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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 (상편)

천융밍 저 / 김지혜 역 / 리우스위엔 그림 | 미디어숲 | 2022년 1월 3일 한줄평 총점 0.0 (6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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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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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 (상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청소년들의 마음속에 수학의 씨앗을 심는다!”
50년 수학을 가르친 경험에서 뽑아낸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수학 이야기와 수학적 사고법
수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성적까지 잡는다!


질서정연하면서도 놀라울 정도로 신비로운 조화를 보여주는 수학의 세계 속으로 여행을 떠난다. 저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단순한 질문으로 시작해 친절한 설명으로 현대의 새로운 수학 연구 성과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을 따라가다 보면 수학 공식의 탄생부터 무한히 확장되는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 개념들이 저절로 머리에 새겨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저자 천융밍 교수는 수학 교수로서 50년 이상 수학을 가르쳐왔고 여러 권의 책을 펴낸 베스트셀러 저자이기도 하다. 대수(代數)는 수학에서 중요한 한 분야로서 이 책에서는 수, 식, 방정식, 수열과 극한에 이르는 고전 대수의 수학적 요소들을 탐구한다. 동서양을 넘나드는 수학 이야기와 유명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역추론, 증명, 패리티 검사(parity checking), 시소법 등 수학적 사고법을 알려준다. 또 일반인이 상상하기도 힘든 뛰어난 두뇌를 가졌지만 한없이 엉뚱하기도 했던 수학 천재들이 남긴 일화를 소개하며, 반추, 예증 등과 같은 수학적 사고방법을 사용해 수학사와 일상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발굴하고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준다.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그동안 막연하게 수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일반 독자들에게도 수학 천재들이 남긴 흥미로운 일화나 그들의 발견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됨으로써 더욱 친숙하게 수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프롤로그
1장 유리수
. 놀라운 QR코드
. 소년 박사의 나이
. 수학자의 42번 티셔츠
. 허물 벗는 숫자
. 이상한 숫자게임
. 항공권이 가짜라니?!
. 소수 가설
. 화라경의 생일문제
2장 무리수
. 무리수와 히파수스
. 옛날에는 를 어떻게 계산했을까?
. 수학 거장의 작은 일
. 연분수와 밀율
. 파이의 마라톤
. 파이의 유별난 취미
. 잡담 0.618…
. 밀율과 0.618…
. 화라경의 묘책
. e를 말하다
. 수학과 사랑
. 수학 농담
3장 식과 방정식
. 방정식은 좋은 것이다
. 제갈량의 거위털 부채
. 노지심과 진관서는 왜 싸웠나?
. 영부족술
. 동분서주하는 개
. 타르탈리아와 카르다노
. 늦게 도착한 초청장
. 중국인의 나머지 정리
. 펠 방정식
. 아르키메데스의 소 나누기 문제
. 오가공정
. 백계문제
. 수재와 지혜를 겨루다
. 페르마의 대정리가 증명되다니!
. 재미있는 시소법
. 컴퓨터는 방정식을 어떻게 풀까?
. 불량조건 방정식
4장 수열과 극한
. 피타고라스의 삼각수
. 일본 여자 제곱술
. 장미 사건
. 마왕 고분의 수수께끼
. 두 할머니
. 파스칼 삼각형
. 라이프니츠 삼각형
. 페리 수열
. 수학과 음악
. 피보나치 수열
. ‘세계의 종말’은 언제일까?
. 고리 퍼즐 ‘구연환’
. 천왕성, 세레스와 수열
. 제논의 역설
. 옛날 문제의 새로운 풀이
. 폰 노이만의 기발한 나눗셈
. 무한이 가져온 혼란

출판사 리뷰

수학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거야?
재미로 읽다 보면 저절로 문제가 풀린다
동서고금을 넘나드는 수학 이야기와 수학적 사고법

숫자라는 안경으로 들여다보는 신통방통 세상사
호기심이 발동해 수학의 신비로운 세계로 빠져든다!

