랑, 예기치 못한 반전이 가득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특히 고대 수메르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배경을 바탕으로 강렬한 여성 캐릭터들의 모험담이 장대하게 펼쳐진다. 친구를 지켜 내기 위해 죽음 앞에서도 강인한 정신력과 용기를 보여 주는 여주인공 칼린다의 캐릭터는 특히 압권이다. 칼린다가 자신의 운명에 저항하... 네 아이의 엄마인 에밀리 킹은 판타지 분야에 혜성처럼 등장한 신예 작가다. 데뷔작인『백 번째 여왕』시리즈는 아마존닷컴에서 만점에 가까운 별점과 함께 2,000여 건이 훌쩍 넘는 독자 리뷰를 받을 정도로 커다란 관심과 극찬을 동시에 받았다. 이 책은 수많은 액션과 금지된 사랑, 예기치 못한 반전이 가득한 로맨스 판타지 소설로, 특히 고대 수메르 신화에서 영감을 얻은 독특한 배경을 바탕으로 강렬한 여성 캐릭터들의 모험담이 장대하게 펼쳐진다. 친구를 지켜 내기 위해 죽음 앞에서도 강인한 정신력과 용기를 보여 주는 여주인공 칼린다의 캐릭터는 특히 압권이다. 칼린다가 자신의 운명에 저항하며 수많은 위험과 시련을 이겨 내는 이야기, 그리고 순수한 소녀가 은밀한 사랑 속에 성장하는 이야기는 한 편의 대서사시처럼 이어진다. 한번 읽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강한 중독성으로 다음 책, 그다음 책을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는 상태가 된다. 에밀리 킹은 캐나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랐다. 현재 아동도서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 회원이며, 지역 작가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가족과 고양이와 함께 미국 유타주에서 살고 있다.
역 : 윤동준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Business IT 전문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해외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하다가 일간지 기자로 활동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해 책과 관련된 일을 늘 곁눈질하곤 했다. 뒤늦게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관심을 갖고 전문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백 번째 여왕』 시리즈, 『수익 먼저 생각하라』, 『나는 4시간만 일한다』(공역), 『나는 오늘부터 화를 끊기로 했다』, 『디지털콘텐츠는 처음입니다만』, 『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Business IT 전문대학원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해외영업과 마케팅 업무를 하다가 일간지 기자로 활동했다. 평소 책 읽기를 즐겨해 책과 관련된 일을 늘 곁눈질하곤 했다. 뒤늦게 좋은 책을 발굴해 소개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에 관심을 갖고 전문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 『백 번째 여왕』 시리즈, 『수익 먼저 생각하라』, 『나는 4시간만 일한다』(공역), 『나는 오늘부터 화를 끊기로 했다』, 『디지털콘텐츠는 처음입니다만』, 『나무늘보 널 만난 건 행운이야』, 『40일 만에 기억력 천재가 된다』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전설과 현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환상과 모험, 사랑을 그린 타임슬립 판타지

재미슨 대위와의 썸과 로맨스 그 사이
거친 거리의 여자들과 나누는 우정
마침내 맞닥뜨린 거대한 비밀!

