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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부자되기 습관

120억 서민갑부의 돈이 일하게 하는 습관

강용수 | 리더북스 | 2021년 2월 10일 한줄평 총점 9.0 (2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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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경영 > 투자/재테크
파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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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열심히 사는데 왜 돈에 쪼들리고,

자유롭지 못하고, 노후준비를 하지 못할까?”



경제지식이 부족하고 금융문맹자였던 20대 초반의 월급쟁이는 생각했다. ‘왜 열심히 일하는데 늘 돈에 쪼들릴까?’ 그는 자본가로 사는 방법을 연구해야 함을 자각하고, 매일 차근차근 부자가 되기 위한 돈 공부를 했으며, 부자들의 생각습관과 행동습관을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었다. 그 결과 45세에 120억 자산을 가진 서민갑부가 되었다. 현재 아파트, 원룸 및 오피스텔, 상가 등 150여 곳에서 매달 수천만 원의 임대료와 월세가 들어오고 태양광발전소 2곳에서도 수익이 생긴다. 이 책을 읽다보면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을 수 있고, 돈이 일하게 하는 부자의 습관에서 지혜와 통찰을 배울 수 있다. 계획소비, 월간 자산 분석을 하는 가정경영에서부터 주식 및 부동산 등의 수익형 자산에 투자하는 실전 비법, 돈이 일하게 해 월급보다 많은 자산소득을 만드는 단계별 시스템까지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실천 지침이 빼곡하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1장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을 다루는 능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요행을 바랄수록 부자의 길에서 멀어진다

2장 열심히 일하는데 부자가 아닌 이유
경제독립이 늦어지게 하는 것들
부자가 아니면서 부자처럼 살지 마라
사교육비보다 노후준비가 우선이다
경제·금융 문맹자는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다
늘 돈에 쪼들리는 사람들의 공통점

3장 부자가 되는 첫걸음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나쁜 부채부터 줄여라
강제저축과 통장관리법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to do 리스트
가계부와 자산평가서를 작성하라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투자하라
투자의 목적은 노후준비다

4장 돈이 일하게 하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나에게 맞는 투자를 하라
종잣돈 1,000만 원을 모았다면 1억도 모을 수 있다
목표 설정과 투자 공부를 병행하라
적은 돈으로 실전 경험 쌓기
매달 수익이 나오는 자산에 투자하라
임대소득 만들기
신규 분양 아파트와 상가를 멀리하라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것들
원룸, 오피스텔 계약할 때 알아두면 돈 버는 꿀팁
자본가로 사는 방법을 연구하라
월급보다 많은 자산소득을 만들어라
자산 증가보다 매달 들어오는 수익에 집중하라
이런 사람은 절대로 주식에 투자하지 마라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의 공통점

5장 부자들의 돈 버는 습관
부자는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을 알고 있다
사기를 당하지 않는 법
자수성가한 부자가 사는 법
돈은 휴먼 비즈니스에서 열매를 맺는다
진짜 부자는 과욕을 다스린다
반복되는 행운은 실력이다
입체적인 사고로 한발 앞서 나간다
장애는 돌파해야지 비켜가는 것이 아니다
돈은 기회를 만드는 사람을 찾아간다
신용을 목숨처럼 여긴다
부자는 냉정하게 판단한다
은퇴 후의 인생을 미리 설계한다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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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강용수
가정 형편이 어려워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세에 사회생활의 첫발을 떼었다. 낮에 일하고 야간대학에 다니던 그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었다. 서점에서 경제경영서, 재테크 책을 구입해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경제용어는 생소했고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공부를 하면서 자신이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조차 모르고, 경제지식이 턱없이 부족하며, 금융문맹자였음을 반성했다. 동시에 부자들의 생각습관과 행동습관을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것이 맨주먹뿐인 그에게는 부를 일구는 기초자본이 되었다. 20대 중반부터 30대 ... 가정 형편이 어려워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9세에 사회생활의 첫발을 떼었다. 낮에 일하고 야간대학에 다니던 그에게 부자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람은 없었다. 서점에서 경제경영서, 재테크 책을 구입해 무작정 읽기 시작했다. 경제용어는 생소했고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공부를 하면서 자신이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조차 모르고, 경제지식이 턱없이 부족하며, 금융문맹자였음을 반성했다. 동시에 부자들의 생각습관과 행동습관을 자신의 습관으로 만들지 못하면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음을 깨달았다. 그것이 맨주먹뿐인 그에게는 부를 일구는 기초자본이 되었다.
20대 중반부터 30대 후반까지 근 15년 동안 인내하며 투자할 종잣돈을 모았고 동시에 한 살이라도 젊을 때 투자하면 복리의 마법으로 돈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는 부자들의 말을 실천했다. 실적이 좋고 성장 가치가 있으면서 고정수익이 발생하는 모든 수익형 자산을 공부하고 투자했다. 그 결과 150여 개의 주택과 상가에서는 매달 수천만 원의 임대료와 월세가 들어오고 태양광발전소 2곳에서도 수익이 생긴다. 43세에 70억 자산가가 되었고, 3년 후인 2020년 그의 자산은 120억으로 불어났다.
현재 자동화장비 제조업체인 (주)HMT 대표이사, 임대법인 (주)아름다운사회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자산관리 및 수익형 자산을 분석, 투자, 유지하는 실전 비법을 알려주는 그의 강의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저서로는 《부자는 돈이 일하게 한다》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자수성가한 120억 서민갑부가
부자되는 법을 가르쳐 드립니다!