4년 주기로 시행되는 국제교육성취도평가협회(IEA)는 한국 학생들의 수학 실력이 다른 58개국 학생들과 비교해 성취도는 상위권이지만 자신감과 흥미도는 평균보다 떨어진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우리 교육 체계가 공부를 호기심을 채워주는 재미있는 무언가가 아니라 싫어도 할 수밖에 없는 부담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자녀가 수학에 대한 절망감이나 두려움에 사로잡힌 나머지 수포자가 된다면 단지 입시에서의 낮은 성적을 떠나 수학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기회를 영영 얻지 못할 수도 있다. 특히 다가올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수학을 기본 능력으로 요구하는 사회이다. 그래서 저자
는 얼마나 수학이 흥미로울 수 있는지를 호기심을 자극하는 질문을 통해 보여준다.

▶ 사랑하는 사람을 선택할 수 있는 사랑 방정식이 있다면?
▶ QR코드에는 놀라운 수학적 비밀이 숨어 있다?
▶ 뱀처럼 허물 벗는 숫자가 있다?
▶ 가짜 항공권에 숨은 숫자의 비밀은?
▶ 제갈공명의 거위 부채로 숫자를 날려버린다고?
▶ 컴퓨터는 방정식을 어떻게 풀까?
▶ 옛날 일본에서 사용하던 여자 제곱술의 비밀은?
▶ 세계의 종말을 알려주는 방정식은?
▶ 도박판에서 항상 딜러가 돈을 딸 수밖에 없는 이유?
▶ 모두가 배우자를 찾을 수 있는 결혼 정리의 조건은?


“수학이 이렇게 재밌어도 되는 거야?”
재미로 읽다 보면 저절로 문제가 풀린다

《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_상편》은 수학 공부가 단지 재미없고 딱딱한 인내의 시간이 아니라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있는지를 보여준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간단한 질문으로 시작해 수학을 수단으로 정교하고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여행을 함께한다. 인류의 과학문명을 발전시킨 놀라운 공식들이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에서 출발해 여러 천재의 영감을 통해 발견되어가는 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저 읽다 보면 저절로 숫자와 친해지고 수학적 사고법을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은 물론이고 그동안 막연하게 수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했던 일반 독자들에게도 수학 천재들이 남긴 흥미로운 일화나 그들의 발견이 우리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알게 됨으로써 더욱 친숙하게 수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또 단순히 재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수학 능력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교과 과정에서 필요한 기본 개념들의 이해를 돕는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동서고금의 다채로운 스토리로 읽다 보면 저절로 수학의 세계로 빠져들 수밖에 없다. 많은 청소년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마음속에 수학의 씨앗을 심어 무럭무럭 키워낼 수 있을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61건)

포토리뷰 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 (상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진***학 | 2022.01.30


수학은 참 어려운 학문이다. 최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열풍으로 배열, 미분 등을 다시 공부해 보긴 했지만 여전히 어려운 학문임에는 틀림없다.

책은 QR 코드 이야기로 처음을 연다.

 

중국의 카카오톡으로 불리는 위챗 사용자는 약 10억 명으로 매일 위챗을 통해 많은 QR코드를 생성한다. QR코드가 바닥나지 않을까?

우선 QR코드의 기본 원리를 알아보자. QR코드의 정보 저장 방식은 2진번으로 0과 1을 흑과 백으로 구분하여 표시하는 2차원 코드인 것이다.

보통 1개의 QR코드에는 1000개의 격자가 있다. 1000개의 격자무늬를 흑백색으로 임의로 칠하는 방법은 총 2의 1000승 가지다.

상상이 되는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큰 숫자이므로 QR코드 고갈에 대한 걱정은 접어둬도 될 것이다.

이 외에도 수학에 대한 다양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이 담겨 있으니 읽어 보시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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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기발한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p*******4 | 2022.01.23

요즘 아들 수학문제집 채점하면 나땐 이렇게 안 어려웠던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종종든다 5학년 문제집때도 6학년 문제집 때도 마찬가지! 영어를 잘 못하는 엄마들이 자녀들의 문제집 채점시 이런 느낌일까ㅠㅠ 비와 비율 아직 어렵고 중등과정 얼핏보니 문제집 자체부터 부담감이 팍 왔다 역시 난 이과형은 전혀 아니구나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이 책 서평을 모으는 걸 보다 어~ 이거 저번에도 본 것 같은데 싶어 검색해보니 그건 상편, 이 책은 하편이었다 상편 리뷰들이 하나 같이 재밌다는 글들이 많아 흠~ 소름 돋을 정도란 말이지! 그래 한번 읽어 보자 하고 신청.

