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

제임스 스콧 벨 저/김진아 | 다른 | 2020년 9월 15일 한줄평 총점 9.6 (10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2건)
  •  eBook 리뷰 (3건)
  •  한줄평 (5건)
분야
인문 > 글쓰기
파일정보
EPUB(DRM) 20.30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책 소개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펴낸 개정판

풍부한 이론과 실전,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 작법에 관한 가장 알차고 친절한 지침서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개정판을 펴낸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지난 십여 년간 영미권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작법 가이드북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판 출간 직후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글쓰기 교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여러 글쓰기 모임과 소설창작 수업의 교재로 활용되어왔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소설창작의 A부터 Z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작가를 위한 가장 알찬 추천도서로 입소문을 탔다. 각 권마다 플롯, 묘사, 인물과 시점, 대화, 고쳐쓰기 등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는 리뷰가 많았다. 무엇보다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 연습을 풍부하게 수록해 기존의 어떤 작법서보다도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편집과 구성, 디자인을 가다듬었다.

목차

1장 묘사와 배경: 왜 중요할까?
기법과 문체, 배울 수 있을까? | 기법, 구성, 집필의 3요소 | 독자를 배경 속에 들어오게 하려면 | 소설을 관통하는 묘사와 배경 | 마무리: 독자를 초대하는 마법
2장 세부 사항: 어떻게 수집할까?
저장고를 만들자 | 일상의 모든 것에 주목! | 세부 사항을 수집하는 법 | 메모의 기술 | 수첩은 항상 가까이에 | 누구나 아이러니를 기대한다 | 작가 일지와 일기 활용법 | 마무리: 작가의 마음속 세계
3장 글쓰기 도구: 올바른 사용법
수식어, 어떻게 쓰는 게 좋을까? | 문장 부호, 어떤 역할을 할까? | 비유, 무슨 효과가 있을까? | 의성어, 문장 속에 넣자 | 변주는 좋고 반복은 나쁘다 | 회상, 뒷이야기, 후일담의 효과 | 복선, 앞일을 엿보는 단서 | 문장과 문단 길이로 효과 주기 | 마무리: 절제와 균형
4장 보여주기와 말하기: 소설 쓰기의 절대 법칙
보여주기와 말하기의 차이 | 언제 보여주고, 언제 말해야 할까? | 이미 보여준 것은 다시 말하지 말자 | 마무리: 직관적 과정
5장 감각적 묘사: 오감과 직감을 다루는 솜씨
오감을 이용해 묘사하는 법 | 시각, 후각, 촉각, 미각, 청각, 그리고 직감 | 마무리: 다양한 자극이 살아 있는 글
6장 인물 묘사: 살아 숨 쉬는 인물 그리기
생명이 있는 인물을 위해 | 신체 묘사 잘하는 몇 가지 방법 | 실존 인물을 토대로 묘사하기 | 가끔은 인물 스스로 묘사하게 만들자 | 대화를 통한 인물 묘사법 | 인물의 동기를 그리려면 | 인물의 기분을 그리려면 | 인물의 약점을 그리려면 | 전형적인 인물은 대개 나쁘다 | 마무리: 인물은 소설 속에 산다
7장 시대와 장소: 소설의 닻을 내리는 도구
그럴듯한 배경은 어떻게 만들까? | 큰 그림과 작은 그림 | 날씨와 지형 묘사는 필수! | 비현실적인 배경을 그릴 때의 핵심 | 안식처 같은 배경 | 액자식 구성의 효과 | 마무리: 현장감과 몰입
8장 장르별 묘사: 역사소설부터 스릴러소설까지
작가의 관점으로 읽고 또 읽자 | 역사소설, 사실을 뺀 허구가 핵심 | 미스터리소설, 중요한 건 범죄가 아닌 인물 | SF·판타지소설, 기발하지만 공감되게 | 서부소설, 거칠고 자유로운 정신 | 로맨스소설, 신체 묘사에 공들일 것 | 공포·스릴러소설, 복선과 단순함 | 마무리: 다양한 장르 섭렵
9장 전개: 묘사와 배경을 통한 진전
주제를 부각하는 법 | 분위기를 드러내는 법 | 갈등을 심화하는 법 | 마무리: 묘사와 배경 그리고 작가의 문체
10장 효과: 마술 같은 비법
현실 바꾸기 | 완벽한 제목 짓기 | 독자를 사로잡는 첫 문장 쓰기 | 큰 배경 안에 작은 배경 만들기 | 자신만의 문체와 여운 남기기 | 마지막 체크리스트 | 마무리: 커튼 뒤에 숨어 있는 작은 사람
11장 정도: 모자라지도 않고 지나치지도 않게
무엇이 군더더기일까? | 가장 좋은 묘사는 묘사를 하지 않는 것 | 마무리: 알맹이만 남기고 쭉정이는 버리자
12장 과정: 글쓰기 단계별 묘사와 배경
아이디어 단계에서 | 개요 작성 단계에서 | 집필 단계에서 | 수정 단계에서 | 의견 수렴 단계에서 | 완성 단계에서
부록 ‘묘사와 배경’ 핵심 정리

