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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글쓰기

유선일 | 나비의활주로 | 2020년 12월 18일 한줄평 총점 8.6 (19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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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마케팅/세일즈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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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좋은 이미지가 클릭은 유발하지만,
구매로 연결되는 가치를 담는 건 오직 글쓰기이다!
SNS 마케팅, 잘 파는 글쓰기를 위한 콘텐츠 기반 글쓰기의 모든 것


‘대한민국 국민 절반이 이용한다’는 SNS. 이 SNS 플랫폼을 이용해 수익을 내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은 이제 그리 놀라운 일도 아니다. SNS를 직접 운영하면서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기도 하고 제품을 판매하기도 한다. 자신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올려 팔로워를 확보한 인플루언서들은 광고·협찬을 통해 수익을 올린다. 전 세대에 거쳐 지속해서 이용률이 높아지고 있는 SNS에서의 수익 유형은 이렇게 무궁무진하다.

그렇다면 ‘SNS를 잘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SNS 마케팅에 관한 관심과 함께 우리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부분이 바로 수준 높은 혹은 사람들에게 유익한 콘텐츠 생산이다. SNS에서 짧은 시간 안에 공감을 일으키고 동시에 널리 공유되는 콘텐츠를 보유할 때 우리는 ‘SNS를 잘한다’고 일컫는다. SNS를 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렇다면 올린 제품은 계속 완판을 거듭하고, 강사라면 강의문의가 끊이지 않고 들어오는 그런 SNS는 어떤 비밀이 담겨 있을까? 잘하는 것과 그저그런 것의 차이는 바로 콘텐츠에서 비롯된다. 일상에서 담아낸 이미지 한 컷도 콘텐츠가 되는 세상이지만, 그만큼 콘텐츠 제작이 대중화되어 조금이라도 더 나만의 특색을 담은 콘텐츠를 올리고 싶어 한다. 마케팅 측면에서 보더라도 개성 있는 콘텐츠가 브랜드를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도 하다.

이 책 『방법만 바뀠을 뿐인데 잘 팔리는 마케팅 글쓰기』는 SNS 글쓰기에 관한 책이지만 단순한 스킬이 아니라 콘텐츠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필자가 직접 쇼핑몰 분양과 운영을 하면서 SNS 마케팅 실무에 임했을 때, 많은 창업자들이 마케팅 노하우를 궁금해 하며 콘텐츠 제작에 대해 질문했기 때문이다.
“카드뉴스는 어떻게 제작해요?”
“영상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은 뭔가요?”

그런데 막상 이런 질문들에 대한 답을 듣고도 정작 SNS에 피드를 업로드하려면 막막해 했다. 바로 SNS 마케팅 글쓰기가 서툰 탓이다. 어렵게 적은 몇 줄 안 되는 글로 SNS에 올려도 검색 노출이 되지 않아 금방 흥미를 잃기도 하고, 때때로 첫 문장 한 줄을 쓰기도 어려워서 포기하고 마는 경우도 보았다. SNS에 일상을 기록하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는 메신저를 대신해 댓글로 대화를 나누기도 하면서 유독 마케팅을 위한 글쓰기는 감이 안 와 손조차 못 대는 것이다.《방법만 바뀠을 뿐인데 잘 팔리는 마케팅 글쓰기》는 바로 이런 분들을 위한 책이다. 첫 문장 한 줄을 쓰기도 어려워서 포기하신 분들, SNS에 올려도 검색 노출이 되지 않아 금방 흥미를 잃은 분들, 열심히 글과 이미지를 올리는 데 매출은 올라가지 않아 답답한 분들, 지금 매출을 뛰어 넘어 나의 SNS를 재정비해보고 싶은 분들, 앞으로도 계속 개인브랜딩 홍보 수단으로 SNS를 이용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PROLOGUE SNS를 잘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의 차이, 콘텐츠에서 비롯된다 04

PART 1 왜 SNS 마케팅에서는 글쓰기가 핵심일까?