책이 도착 후 몸살에 다른 책에 밀려 어제 펼쳐보고 첫 부분부터 진짜~~~~~~^^^^^^ 소름이!!!!~~~~~~~ 쫙!!!!!!! 야~~~ 이걸 내가 왜 서평신청 했을까!!! 뭔소리인지 ㅠㅠ 이해가 안되는 것이었다!
표지를 다시 찬찬히 읽어보니 < 청소년 수학 분야 강력 추천서, 공부 욕심이 두 배로 생기는 발칙한 수학 이야기, 수학에 대한 흥미는 물론 성적까지 잡는다> 이런 문구들이 나에게는 적용이 잘 안되는구나 느꼈다.
관련 지식이 있는 사람이 읽는다면 훨씬 더 재밌을 텐테!! 관련 지식 그리 필요하지 않은 부분은 재밌게 읽혀졌다 천만다행!! 의외로 생활속에 수학이랑 관련된게 이렇게 많구나 놀람!

?*도박판의 다툼 편에 나온 이야기 2명이 :카지노에서 2명이 내기를 한다 각자 6프랑내어 5세트중 3세트를 먼저 이긴 사람이 12프랑을 모두 가지기로 한다 노인이 1세트, 중년 남자가 2세트 이긴 후 중년 남자의 사정으로 게임 중단. 노인은 게임이 중간에서 끝났으니 6프랑을 돌려 받는다 중년 남자는 2세트를 이겼으니 더 받아야된다고 싸우자 한 여자가 판돈12프랑이니 ,2세트 이긴 사람은 8프랑 1세트 이긴 사람은 4프랑 가지면 되겠다하자 대부분 구경하던 사람들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 구경꾼 중 유일한 한명이 중년 사내편을 듬 지난 몇판의 결과만 고려되었고 향후 몇판의 승패 고려하지 않았다고 말함
이렇게 보면 노인 1세트 승 중년사내 2세트 승이기에 4세트와 5세트 이후 노인이 이길 확률은 4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그럼 판돈의 4분의 1인 3프랑만 노인이 가져야 된다 이정도 확률은 초등 수준인데도 나는 이렇게 생각도 못하고 그 여자처럼 4프랑 8프랑 으로 나누면 딱 적절하겠다도 생각했다^^;;

*딜러는 왜 늘 이길까?
:이 부분도 확률에 관한 부분인데 카지노에서 게임을 하면 할수록 본전을 할 수없고 잃는 돈이 늘어나는 확률이다 자세히는 몰라도 한번쯤은 다 들어본 적이 있을텐데도 카지노에서 계속하는 사람들은 한방을 노리는 걸까나? 예전 캐나다 어학연수 시절에 아주 큰 쇼핑몰이 있었다 그당시 그리 큰 몰이 있다는게 충격적 ㅋㅋ (그 때 세계에서 몇번째로 넓은 몰이라고 했었슴) 호텔 놀이동산 극장 수퍼 수많은 가게 식당들 돌고래 쇼장이 다~~ 실내에!! 그중에 카지노도 있었다 어린나이였는데 (20대 초반) 궁금해서 한번 갔다가 그 새로운 세계를 경험한 후 친구랑 몇번 더 갔다 탕진하고 정신차렸던 기억이...(한국에서 보내주는 생활비도 여유롭지 않았기 땜에 그 나이의 나에겐 큰돈이었지. 그 이후 한동안 먹는 걸 싼걸로 장 봤던 흑역사가 ....)

