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상편)

천아이펑 저 / 정주은 역 / 송미란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3월 18일 한줄평 총점 0.0 (7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77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0건)
분야
자연과학 > 수학
파일정보
EPUB(DRM) 19.56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상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물리의 기본 개념이 저절로 머리에 쏙!”
어렵지도 따분하지도 않아요∼
궁금증을 풀다 보면 저절로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읽다 보면 어렵기만 하던 물리가 흥미진진한 놀이로 바뀌는 책이 출간됐다. 대개 물리라고 하면 복잡한 수식과 알 수 없는 기호로 가득한 어려운 학문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법한 진짜 궁금한 질문들을 골라서 그 속에 담긴 과학적 원리를 하나하나 풀어냈다. 자연스럽게 물리학의 기초 개념과 법칙을 익힐 수 있다.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은 동력이 필요할까?’라는 궁금증에는 위성의 종류와 하는 일, 떠 있는 높이 등등 흥미로운 과학 상식을 소개하다가 자연스럽게 만유인력에 대한 이해로 넘어가 특별한 저항감 없이 물리학의 기초를 쌓게 해준다. ‘고드름에서 피어나는 김과 끓는 물에서 피어나는 김은 같을까?’라는 아이다운 질문에는 기체, 액체, 고체 등 조건에 따른 물질의 존재 형태를 설명하면서 열역학 법칙에 대한 개념을 차근차근 세워준다. 또한 설명 과정에서 나오는 풍성한 그림과 사진들로 이해를 돕는다. 인류 최고의 천재라고 불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고안한 영구기관이 왜 실패했는지를 설계도를 통해 설명하는 과정은 아이들뿐 아니라 과학에 관심이 있는 어른들에게도 흥미진진하다.

특히 매 단원 끝부분에 있는 ‘상상력을 펼쳐봐’와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는 세상 만물에 관한 궁금증과 그에 대한 해답을 어떻게 정리해서 기초 개념을 세우고 실제 공부로 연결시킬 수 있는지에 관한 방법론을 알려주고, 또 반복해서 훈련시킨다. 교과서로는 알 수 없는 물리의 매력에 폭 빠질 수밖에 없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01 운동
. 거북이가 빠른 이유
-속도, 넌 누구니?
. 지구에 앉아 하루에 8만 리를 가고 하늘을 떠돌며 멀리 수많은 은하를 보네
-좌표
. 마이크로세기는 얼마나 길까?
-물리량과 그 배수 표시
. 우주의 허리둘레를 어떻게 설명하지?
-길이의 기준과 측량
. 속도에 날개가 달렸나 봐!
-가속도
. 번지점프하기 전에 낙하 시간을 어떻게 예측할까?
-자유낙하운동
. 운동 문제를 분석하는 도구
-도표
. 45°로 던져야 가장 멀리 나갈까?
-포물선 운동 알아보기
. 추시계의 원리
-단진동의 응용
상상력을 펼쳐 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02 힘과 뉴턴의 운동법칙
. 오뚝이의 비밀
-중력, 중심과 평형 상태
. 변한 정도는 비슷한데 아픔의 정도가 달라
-압력의 규칙
. 만약 세상에 마찰력이 없다면
-마찰의 종류와 규칙
. 우정의 배가 뒤집혔을 때 수면은 어떻게 변할까?
-아르키메데스
. 액션영화 속 물리학
-관성과 뉴턴의 제1법칙
. 도로 속도제한에 대해 알아보자
-뉴턴의 제2법칙
. 두 노를 젓자
-뉴턴의 제3법칙
. 기차 곡선 주행과 솜사탕
-생활 속 원운동
. 우주의 입법자
-케플러의 3대 법칙
. 사과와 달의 통일성
-만유인력의 법칙
. 지구 주위를 도는 데 동력이 필요할까?
-위성에 관해
상상력을 펼쳐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03 일, 에너지와 운동량
. 유용한 단순 기계
-일의 원리
. 아주 중요한 개념
-에너지
. 총알이 나무토막을 꿰뚫는 원리
-운동에너지와 운동에너지 정리
. 판상주환과 검발노장
-고사성어에서 배우는 에너지 지식
. 영구기관 제작이 불가능한 이유
-에너지 보존의 법칙
. 완충 현상 속 물리학 원리
-운동량 정리와 그 응용
. 멈추지 않는 뉴턴의 진자
-운동량 보존의 법칙
. 주콥스키 회전의자와 헬리콥터
-각운동량 보존의 법칙
. 대칭과 조화
-현대 물리학의 기본적인 보존 3법칙
상상력을 펼쳐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04 열현상
. 지구에서 가장 추운 곳은 얼마나 추울까?
-온도
. 물 1g을 세는 데 걸리는 시간
-분자운동론
. 고드름에서 피어오르는 김과 끓는 물에서 피어오르는 김은 같을까?
-물리 상태 변화
. 열현상의 본질과 규칙
-열역학 법칙
. 화염산은 왜 그렇게 뜨거울까?
-비열
. 자동차 엔진의 작동 원리
-내연기관 알아보기
상상력을 펼쳐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출판사 리뷰