누구나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는 삶을 꿈꾼다. 하지만 현실은 박봉에 시달리며 치솟는 전세값 올려주기도 힘들다. 아이들 사교육비 지출로 노후준비는커녕 빚만 없어도 감사할 지경이다. 쥐꼬리 같은 월급이라도 아껴 쓰면서 종잣돈을 마련해 그 돈을 불리고 싶은데 막상 어디에 투자해야 자산소득이 생기는지 알 길이 없다.
이 책의 저자 강용수는 하루라도 빨리 경제독립을 하고 싶다면 이런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1)마인드: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2)자각: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금융 문맹에서 벗어난다
3)공부: 매일, 차근차근 부자가 되기 위한 돈 공부를 한다
4)습관: 부자의 생각습관과 행동습관을 내 습관으로 만든다
5)액션 플랜
①충동소비를 계획소비로 전환하여 지출을 최대한 줄인다
②월간 가계부와 자산평가서를 작성하며 자산상태를 분석한다
③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to do 리스트를 만든다
④종잣돈을 모으면서 투자목표를 설정한다
6)투자
①일회성이 아닌 매달 수익이 나오는 수익형 자산에 투자한다
②수익형 자산들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7)노후: 넉넉한 자산소득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경제적 자유를 누린다

이 책은 맨주먹밖에 없던 월급쟁이가 120억 자산가로 성공하기까지의 비결이 담겨 있다. 현재 아파트, 원룸 및 오피스텔, 상가 등 150여 곳에서 매달 수천만 원의 임대료와 월세가 들어오고 태양광발전소 2곳에서도 수익이 생긴다. 간절하게 부자가 되고 싶지만 그 방법을 몰라서 막막하고 답답해하는 사람들, 미래가 불안한 사회초년생, 직장인, 맞벌이 부부, 자영업자, 은퇴 준비가 안 된 중장년, 재테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오랜 시간 저자가 직접 실천하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좋은 습관은 부자가 되기 위한 기초자본이란 점이 눈길을 끈다. 경제독립에 꼭 필요한 조언과 수익형 자산에 투자하는 꿀팁도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저자는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으니 한 살이라도 젊을 때 노동과 시간을 제공하여 받는 근로소득 이외에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이든 자기 성향에 맞는 투자를 하라고 강조한다. 복리의 마법을 활용할 수 있고 돈이 나를 위해 일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월급보다 많은 자산소득을 만드는 시스템을 꼼꼼히 챙기고 실천하면 우리도 경제독립을 앞당기고 경제적 자유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23건)

구매 ㅅㅁㅇㅂㅈ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샤* | 2022.12.14

이 책을 구매할 때쯤에 슬슬 경제에 대해 알아둬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부모님이 한번 읽어보고 싶으시다며 구매해 달라고 하셔서 구매하는 김에 같이 읽게되었다. 아무래도 지금까지 가장 기초적인 정말 누구나 알만한 상식말고는 경제부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해서 기초적인 내용들이 잘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는 어렵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은 그때보단 조금은 더 많은 걸 알고 있지만 여전히 가끔 들춰봐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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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966. 서민의 부자되기 습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K*****2 | 2022.08.17

안녕하세요~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열심히 사는데

왜 인생은 변하지 않은 걸까요?

자수성가한 서민갑부가 알려주는 오늘의 이야기

966. " 서민의 부자되기 습관 " 입니다.