*생일 우연의 일치
: 한 교실에 50명이 있다면 적어도 2명의 생일이 같을 확률이 97.04% 40명일때 89.12% 인걸 설명해준다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했을 때 말도 안될것 같은데 말이다. 아들 어렸을 적 모임이 있었는데 14가정중 생일이 같은 아이가 3명(심지어 같은 나이) 있었던 적은 있다 아직 나랑 생일이 같은 사람은 본적이 없슴^^:;


*문어 파울과 소확률 사건
한참 유명했던 문어 파울. 2010년 남아프리카 공화국 월드컵 때 한번도 우승하지 못했던 스페인 팀이 우승하는 이변이 일어남 그걸 파울이 맞침. 독일 한 수족관에 살던 문어에게 두팀 국기가 그려진 유리 항아리에 음식을 넣고 어떤 항아리 음식을 먹는지로 승리팀 예측. 8번 연속으로 승리팀을 맞추었는데 0.004의 확률. 단지 확률이 적을 뿐이지 가능성이 있다 이걸 소확률 사건이라고 함. 1971년 15쌍둥이를 낳은것도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소확률 사건이라고 핫진

*스마트 돼지 게임
:돼지 우리 안에 작은돼지 한마리 큰 돼지 한 마리가 있다 동쪽에 페달을 밝으면 서쪽 사료 창구에서 사료가 떨어진다 두 돼지 덩치가 차이나니 상황이 미묘. 지능이 높은 돼지라면 큰 돼지가 페달 밝고 서쪽에서 기다리던 작은 돼지는 자신의 몫을 먹으면 되지만 많이도 빨리도 먹지 못한다 큰 돼지는 페달 밟은 뒤 먹이통으로 달려가 남은 사료를 먹을수 있다 이것은 내시 균형이론의 한 예이다

여기 나온 내시가 바로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주인공 이란다!!! 1958년 MIT 종신교수가 되자마자 정신 분열증 진단을 받았지만 부인의 극진한 돌봄 덕에 서서히 회복됐다함. 내시역의 러셀 크로 연기가 기억난다!

전반적으로 구지 이런걸 알아 낼려고 저리 오랜시간을 고군분투 하나 이해가 안가는게 많았다 수학자들은 나랑 생각하는 구조와 방식이 너무나 다른 듯!!! 그런 수학자들이 있었기에 지금 편안하게 사는데 도움이 된 것들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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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돋는 수학의 재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0 | 2022.01.14

수학의 세계는 참으로 오묘하다. 금방 친해질 것 같으면서도 어느새 저 멀리 달아나 있다.

학창 시절 이과생이었지만 수학은 늘 멀게만 느껴졌고 친해지기 위해 무척이나 애를 썼다.

아무리 노력해도 결코 친해질 수 없었던 수학이 인생에 딱 하루,

수능시험 날에는 기적처럼 가까워졌다. 덕분에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지만

여전히 수학은 어렵고 미묘하고 복잡하고 난해한 학문이라는 인식이 머릿속에 박혀 있다.

이 책에서는 동서양의 수학과 관련한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수학적 사고방식을 할 수 있는

팁을 알려 준다. 피타고라스 정의나 피보나치수열처럼 수학과 관련하여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공식부터 페리 수열, 페르마의 대정리, 펠 방정식 등

다양한 이론을 폭넓게 소개한다.

저자는 수학이란 우리가 사는 세상을 또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하는

호기심 가득한 흥미로운 학문이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일상에 숨어 있는 수학 개념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준다.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쓰는 QR 코드가 만들어진 원리와 항공권 번호에 숨겨진 비밀이 담겨 있고 소비 관념의 차이를 수학적 관점으로 해석하는 방식과 배우자를 찾을 수 있도록

사랑을 수치로 표현할 수 있는 공식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수학이 적용되는 사례를 볼 수 있다. 인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공식들이 호기심에서 시작된 것이라는 사실은

단순히 공식을 외우고 대입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수학이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숫자와 관련한 호기심을 자극하여 수학의 매력을 발견하고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가끔 문제를 해결할 때 구체적인 문제에 집중하여 해결을 더 복잡하게 만들어버린다. 사실 우리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전체적인 관점에서 볼 때 답을 찾을 수 있고 더 간단한 문제가 되기도 한다.

p.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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