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트렌드 코리아 2023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의 2023 전망

김난도,이준영,이향은,전미영,최지혜 저 외 5명 정보 더 보기/감추기 | 미래의창 | 2022년 10월 6일 한줄평 총점 9.8 (83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92건)
  •  eBook 리뷰 (4건)
  •  한줄평 (736건)
분야
경제 경영 > 경제
파일정보
EPUB(DRM) 55.34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RABBIT JUMP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는 검은 토끼의 해

세계화의 종말, 갈등과 분열, 그리고 전쟁.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평화와 공존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엄청난 위기감 속에서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한다. 자산시장 및 증시의 버블붕괴는 마치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의 데자뷔를 보는 듯하다. 제2의 외환위기 경고도 들려온다. 매우 부정적인 전망이 압도하는 2023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소비 트렌드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반복되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를 구별하는 작업일 것이다. 즉, ‘불황기의 소비 패턴’을 과거와 비교해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소비의 전형성’이 사라지는 시대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른바 ‘평균 실종’이 가장 첫 번째 키워드인 이유다.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2023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서문5
2023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22

1 2022 대한민국

나노사회로의 전환27
대투자 시대 생존법45
슬기로운 엔데믹 생활61
일상 속 오아시스를 찾아서79
메타버스와 내러티브가 만드는 새로운 현실97

『트렌드 코리아』 선정 2022년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113

2 2023 트렌드

Redistribution of the Average 평균 실종142
Arrival of a New Office Culture: ‘Office Big Bang’ 오피스 빅뱅170
Born Picky, Cherry-sumers 체리슈머196
Buddies with a Purpose: ‘Index Relationships’ 인덱스 관계222
Irresistible! The ‘New Demand Strategy’ 뉴디맨드 전략248
Thorough Enjoyment: ‘Digging Momentum’ 디깅모멘텀276
Jumbly Alpha Generation 알파세대가 온다302
Unveiling Proactive Technology 선제적 대응기술330
Magic of Real Spaces 공간력352
Peter Pan and the Neverland Syndrome 네버랜드 신드롬380

주 404
부록 418

채널예스 기사 (1개)

저자 소개 (10명)

저 : 김난도 (Rando Kim)
작가 한마디 “겨우, 어른. 나이는 쉰에 가까워지고 겉으로는 선생 행세를 하지만, 속으로 갈팡질팡 자기 앞가림에 바쁜, 여전히 망설이는 어른아이. 법학도에서 고시생으로, 고시생에서 행정학도로, 행정학도에서 다시 소비자학자로, 끊임없이 인생의 진로를 바꾸며 종이배처럼 흔들리며 살았다. 지금은 서울대학교에서 소비 동향과 트렌드를 연구하는 교수이고, 가장 최근 변신의 결과물이 『아프니까 청춘이다』이다. 더이상 흔들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여태껏 그렇게 흔들리면서 어른이 되어온 것이므로. 나는 아마도 영원히 흔들릴 것이다. 그 동요와 끝까지 함께 갈 것이므로. 그리고 그 동요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내고 있으므로.”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교육상, 매일경제신문 정진기언론문화상,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정책학회 학술상, 한국갤럽 최우수논문지도상, 한국마케팅협회 공로상, 한중경영대상 한중경제협력상 등을 수상했다. 코웨이, 아모레퍼시픽, 에버랜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 CJ그룹, 신한카드, 한국외식산업연구원, 신세계그룹, SK경영경제연구소, 롯데마트, 제일기획, 한라마이스터, AK플라자 등 여러 주요 기업들을 ... 교수, 트렌드 연구자, 컨설턴트, 작가.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를 이끌며 소비트렌드를 연구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교육상, 매일경제신문 정진기언론문화상, 한국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정책학회 학술상, 한국갤럽 최우수논문지도상, 한국마케팅협회 공로상, 한중경영대상 한중경제협력상 등을 수상했다. 코웨이, 아모레퍼시픽, 에버랜드,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SK텔레콤, LG전자, CJ그룹, 신한카드, 한국외식산업연구원, 신세계그룹, SK경영경제연구소, 롯데마트, 제일기획, 한라마이스터, AK플라자 등 여러 주요 기업들을 자문하며, 이론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데도 힘을 쏟고 있다.