이렇게 재미있는 물리는 처음이야!
읽다 보면 개념이 잡히고 지식이 쌓이는
흥미진진한 물리 이야기

“이렇게 재미있는 물리는 처음이야”

읽다 보면 개념이 잡히고 지식이 쌓이는
흥미진진한 물리 이야기


거리를 가늠할 수 없는 우주 저 멀리에 있는 별들과 손에 잡힐 듯 날아가는 새들은 똑같은 인력에 끌어 당겨진다. 바다 위에 떠 있는 배와 우리가 발을 딛고 서 있는 땅은 똑같은 관성으로 운동한다. 인류는 물리학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면서 강해졌다. 연료 에너지를 실린더에서 방출시켜 끊임없는 교통 흐름을 만들었고 뒤얽힌 음영을 스크린 위에 겹쳐 아름다운 세상을 재현해냈다.
세상 만물은 언제나 통일된 법칙에 따라 저마다의 운동을 한다. 이러한 법칙을 향한 무한한 호기심과 탐구 속에서 물리학은 탄생했다. 고전역학에서 20세기 초 물리학 혁명에 이르기까지 인간 이성의 탑은 와르르 무너졌다가 다시 세워지기를 반복하면서 물리학은 더 깊은 시공간 속으로 인류를 이끌어 이성적 사고에 날개를 달았다.

물리로 세상 만물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하지만, 교과서에서 배우는 물리는 어렵고 지루하기만 하다. 이 책은 청소년들이 살면서 한 번쯤 궁금증을 가졌을 법한 질문들에 답을 들려주면서 물리의 기본 개념과 법칙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나아가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과학적인 사유의 힘을 길러 소중한 사랑을 배울 수 있게 해준다.

영재교육센터 물리 연구반 책임자이자 우수 교사인 저자는 갖가지 그림과 표로 이해를 돕고 지식 카드, 선생님의 한마디, 상상력을 펼쳐 봐 등의 코너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기본 개념을 잡아 준다. 읽다 보면 지식과 교양이 늘어나고 시험에서 100점 맞는 물리의 세계로 즐겁게 떠나 보자.
이미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됐다고들 이야기한다. 이제는 과학에 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이들은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는 미래가 다가온다. 청소년이 과학을 부담으로만 느껴서 과포자(과학 포기자)가 되지 않도록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을 선물해 보면 어떨까?

한 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호기심 가득, 신기하고 색다른 물리 책


물리학은 물질 운동의 가장 일반적인 규칙과 물질의 기본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이다. 사과는 왜 땅으로 떨어지는지, 달은 왜 지구로 떨어져 내리지 않는지부터 내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까지, 온 세상 만물이 생겨나고 움직이는 이유와 원리를 탐구한다. 그래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상당히 난해한 이론과 수학이 필요해지기도 한다. 이런 이유로 물리라는 과목은 처음부터 기초를 쌓듯이 체계적으로 접근하지 않으면 한없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 책은 청소년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물리라는 학문으로 연결시키면서도 체계적인 목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도 있는 물리학 공부를 위한 기초 개념을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1장에서는 물체의 기본적인 운동 규칙을 알아본다. 물체의 운동은 공간, 시간에 관한 기준 틀 없이는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2장에서는 물리학 전체를 관통하는 중요한 축인 힘과 운동의 관계를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중등 교육과정에서 배우는 뉴턴의 운동법칙까지 완전히 이해시킨다. 3장에서는 물리학의 핵심 개념인 에너지에 대해 알아본다. 에너지는 중고등 과정 물리의 주요 내용으로, 대부분의 물리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바탕이 된다.

