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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포장마차 4

까마귀의 왕

정가일 | 들녘 | 2022년 2월 24일 한줄평 총점 0.0 (8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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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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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BIFF)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E-IP) 선정작
한국·미국·영국·프랑스 에이전시들이 열광한 최고의 연작추리소설!!
추리소설의 본령에 충실한 글쓰기를 고수해온 독보적인 작가 정가일의 〈신데렐라 포장마차〉 네 번째 이야기. 서서히 밝혀지는 어벤저스들의 비밀, 그리고 마침내 열린 고독의 문. 과연 그들의 정체는?
〈까마귀의 왕〉은 〈신데렐라 포장마차1〉(2017), 〈신데렐라 포장마차2〉(2020), 〈신데렐라 포장마차3〉(2021)을 이은 ‘신데렐라 포장마차’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다. 1권에서 ‘콩소메’ ‘뵈프 부르기뇽’ ‘물 마리니에르’라는 프랑스 요리를 소개하며 독특한 시리즈의 막을 열었다면, 2권 〈희망이 떠나면 무엇이 남는가〉에서는 서대기를 재료로 하는 ‘솔 베로니크’와 빛나는 칵테일이라는 뜻의 ‘글로우 칵테일’이 또 다른 주인공으로 등장했다. 2021년에 선보인 3권 〈고독의 문〉은 ‘슈크루트 가르니’라는 요리를 소재로 발생한 살인사건을 한국의 어벤저스가 해결하는 내용으로 마지막 장면에 ‘고독의 문’을 찾았다는 연락이 오면서 막을 내린다. 뒤를 이은 4권 〈까마귀의 왕〉은 각 사건의 관계망이 촘촘히 조여가면서 거대한 엔딩을 향해 나아가는 숨 막히는 한 편의 드라마다. 특히 전작들에서 독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던 신영규의 과거가 밝혀지고 이어 5권에서 드러날 김건의 이야기를 언급하면서 마무리되는 마지막 장면은 호기심을 증폭한다. 시리즈를 관통하는 레메게톤 이야기와 더불어 입체적인 캐릭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보편적인 이슈를 추적하는 긴장감과 함께 독자들은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통해 ‘본격’과 ‘정통’의 참맛을 음미하게 될 것이다.


마침내 고독의 문이 열리고 그들의 정체가 밝혀진다! 아시아의 용 대한민국을 겨냥한 레메게톤의 치밀한 움직임. 그들은 문명의 수호자인가, 파괴자인가?
각국이 자랑하는 불멸의 예술품을 보존한다는 명목으로 은밀하게 움직이는 레메게톤. 그들은 흡사 제국주의자들을 닮았다. 이상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것도, 지킬 힘이 없는 자에게서는 빼앗아도 된다는 포식자의 논리마저 닮았다. 3권에서 ‘고독의 문’으로 들어가는 길을 찾았다는 소식과 함께 마무리된 이야기는 4권의 첫 장으로 이어진다. 레메게톤의 은신처이자 그들이 계획하는 거대음모의 산실이 비로소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이다. 한편 한국에서는 베트남의 국보인 침향불상을 둘러싼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신영규와 김건은 이 사건 안에서도 수상한 연결고리를 발견하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신영규의 충격적인 과거가 밝혀지면서 그와 김건에 얽힌 비밀의 일부가 드러난다. 과연 한국의 어벤저스들은 용이 날아오르기 전 레메게톤의 거대 음모를 분쇄하고, 그들이 꾸미는 문화침략을 막아낼 수 있을까?