왜 SNS 마케팅에서는 글쓰기부터 고민해야 할까? 12
장바구니를 들지 않고 장바구니에 담는 시대에 중요한 것 18
발로 뛰는 마케팅 VS. 손이 분주한 마케팅 24
셀러가 아닌 텔러로 마케팅하는 법 30
당신의 이웃이 고객도 된다 36
어떻게 하면 SNS로 사고 싶어지는 글쓰기를 할 수 있을까? 42

PART 2 방법만 바꿨을 뿐인데 매출이 오르는 글쓰기

분명 광고지만 아닌 것 같은 세련된 설득의 글쓰기 50
마케팅에도 연애의 기술이 먹힌다? 57
고객의 마음을 스스로 열게 하는 스토리텔링의 힘 63
글쓰기에도 자신만의 스타일이 필요하다 69
공감은 광고 보다 힘이 세다 76
글쓰기의 시작이자 끝 콘셉트 82
저렴한 제품도 얼마든지 명품처럼 파는 전략 88

PART 3 고객이 스스로 지갑을 여는 세일즈 카피 쓰는 법

클릭을 부르는 제목 짓기의 마법 96
SNS를 하는 당신은 이미 작가다 102
홈쇼핑으로 배우는 세일즈 카피 세련되게 쓰는 법 108
반드시 기억해야할 한 가지 질문, “내가 고객이라면?” 114
당신이 오늘 본 기사에 세일즈 글쓰기 비법이 모두 담겨 있다 120
매출로 직결되는 마지막 한 줄 제대로 쓰는 법 126
마케팅 글쓰기를 위해 기억해야할 글쓰기 규칙 132

PART 4 고객이 스스로 지갑을 여는 세일즈 카피 쓰는 법

해시태그 제대로 알고 공략하기 140
돋보이는 프로필로 팔로우 늘리기 146
어떤 화려한 미사여구 보다 중요한 즉시 응답의 힘 152
글쓰기에도 여백의 미를 살리면 품격이 높아진다 158
SNS에서도 반드시 통하는 유머의 마력 163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하는 이미지 효과 169
카드뉴스 어떻게 만들어서 얼마나 활용하면 좋을까 175

PART 5 SNS 마케팅 글쓰기로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라

글쓰기로도 얼마든지 브랜딩이 가능하다 184
마케팅 글쓰기도 사후관리가 중요하다 190
또 사게 만드는 한 줄의 글쓰기 비결 196
나만의 슬로건은 의외로 힘이 세다 202
알차고 효과적인 마케팅 채널 관리는 이렇다 208
최고의 마케팅은 고객이 스스로 사게 하는 글쓰기215

EPILOGUE 마케팅 글쓰기는 아트와 같다 221
부록 SNS 마케팅 글쓰기에 유용한 앱 &사이트 224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유선일
KEB 외환은행(현, 하나은행)과 근로복지공단에서 8년간 근무했고 홈비즈니스로 성공하며 현재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자, 강사,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여 계속 공기업에서 근무했다면 지금의 기회를 보는 눈은 갖지 못했을 것이라 말한다. 1인 기업을 희망하는 사람,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된 여성 등 많은 사람들이 SNS로 더 넓은 세상에서 ‘나’를 만나고 ‘나’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도전을 하는 것을 즐기며 그 안에서 배운 경험을 나누는 것을 소중한 가치로 여긴다. 누구에게나 SNS는 성공의 무대가 될 수 있으며... KEB 외환은행(현, 하나은행)과 근로복지공단에서 8년간 근무했고 홈비즈니스로 성공하며 현재는 그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자, 강사,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도전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여 계속 공기업에서 근무했다면 지금의 기회를 보는 눈은 갖지 못했을 것이라 말한다. 1인 기업을 희망하는 사람, 육아로 인해 경력 단절된 여성 등 많은 사람들이 SNS로 더 넓은 세상에서 ‘나’를 만나고 ‘나’라는 브랜드를 알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도전을 하는 것을 즐기며 그 안에서 배운 경험을 나누는 것을 소중한 가치로 여긴다. 누구에게나 SNS는 성공의 무대가 될 수 있으며 이전에 몰랐던 세상의 기회를 볼 수 있게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사회는 더욱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혼란스러운 틈에서도 SNS에서 그 기회를 발견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일하는 중이다. 저서로는 『결과로 말하는 고수들의 실전 SNS(공저)』, 『책을 쓴 후 내 인생이 달라졌다 2(공저)』 등이 있다.