이 책은 단순히 물리에만 국한된 책이 아니다. 옛 성현들의 고사성어에 담겨 있는 물리에 관한 깨달음을 전해주고 위대한 과학자와 관련된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소개한다. 또 유명한 화가의 그림이나 흥미진진한 SF 영화 속에 숨어 있는 물리학 지식을 알려준다. 물리학을 위한 교과서인 동시에 종합적인 인문서로서 독자가 과학에 대한 인식의 틀을 넓힐 수 있도록 도와준다.

종이책 회원 리뷰 (77건)

포토리뷰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상편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뚜*이 | 2022.04.30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이 늘 어렵고 따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재밌을줄이야!

특히나 #물리학 이라는게 수식과 여러 기호가 선뜻 떠올리게 되고 기본 개념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게 마련이죠.

 


 

재미로읽다가100점맞는색다른물리학 은 상,하편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늘 서평할 책은 상편으로

#운동, #힘과뉴턴의운동법칙, #일에너지와운동량, #열현상

이렇게 4개의 분야을 재미있게 공부하게 됩니다.

 


 

지구에 살면서 이 큰 땅떵어리위에 개미보다 작은 존재가 사람이죠.

생존하는 모든 생명들은 중력속에서 다양한 물리적 현상을 겪게 됩니다.

그중에 움직임의 빠르기를 표현한 #속도

흔히 볼 수 있는 운동의 속도는 과연 얼마나 될까?

이런 궁금증 한번쯤 가져봐을거에요.

 


 

평소에 엉뚱한 상상 해보신적 있죠?

각 단원이 끝날때마다 뒷장에서 우리의 그 상상력을 자극하는 물리학을 콕 찝어줍니다.

 


 

 

 


 

평소에 우리는 물리학을 배우고 안배우고를 떠나서 질문을 가지곤 합니다.

만약 세상에 마찰력이란게 없다면?

지구가 아닌 우주의 둘레를 어떻게 설명할건가?

물리학이라는 이론을 이론으로 접근하는게 아니고

막 떠올릴 수 있는 궁금증과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하는 것이죠.

그렇게 재미난 생각과 질문들이

색다른 물리학의 재미에 푹 빠지게 만드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포토리뷰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C****e | 2022.04.26

물리학은 중고등학생에게는 물론, 대학에서도 가장 어렵고 딱딱한 과목으로 악명이 높다. 학교에서 물리를 배웠던 사람이라면 많은 도르래와 복잡하게 엉킨 줄이 등장하거나, 실로 연결된 여러 상자들을 끌거나, 특정 각도로 던진 공의 포물선 운동을 분석하는 등 그림에서부터 숨이 턱 막히는 물리 문제들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일상 생활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을 제목 그대로 재미있게 쓴 것 같아 더 한층 흥미를 느끼게 해준다. 우리는 지금 계속 변모하는 '과학만능 시대'에 살고 있지만 과학적인 신비한 일들을 하늘이 이치인양 예사로 넘겨왔다.


이 책은 이 것들을 하나하나 벗겨 버린다. 물리의 모든 개념을 머리에 욱여넣기보다는, 앞으로 어떤 물리 개념을 접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물리의 기초와 원리를 확립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평소 과학 서적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아, 다소 막연한 기분으로 읽었지만 물리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도서협찬 #재미로읽다가100점맞는색다른물리학 #상편 #천아이펑 #정주은옮김 #미디어숲 #물리학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파워문화리뷰 과학적 상식도 높이는 물리 이야기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d****o | 2022.03.30