KBS 해피FM에서 「김난도의 트렌드 플러스」라는 라디오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형 대규모 온라인 공개강좌 K-MOOC에서 ‘소비자와 시장’이라는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TV」를 개설해 트렌드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12년째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를 매년 집필하며 언택트·뉴트로·세포마켓·필환경·가심비·편리미엄·1코노미 등의 트렌드 신조어를 발표한 바 있다. 그 외에도 『2020 Consumer Trend Insights』(『트렌드 코리아 2020』 영문판), 『트렌드 로드: 뉴욕 임파서블』, 『트렌드 차이나』(공저), 『럭셔리 코리아』 등의 소비·트렌드 관련 경제경영서와 『아프니까 청춘이다』, 『천 번을 흔들려야 어른이 된다』, 『김난도의 내:일』, 『웅크린 시간도 내 삶이니까』 등의 에세이를 출간했다.

Rando Kim is a professor in the Dept. of Consumer Science(DCS), Seoul National University(SNU) and the head of Consumer Trend Center(CTC), SNU. As a specialist in consumer behavior and market trend analysis, he has written more than 20 books including Trend Korea series, Trend China, What Consumers Want , and Luxury Korea. He also wrote essay books, Amor Fati , Future and My Job, and Youth, It’s Painful which is sold three million copies in 14 countries. He has conducted research projects about consumer needs finding, new product planning, and market trend probing for Korea’s major companies like Samsung, LG, SK, CJ, Hyundai Motors, Amore Pacific, Lotte, Fursys, Nongshim, and Coway.
저 : 이준영 (June Young Lee)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LG전자 LSR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상명대학교에서 소비자분석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2017년 한국 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저서로는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이, 공저로 참여한 도서로는 《트렌드 코리아》(2010~2020) 시리즈가 있다. 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n associate professor in Sang-M... 상명대학교 경제금융학부 교수.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LG전자 LSR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상명대학교에서 소비자분석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다. 2017년 한국 소비자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소비자정책교육학회 우수논문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경상북도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저서로는 《1코노미》, 《케미컬 라이프》, 《소비트렌드의 이해와 분석》이, 공저로 참여한 도서로는 《트렌드 코리아》(2010~2020) 시리즈가 있다.