 

 


 

 

 

 

왜 우린 부자가 되지 못하는 것일까?

그것은 누구도 천천히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처럼 자수성가한 부자들은

하나같이 한 푼이라도 아끼고 절약해서 종잣돈을 모으고

그 돈을 투자해서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옮겼다.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그러니 우린 조급함을 참고 차근차근 부자가 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부자는 요행으로 쉽게 돈을 벌려고 하지 않는다.

부는 단기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와 반대로 빈자는 합리화를 잘한다.

돈을 아껴 쓰고 저축하라고 하면 그럴듯한 변명을 늘어놓고

핑곗거리부터 찾는 사람들은 부자가 될 가능성이 적다.

 

 

 

 

 

많은 사람이 '세가지 L'에 생각이 고정되어 있어서 부자로 살지 못한다.

세가지 L은 " 부족 Lack, 상실 Loss, 한계 Limitation "이다.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히면 우리의 무의식은

부족,상실,한계를 확정적인 사실로 받아들인다.

 

 

 

 

 

찾아온 운을 움켜쥐려면 운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운을 함께 나눌 사람을 만나고 좋은 기회를 살려낼 수 있다.

만약 지금 운이 없어서 고전하는 중이라고 생각한다면

현재 상황이나 환경은 지금까지

내가 해온 생각과 행동의 결과란 점을 잊지말자.

반복되는 운은 실력이다.

실력을 기르고 운이 트일 때까지 끈기와 근성으로 버텨내라!

 

 

 

 

 

 

 

기회가 없다고 한탄하지 마라.

기회가 없다면 만들면 된다.

가능성을 열어두고 생각하고,

누구를 만나든 배울 점에 집중하고,

귀를 열고 경청하면 얼마든지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우린 기회가 없는 것이 아니라

기회가 와도 그것이 기회인지 모를 뿐이다.

 

 

 

 

 

 


 

 

 

 

끈기는 부자와 빈자를 가르는 자질이다.

지능이 좋고 많이 배우고 경험이 풍부해도

끈기가 없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

끈기를 가지고 노력한다면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뀌고,

게으름이 부지런함으로 바뀌고,

나쁜 습관이 좋은 습관으로 바뀔 수 있다.

 

 

 

 

 

 

 

안된다고 생각하지 말고

'된다', '될 때까지 한다'라고 생각하고

되게 만드는 방법을 끝까지 찾아보자.

포기하지 않는다면

맨주먹 월급쟁이였던 저자가 해낸 것처럼

우리들도 반드시 할 수 있다.

I Can do it !

You can do it!

We can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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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부자되기 습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써*쌤 | 2022.01.04

2020년 부터 경제적 자유라는 단어를 접했고, 나도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서 노력 중이다. 제일 중요한 부분인 '부자'들의 마인드 셋을 공부하고 닮아가려고 부단히 노력 중이다. 이런 이른바 '부자 혹은 성공한 사람'들이 써 놓은 책 들은 나에게 커다란 모티브가 된다. 그리고 이런 책들을 읽다보면 처음에는 용어도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한 권이 두 권이 되고, 열권이 되고, 오십권이 되다보면 그 깊은 뜻을 이해하게 된다. 무엇보다 성공한 사람들은 그들의 비슷한 패턴이 있다. 그 패턴을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120억 서민갑부의 돈이 일하게 하는 습관을 위해 만든 책으로, 이른바 평범한 서민이 어떻게하면 부자가 될 수 있는지를 기록해 놓은 책이다. 목차에 그 숨겨진 내용들이 다 들어있다.

1장. 빨리 부자가 되려고 하면 부자가 될 수 없다

2장. 열심히 일하는데 부자가 아닌 이유

3장. 부자가 되는 첫 걸음

4장. 돈이 일하게 하라

5장.부자들의 돈 버는 습관

 

1,2장에서는, 돈이 무엇인지 그리고 열심히 일하는데 우리가 부자가 아닌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 두고 있다.