탐욕으로 가득한 여왕의 명령으로 새로운 식민지 건설을 위해 미지의 땅을 찾아 탐험을 떠난 아버지가 고대 전설의 비밀과 유물을 접하게 된 후 일가족이 죽임을 당한다. 그것도 어머니의 생일날. 에벌리는 어머니의 생일을 축하하러 온 삼촌 덕분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지만, 악마의 칼에 심장을 관통당해 시계태엽심장으로 살아가게 된다.
평화롭고 단란한 가족의 삶을 송두리째 앗아간 그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에벌리는 왜 부모와 형제자매가 죽임을 당했는지 진실을 밝힐 그 날을 기다리며 시계수리점을 운영하는 삼촌 밑에서 절치부심한다. 그렇게 10년이 흐른 어느 날, 그토록 기다려온 원수와 맞닥뜨리지만, 복수할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리하여 여왕의 총독이 되어 나타난 그자를 쫓아 미지의 섬으로 향하는데, 그곳은 죄수들을 위한 섬이었다. 그녀는 자신을 거리의 여자로 위장해 그자를 찾아 섬으로 떠난다.
맹렬한 파도와 거대한 몸집을 자랑하는 괴생명체들이 득시글거리는 망망대해를 지나야 하는 힘든 여정이 마치 눈앞에 펼쳐지듯 생생하게 그려진다. 어린 시절 난롯가에서 부모님께 들었던 전설이 현실 속에 등장하며 이야기는 미궁 속에 빠지고 혼란과 반전을 불러온다. 『해리 포터』 시리즈를 연상시키는 풍부한 상상력으로 구축한 판타지 세계와 어딘가에 존재할 것만 같은 생생한 캐릭터들로 몰입감을 불어넣는다. 저자가 창조한 일곱 세계와 그 세계를 관장하는 시간의 지배자, 그리고 나무에서 탄생한 거인과 엘프, 그리고 인간의 운명이 어떻게 그려질지, 그녀의 복수는 완성될 수 있을지, 그 끝을 알 수 없는 이야기가 책에서 손을 떼지 못하게 한다.

▶줄거리 속으로

시계수리공인 홀덴 삼촌과 함께 사는 에벌리는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시계수리점 견습생이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끔찍한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 어머니의 생일날 누군가가 저택을 습격해 화목했던 가족을 학살하고 그녀의 심장을 찌른 것.
유일한 생존자인 그녀는 다행히 삼촌의 도움으로 칼에 관통당한 심장을 시계태엽심장으로 바꾸어 살아남았다. 하지만 삼촌은 자신의 기술만으로는 가능한 일이 절대 아니며, 시간의 지배자가 에벌리를 도와주었다는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전한다.
복수를 꿈꾸며 10년의 세월이 흐른 어느 날, 시계수리점으로 젊은 해군 대위 재미슨이 찾아오고, 뒤이어 그토록 찾아 헤매던 가족의 원수와 맞닥뜨린다. 에벌리는 삼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아버지의 유품인 의문의 검을 가슴에 품고 복수를 위해 저주받은 섬의 죄수 식민지로 떠나는데…

종이책 회원 리뷰 (38건)

구매 별이 부서지기 전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7 | 2021.08.21
시리즈인 줄 모르고 표지와 제목이 예뻐서 덜컥 구매
근데 읽어보니 별로 안 좋아하는 판타지 장르라 제대로 읽기 시작하는데 꽤 시간이 걸렸다.
게다가 뭔가 뻔한 복수의 감정으로 가득찬 여주인공이 감정적으로만 행동하는 게 참 답답하고 짜증났는데 ..이야기를 읽으면 읽을수록 굉장히 흥미진진했다.
앞부분이 재미 없어서 좀 힘들었지만 중간부분부터 꽤 잼있어서 순식간에 읽고 다음권도 바로 주문했다.
그래도 여전히 여주는 매력이 없는... 그나마 주변 인물들이 소설을 살리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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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별이 부서지기 전에]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달* | 2020.09.07

표지와 책 소개를 보니 이건 분명히 내 취향일 거다, 하는 생각이 번쩍 들었어요. 제목도 소재도 재밌었고 저자인 에밀리 킹은 이미 전작으로 호평을 받았더라고요. 그래서 더 믿음이 갔던 것 같아요.