June Young Lee currently works as an associate professor in Sang-Myung University. He received a doctor’s degree in DCS, SNU. He received ‘The Best Paper Award’ in The Journal of Consumer Studies. He worked as a senior researcher in Life Soft Research lab of LG Electronics. He is a laboratory chief of Consumer Research Center in Sang-Myung University.
저 : 이향은 (Hyang Eun Lee)
LG전자 상무. 성신여자대학교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석사, 서울대 디자인학 박사. LG전자에서 고객경험CX 혁신과 관련된 서비스디자인 및 상품기획을 담당하며 공간 서비스 디자인,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등 디자인과 소비문화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로서 학계와 업계를 오가며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대유위니아, SK 건설 등 다수의 기업 고객경험 및 상품 기획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국내외 CX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LG전자 생활가전&공조H&A 사업본부 내에 신... LG전자 상무. 성신여자대학교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 석사, 서울대 디자인학 박사.
LG전자에서 고객경험CX 혁신과 관련된 서비스디자인 및 상품기획을 담당하며 공간 서비스 디자인,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등 디자인과 소비문화를 아우르는 통찰력을 발휘하고 있다. 성신여대 서비스·디자인공학과 교수로서 학계와 업계를 오가며 현대자동차, 삼성전자, 대유위니아, SK 건설 등 다수의 기업 고객경험 및 상품 기획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국내외 CX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난해 LG전자 생활가전&공조H&A 사업본부 내에 신설된 고객경험혁신담당·상무로 발탁되었다.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Q1(상위 25%) SSCI 국제 저명학술지에 연구 논문을 게재하는 등 학자로서의 연구활동도 왕성하다. 2010년부터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의 공저자로 집필활동을 하고 있으며, 『디자인 매니페스토』를 저술했다. 과기부·통일부 정책자문위원, 삼성전자 미래기술 자문교수 등을 역임했다. 《중앙일보》에 ‘이향은의 트렌트터치’를 연재하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 : 전미영 (대담)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 다수의 기업들과 소비트렌드 기반의 신제품 개발 및 기업 미래 전략 수립 등을 진행해왔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LG유플러스 MZ세대 자문단 위원장, 국토교통부 정책홍보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공저)와 『트렌드 차이나』(공저)가 있으며, 그 외 다수의 미디어에 칼럼을 기고했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과 수차례 대담을 진행하며 급변...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에서 석·박사학위를 취득, 다수의 기업들과 소비트렌드 기반의 신제품 개발 및 기업 미래 전략 수립 등을 진행해왔다.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 애널리스트,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LG유플러스 MZ세대 자문단 위원장, 국토교통부 정책홍보 자문위원, 교보문고 북멘토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베스트셀러 『트렌드 코리아』 시리즈(공저)와 『트렌드 차이나』(공저)가 있으며, 그 외 다수의 미디어에 칼럼을 기고했다.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과 수차례 대담을 진행하며 급변하는 경영 환경과 새로운 근무 방식의 도래, 일에 대한 개인의 태도 변화, 직장 내 세대 갈등 등 최근 일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변화를 포착하여 조언을 구했다. 이 책은 두 사람의 대담을 엮은 것으로, 지금 이 시간에도 자신의 업에서 고군분투하는 3040 직장인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통찰력 있는 인사이트를 전한다.
저 : 최지혜 (Jihye Choi)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소비자의 사용하지 않는 제품의 보유 행동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트렌드 코리아』(2014~2018) 공저, 기업 강연 및 다수의 소비자 조사, 트렌드 분석,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소비자의 신제품 수용에 관한 행태, 제품과 사용자간의 관계, 소비자 처분 행동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Jihye Choi, Ph.D. in Consumer Science from DCS, SNU, works as a research fel...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동 대학원에서 〈소비자의 사용하지 않는 제품의 보유 행동 연구〉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트렌드 코리아』(2014~2018) 공저, 기업 강연 및 다수의 소비자 조사, 트렌드 분석, 신제품 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소비자의 신제품 수용에 관한 행태, 제품과 사용자간의 관계, 소비자 처분 행동에 관한 주제를 연구하고 있다.

Jihye Choi, Ph.D. in Consumer Science from DCS, SNU, works as a research fellow at CTC. She has participated in many consulting projects with Korea’s leading companies such as Samsung and LG, and gives public lectures on consumer trends. She currently teaches consumer behavior and qualitative research methodology at SNU. She contributes many articles and columns to major Korean newspapers and media.
저 : 이수진 (Soojin Lee)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서울대학교에서 ‘소비문화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FP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소비자학회 Doctorial Dissertation Competition 장려상을 수상했다. SK Planet ‘11번가’ 전략기획실에서 리테일 시장 현황 분석 및 전사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했으며, 글로벌 플랫폼의 전략기획·마케팅·영업지원 등의 리테일 실무를 경험했고, 현재 다수의 기업과 소비트렌드 기반 미래 전략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제 흐름을 분석했던 실무와 소비사회 종단 연구를 기반으로 소비문화를 거시적으로 조망...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 서울대 소비자학 학사·석사·박사.
서울대학교에서 ‘소비문화론’을 강의하고 있으며, 한국FP학회 최우수논문상, 한국소비자학회 Doctorial Dissertation Competition 장려상을 수상했다. SK Planet ‘11번가’ 전략기획실에서 리테일 시장 현황 분석 및 전사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했으며, 글로벌 플랫폼의 전략기획·마케팅·영업지원 등의 리테일 실무를 경험했고, 현재 다수의 기업과 소비트렌드 기반 미래 전략 발굴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제 흐름을 분석했던 실무와 소비사회 종단 연구를 기반으로 소비문화를 거시적으로 조망하며, 글로벌 소비문화를 비교론적 관점으로 분석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매일경제TV에서 캐스터로 활동한 바 있으며, KBS 1TV [대한민국 길을 묻다], SBS Biz [트렌드 스페셜]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저 : 권정윤 (Jung Yun Kwon)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 대학에서 학사를 마치고 〈물질소비와 경험소비에서 SNS 상의 사회적 비교가 소비자행복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대사회와 변화하는 소비문화, 그리고 이를 포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방법론에 관심이 많다. Jung Yun Kwon is a PhD candidate in DCS, SNU and is currently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academically explored...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 대학에서 학사를 마치고 〈물질소비와 경험소비에서 SNS 상의 사회적 비교가 소비자행복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현대사회와 변화하는 소비문화, 그리고 이를 포착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방법론에 관심이 많다.

