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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의 그릇

무엇이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가

김원 | 더퀘스트 | 2020년 11월 12일 한줄평 총점 9.2 (4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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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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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수천 명의 운명을 들여다보고 깨달은 것,
같은 노력을 하고도 더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운의 비밀

대한민국 상위 1%의 자산가,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임원진, 억대 연봉자, 공직자 등을 대상으로 명리 상담을 진행하는 명리 전문가가 수천 명의 운명을 들여다보고 발견한 운의 원리, 좋은 운을 끌어당기고 나쁜 운을 멀리하는 방법을 다룬다. 명쾌하면서도 초연한 명리 전문가 특유의 시선을 통해 인생 성공을 손에 넣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목차

들어가며_ 수천 명의 운명을 들여다보고 깨달은 것
제1장 운과 성공
마흔이 되기 전에 알았더라면
성공한 사람들은 운을 놓치지 않는다
운은 정말로 존재하는가
운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내 운 읽는 법
제2장 운을 밀어내는 습관
잘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우선한다
상황보다 사람을 믿는다
잘못된 신념을 고수한다
단기적인 관계와 성과를 추구한다
절대 약점을 알지 못한다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제3장 운을 끌어당기는 습관
좋은 운을 끌어당기기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
비교하지 않는다
노력의 한계를 안다
환경에 순응하거나 환경을 옮긴다
‘전략적 인내심’이 있다
감정은 잊고 교훈은 기억한다
‘긍정’으로 ‘긍정’을 만든다
말의 힘을 안다
자신을 안다
나눔과 운동이 습관이다
불확실한 상황을 두려워하기보다 기회로 삼는다
제4장 10년 후 인생을 바꾸는 운 관리법
운은 복리로 쌓인다
1단계 거울 속 나를 들여다보기
2단계 남의 눈으로 나를 들여다보기
3단계 과거를 정면으로 바라보기
마치며_ 결국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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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소니코리아 마케팅팀을 거쳐 아리랑TV 라디오 제작본부 PD, 액센츄어 코리아 부장,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서울사무소 팀장을 거쳐 현재 포춘 선정 세계 30위권 기업의 한국지사에서 상무로 재직 중이다. 30대 중반에 이미 직장을 여섯 번이나 옮겼던 저자는 자신의 운명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 우연히 명리학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자신이 방황하는 원인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시작된 명리학과의 인연은 이후 십수 년 동안 이어졌고, 저자는 현재 주로 비즈니스맨,... 연세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경영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소니코리아 마케팅팀을 거쳐 아리랑TV 라디오 제작본부 PD, 액센츄어 코리아 부장,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보스턴컨설팅그룹(BCG) 서울사무소 팀장을 거쳐 현재 포춘 선정 세계 30위권 기업의 한국지사에서 상무로 재직 중이다. 30대 중반에 이미 직장을 여섯 번이나 옮겼던 저자는 자신의 운명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중 우연히 명리학의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다. 자신이 방황하는 원인과 미래에 대한 궁금증 때문에 시작된 명리학과의 인연은 이후 십수 년 동안 이어졌고, 저자는 현재 주로 비즈니스맨, 특히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의 임원진, 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명리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더 많은 사람들이 의사결정의 도구로 명리학을 활용할 수 있도록 ‘커리어 사주 명리학 강의’도 하고 있다. 저자는 운명이 고정불변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팔자는 타고나지만 개인의 선택과 노력으로 운명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살아오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섰던 사람들이 미래를 위한 더 좋은 결정을 하는 데 명리학을 어떻게 활용했는지 엿볼 수 있다. 특히 경영학 박사의 날카로운 안목과 명리 전문가 특유의 명쾌한 시선으로 다양한 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풀어 가는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인생 경영의 지혜를 제공 한다.

종이책 회원 리뷰 (42건)

파워문화리뷰 940. 운의 그릇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2 | 2022.07.12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

한번만 도와준다면 더 잘할 수 있을것 같은데

왜 그 한번이 어려울까?

인생의 차이를 만드는 그것.

940. " 운의 그릇 " 입니다.

 

 

 

 

우리가 사주를 보는 이유는 비슷하다.

좀 더 멋진 인생을 살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하고, 무엇을 조심해야할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저자도 그런 궁금증에 명리학 공부를 시작했다.

 

 

 

 

지난 실패의 원인을 정확히 알고, 교훈을 얻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된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사주 상담을 통해 자신을 되돌아보았고,

나보다 나은 사람들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확인하며 반성했다.

 

 

 

 

 

.