저자 소개 (2명)

저 : 제임스 스콧 벨 (James Scott Bell)
대학에서 철학과 영화를 공부하고 레이먼드 카버에게 창작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소설 쓰기라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했다. 대학 졸업 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연기를 했다. 결혼 뒤에 로스쿨에 진학,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어느 날 아내와 함께 영화 「문스트럭」을 보고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절대 소설 쓰기를 그만두지 않았다. 변호사로 10여 년간 활동한 법원을 무대로 스릴러소설 『교착Deadlock』을 발표해 크리스티상을 수상했고, 연달아 소설을 쓰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자신처럼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다... 대학에서 철학과 영화를 공부하고 레이먼드 카버에게 창작 수업을 들었다. 하지만 소설 쓰기라는 꿈을 이루지 못하고 좌절했다. 대학 졸업 후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연기를 했다. 결혼 뒤에 로스쿨에 진학,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해 대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어느 날 아내와 함께 영화 「문스트럭」을 보고 다시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했다. 그리고 작품이 팔리지 않아도 절대 소설 쓰기를 그만두지 않았다. 변호사로 10여 년간 활동한 법원을 무대로 스릴러소설 『교착Deadlock』을 발표해 크리스티상을 수상했고, 연달아 소설을 쓰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올라섰다. 자신처럼 재능을 타고나지 못했다고 좌절하는 예비 작가들을 위해 소설 쓰기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문학잡지에 꾸준히 칼럼을 게재하고 있으며, 페퍼딘대학교와 작가 컨퍼런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역 : 김진아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미국소설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욕주립대 버팔로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충북대학고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 연구이사와 한국18세기학회 편집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18세기학회 편집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옮긴 저서로는 『영국근대소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작가란 무엇인가』(공역), 『작가란 무엇인가 2』, 허먼 멜빌의 『뱃사람 빌리 버드』와 제임스 스콧 벨의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등이 있다. 이외에도 18세기 말 19세기 초... 고려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미국소설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동대학원에서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욕주립대 버팔로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충북대학고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국영미문학페미니즘학회 연구이사와 한국18세기학회 편집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한국18세기학회 편집위원으로 활동중이다.

옮긴 저서로는 『영국근대소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는 『작가란 무엇인가』(공역), 『작가란 무엇인가 2』, 허먼 멜빌의 『뱃사람 빌리 버드』와 제임스 스콧 벨의 『소설쓰기의 모든 것 1』 등이 있다. 이외에도 18세기 말 19세기 초의 영국 소설가인 제인 오스틴과 마리아 에지워스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으며 영국 소설에 관한 논문이 다수 있다.

출판사 리뷰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법서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 전5권 개정판 출간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아름다운 작법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소설을 쓰려면 작법서 중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꼭 읽어보시길.”
“작가 지망생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모든 작법서의 바이블.”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좋다. 덕분에 글쓰기에 용기가 생겼다.”
“한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소설쓰기’라는 본래 의도에 충실하다.”

출간 즉시 작가 지망생과 글쓰기 교사 등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추천을 받은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의 개정판이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가다듬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모든 초보 작가를 위한 작법서다. 소설은 결코 영감과 열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누구나 소설가가 되는 건 아니다. 소설가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단지 소설을 쓰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 있다. 알다시피 “하늘 아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이야기를 꾸미는 그 독특한 전개가 새로울 뿐”이다. 편집자와 독자, 비평가를 사로잡는 기술은 분명 존재한다. 그리고 이 기술을 알고 나면 자유자재로 자신의 색깔을 만들 수 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이러한 색깔을 찾아내기 위해 잠 못 이루는 미래의 작가들을 위해 소설쓰기의 기술과 노하우를 망라했다.

최고의 글쓰기 교사들에게 배우는
‘소설’, ‘창작’에 대한 모든 것
풍부한 실전 연습,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를 여러 권 발표한 소설가이자 소설창작 강의를 오랫동안 해온 교사들이 각 권을 집필했다.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소설을 써온 내공과 수많은 작가 지망생의 습작소설을 수년간 지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살아 있고 실질적인 정보만을 다루었다. 특히 초보 작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그들이 쉽게 겪는 좌절에 대해 핵심을 찌르는 지적과 진심 어린 위로를 함께 건넨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문과 실전 연습, 핵심 정리가 수록되어 있어 혼자서도 소설쓰기의 과정을 익힐 수 있다.