Jung Yun Kwon is a PhD candidate in DCS, SNU and is currently a senior researcher at CTC. She academically explored the changes in consumers’ lives caused by technological change through her master thesis, “Consumer Happiness and Social Comparisons on SNS in Experiential and Material Purchases.” Her interests include rapidly changing modern society, its impact on consumer cultures, and various research methodologies to capture them.
저 : 한다혜 (Dahye Han)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에서 학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온라인 의류 구매과정의 소비자감정 변화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TV’를 총괄·기획하고 있다. 다양한 소비자 조사 및 소비트렌드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 심리 탐구에 관심이 많다. Dahye Han received a BA in the Department of Psycho...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심리학과에서 학사를 마치고,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에서 〈온라인 의류 구매과정의 소비자감정 변화 연구〉라는 논문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생활과학연구소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트렌드코리아TV’를 총괄·기획하고 있다. 다양한 소비자 조사 및 소비트렌드 분석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소비자 심리 탐구에 관심이 많다.

Dahye Han received a BA in the Department of Psychology, SNU and an M.A. degree in DCS, SNU. Currently, she is in the Ph.D. course work in SNU and works as a researcher in CTC. With her masters thesis, “A Study on Consumer Emotion Changes in Online Clothing Purchasing Process,” her research interests focus on consumer behavior, trend analysis, and consumption psychology.
저 : 이혜원
저 : 추예린

출판사 리뷰

‘평균 실종’과 ‘오피스 빅뱅’의 2023. 관계, 일터, 나이, 공간..... 모든 것이 재정의된다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5천 원짜리 모바일 상품권 거래가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외식비를 아끼기 위해 대형마트의 밀키트 판매가 늘어나는 와중에도, 한 끼에 몇십만 원을 호가하는 한우 오마카세와 고급 호텔의 망고빙수 열풍은 나날이 더 뜨거워지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들이 각기 다른 소비자들이 아니라는 점이다.

사원이 대리 되고, 대리가 과장 되고, 과장이 차장 되고, 차장이 부장 되고, 임원이라는 별을 따는 승진 체계는 이제 과거의 유물로 전락하기 일보 직전이다. 아예 승진을 거부하는 움직임까지 감지된다. 그냥 일만 하고 ‘책임’은 맡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 어차피 오래 다닐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전교 1등, 엄친아. 요즘 아이들인 알파세대가 가장 부러워하지 ‘않는’ 부류다. 운동이면 운동, 노래면 노래, 게임이면 게임, 자기만의 ‘필살기’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스스로를 ‘셀럽’이라고 여기며 누구와 비교하는 것 자체를 거부한다. 이들의 최애 놀이터는 무인문구점과 다이소 그리고 셀프 사진관.