'나'는 소중한 존재다.

힘들게 이 땅에 태어났으니 의미 있는 일을 하고

가야 한다는 생각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의미가 자신만을 위한 것이라면

실제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한다.

대자연의 입장에서는 그로부터 얻을 것이 없으니 베풀어줄 것도 없다.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자신이 세상에 중심에 있다는 관점은

모든 가치 판단을 나 자신이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 내리게 만든다.

원래 내가 세상의 중심에 있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다.

그러다 보니 자신이 세상의 중심에 있다는

확인을 위해 끝없이 자신과 타인을 비교하게 된다.

 

 

 

 

 

 

 

명리학에서는 나를 비롯한 각각의 개체가

함께 어우러져 자연을 구성하고 세상을 지탱한다고 본다.

우리 역시 하나의 나무요, 풀이고,강물이며, 바위다.

음양오행 관점에서는 어느 하나 불필요한 것이 없기에

봄에 핀 들꽃 하나도 자연의 모습을 만드는 소중한 존재이다.

 

 

 

 

 

 

나무에게는 생존이 절대적인 목표다.

다른 나무가 꽃을 더 많이 피우든,

옆 동물들이 무슨 생각을 하든

자신의 뿌리가 땅에서 필요한 만큼의 영양소와 수분을 흡수하고,

태양이 자신의 잎을 비추기만 하면 될 뿐이다.

옆 동네 나무의 크기까지 고민하지 않는다.

이 나무처럼 인간 역시 자연 속 한 개체라고 보면

우리 마음도 조금 편안해진다.

남과의 비교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하나의 지표일 뿐,

옆 나무만큼 자라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삶의 마라톤에서는 이전 기록보다 단축하면 성공이다.

출전할 때부터 1등을 할 수도,

출전한 모두가 1등을 할 수도 없다.

열심히 하다보면 인연이 닿는 데까지 성장할 거라 믿고,

마음의 평화를 얻어야 한다.

 

 

 

 

 

 

저자가 사주 상담을 하면서 좋았던 점은

비교하는 마음이 많이 사라진다는 것이었다.

상담하면서 만나는, 직업이 화려하고, 고연봉에

사회적으로 명망이 높은 분들도 말 못 할 고민 한두 개씩 안고 산다.

누구에게나 아픈 손가락이 있다는 사실을 여러 번 눈으로 보고 귀로 들었다.

자연의 눈으로 보면 모두가 짧은 시간 호흡하다

사라져갈 수많은 구성원 중의 하나이니,

남과 비교하며 주어진 시간을 소모하지 말자.

마음의 평화, 주변과의 조화에만 신경 써도 바쁜 인생이다.

 

 

 

 

 

 

'미래란 무엇인가', '운이란 무엇인가'

원하는 성취와 행복은 결국 마음에서 비롯된다.

그러니 스스로의 목소리를 듣는 훈련을 먼저 하자.

현재 얼마나 준비되어 있는지, 얼마나 힘든지,

무엇이 더 필요한지 알게 될 때

내게 오는 좋은 운을 알 수 있게 된다.

 

 

 

 

 

 

" 운의 그릇 " 을 키우는 것은

당신의 마음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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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운의 그릇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s******a | 2020.12.22

나이의 자릿수가 바뀌고 삶의 경험이 늘어갈 수록 운의 결정론적 관념에 사로 잡혔다. 인생의 굴곡이 왜 이리 많은지, 어쩌면 안좋은 일은 이렇게 한꺼번에 오는지. 드라마 <<도깨비>>를 보다가 주인공 은탁이가 10원 어치만 행복했음 좋겠다는 말을 했을 때는 나도 울컥했을 정도다. 

어쩔 수 없는 힘이라는 것이 존재하는구나 느낄 일이 불과 한 달 전에 있었다. 아무리 애써도 되지 않는 불가항력적인 그 무엇. 이렇게 사주팔자가 안 좋구나, 운명이구나 체념을 하며 살아야 하나 싶을 때 우연히 이책을 만났다.


저자는 운의 70프로는 정해져 있어 바꿀 수 없는 부분이 많지만 30프로 정도는 같은 사주를 가지고 있더라도 삶의 결과가 다르게는 바꿀 수 있다고 했다.

운을 밀어내는 습관과 운을 끌어 당기는 습관을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며 조목조목 찬찬히 이야기 해주고 있다. 운을 밀어내는 습관을 하지 않고 운을 끌어 당기는 습관을 일상화 한다면 단기적으로는 운이 바뀌지는 않지만 5년, 10년 나의 운의 흐름이 좋은 쪽으로 흘러간다는 것이 저자가 여러 명리학 상담을 해오면서 깨달은 것이라고 한다. 


