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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다 사진관

허태연 | | 2022년 7월 18일 한줄평 총점 9.6 (84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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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한국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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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삭막했던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제주로 여행을 떠난 주인공 제비. 여행의 마지막 시간을 음미하던 제비는 별안간 둔탁한 무언가에 부딪힌다. 어이없는 사고로 휴대폰이 먹통이 된 제비는 내장된 비행기 표와 신용카드를 잃게 되고. 허무한 오늘과 암담한 인생을 한탄하며 해안도로를 걷던 제비는 요상한 문어 석상이 놓여 있는 한 마을 입구에 다다른다. 조용한 마을 한구석 벼랑 위의 이층집 〈하쿠다 사진관〉을 발견한 제비. 사진사에게 차비라도 빌려볼 요량으로 제비는 사진관의 문을 여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제비는 알지 못했다. 그곳에서 펼쳐질 수많은 이야기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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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여행의 끝
2. 벼랑 위의 사진관
3. 마을 주민은 30% 할인
4. 석영의 꿈
5. 와일드 라이더스
6. 힙한 웨딩 스냅
7. 대왕물꾸럭마을의 축제 준비
8. 파도 속의 물고기들
9. 벼랑 위의 남자
10. 도도한 지질학자
11. 보이지 않는 사진
12. 대왕물꾸럭마을의 축제

작가의 말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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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허태연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 서울에서 태어나 해남, 제주, 홍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쓴 장편소설 『플라멩코 추는 남자』로 제11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정 많고 강인한 제주 사람들, 아름답고 따뜻한 제주의 여름을 회상하며 장편소설 『하쿠다 사진관』을 썼다.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 서울에서 태어나 해남, 제주, 홍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생각하며 쓴 장편소설 『플라멩코 추는 남자』로 제11회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정 많고 강인한 제주 사람들, 아름답고 따뜻한 제주의 여름을 회상하며 장편소설 『하쿠다 사진관』을 썼다.

출판사 리뷰

육지에서 들어온 한 청춘으로 인해
제주 바닷가 마을에 변화의 물결이 일기 시작한다

★★★ 올여름 당신의 휴식을 책임질 단 한 권의 힐링 드라마! ★★★

국내 최대 규모 7,000만 원 상금에 빛나는 제11회 혼불문학상 수상 작가 허태연의 신작 장편소설 『하쿠다 사진관』이 출간됐다. 작가의 전작보다 한층 더 새로워진 배경과 다채로워진 이야기들이 지친 일상에 따뜻한 위로를 선사하기 위해 독자들을 찾아간다.

대학을 갓 졸업한 뒤 서울의 한 작은 사진관에 취직해 일하던 스물다섯 연제비. 매일 같은 공간 안에서 출퇴근을 반복하다 우연히 발견한 광고판에서 아름다운 제주의 모습을 목격한 주인공 제비는 그 자리에서 결심한다. 비행기를 타기로, 사회생활로 지친 자신의 청춘에 제주 여름을 선물하기로 말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지내던 원룸까지 처분한 제비는 무작정 제주로 떠난다.

여행의 마지막 날, 고운 모래밭 위에 펼쳐져 있는 코발트빛 바다를 바라보며 마지막 시간을 음미하던 제비는 별안간 둔탁한 무언가와 부딪힌다. 매너 없는 한 젊은이가 들고 가던 서핑보드와 부딪히면서 제비는 자신의 휴대폰을 바다에 빠뜨리고 만 것이다. 그때만 해도 그 사고가 자신의 운명을 바꿔놓게 될 줄은 제비는 알지 못했다.