“어쩜, 너는 그대로니~~!”동창회에서 가장 인기 높은 말이다. 청춘을 미화하고 젊음을 동경하며 나이 드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팽배한 사회에서, ‘어른스럽지 못하다’ 혹은 ‘나잇값을 못한다’라는 말은 함부로 할 수 없게 됐다. 어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이 세대별로 다르기 때문이다. 친구도 마찬가지다. 가까운 이웃이 먼 친척보다 낫다는 속담처럼, 자주 소통하는 SNS 친구가 1년에 한번 만날까말까 하는 동창이나 가족들보다 더 가까운 게 현실이다. 목적지향성 관계 맺기가 일상이 된 오늘날, 나의 친구는 누구인가, 어디까지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가에 대해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답을 내민다. 평균이 사라진 시대, 보통 사람들의 평균적인 사고, 대다수 소비자들이 찾는 무난한 상품으로는 이제 어디에도 명함을 내밀지 못한다. 현대판 보릿고개를 넘는 사람들은 점점 지갑을 여는 데 까다로워지고 있으며 시장은 양극화, N극화, 파편화되고 있다. 이제 어디에도 중간은 없다.

2023 10대 트렌드 키워드

* Redistribution of the Average 평균 실종

평균, 기준, 통상적인 것들에 대한 개념이 무너지고 있다. 소득의 양극화는 정치, 사회 분야로 확산되고 갈등과 분열이 전 세계적인 현상이 되었다. 소비 역시 극과 극을 넘나들고 시장은 ‘승자독식’으로 굳혀지고 있다. 중간이 사라지는 시대, 평균을 뛰어넘는 당신만의 대체불가한 전략은 무엇인가?

* Arrival of a New Office Culture: ‘Office Big Bang’ 오피스 빅뱅

팬데믹 이후 일터로의 복귀를 거부하는 ‘대사직’, 최소한의 일만 하는 ‘조용한 사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출퇴근과 워라밸, 재택과 하이브리드 근무가 뒤섞이는 가운데 과거의 직장문화는 이제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송두리째 달라지는 일터에서, 조직과 개인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Born Picky, Cherry-sumers 체리슈머

구매는 하지 않으면서 혜택만 챙겨가는 소비자를 ‘체리피커’라고 한다면, ‘체리슈머’는 한정된 자원을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한 알뜰하게 소비하는 전략적 소비자를 일컫는다. 무지출과 조각, 반반, 공동구매 전략을 구사하는 이들은 현대판 보릿고개를 지혜롭게 넘고자 하는 진일보한 합리적 소비자들이다.

* Buddies with a Purpose: ‘Index Relationships’ 인덱스 관계

관계의 ‘밀도’보다 ‘스펙트럼’이 더 중요해지고 있다. 로빈 던바가 말한 인간관계의 적정한 수 150명은 이 시대에도 맞는 걸까? SNS를 통한 목적지향적 만남이 대세가 된 오늘날, 소통의 스펙트럼이 넓어지면서 관계는 여러 인덱스(색인)로 분류되고 정리된다. 이제 나의 친구는 어디까지인가?

* Irresistible! The ‘New Demand Strategy’ 뉴디맨드 전략

아이폰을 내놓은 스티브 잡스는 말했다. “사람들은 자신이 뭘 원하는지 모른다.” 소비자가 아예 생각지도 못한 제품을 내놓았을 때 그들은 줄을 서고 지갑을 연다. 사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대체불가능한 상품, 지금껏 써 왔지만 더 새롭고 매력적인 상품, 결제 방식이 유연한 상품 등, 다채로운 뉴디맨드 전략을 만나보자.

* Thorough Enjoyment: ‘Digging Momentum’ 디깅모멘텀

파고, 파고, 또 파고, 끝까지 파고 들어가 행복한 ‘과몰입’을 즐기는 사람들, 디깅러의 세상이 오고 있다. 자신의 열정과 돈, 시간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이들은 과거 오타쿠와 달리 현실도피적이지 않으며 덕후와 팬슈머보다 더 진일보한 사람들이다. 우리 모두 다같이, Let’s dig in!

* Jumbly Alpha Generation 알파세대가 온다

2010년 이후에 태어난 진짜 신세대, 알파세대가 떠오르고 있다. 태어나서 처음 한 말이 ‘엄마’가 아닌 ‘알렉사’였다는 이들은 단순히 Z세대의 다음 세대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종족의 시작이다. 100퍼센트 디지털 원주민이자 벌써부터 세상을 놀라게 하는 알파세대, 그들의 미래가 곧 우리의 미래다.