작가는 빨리 부자가 되려고하는 것 만큼 어리석은 생각이 없다고 언급 한다. 돈을 제대로 벌고, 쓰고, 모으고, 투자하는 능력을 갖추지 못한 사람에게 돈이 생기면 먼지처럼 금방 날아가는 법이다. 돈을 관리하고 지켜내는 내는 일은 저절로 이루어 지지 않으며, 돈을 활용할 지식과 경험, 안목과 끈기 등이 이루어 져야 자산을 점점 불려갈 수 있다고 말해주고 있다. 그야말로 단타매매나 급등주에 몰리는 것, 로또 당첨을 바라는 것 등은 저자가 지양하는 부분이라고 한다. 저자의 20대 후반에서 30대는 씨드머니를 악착같이 모았고 당장을 위해서는 아니지만 차근히 장기적으로 투자할 장소와 방법을 공부했다고 한다. 왠지 그런 장면이 떠 오른다. 무림의 고수가 원수의 복수를 위해서 발차기만 10년간 수련하고 준비하다가, 드디어 외나무 다리에서 원수를 만났을 때 발차기 한방으로 무찌르는 장면!

저자는 그 씨드머니를 모으기 위해 엄청난 금욕의 고통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 마음을 다 헤아릴 수 는 없지만 고통없이는 이룰 수 없는 것 같다. 게다가 소비의 즐거움을 아는 현대인들에게는 소비의 금욕은 고통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나도 소비의 욕구가 없는 스타일인데, 내년 상반기까지 1억을 모으려는 목표를 세우고나니 다시한 번 소비패턴을 재정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메일 명세서로 지난달 소비 내역을 확인했는데, 쓴게 없는데 여기서 더 짜야한다니 뭘 안써야 할지 모르겠다. 외식도 처갓집 치킨 반반이 끝인데..

2022년1월~2023년 3월까지 1억 모으기 (주식, 펀드, 블로그, 나와 남편의 월급, 책 작업 등)

한달 식비 현재 4인 50만원 → 40만원으로 줄이기 (물과쌀 포함)

신용카드대신 현금과 지역화폐 사용(대형마트보다 재래시장이용하기)

불필요한 스마트폰 사용↓, 독서량↑(2022년 도서관 대출 100권 목표)

미니멀라이프 (물건 정리로 중복구매 방지, 당근 판매+ 드림)

맥주는 주말에만 (이건 정말 타협하기 힘들었지만 큰 비용이라 큰 결심함)

올해도 내년에도 구형 중고차로 지내기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면 안 사기 (1 만원이상 1시간 , 5만원이상 1일, 10만원이상 1주, 30만원이상 한 달 생각하고 구매)

 

3장에서는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 전달 해 준다. 부자와 빈자를 나누어 그들의 사고방식을 비교하고 부자들의 마인드를 전달해 준다.

56P. 빈자는 자기 합리화를 잘 한다

중국 최고의 부자인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은 이렇게 말했다 "세상에서 같이 일하기 힘든 사람들은 가난한 사람들이다. 작은 비즈니스라고 얘기하면 돈을 별로 못 번다 하고, 큰 비즈니스라고 얘기하면 돈이 없다고 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자고 하면 경험이 없다고 하고, 전통적인 비즈니스라고 하면 어렵다고 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하면 다단계라고 하고, 상점을 같이 운영하자고 하면 자유가 없다고 하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자고 하면 전문가가 없다고 한다."

지출을 할 때 '사람이 이 정도도 안 쓰고 어떻게 살아?"라고 스스로 위안하고 팽곗거리를 만들지만, 그건 합리화에 불과하다는 것. 그런 합리화가 익숙해 질수록 소비패턴이 생기고 부자가 되는 시기가 더 미루어지는 법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부자가 되는 첫 걸음은 절약과 근검에서 오는 종잣돈 모으기이고, 나쁜부채가 있다면 우선 줄이라고 말하고 있다. 종잣돈을 위해서 효율적인 가계부와 자산평가서를 작성하고 올바른 투자 방법을 공부하고 연구하라고 말하고 있다. 여기서 엄청나게 공감한 말이 있었는데, 빈자는 돈이 있으면 쓰고 싶어서 안달이 난다고 한다. 내가 경제적 개념이 부족했을때 돈이 생기면, 친구들과 놀고싶고 예쁜 옷도 사고 싶고 했었다. 투자에 조금 더 일찍 눈 떴더라면, 그 돈이 공중분해가 아니라 건물로 만들어져 있을 텐데 말이다. 후회는 접어두고 지금부터라도 차근히 일구면 된다!

 

4장에는 저자가 돈이 일하게 만드는 시스템관련 개념을 적어두었다.