어이없는 사고로 휴대폰과 함께 비행기 티켓, 신용카드를 모두 잃게 된 제비는 무일푼 떠돌이 신세가 된 오늘과 더욱 암담해진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며 해안도로를 걷는다. 그러다 ‘대왕물꾸럭마을’에 들어서게 된 제비는 마을 구석 벼랑 위에 서 있는 이층집을 발견한다. 하얀 건물의 간판은 〈하쿠다 사진관〉. 주인과 손님이 보이지 않는 고요한 사진관을 둘러보던 제비는 사진관의 구인 광고를 발견하고 가슴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서울로 돌아가 봤자 딱히 미래에 대한 계획을 찾지 못했던 제비는 사진사에게 전후 사정을 이야기하고 그곳에서 3개월이라는 기한을 조건으로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우리들의 블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제주 한적한 마을의 사진관에서 벌어지는
인간미 넘치는 인생들의 유쾌하고 발랄한 감동 스토리


어린 시절 제주에 살았던 작가의 체험을 바탕으로 “정 많고 강인한 제주 사람들, 아름답고 따뜻한 제주의 여름을 회상”하며 쓴 장편소설 『하쿠다 사진관』은 올여름 바쁜 삶에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위로를 선사할 사연들로 가득하다. 제주에 실재하는 장소에 작가적 상상력이 더해져 새롭게 창조된 ‘대왕물꾸럭마을’. 작가는 “일상에 지친 사람들이 찾아와 인생을 돌아보고 새로운 추억 하나씩 만들어 가”는 이곳에 “독자님을 초대”하고픈 마음으로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소설을 집필했다는 소회를 밝혔다.

제주의 한적한 마을에 위치한 〈하쿠다 사진관〉을 찾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그들은 다름 아닌,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기 위해 찾아온 충청도 출신 50대 여고 동창들, 웨딩 촬영을 준비하다 결혼 자체를 다시 고민하며 찾아온 30대 예비 신혼부부, 취업 준비에 지쳐 잠시나마 해방감을 느끼려고 놀러 온 20대 청년들, 그리고 과거의 행실을 후회하며 인생 마지막 여행을 떠나온 70대 노형사까지. 〈하쿠다 사진관〉을 찾는 인물들은 하나같이 지금의 현실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닮아 있다.

힘들게 살아낸 오늘을 내려놓고
변화된 내일의 ‘진짜 모습’을 촬영하는 사진관
“여기는 제주 ‘하쿠다 사진관’이우다!”


‘하쿠다’는 제주 말로 ‘무언가를 하겠다’, ‘할 것이다’라는 뜻이다. 영어로 표현하자면 ‘will do’. 그러니까 ‘하쿠다 사진관’은 ‘무엇이든 멋지게 촬영하는 사진관’이다. 고단한 오늘을 살아낸 우리가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휴식할 수 있는 곳, 어두컴컴하기만 한 내일을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을 얻으며 위로받을 수 있는 곳. 다시 말해, 힘들었던 오늘의 모습을 내려놓고 변화된 내일의 ‘진짜 모습’을 촬영해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곳. 이곳이 바로 〈하쿠다 사진관〉이다.

제법 긴 분량의 장편소설이지만, 책장을 펼치는 순간 당신은 멈추지 않고 이 이야기를 읽어 내려갈 것이다. 『하쿠다 사진관』은 단순히 흥미로 시작해 재미로 끝나는 이야기가 아니라, 함께 공감하고 함께 걸어 나아가야 할 바로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힘들게 오늘을 살아낸 우리에게 다정한 위로와 포근한 미소를 선물하는 소설. 이야기의 끝에서 진정 어린 눈물을 마주하게 하는 소설. 슬픔과 절망의 눈물이 아닌, 희망과 공감의 눈물을 이 소설을 통해 지금 바로 따뜻하게 마주하시길 바란다.

종이책 회원 리뷰 (258건)

하쿠다 사진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r****y | 2023.01.28

하쿠다 사진관이라는 제목을 보고 요즘 유행하는 이상한 시리즈와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일본 소설인줄 알았는데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네요. 무엇보다 보면서 최근에 본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가 자꾸만 생각났었고 작가님이 초등학생 시절 몇 년 잠시 살았는데 그때 제주도의 따뜻함을 손수 겪었기에 꼭 제주도를 배경으로 해서 글을 쓰고 싶었다고 했는데 정말 리얼하게 제주도의 모습이 펼쳐져서 참 좋았네요. 최근에 제주도를 지인들이 여행을 많이 갔다왔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도 이 책을 읽고 나니 하쿠다 사진관이 제주도에 있을 것 같아서 꼭 가고 싶네요.