* Unveiling Proactive Technology 선제적 대응기술

지금 기분에 맞는 노래 뭐가 있을까? 실내가 좀 어두운데 밝으면 좋겠어. 냉장고에 남은 우유가 있던가? 살면서 마주하게 되는 이 모든 순간에, 요구하기 전에 미리 알아서 배려해주는 기술이 나오고 있다. 이른바 ‘선제적 대응기술’이다. 삶의 각종 편의를 넘어서, 사회적 약자를 돕고 사고를 미리 예방하는 차원에서도 매우 중요한 기술이다.

* Magic of Real Spaces 공간력

멋지다고 소문이 난 공간은 어디에 있든 늘 사람들로 붐빈다. 실제공간은 단지 온라인의 상대 개념이 아니라 우리 삶의 근본적인 토대이자 터전이다. 아무리 정교한 가상공간이라도 실제를 이길 수는 없다. 소매의 종말이 언급되는 시기지만, 매력적인 컨셉과 테마를 갖추고 ‘비일상성’을 제공하는 공간력은 리테일 최고의 무기가 될 것이다.

* Peter Pan and the Neverland Syndrome 네버랜드 신드롬

요즘 어른 되기를 한껏 늦추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모두가 어린아이로 영원히 살아가는 곳, 이른바 ‘네버랜드’의 피터팬이 되고자 하는 것이다. 젊음을 미화하고 우상시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짜 어른을 만나기 힘든 오늘날, 우리는 어떻게 청춘의 열정과 어른의 지혜를 조화시킬 수 있을 것인가?

종이책 회원 리뷰 (92건)

트렌드코리아 2023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작**습 | 2023.01.31

트렌트코리아가 해가 지나갈수록 재미가 없어진다.

트렌드가 너무 복잡 다양해져서 그런가...

트렌드가 이렇다라고 정의 내리기가 어려워진 세상탓일까!!

그래도 관심있게 지켜볼말한 유익한 내용들이 꽤 많았다.

 

나노자아 : 혼자를 지향하는 개인주의 가치관

당신을 존중할테니 나도 존중해달라. 타인의 평가와 영향력에서 벗어나 나로서 온전히 살아가고 싶다는 의미다. 가족이라는 고정관념을 벗어나 개인의 가치를 최우선시하는 사회적 변화.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노가족이 되어 외로움을 느끼고 고독사를 할지언정 혼자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 둘이 살면서(혹은 셋이 살면서) 외롭고 존중받지 못하고 자유롭지 못하느니 혼자 사는 편이 낫다고... 나처럼 다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구나

 

엑스틴 이즈 백 : 엑스틴은 1970년대생으로 경제적 문화적 풍요로운 10대 시절을 보냈다고 하는 난 전혀 안 그렇다. 가난한 10대를 보내고 자수성가를 꿈꾸는 60년대생 삶을 살고 있다. 부모님도 봉양해야 하고 아이들도 키워야 하는 아직은 불쌍한 세대가 엑스틴이라 나는 생각한다.

 

서울 이태원과 청담에 각기 문을 연 구찌와 루이비통 레스토랑에 가보고 싶다.

소비자들의 관심사가 브랜드 문화와 연결되고 여기에 시대정서가 결합되면 강력한 내러티브가 형성된다. 일론 머스크가 통신망이 파괴된 우크라이나에 인터넷 연결을 도운 스타링크는 독재에 맞선 기술이라는 새로운 내러티브를 만들어 냈다.

 

나도 셀프사진관(인생네컷)에서 자유롭게 사진 찍어보고 싶다,

웨딩사진도 다시, 교복사진도 맘껏, 살 빠진 기념으로 증명사진과 여권사진까지 모두다 다시 기록하고 싶다.

 

이 책에서 가장 공감이 된 부분은 평균실종이다.