1권 ‘플롯과 구조’는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을, 2권 ‘묘사와 배경’은 독자를 소설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3권 ‘인물, 감정, 시점’은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인물을 창조하는 마법을, 4권 ‘대화’는 입체적이고 긴박감 넘치는 대화를 쓰는 기술을, 5권 ‘고쳐쓰기’는 효과적인 퇴고를 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룬다. 글쓰기가 막연해질 때마다, 작가의 벽에 부딪혀 단 한 문장도 쓰지 못할 때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를 펼쳐보며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독자를 사로잡는 소설에는 섬세한 ‘묘사’가 있다

묘사와 배경의 중요성은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독자가 소설 속 시대와 공간을 알기 전까지 이야기는 진짜로 ‘시작’될 수 없기 때문이다. 완벽하게 꾸며진 배경 없이 소설은 멀리 갈 수 없다. 그러므로 작가는 자신이 가진 모든 도구와 기술을 써서 가장 분명하고 명확하게 시대와 공간을 만들어 소설 속에 먼저 만들어놓아야 한다. 배경에 따르는 세부 사항들은 소설의 분위기를 결정한다. 잘만 쓴다면 묘사와 배경은 소설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가 된다.

장소를 넘어설 장소, 시대를 넘어설 시대를 선택하는 방법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묘사와 배경』의 저자 론 로젤은 수백 년의 시간과 수천 킬로미터의 공간을 뛰어넘어 독자를 사로잡기 위해서는 마술이 필요하고, 그중 필수적인 두 가지가 묘사와 배경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독자를 소설의 배경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부터 소설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세부 사항을 모으는 법, 오감과 직감을 다루는 법,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방법까지 묘사에 관한 모든 것을 소개한다.

종이책 회원 리뷰 (2건)

구매 소설쓰기의 모든 것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태****릭 | 2021.05.07

인물의 기분을 그리려면...
인물의 기분이란 어떤 장면에서 인물이 느끼는 지배적인 마음이다. 기분은 행복감과 만족감부터 분노와 낙담에 이르기까지 스펙트럼이 다양하다. 현실에서 사람들은 누구나 언제나 이런저런 주된 기분을 느낀다. 그러므로 소설 속에 살고 있는 인물들 또한 지배적인 기분을 느끼고 있어야 한다.
V.C. 앤드루스가 「정원 안으로」에서 인물의 공포를 어떻게 보여주는지 살펴보자.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 소리를 듣고 기다리는 것뿐이었다. 마룻바닥이 삐걱거렸다. 누군가가 문을 열고 내 침대 쪽으로 다가올때 치마에 다리가 스치는 듯한 소리가 났다. 나는 숨을 크게 들이 쉬고 눈을 감은 후 온 힘을 다해 일어나 앉았다.  (p.217)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제*노 | 2019.09.03


소설쓰기의 모든 것 2 - 저자 : 론 로젤


소설쓰기의 모든 것 두번째 책은 묘사와 배경에 대한 주제입니다.

소설을 쓸 때 가장 큰 바탕이 되는 배경, 그리고 소설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묘사는

글의 분위기를 한층 특색있게 만들어줍니다.


이 책에서는 묘사의 방법, 배경의 표현등 소설을 더욱더 생동감있게 표현하는데 있어

중요한 부분을 알려줍니다.


등장인물이나, 대화의 기법도 중요하지만 글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는 배경과 묘사 역시

빠질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Book 회원 리뷰 (3건)

구매 소설쓰기의 모든 것2 리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L****4 | 2022.08.21

 

 

 

다른 출판사에서 출간한 론 로젤 저/송민경 역 작가님의 소설쓰기의 모든 것 2>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은 주의 부탁드립니다. 평소 소설 쓰기에 관심이 많았는데 해당 책을 접하게 되어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1권도 샀는데 2권 역시 좋네요! 작법에도 유용할 것 같구요! 다른 시리즈도 도전해볼 예정입니다!ㅎㅎ 좋은 책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소설쓰기의 모든 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n | 2022.05.31

풍부한 이론과 실전,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 작법에 관한 가장 알차고 친절한 지침서.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소설 작법서에서 대표적인 책이다.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있기에 궁금해서 사봤고 세트를 다 구매하게 되었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언젠가 시간이 있을 때 한 번 다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이라고 한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소설2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a******s | 2021.07.13
해당 리뷰는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소설쓰기의 모든것 (론 로젤 저/송민경 역) 이북 시리즈 중 2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여러 소설 작법서를 추천받아서 읽어보았는데 이 책이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1권을 읽고 유용한 내용이 많아서 이어서 2권도 구매했습니다. 개인의 의견만을 쓴 리뷰이기때문에 책의 세부 내용은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유용한 작법서를 찾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권장해드립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eBook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5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