‘신포’를 둘러싼 한국의 어벤저스들, 그리고 신비한 푸드트럭의 프랑스인 셰프 프랑수아, 그들은 국제조직 레메게톤의 음모를 막을 수 있을까?
‘신데렐라 포장마차’는 밤 11시부터 자정까지만 영업하는 신출귀몰한 푸드트럭이다. 주인이자 셰프인 프랑수아는 ‘신포’에서 프렌치 코스요리를 단돈 9800원에 팔면서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다. 프랑수아는 자기 아버지의 죽음에 연관된 의문을 풀고자 혈혈단신 한국에 넘어온 프랑스인이다. 이곳을 아지트 삼아 드나드는 인물은 모두 다섯 명.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었으나 세상의 모든 지식을 머릿속에 넣어 다니는 민간조사원 김건, 국내 최고의 실력자였던 궁중요리 전수자의 딸로서 어머니의 바람을 거부하고 현재 프렌치레스토랑의 조리사가 된 소주희, 어두운 가정사 때문에 밤마다 악몽에 시달려야 하는 완벽주의자 형사 신영규 팀장, 그리고 탈북자로서 고군분투 끝에 남한에서 형사가 된 김정호가 바로 그들이다. 이 다섯 사람은 번번이 맞닥뜨리는 수상쩍은 사건의 비밀을 풀고 연결고리를 밝히고자 그리고 애초 이 사건을 기획하여 사람들을 움직인 실체를 찾고자 머리를 모은다.

목차

프롤로그
에피소드 1 포토푀
에피소드 2 갈레트 데 루아
외전(外傳) 영웅의 기억
책셰프 정가일의 말

저자 소개 (1명)

저 : 정가일 (鄭加一)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2000년 [굿데이스포츠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2001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7년 소설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출간했고 같은 해 『신데렐라 포장마차』로 ‘한국추리문학상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단편소설 「소나기」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2019년 7월 라디오문학관에서 ‘좀비를 인정하는 심리의 다섯 단계’를 방송했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은 권력이다』,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등이 있다. 추리작가협회에서 낸 단편집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에 실린...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2000년 [굿데이스포츠신문]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2001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다. 2017년 소설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출간했고 같은 해 『신데렐라 포장마차』로 ‘한국추리문학상대상’을 수상했다. 2018년 12월 단편소설 「소나기」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다. 2019년 7월 라디오문학관에서 ‘좀비를 인정하는 심리의 다섯 단계’를 방송했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은 권력이다』,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 등이 있다. 추리작가협회에서 낸 단편집 『굿바이 마이 달링, 독거미 여인의 키스』에 실린 중단편소설 「마타리」는 신데렐라 포장마차의 무대 전 시간대를 배경으로 강원도에 좌천된 신영규가 연쇄살인마를 잡는 내용을 그린 것이다. "지혜는 미래를 보는 눈이 아니라 현실을 바로 보는 눈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8건)

포토리뷰 까마귀의 왕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m***8 | 2022.05.17

신데렐라 포장마차 시리즈의 4편이다.
전 편들을 읽지 않아서 연결되는 부분 때문에 제대로 이해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별무리없이 각 편별로 마무리 되는것 같다.

베트남 국보인 '침향 불상'이 사업가 김남규의 살인사건과 함께 도난 당하는 사건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사건현장에 있었던 사람은
필리핀 입주 가정부인 나오미
사업차 들른 조카 한명국
다음날 파티준비를 맡은 요리사 이태일과 조수 장미주 ....4명이었기에 모두 조사를 받으며 자신의 알리바이와 목격담을 진술하게 된다.

?일명 '라쇼몽 효과'라고 해서...한가지 사건이지만 목격자 네 명이 모두 자신의 입장에서 사실을 이야기하며 서로 다른 범인을 지목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 안에 감춰진 나오미의 사연, 베트남, 필리핀에 관계된 사실들, 사랑, 복수, 연민, 탐욕 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러나 이 사건보다 더 부각되고 작가가 이야기하고 싶어하는 인물는 이 사건을 맡은 경찰 팀장인 신영규인 듯 하다.??
책 중반부터는 신영규의 과거 성장과정을 다루고 있고 개인적으로는 살인사건보다 더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이다.


또 신영규와 각별했지만 어떤 사건을 계기로 등돌린 전 동료였던 사설탐정 김건과의 관계도 살짝 나왔지만 김건의 뒷이야기도 다음편에 펼쳐질 듯한 느낌이다.??


작가는 이번 편에서? '기억'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우리가 하는 착각중의 하나는 자신의 기억이 옳다고 믿는 것이다.??

조작된 기억이나 만들어진 인상과 기억...등의 가짜 기억과 이미지등을 계속 접하다 보면 스스로도 믿게되고 사실이 되어버리며...자신은 좋은사람이라 믿기 때문에 어떤 잘못에 대한 정당성도 스스로 만들어 낸다.