이제까지 평균으로 표현할 수 있었던 무난한 상품, 보통의 의견, 정상의 기준이 흔들리고 있다.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됬던 것이 틀림이 아니라 다름으로 규정되고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지던 전형성이 사라지는 현상이다. 나노단위로 흩어지는 개인과 삶이 평균실종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로 포착되고 있다.

 

피드백 세대

자신의 수행능력에 대한 타인의 평가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세대. 결과뿐 아니라 그 결과가 나오게 된 과정에 명확하고 객관적인 평가 기준이 있어야 결과를 납득한다.

조직보다는 나의 성장을 중시하는 가치관의 변화도 오피스빅뱅의 주요 원인이다. 회사에 대한 충성과 희생 대신 스스로 갈고 닦은 경쟁력이 나를 지탱해 줄 것이다. 열정이 부족해서 퇴사와 이직을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더 뾰족하게 만들 수 있는 회사에서 버티는 것이 의미있는 일이다. 오피스빅뱅은 나에게 맞는 일의 가치관을 찾아나가는 여정이자 기회가 될 수 있다.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하는 일이 아니라 나를 나답게 만들어주는 일, 재밌게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것이야말로 점점 더 빨라지는 변화와 위기를 타파 할 수 있는 최선의 방어이자 공격이 아닐까 

 

내가 선택해서 맺고 끊을 수 있는 관계

모든 관계에서 자기중심성이 강조되고 있다. 현대인의 삶에서는 내가 우선이고 인간관계의 사소한 부분에 목매지 않는다. 예전에는 나를 불편하게 만드는 관계라도 참고 견디며 잘 유지하는 것이 미덕이었지만, 요즘엔 그런 관계하면 차라리 없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저 사람과 인연을 만들고 어느 정도 수준으로 관계를 지속할지 결정할 때에도 내가 선택할 수 있는가가 중요한 기준이 되고 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구매 좋아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귤**기 | 2023.01.30

더 높은 도약을 준비하는 검은 토끼의 해

세계화의 종말, 갈등과 분열, 그리고 전쟁. 수십 년간 이어져 온 평화와 공존의 시대는 막을 내리고 엄청난 위기감 속에서 사람들은 다가올 미래를 두려워한다. 자산시장 및 증시의 버블붕괴는 마치 2008년 글로벌 경제위기의 데자뷔를 보는 듯하다. 제2의 외환위기 경고도 들려온다. 매우 부정적인 전망이 압도하는 2023년을 목전에 두고 있는 지금, 소비 트렌드 전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이 반복되고 무엇이 달라질 것인가를 구별하는 작업일 것이다. 즉, ‘불황기의 소비 패턴’을 과거와 비교해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소비의 전형성’이 사라지는 시대의 흐름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른바 ‘평균 실종’이 가장 첫 번째 키워드인 이유다. 변화의 속도가 더욱 빨라지는 2023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트렌드코리아202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아**치 | 2023.01.29

20227월부터 데일리북이라는 독서모임을 시작했는데 온라인으로 만나다가 멤버중에 한 분이 동탄에 있는 '공간꿈뜰'이라는 북카페를 개업했다고 해서 축하겸 친목도모를 위해 오프모임을 처음 가졌습니다. 온라인으로다만 만나다가 처음으로 얼굴을 보니깐 어색하면서도 친숙한 느낌의 느낌이었습니다.


 

 