나의 투자스타일이 부동산인지 주식인지 생각 해 보고, 부동산의 시스템은 무엇이 있으며 주식은 어떤 개념이 있는지 알려준다. 그리고 나는 전세보다 돈이 조금 더 들어가도 현금이 들어오는 월세의 구조를 늘 생각했었는데, 저자또한 전세보다는 월세로 수익을 내는 부동산의 시스템을 선호하고 있었다. 소액 갭투자에 대해 언급해 두었는데, 이는 세입자의 돈을 가지고 자기의 소자본을 이용해 자산을 불리는 행위에 대해 부정적이었다. 나도 그부분은 동의하는데, 생각보다 갭투자자들이 많은데 한 번 집값이 떨어지고 새로운 새입자가 구해지지 않으면 큰 손실을 볼 수 도 있는 구조다. 나도 초기자본이 조금 들더라도 소형아파트는 월세로 전환하고 단기 매매가 아니라 주식처럼 부동산도 장기적으로 가지고 가는 방향으로 바라봐야겠다. 스코틀라니가 제시한 달걀모형을 예시로 들어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도 했다.

 

좋은 습관은 사람의 사고방식에 존재하는 도덕적인 자본이다. 이 자본은 계속 늘어나며 사람들은 일생을 살아가면서 그 이자를 얻는다. 반대로 나쁜 습관은 도덕적으로 갚지 못한 빚이다. 이 빚은 계속 이자가 붙어 사람을 괴롭힌다. 나쁜 습관은 사람의 노력을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하고, 심하면 한 사람을 도덕적으로 파산시키기도 한다.

우신스키, 러시아의 교육자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은 나쁜습관을 좋은 습관으로 바꾸는 것이다.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그냥 노력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테면 새벽에 일어나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는 습관은 처음에는 너무 힘들었지만, 습관이 되다보면 자연스럽게 되어버린다. 나에게 아직 나쁜 습관이 있는데, 평일에 혼맥을 하거나 맛있는 음식을 과식을 하는 것이다. 맥주를 마신 날에는 거북함이나 피로감이 밀려와 다른 일을 종종 못 할 때가 있고 더욱이나 2,000원~4,000원을 한 순간에 소비하는 행태가 된다. 음식도 맛있다고 많이 먹지말고 예쁘게 마르도록 관리해야겠다. 예쁘게 마르면 뭘 입어도 예쁘다.

 

이 책은 그야말로 부자의 마인드 셋을 느끼고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 쉬운 글로 쓰여져 있기 때문에 가독성이 매우 높다. 2-3시간 가량 집중하면 금방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의 진실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전에 '브라운스톤(우석)'의 책에서 분양받은 새 아파트를 전세를 주고는 투자금이 아까워서 본인은 산동네에 월세를 살면서 절약했다는 이야기를 읽었었다. 그때는 '아무리 그래도 그렇게 까지야..'라는 생각이었지만, 부자들의 마인드는 조금 다른 것 같다. 부자들은 그런 불편함을 감내하고 기회가 왔을 때 잡아챈다. 하지만 그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수련의 결과 인 것 같다.

아무튼 지금은 편안하고 엄청난 부를 이루어 낸 저자! 지금부터 편안한 노후가 있기 때문에 과거의 고생은 곱씹을 수 있는 추억이 되었겠지? 이 책으로 지금부터 2023년 3월까지의 목표를 설정해 둘 수 있었고, 하루에도 목표를 10번 넘게 써보고 기록하고 또 점검 해 보아야 겠다. 서민들이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을 마인드 셋 할 수 있었던 좋은 책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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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1건)

돈 모으기 초보에게 강추해요!^^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s*******e | 2021.09.14
돈 모으기를 시작했는데 도움을 받고 싶어 검색하다 구매한 책입니다.
작가님의 이력이나 생각이 저와 비슷한 것 같아 선택했어요.

책은 작가님의 경험과 설명 팁 등과, 작가님이 도움을 받으신 것 같은 유명한 분들의 일화와 말 등이 중간중간 들어가 있어요.
책 전반에 거의 비슷한 주제를 반복 설명하시는 느낌이에요.
투자의 대상과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콕콕 짚어 주셔서 새로 알게된 내용도 많았고 친분이 있는 지인께서 설명해 주시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투자나 주식 등에 대해 단어도 거의 모르는 생초보인데, 작가님께서 워낙 쉽고 중요한 부분들을 일부 설명해 주셔서 생각보다 가볍게 읽을 수 있었어요.
부분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주로 건물투자)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해 주시는 책은 거의 처음 접한 것 같아요.
생각보다 더 만족한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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