오랜만에 물리학의 세계에서 즐거움을 얻게 된 책이다. 상편에는 물체의 운동부터 에너지까지 다루고 있는데, 다양한 물리학적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우선 물체는 절대적으로 정지해 있지 않고 상대적으로만 정지해 있기에 어떤 물체의 운동을 분석할 때는 기준 틀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는 것을 먼저 언급한다. 또한 지구의 자전으로 인해 위도가 높을수록 중력가속도 값이 커진다는 사실을 언급한다. 적도는 9.780이고 북극은 9.832로 북극의 중력가속도 값이 적도에서의 값보다 좀 더 크다면서 말이다. 일정한 초속도로 던진 물체의 수평 도달 거리가 최대가 되는 각도를 최대 수평 도달 거리 각도라고 하는데 보통 45도로 알고 있다. 하지만 이렇게 되려면 물체를 던진 지점과 떨어진 지점이 동일한 수평면상에 있어야 하고 공기의 저항을 무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실제 사람이 투포환을 던지는 상황이라면 던진 지점이 떨어진 지점보다 높고 투척자의 키와 팔 길이에 따라 높이가 달라지기에 최대 수평 도달 거리 각도는 약 42.5도 정도가 된다고 한다. 한편 오뚝이가 한쪽으로 기울어질 때 오뚝이의 무게중심으로부터 지표면에 내린 수선이 여전히 오뚝이를 지지하는 기저면의 범위 안에 있기에 쓰러지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평형 위치에서 벗어난 뒤에도 원래의 평형 상태를 회복해 유지하는 상태가 안정 평형, 평형 위치에서 벗어난 뒤 원래의 평형 상태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불안정 평형, 평형 위치에서 벗어난 뒤에 새로운 위치에서 다시 평형을 유지하는 물체가 원래 평형을 유지하는 상태를 중립 평형이라 설명한다. 물체가 원래의 평형 위치를 벗어난 후에 무게중심이 높아졌다면 안정 평형, 이와 달리 물체가 원래 평형 위치를 벗어난 후에 무게중심이 낮아졌다면 불안정 평형, 물체가 원래의 평형 위치를 벗어난 후에 무게중심의 높이가 변하지 않았다면 중립 평형으로 볼 수 있다면서 말이다. 공중에 놓인 기차 레일 밑에 찻간이 매달린 형태로 운행하는 현수형 모노레일이 레일 위를 달리는 일반 기차보다 훨씬 안정적인 이유를 이렇게 설명한다. 공중에 매달린 열차는 안정 평형 상태이지만 일반 열차는 중립 평형 상태라는 것이다. 또한 바나나껍질을 밟아 미끄러지는 경우 생기는 미끄럼 마찰력의 크기는 압력에 정비례하며 물체의 운동 속도와는 무관하고 물체 사이의 접촉면 면적과도 무관하다고 설명한다. 한편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려야 한다면 앞쪽으로 뛰어내려야 하는지 뒤쪽으로 뛰어내려야 하는지 질문하며 관성에 대한 이야기를 전개한다.

 

관성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과만 관계가 있으며 물체의 운동 상황과는 무관하다면서 달리는 차에서 뛰어내리는 최선의 방법은 먼저 뒤쪽으로 뛰어내리되 지면에 닿기 전에 앞쪽으로 몸의 방향을 튼 다음 차량 운행 방향으로 몇 발자국 내디디는 것이라 말한다. 관성으로 인한 몸의 속도를 줄일 수 있으면서 뒤로 넘어질 위험까지 피할 수 있다면서 말이다. 그 밖에도 행성과 태양을 연결하는 가상의 선분이 같은 시간 동안 쓸고 지나가는 면적은 항상 같다는 케플러의 제2법칙을 활용한다면 북반구에서 지구의 운동 속도는 여름보다 겨울이 더 빠르기에 봄과 여름이 가을과 겨울보다 더 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고 언급한다. 대략 각각 186일과 179일이라면서 말이다. 마지막으로 운동량 보존 법칙은 공간 병진 대칭성의 결과이며 각운동량 보존 법칙은 공간 회전 대칭성의 결과라고 말한다. 이것은 물질 운동의 기본 법칙 중 대칭성과 보존 법칙의 관계를 이끌어내게 되는데, 미분 가능한 계의 작용에 연속적인 대칭성이 있다면 이에 대응하는 물리량이 보존된다는 법칙이 바로 그것이라 한다. 그래서 새로운 대칭성을 발견하면 그에 대응하는 보존 법칙을 찾고 반대로 어떤 보존 법칙을 발견하면 그에 대응하는 대칭성을 찾는 것이 물리학자들의 일이 되었다고 한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