Redistribution of the Average 평균실종

Arrival of a New Office Culture: 'Office Big Bang' 오피스 빅뱅

Born Picky, Cherry-sumers 체리슈며

Buddies with a Purpose: 'Index Relationships' 인덱스 관계

Irresistible! The 'New Demand Strategy' 뉴디맨드 전략

Thorough Enjoyment: 'Digging Momentum' 디깅모멘텀

Jumbly Alpha Generation 알파세대가 온다

Unveiting Proactive Technology 선제적 대응기술

Magic of Real Spaces 공간력

Peter Pan and the Neverland Syndrome 네버랜드 신드롬

코로나 이후로 세상은 빠르게 변화를 거듭해 가고 있는데 그 빠르게 변화는 세상에 뒤쳐지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에 읽게 된 책이었다. 올 해의 트렌드가 뭔지를 알게 되면 나도 기회를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도 들고 또 와 세상이 이렇게 변화되었구나 나도 이렇게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잘 적응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기억에 남는 내용은 오피스빅뱅이었다. 코로나로 정부에서 거리두기를 강조하면서 사람들 만나기가 힘들어지고 회사도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회사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아이들마저 집에서 온라인으로 수업을 진행하면서 온라인이 익숙해져 버려서 그런지 직장인들이 재택근무를 선호하는 추세로 변화하고 있다. 재택근무의 잇점은 노트북만 있으면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다는 것이다. 본인이 가고 싶은 곳에 가서 여행도 즐기면서 근무도 하는 워라벨문화를 형성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나도 재택근무를 하면서 내가 가고 싶은 여행지에서 일도 하고 즐기면서 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eBook 회원 리뷰 (4건)

구매 트렌드 코리아 2002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s********0 | 2023.01.26

2023년을 맞이하면서 꼭 읽어야 할 필독 도서. 

MZ 시대 친구들을 이해하기에 정말 잘 되어 있는 이야기 , 자세한 용어 설명등이 처음 읽는 저에겐 부담되지 않았으며, 안읽었음  혼자 억울(?) 했을 수 도 있을거 같아서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했습니다. 너무 어렵지도 않으나, 꼭 필요한 내용을 정리해서 매년 출간되는 트렌드 코리아 꼭 챙겨서 읽도록 해야겠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트렌드 코리아 2023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R*****^ | 2022.12.29
<2023 트렌드 정리>
*평균 실종_ 틀림 아닌 다름, 다양성의 가치 인정.
*오피스 빅뱅_ 일에 대한 개인, 조직, 시스템 차원의 변화
*체리슈머_ 비용 대비 효용을 극도로 추구하는 알뜰소비 전략
*인덱스 관계_ 타인과의 관계를 중요도에 따라 전략적으로 관리
*뉴디맨드 전략_ 새로운 수요를 만들어내는 수요 창출 전략
*디깅 모멘텀_ 자신의 취향에 맞는 한 분야를 깊이 파고듦(덕후)
*알파세대가 온다_ 태어날 때부터 디지털 기기와 함께한 새로운 종족 디지털 원주민
*선제적 대응 기술_ 기술이(AI) 이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스스로 파악해 미리 제공(ex자율주행)
*공간력_ 사람을 모으고 머물게 하는 공간의 힘. 메타버스와의 융합을 통해 지평을 넓힘
*네버랜드 신드롬_ 모두가 젊어지고 싶어하는, 나이들기를 거부하는 어른들

트렌드를 쫓아가기 위해 읽는다기보다는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는구나 하고 한번쯤 읽어볼 필요가 있다. 특히나 코로나 이후 세계가 여러가지로 요동치는 요즘엔 더욱 읽을만했다.

내게 공감을 준 트렌드는 평균실종, 인덱스 관계, 디깅 모멘텀, 네버랜드 신드롬이었다.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받아들여지고 있었는데 콕 집어 이름을 붙인 느낌이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구매 트렌드 코리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플래티넘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1**1 | 2022.12.05

 트렌드 코리아 202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트렌드 리포트 코리아를 읽는게 연말 연초 연례 행사처럼 되었어요.. 2022년 한해를 돌아볼수 있게 해주는 올해의 소비 키워드들과 다가오는 2023년에 두드러질 예상 키워드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2023 키워드 중에 인덱스 관계라는 키워드에 깊이 공감했네요. 특히나 젊은 세대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sns의 발달과 함께 인간관계의 표현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차원으로 변화하는 것 같아요. 책에서 소개한 새롭고 신기한 어플이나 시스템들을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스포티파이의 모호성 등급이라는 개념이 특히 인상깊었네요. 잘 읽었습니다.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  eBook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736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