소셜마케팅스쿨: https://cafe.naver.com/ilovekoreanw
블로그: https://blog.naver.com/lovelygirl31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ocial.marketing.school

출판사 리뷰

진짜 매출로 연결되는 SNS글쓰기에
진정성과 트렌드 그리고 기본기를 제대로 담는 법


이 책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왜 SNS 마케팅에서는 글쓰기가 핵심인지에 대해 다룬다. 그동안 이미지에만 신경 쓰느라 글쓰기에 대해 소홀했다면 왜 진짜 매출로 이어지는 건 바로 글쓰기인지에 수긍을 하게 될 것이다. 파트2에서는 이 책의 제목처럼 약간의 글쓰기 패턴을 달리 해서 매출이 오르는 상황에 대해 이야기한다. 스킬적인 부분보다는 마음가짐과 어떤 것들을 추가하거나 변경했을 때 매출이 오르는지, 혹은 인기 있는 광고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것들에 대한 전략적인 관점에서 살펴본다. 파트3은 이 책의 색심이라고 할 수 있는 ‘고객이 스스로 지갑을 여는 세일즈 카피 쓰는 법’에 대해 다룬다. 마음이 급한 독자라면 이 파트부터 먼저 읽고 다른 파트는 차근차근 읽어나가도 좋을 것이다. 파트 4에서는 해시태그, 카드뉴스 활용법이나 프로필은 어떻게 꾸며야 하는 지 등을 다룬다. 마지막 파트5에서는 보다 롱런하는 SNS가 되기 위해 필요한 브랜딩을 위한 팁과 채널관리에 대해 설명한다.

콘텐츠를 만드는 원재료의 절반이 글쓰기의 힘에서 나오는 데에도 SNS에서 소비하는 콘텐츠 유형으로 이미지와 영상에만 집중하는 시대다. 단면적인 글보다 감각적인 요소에 끌리는 것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물론 콘텐츠 소비자로서 형형색색의 이미지와 다채로운 영상이 한 번이라도 더 눈이 가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하지만 선택의 기회가 다양하게 열린 콘텐츠 소비자들은 동시에 글로써 세세한 정보를 얻고, 직접 만져보고 살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SNS에서 쇼핑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시선을 집중하는 이미지와 영상이 아니라 글에서 전해오는 진정성에서 얻어지기 때문이다. 검색되는 것만이 존재하는 시대라고 기술적인 스킬을 빼고 SNS 마케팅을 할 수는 없겠지만, 공유가 잘 되는 특성을 가진 SNS인 만큼 기존의 미디어와 달리 마음에 전해지는 글쓰기 전략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의 독자들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도록 두루 다루었다. 사실 SNS 마케팅에서 글쓰기 실력은 중요하지 않다. 그보다는 판매자의 정성, 노력, 진심을 느낄 수 있을 때 바로 매출이 올라가고 홍보가 되는 SNS로 거듭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자신의 SNS를 점검하고 매출 향상을 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바란다.

종이책 회원 리뷰 (16건)

포토리뷰 방법만 바꿨을 뿐인데 잘 팔리는 SNS 마케팅 글쓰기(유선일 저) / 마케팅 글쓰기, 이렇게만 해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8 | 2022.10.09
1. 책을 읽게 된 동기
나는 올해 8월 말부터 서평, 대외활동 인스타계정을 개설하여 현재 10월까지 인스타그램을 계속 운영하고 있다. 나는 인스타그램을 고등학교 2학년 때부터 시작했는데, 그때는 그냥 친구들과 소통하기 위해서 개설을 했으나 현재는 나의 커리어를 만들기 위한 하나의 도구로서 블로그와 동시에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을 올해 9월 말에 e북으로 발견하게 되었는데, 나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어떤 점이 부족한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계정을 처음 개설을 했을 때 어떻게 나의 계정을 홍보하고 마케팅을 할 지 정말 막막했었는데 이 도서를 읽고 그러한 막막함이 해소될 수 있었다.