그러나 어떤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신의 '선택' 을 통해 결과는 바뀌는 것이다.?


약간은 독자에게 생각할 수 있는 여지를 두는 듯한 여백이 있는 책인 듯 하다. 이전 편들과?앞으로의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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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포장마차 4권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f*******e | 2022.05.12

<신데렐라 포장마차 4권> 까마귀의 왕

연작추리소설 신데렐라 포장마차 4권, 사실 1~3권을 읽어보지 않은 상태라서 과연 이어진 이야기를 이해하는데 무리는 없을까 고민했는데, 생각보다 집중하는데 어렵지 않았다. 오히려 사건이며 캐릭터가 재미있어 앞선 이야기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이야기에 빠져들었다. 추리소설에 충실한 글쓰기를 고수해온 저자 정가일의 내공이 느껴지는 작품이었고, 2021년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 선정작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괜찮은 소설이었다. 신데렐라 포장마차는 우리가 익히 아는 신데렐라처럼 밤 11시면 문을 열고 딱 12시까지만 영업하는 푸드트럭이다. 이곳에 범상치 않은 인물들이 드나드는데.. 4권의 주요사건은 베트남 국보인 침향불상이 사라지는 사건과 이어진 살인사건으로 시작된다. 첫 인상과 달리 전혀 단순하지 않은 사건은 복잡한 진실을 품고 있었는데.. 레메게톤이라는 세계 여러 곳의 예술품을 보존의 명목으로 치밀하게 계획을 꾸미는 단체가 등장한다. 영규는 앞선 사건과 레메게톤의 연결고리를 찾게 되고 예상밖의 전개를 보이며 독자를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만든다.

신데렐라 포장마차라는 제목처럼 요리가 등장하고 독특한 캐릭터와 사회적인 이슈를 주제로 삼아 완성도를 높였다. 예상밖의 이야기가 등장해 놀랐지만 주제를 나타내는 이야기에 베트남 전쟁이나 불법체류자의 이야기가 사건과 맞물려 흡입력을 높이고 있다. 앞선 회차에서 잠깐 등장했던 주요 인물들의 사연과 비밀이 본격적으로 4권에 드러나는 것 같은데 미리 읽어보지 못한 것이 아쉬울 정도로 놀랄만한 것이었다. 드디어 밝혀지는 어벤저스들의 비밀과 마침내 열린 고독의 문, 그들의 정체가 궁금하다면 빨리 읽어봐야 할 재미있는 신데렐라 포장마차 4권, 까마귀의 왕이었다. 차후에 1~3권을 찾아 꼭 읽어보고 앞으로 출간될 5권을 맞이해야 할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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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서평]신데렐라 포장마차 4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샬*라 | 2022.05.12


 

 

신데렐라 포장마차 4편을 봤다 1~3편까지는 건너뛴 채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불러왔다 내용도 궁금했다

1~3편을 읽지 않아도 그다지 연결되는지도 잘 모르겠고 내용은 금방 빠져들었지만 읽다보면 과거의 그들의 관계는 약간 1~3편까지 연결이 있는 듯 보였다

특이하게 프랑스 가정식의 요리제목을 따서 에피소드가 결정 되었다

포토푀 프랑스의 대표적인 가정식이라는 이 요리는 프랑스의 서민들이 먹을 것이 없어 뼈와 거칠고 먹기 힘든 야채와 함께 푹 끓여낸 스튜같은 음식이었다

베트남의 침향불상이 사라진 배경과 그 침향불상이 한국의 어느 부잣집에서 도난당 채 살인사건이 벌어졌다

침향불상은 베트남 국보급에 해당하며 베트남에서 다시 돌려달라는 내용을 전달 받기도 했었지만 미처 준다 안준다고 하는 말을 전달하기도 전에 주인은 살해당했고 용의자는 4명으로 줄어든다

필리핀 가정부 나오미, 이태원에서 베트남 요리를 하는 이태일 그리고 그의 조수 장미주 그리고 살해된 주인의 조카 한명국 cctv로 각자 알리바이는 증명이 되지만 뭔가 석연치가 않다