해녀에 대해서 우리들의 블루스를 보고 조금 알게 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좀 더 아는 시간이 되었네요. 특히 해녀 되는 것이 조건이 까다롭다는 것과 인원수가 제한이 있다는 건 몰랐던 사실이었네요. 그리고 사진을 찍히는 건 싫어하는데 찍는 건 좋아하고 인물 사진은 별로인데 배경 사진을 잘 찍는다는 말을 듣다보니 이 책을 보면서 잃어버렸던 사진공부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만큼 이 책은 많은 내용을 알려주고 보고 있으면서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과 함께 아픔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과정이 사람을 통해서 진행되는 부분이 참 좋았네요. 예전에 봤던 일본 영화 해피해피 브레드와 같은 배경이라서 더욱 좋았고 가족에 대한 의미를 다시금 깨달아보는 시간도 되어서 정말 이 책 덕분에 오랜만에 힐링을 맛보았고 주인공 제비의 사연은 제 맘을 아프게 하여서 참 많이 울었네요. 이 책 속의 주인공들이 너무 현실적이어서 제주도에 가면 다 실제로 계실 것 같은데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고 요즘 현실에서 힘든 여정을 견디고 있는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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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하쿠다 사진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a********7 | 2023.01.24
제주도를 좋아하는 나로써 표지를 본 순간 매료된 책! 윈터 에디션이 나오기 전, 여름 버전 표지의 책을 사서 읽었다. 에피소드에 나오는 인물들의 삶과 그 속의 그들의 언어의 결이 마음에 와닿았던 책. 주인공인 제비의 사연보다 나는 사진관을 이용한 손님들의 삶 내용들이 더 따뜻하고 정겹고 사람냄새가 나는 이야기로 느껴졌다. 잔잔하게 여행가서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읽어도 좋을 것 같고, 여행을 마치고 숙소에 돌아와서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읽어도 좋을 것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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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다 사진관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k | 2022.12.10

하쿠다 사진관

저: 허태연

출판사: 놀 출판일: 2022년 7월18일

 

오랜만에 한국소설을 읽은 것 같다. 하쿠다 사진관, 그냥 들으면 일본소설의 번역본 같은데 하쿠다는 제주도 방언으로 하겠습니다 라는 말이다. 워낙 제주도 방언이 표준어와 다른 점도 있지만, 지금은 제주도에서도 표준어를 많이 쓴다고 하니 나이든 세대 정도가 심한 방언을 쓰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주도는 두 번 모두 경조사로 간 경우이고, 갔다고 하더라도 몇 시간만에 다시 돌아와 버렸다. 문제는 시기가 전부 코로나 시기이기도 했고, 딱히 내려갔다고 오래 있을 이유도 찾기가 힘들었다.

 

이런 종류의 소설은 판타지와 같다고 할 수 있다. 현실에서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 이야기를 다뤘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삶에서의 판타지라고 할까? 이런 류의 소설은 일본소설에서 많이 찾을 수 있는데, 잔잔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따듯한 이야기라는 식의 흐름이 대부분이다. 원래 성격 상으로는 소설을 잘 읽지는 않았었다. 그러나 시대를 공감한다는 점에서 소설만큼 좋은 것이 없다는 사실을 안 이후로는 소설도 찾아서 읽어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추천했다는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를 읽으면, 빨치산으로 살아간 세대의 모습이랄까?현실에서는 절대로 공감할 수 없는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그게 아마도 소설을 읽는 가치가 아닌가 싶다.