책은 서문으로 시작하는데 이 서문에서 이야기 속 세계의 신화를 볼 수 있어요. 이런 세계관을 가졌구나, 하고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에벌리는 시계태엽 심장을 가지고 있어요.에벌리의 가족들은 마크햄 총독에게 몰살 당하고 에벌리도 마크햄의 칼에 심장이 찔렸지만 시계수리공인 삼촌이 급하게 시계태엽 심장을 에벌리의 심장 부근에 밀어넣으면서 간신히 목숨을 구하게 되죠. 시계태엽 심장과 연결된 센서는 시계태엽 심장이 위태로울 때마다 경고음을 울려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10년이 지난 후 삼촌의 시계수리점으로 마침내 마크햄이 찾아 옵니다. 에벌리는 그를 보고 몹시 흥분하는데 그 때문에 시계태엽 심장에 연결된 센서가 마구마구 울리게 돼요. 심부름으로 방문했던 캘러한은 이를 보고 아주 수상하게 생각합니다.



에벌리는 부둣가에서 결투를 하다 붙잡히고 여자 죄수들을 저주 받은 섬인 비수섬에 보낸다는 사실을 알고도 마크햄 총독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서 재판에서 자신에게 불리할 진술을 합니다.


이 소설이 재밌는 건 사실 누구 하나 믿을 수가 없다는 사실 같아요. 얘는 주인공인 에벌리의 편인가? 싶으면 그것도 아니고, 다른 인물들도 다 이렇게 같은 편과 다른 편을 넘나들더라구요. 게다가 아주 잘 짜여진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다보니 한번 빠져들기 시작하니 책을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별이 부서지기 전에>는 어쩌면 우리가 한번쯤은 상상해 봤을, 신화나 전설의 이야기가 진짜라면?? 하는 상상력을 아주 잘 살릴 이야기 같아요. 에벌리가 그저 전설, 신화, 이야기라고만 생각했던 것이 단순히 허구의 이야기가 아닌 실제로 존재했던 역사, 라는 것을 알게 되거든요. 그러면서 몇 번의 반전이 있어요.



이건 시작했으니 3부작을 다 읽어야 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왜냐면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인 <별이 부서지기 전에>가 절묘한 위치에서 끝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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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속으로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싱* | 2020.09.07
판타지 소설은 역시나 그 소설만의 큰 매력이 있다. 판타지 적인 요소들로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하기때문이다.
어렸을적 가족들의 죽음을 목격하고 홀로 살아남은 에벌리, 그녀의 심장은 칼에 찔린후 시계태엽심장으로 대체되어있다. 간신히 목숨을 부지하고 시간의 지배자에게 시간을 빚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그녀는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10년이 지난 후 삼촌의 시계수리점에서 견습생인척 일하던 도중 가족의 원수와 맞딱뜨린다. 그를 죽여 복수하기 위해 아버지의 유일한 유산인 검을 들고 떠나는 그녀에게 어떤일들이 벌어질까 ?
전설속의 왕자인줄알았던 인물은 아버지를 죽인 원수였고 그는 에벌리에게 진실을 알게 해주겠다며 그녀가 보고 들은 건 사실이 아니라고 항변 한다. 여왕의 포로로 진실을 알아내기 위해 원수와 모험을 떠나는 에벌리...
그녀는 진실을 알아내고 복수 할 수 있게 될까 ?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지기에 지루할 틈이 없다. 그리고 여주인공와 재미슨의 러브스토리도 매력적이다.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모험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둘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도 흥미롭다.
여주인공 에벌리는 능동적이고 진취적인캐릭터이다. 자신의 약점을 잘 알고 그것을 보완하기위해 전략을 취하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청소년 여자학생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은 판타지 소설인것같다. 남자주인공에게 의존하지 않고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려하는 에벌리 주인공이 참 맘에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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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이*****스 | 2021.10.20

별이 부서지기 전에 작품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총 3부작 중 1부작이에요. 시계태엽심장의 소녀라는 독특한 소재가 확 눈에 들어와서 보게 되었어요. 매력적인 배경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판타지가 흥미로웠어요. 여주인공의 복수와 사랑, 모험과 성장이 잘 드라나는 이야기가 좋았고 끝까지 기대가 되는 것 같아요 전 작인 백 번째  여왕 시리즈도 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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