현장에 출동한 김정국, 복승아 형사 민간조사원 김건 이태일 베트남 요리사와 친분이 있는 조수희

단지 사라진 침향불상과 죽은 주인의 사건만이 아니였다 침향불상에 대한 문화재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면 한국전쟁이후 베트남전쟁이라는 1960~1970년대의 이야기까지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우리는 늘 일본에게 우리가 당한 이야기들을 사과 하라고 이야기 했었다 그리고 베트남 전쟁에서 우리가 베트남사람들에게 가했던 양민학살 행위는 사람들이 잘 모르는 이야기였다

어느나라 건 전쟁이 나게 되면 그건 남자들의 전쟁이라고 한다 당하거나 피해를 보는건 국민이 아닌 여성일뿐이다 아이이건 어른이건 나이든 노인이건 여성이 피해의 대상이다

그렇다고 일본이 우리에게 거봐 우리만 그런거 아니잖아 라는 말을 하라는건 아니다 너네도 사과하라고

우리는 여러번 베트남에게 사과를 했었다고 한다 그걸 무시한건 베트남이었고 베트남 신문에는 우리의 사과 이야기가 일절 실리지 않았다고 한다

폭력은 언제나 반대되는 폭력을 낳는다.

샤르트르

사건은 나오미의 엄마의 엄마 즉 외할머니의 이야기로 거슬러 간다 나오미의 외할머니는 당시 아주 잘 살았다고 했었다 베트남전쟁이 있기 전까지 그러나 전쟁으로 모든게 망가지고 뺏기고 다시 박정희대통령이 미국에게 베트남전쟁에 참여하겠다고 우리의 자발적 전쟁참여였다 우리는 그만큼 살기 힘들었고 어느나라에서 전쟁이 나면 그 주위의 나라는 돈을 벌게 된다는걸 박정희는 알고 있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그 전쟁에 참여한 군인의 수만큼 우리는 돈을 벌었고 실질적으로 한명의 군인에게 돌아갔던 돈은 얼마 되지 않았다 꽤 많은 돈은 나라에서 챙겼고 그걸로 대한민국의 발판을 세웠다고 한다

나라에 뺏겼다는걸 알았던 군인들은 그 돈으로 만족할수 없었고 베트남 민간인들의 집에서 돈되는 물건과 여성의 몸을 훔쳤다 그때 가져온것이 침향불상이었고 훔쳐간 그놈의 아이를 베고 베트남을 떠나 필리핀으로 오게된 나오미의 엄마는 한국인이라면 치를 떨었다 모든게 그 침향불상과 한국인때문인걸 듣고 나오미는 침향불상을 찾기 위해 그리고 복수를 위해 한국을 찾았다 그녀의 복수는 간단했다 그저 한국인에게 그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싶었을뿐이라고 했다 누가 범인일까 섣부르게 단정은 금물이다 신데렐라 포장마차에선....

김정호,복승아,김건,소주희 4명은 프랑스인이 운영하는 신데렐라 포장마차의 단골이다 모든 사건의 해결과 해결의 실마리를 그곳에서 찾으며 매번 아지트처럼 모이는 곳이다

그리고 또 한명 신영규 그의 또다른 이야기가 갈레트 데 루아 라는 프랑스 파이의 에피스드로 등장한다

신영규의 무시무시했던 과거 이야기 그리고 김건과의 얽힌 이야기들 오해로 불러온 관계들

신영규는 김건과 사이가 좋았던 한대도 있었다 그러나 어느 순간 사이가 틀어지고 김건은 모든걸 기억하지 못한다

그 기억에 신영규 조차도 모르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며 신영규의 과거도 소환되었다

나오미의 복수를 도운 프랑스인 샘 그리고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운영하는 프랑스 인 프랑수아 그들은 같은사람일까

프랑수아가 숭배한다던 피의 권력들

프랑수아는 누구이며 왜 한국에서 신데렐라 포장마차를 운영하고있을까

궁금한게 엄청 많아서 1권부터 정주행해야할거 같다

도심한복판에 자정이 되기전 딱한시간만 여는 신데렐라 포장마차 나도 한번 방문해보고싶은 오아시스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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