사실 나는 믿었던 사람에게 올해 크게 배신을 당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지? 하루 하루가 버겁고 마음을 잡기가 힘들었다. 무엇보다 인연인 줄 알았던 그가 악연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었다. 이에 대해 저자는 명쾌하게 내 맘을 달래주었다. 

 '상대방의 의도를 비난하고 성품을 비판하다보면 상황과 나의 관계를 그 사람과 나의 문제로 인식하게 된다. 갑자기 들이친 비바람에 창문이 깨지고 천장에 비가 새면 화도 나고 번거롭지만 비바람을 욕하지 않는다. 비바람은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저 다음날 해가 뜨면 빨리 보수하고 잊을 뿐이다.'    


어찌할 수 없다면 받아 들이는 것, 그리고 지나간 일에 맘을 더이상은 쓰지 않는 것. 그것이 나의 좋은 운을 불러들이는 것 일 것이다.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저자는 좋은 운을 불러 들이는 또하나의 기술로서 '잘 잊는 것'을 이야기한다. 과거의 성공이나 실수에서 교훈만 남기고 기쁨과 좌절의 감정을 제거하는 사람이 좋은 운을 불러들인다고 한다. 


노력하면 운이 좋아지는가? 에 대해서 저자는 운을 자산이라 생각하고 오늘은 적더라도 바른 방향으로 5년, 10년 차근차근 실천하라고 조언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하루에 한줄 인생을 모은다라는 말이 생각났다. 인생의 작은 행복이 많은 사람일 수록 행복이 쌓여 증폭되어 어른이 되고나서도 작은 일에 행복해진다고 들은 적이 있다. 아마 우리의 운도 작은 바른 행동들이 쌓여 좋은 운을 경험하고 그 경험들이 더 크고 지속적인 운을 만든는게 아닌가 한다. 


저자가 말하는 바른 방향인 긍정과 말의 힘, 나눔과 운동 습관, 잘 잊기, 노력의 한계 알기 등을 맘에 담아 나의 운이 조금씩 바르고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겠다.


책의 제목이 왜 운의 그릇일까 읽기 전 궁금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에서의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우리의 운을 결정하고 그런 좋은 운을 담을 수 있는 좋은 운의 그릇을 우리가 빚어야 한다는 저자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 하루에 10원씩이라도 오래 차곡차곡 운이 바르게 올 수 있도록 노력해서 내 운을  예쁘게 빚어 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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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파워문화리뷰 인생도 바둑처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산*람 | 2020.12.19

인생도 바둑처럼

*() : 목표가 불확실하거나 부정확해서 생기는 실패와 관련된다. 생명 존중과 배려도 나무의 틀징 이므로 주변 사람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부족해 생긴 실패도 포함된다.

*() : 일정수준의 화력이 필요하다. 목표달성에 필요한 자원과 노력이 부족하거나 변화와 혁신이 미흡해 발생한 실패와 관련된다.

*() : 일을 추진하면서 때와 장소를 잘못 판단하거나, 스스로 준비가 부족해 생긴 실패와 관련된다. 흙에 씨 부리고 벼가 자라는 시간이 필요한데 너무 빨리 포기해서 결실을 놓치는 것도 와 관련된 실패다.

*() : 쇠는 원칙과 약속의 기운도 되니 법과 규칙, 약속 등을 지키지 못해 발생한 실패도 포함한다.

*() : 물은 지식과 지혜의 상징이니 잘못된 정보나 정확한 정보 수집이 부족해 생긴 실패를 뜻한다. 물의 흐름은 인적 교류와 유연성도 뜻하니 인맥의 부족이나 경직된 사고방식으로 상황에 대처하다가 생긴 실패도 관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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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구매 운의 그릇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보* | 2020.11.24

다른 비슷한 류의 책과 비교하다가 이책으로 샀는데...

잘 안 읽히네요...

기대 많이하고 샀는데...ㅠㅠ 

별로에요.어차피 이런류의 책들이 말하고자하는것들은 다 거기서 거기인데...

이해하기 좋은 예제와 필력이 좋으면 술술 읽힐텐데 제기준 그렇게 술술 읽히는 글은 아니에요.

닥히 와 닿지가 않는 이야기 뿐...

읽다가 쉬고 읽다가 쉬고 비교하던 책도 구입했는데...

이건 좀 쉬고 그책 먼저 읽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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