 

그렇지만 판타지 소설은 어쩌면 우리가 위로를 얻고 싶을 때 찾는 것 같다. 꿈 같은 이야기. 현실에서는 일어나기 힘든 이야기지만, 그것을 통해서 왠지 무엇인가 세상을 따듯하다는 생각을 갖도록 만들고 싶은 것 같다. 그런 소설을 생각하자나, 올해 읽었던 한국소설 중에서 ‘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가 생각났다. 이런 류의 소설들이 인기를 끄는 것은 아무래도 현실의 삶이 각박하고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도시를 살아간다는 것은 옆에 사는 이웃의 얼굴과 이름조차 모르는 삶이다. 어느새 우리는 정통적인 촌락공동체에서의 삶의 방식을 모두 잃어버렸다. 그래서 아마도 우리는 그런 판타지를 가지는 것 같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게 판타지와 같지 않다는 아픔이 있다. 당장 제주도를 보더라도, 외지인에 대한 차별과 따돌림은 상당하다고 한다. 그 경험을 내가 하지 않았으니, 당신이 뭘 아느냐 하겠지만. 그 이유는 사실 제주도 토박이들 자신이 한 이야기이다. 3대까지 살아야 외지인이 아니라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아마도 섬이라는 고립된 사회가 그런 것을 더 강화했을 지도 모른다. 그건 사실 시골의 촌락에서도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다. 그래서 귀농 혹은 귀촌은 어려운 일이다. 차라리 나이가 들었다면 도시의 작은 아파트에서 사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물론 현실에서도 드라마 같은 역전을 이룬 삶도 있다. Social Network에 우연하게도 올린 글이나 사진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하고 성공을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대부분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꿈을 가지고 제주도와 같은 이질적 공간을 찾는다. 그리고 거기서 뭔가를 얻을 수 있기를 바라지만, 사실 현실은 무척이나 고되다는 것을 안다. 외지인은 절대로 동화되기 어려운 곳. 아니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느 한 마음 한 구석에서는 거리감을 느끼게 될 수밖에 없는 공간. 거기다가 기본적인 삶을 영위하기 위한 일거리도 충분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현실을 잊고 싶다면, 이런 소설을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나는 따듯한 이야기도 있는 반면, 어둡고 슬프며 현실을 반영하는 그런 서사도 반드시 읽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버지 세대를 이해하고 싶어서 이문열의 ‘변경’이라는 긴 소설을 읽은 사람을 본 적도 있다. 그 이야기가 흥미롭던 그렇지 않던 그런 공감을 위해서 읽는다면 얻는 것이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판타지는 어디까지나 그냥 판타지일 뿐이라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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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회원 리뷰 (2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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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헿* | 2023.01.27

놀 출판사에서 출간된 허태연 작가님의 < 하쿠다 사진관 >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목만 보고서는 일본소설인 줄 알았어요. 하쿠다가 제주도 방언이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제주도와 사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주인공이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읽으면 마음 따뜻해지고 힐링이 되는 책이었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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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하쿠다 사진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비*개 | 2023.01.19

허태연 작가님의 '하쿠다 사진관'입니다.
100% 페이백 이벤트인 '오구오구 페이백' 이벤트에 올라온 작품인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사실, 제목만 보고는, 하쿠나 마타타를 연상시켰는데..
하쿠다가 제주도 방언으로 '하겠습니다'라는 뜻인줄 이번 소설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네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적어도 1번쯤은 다녀왔을, 제주도. 
그곳을 배경으로 한 글이라 그런지.. 더 사실감있게 다가왔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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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하쿠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q******s | 2023.01.19

허태연 작가님의 하쿠다 사진관이라는 작품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허태연작가님의 글인데요 처음 작가님의 글은 처음 읽어봐요 근데 너무 재미있는거에요~ 그래서 되게 힐링되기도 하고 다양한 스토리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런작품이 많이 나왓으면 좋겟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재미있네요 작가님의 다른글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네요!! 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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