2. 셀러가 아닌 텔러로 마케팅하는 방법
내가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일상을 기록하는 부분도 마케팅의 일부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나는 내가 하는 대외활동이나 서평글을 작성하는 것만 마케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의 일상도 마케팅의 한 부분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새롭게 느껴졌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 글과 홍보 글을 별개로 생각한다.
인스타그램이든 블로그든 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일상을 기록하는 글도 마케팅의 연장선상에 있음을 항상 염두에 두자. 홍보 글보다 일상을 기록한 글에서 나를 알릴 기회는 더 많다” -도서 32p

그리고 이 부분을 읽고 나는 10월 초부터 인스타그램 “릴스”를 통해 나의 일상을 공유하고 인스타그램 스토리로 일상 사진을 게시하는 등의 나의 일상도 소소하게 남기기 시작했다. 확실히 일상을 남기니 나 스스로도 나의 계정이 너무 딱딱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친근함”이 추가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고객은 상품 자체보다 그 상품을 파는 사람에게 더 관심이 있다고 설명한다. 나의 경험에 비추어 봤을 때, 나도 상품을 파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미리 조사하고 상품을 구매했던 경험이 있는데 이 경험으로 비추어 본다면, 정말 일리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다.


3. 글쓰기의 시작이자 끝 콘셉트
“콘셉트가 있어야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고 이것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 도서 75p

글쓰기에서 콘셉트는 정말 중요한 요소다. 자신이 어떤 글을 쓰고자 할 때, 글의 주제와 글을 쓰는 목적을 잘 알고 작성하는 것과 모르고 작성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나 또한 블로그에 서평을 작성할 때, 나만 이해하려고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블로그 이웃님들)이 글을 읽었을 때, 이해를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글을 쓰는 편이다. 그러므로 마케팅에서도 마찬가지로, 다른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갖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색깔이 필요하다. 예를 드련 자신이 긍정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면 자신의 SNS 계정에도 “희망”과 “긍정”이라는 콘셉트로 글을 쓰는 것이다. 이것이 자신의 이미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말 당연한 사실이지만, 이 사실을 모른다면 마케팅을 할 때, 자신의 제품에 대한 경쟁력이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4. 반드시 기억해야 할 질문, “내가 고객이라면?”
마케팅 글쓰기에서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은, “내가 고객으라면?”이라는 질문이다. 즉, 역지사지의 자세로 내가 고객이라면 이 상품을 구매할 것인지, 또는 이 브랜드를 선호할 것인지를 항상 염두해야 한다는 것이다.

“ 그러므로 마케팅 글쓰기에서는 상품에 대한 설명을 바로 언급할 것이 아니라 예상 고객의 문제점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예상되는 고객의 고민, 문제를 제기하면 구입 의사가 없던 고객도 자신의 사례에 공감하면서 그 때의 불편함을 떠올리고는 ‘나도 구매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긴다” -도서 103p

그런데 사람은 자신의 상황이 아니고서는 다른 사람의 상황에 대입하기가 힘들다. 그러므로 나는 이 부분이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나도 서평을 작성하고 서평 계정을 운영하면서 사람들이 왜 나를 팔로우하는지 나에게 어떤 가치가 있는지를 항상 생각하곤 한다. 그래도 나 스스로는 그 가치를 찾는 것이 쉽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저 원래 하던대로 나아갈 뿐이다. 현재는 그냥 팔로워분들이 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다는 마음 하나로 운영하는 중이다. 하지만 내가 진짜 마케팅 부서에 들어가게 된다면 실전이기 때문에 이런 고객의 니즈를 정확하게 분석할 줄 아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 도서 추천 대상 *
사실 여러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시는 분들이 자신들의 전자책으로 인스타그램을 어떻게 잘 운영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전달하시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이 도서가 그러한 전자책보다 더 많은 마케팅 예시들이 있었으며 내가 그 예시들을 다 기억할 순 없겠지만, 무의식에 그 정보들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요약된 내용보다는 실제로 약 200페이지의 책을 읽으며 마케팅 글쓰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 싶었다. 이 도서는 실제로 블로그, 인스타그램을 처음 운영하시는 분들이나 굳이 이러한 SNS가 아니더라도 실제 마케팅을 하시며 글쓰기를 어려워하시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나도 더 많은 마케팅 글쓰기 도서를 읽어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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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너무 당연한 얘기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내용 평점2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준* | 2021.10.23

책을 다 읽고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너무 당연한 얘기로 가득차 있고 특별한 기술이나 참조할만한 내용이 없어 아쉬웠네요. 초반부터 상식적인 내용이라 나중에는 좀 더 깊이 있고 실용적인 내용이 나오리라 기대했었는데 결국 제 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것 같네요. 참고로 저는 인스타 초보인데도 책을 읽고 큰 소득이 없었습니다. SNS마케팅에 관한 책들이 범람하는 것 같아 책을 고를 땐 더욱 신중해야 되겠네요. 작가님께는 죄송하지만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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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케팅 글쓰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9 | 2020.11.16

코로나 이전과 이후의 삶이 많이 달라진 거 같아요.

SNS보다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걸

더 좋아했어요. 블로그에 글을 간혹 올리며

SNS에 관심이 크게 없었는데요.

코로나로 집콕생활이 길어지면서 SNS로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SNS가 저의 생활에 깊숙이 다가왔어요.

SNS에서 여러 글들을 자주 접하면서 어떤 글은

눈길을 끌고 어떤 글은 스쳐 지나가기도 해요.

"나의 글은 어떨까?" 문득 궁금했어요.

SNS에서 여러 글을 읽으며

"와~이거 너무 괜찮아 보이는데~"라며

나도 모르게 클릭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러면서 구매까지 하게 되는 물건들이 있어요.

요즘은 SNS에서 공동구매도 하고

여러 물건을 파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게 돼요.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여러 사람들을

SNS에서 많이 만나게 되면서 일상의 이야기를

올리면서 수입을 올리는 분들을 만나면서

호기심이 생길 때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1. 왜 SNS 마케팅에서는 글쓰기가 핵심일까?

2. 방법만 바꿨을 뿐인데 매출이 오르는 글쓰기

3. 고객이 스스로 지갑을 여는 세일즈 카피 쓰는 법

4. 고객이 끊이지 않는 블로그, SNS 글쓰기 기술

5. SNS 마케팅 글쓰기로 고객이 저절로 사게 하라

[SNS 마케팅 글쓰기]는

마케팅의 핵심,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담겨 있어요.

평소 궁금했던 해시태그, 제목 짓기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어서 꼼꼼히 읽어보았어요.

"마케팅의 최종적인 목표는 오직 고객의 구매이다."

예전에는 TV 또는 지면 광고를 보며

물건 구매를 많이 하게 된 거 같아요.

요즘은 정보량이 많고 비슷한 물건들도

많아서 소비자들도 더 꼼꼼해지는 거 같아요.

SNS 상에서 구매까지 할 수 있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진정성 있는 스토리,

고객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해요.

'진정성 있게 쓰는 글이 모두 구매로 이어질까?'

같은 물건이지만 어떤 분의 글은

솔깃해지고 어떤 분의 글은

그냥 넘기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어떤 차이일까?' 궁금해졌어요.

제목만 보고 이끌려 클릭해본 경험

모두 있을 거 같아요.

궁금해서 클릭했지만 별 내용이 없어

허무했건 기억이 많은데요.

그만큼 글의 제목이 주는 영향이 큰 거 같아요.

'나의 타깃을 세분화하여

정확하고 구체적으로 적어라.'

글 제목 적을 때 힘들었는데요.

이 부분을 읽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을 많이 하게 된 거 같아요.

'해시태그 : 블로그의 키워드처럼

검색의 기능 요소를 갖고 있다. 즉,

잠재 고객이 나를 발견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

어떤 해시태그를 사용했는가에 따라

글의 반응이 다르다는 걸 느꼈어요.

어떤 글을 쓰고 어떻게 해시태그를 달면

효과가 좋은지에 대해 읽어보며

나도 나만의 해시태그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방법만 바꿨을 뿐인데 잘 팔리는

SNS 마케팅 글쓰기]는 많은 사람들이

소통하는 SNS에서 나를 어떻게 표현하면

더 효과적인지에 대한 팁이 담겨있어요.

내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도

알게 된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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