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클럽 분야
분야 전체
북클럽 허브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독일카씨의 식물처방전

김강호 | 길벗 | 2021년 1월 7일 한줄평 총점 0.0 (52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  종이책 리뷰 (52건)
  •  eBook 리뷰 (0건)
  •  한줄평 (0건)
분야
가정 살림 > 집/살림
파일정보
PDF(DRM) 80.03MB
지원기기
iOS Android PC Mac E-INK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책 소개

더 이상 식물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25년 차 식물집사가 터득한 식물을 죽이지 않는 방법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는 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식물처방전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식물 생활을 시작한 25년 차 식물집사 ‘독일카씨’가 몇 해에 걸쳐 직접 경험한 식물 34종의 성장 레시피를 담아내었다. 키우는 사람의 성향과 자라는 환경의 온도·습도에 따라 식물은 저마다 다르게 성장한다. 키우는 방법에 정해진 답은 없다. 단 죽어가는 식물을 보며 막막했던 당신에게 식물집사 독일카씨의 섬세한 ‘식물 경험’이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식물마다 각기 다른 병증에 대한 치료법부터 죽이지 않는 관리법, 키우다 보면 생기는 궁금증에 대한 답변까지 이 책에 꼼꼼히 기록했다. 초보 식물집사에게 이보다 더 친절한 ‘식물 맞춤형 처방전’은 없을 것이다.

목차

Book preview 이 책 이렇게 봐주세요
Who is the author? 본캐는 피아니스트, 부캐는 식물집사
Intro
[Green talk] 이야기꽃 아홉 송이
01 식물
02 흙
03 화분
04 물
05 빛
06 바람
07 벌레
08 비료
09 원예 도구
Plant 1 [공기 청정 식물]
“공간은 좁고 공기청정기는 너무 비싸요”
01 고무나무
02 알로카시아
03 산세베리아
04 안수리움
05 아이비
06 석곡
07 알로에
Plant 2 [안전한 식물]
“아이와 반려동물이 뜯어 먹어도 괜찮을까요”
08 올리브나무
09 녹보수
10 접란
11 로즈메리
12 장미허브
13 풍란
14 호접란
Plant 3 [예쁜 꽃 식물]
“꽃을 좋아하는데 절화는 금세 시들어 속상해요”
15 사랑초
16 제라늄
17 카네이션
18 프리지어
19 수국
20 카틀레야
Plant 4 [매력적인 식물]
“우리 집 플렌테리어로 초록빛 위로 받을 수 있을까요”
21 몬스테라
22 칼라디움
23 나비단풍
24 커피나무
25 반딧불이머위
26 바닐라
27 목베고니아
28 필로덴드론속
Plant 5 [반음지 식물]
“집에 빛이 잘 안 드는데 식물을 들이고 싶어요”
29 스노우 사파이어
30 푸밀라 고무나무
31 마리모
32 스킨답서스
33 드라세나 도라도
34 금전수
Outro
[Mother’s garden] 어머니의 정원
[Plant growth] 식물이 자라는 시간
[Making Note]

상세 이미지

상세 이미지

저자 소개 (1명)

저 : 김강호 (독일카씨)
피아니스트이자 식물집사. 난초의 한 종류인 카틀레야를 좋아해 난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네이버 카페)에서 회원들과 식물로 소통하기 시작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식물집사 독일카씨]와 유튜브 채널 [식물집사 독일카씨]를 통해 직접 경험한 식물의 성장 이야기를 나긋나긋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잘 키운 식물을 번식해 나누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식물집사다.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졸업, 독일 에센국립음대 피아노전공 석사학위 취득, 독일 에센국립음대 실내악전공 석사학위 취득, 독일 트로싱엔국립음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제28 회 해외파견콩쿠르 피아노부문 1위 및 전체 대... 피아니스트이자 식물집사. 난초의 한 종류인 카틀레야를 좋아해 난을 키우는 사람들의 모임(네이버 카페)에서 회원들과 식물로 소통하기 시작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 [식물집사 독일카씨]와 유튜브 채널 [식물집사 독일카씨]를 통해 직접 경험한 식물의 성장 이야기를 나긋나긋 전하고 있다. 무엇보다 잘 키운 식물을 번식해 나누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식물집사다.

선화예술고등학교 졸업, 연세대학교 졸업, 독일 에센국립음대 피아노전공 석사학위 취득, 독일 에센국립음대 실내악전공 석사학위 취득, 독일 트로싱엔국립음대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제28 회 해외파견콩쿠르 피아노부문 1위 및 전체 대상, 제2회 타디니 국제콩쿠르에 3위를 했다.

종이책 회원 리뷰 (52건)

아프기 전에 잘 해주자 -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H*******l | 2022.08.27

식물을 좋아하지만, 생각보다 키우는 게 쉽지 않아서 망설이게 되는 편이다.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는 식물에 대해 알고 싶어 선택한 도서다.

 

고무나무, 알로시카, 석곡, 알로에, 로즈메리, 장미허브, 산세베리아, 안수리움, 아이비, 올리브나무, 녹보수, 접란, 풍란, 호접란, 사랑초, 제라늄 등 익숙한 식물들이 담긴 목차를 보면서 저절로 힐링이 되는 기분이 들었다. 키우고 싶은 식물은 많지만, 무책임한 건 원하지 않아서 좀 더 많은 눈길을 주며 책을 보았다.

 

어디서 식물을 구매할지, 분갈이할 때 어떤 흙을 쓸지, 식물이 살기 접합한 화분은 무엇일지, 며칠마다 물을 줄지, 하루 2~3시간만 빛을 보여줘도 즣을지 등 기본적인 것부터 하나하나 알려주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아프면 찾아오기보다, 아프기 전에 미리 알고 잘 키우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_) 물론 식물과 대화가 안 되니 아픈 후에야 식물의 증상을 알 수 있겠지만 말이다.

 

식물을 잘 키우는 것부터, 식물을 특징까지 잘 나타나있는 책이라서 참 좋았다.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아도 좋을 책이었다. :-)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접어보기
식물들의 엄마에게 딱 필요했던 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k*****9 | 2021.09.30
이번 독서모임의 키워드는 취미, 취향, 내가 좋아하는 것이다.
이런 키워드를 선정하게 된 배경에는 8월 속초로 떠난 여행이 있다.

속초에서 나를 맞이해준 2가지는 숲휴게소라는 북스테이와 숙소 뒤로 펼쳐진 소나무 길이었다. 서울에서는 접하기 힘든 초록초록한 숲길을 맑은 공기를 마시며 걷고, 북스테이 1층 창가에 앉아 식물에 대한 책을 읽고 있자니, 서울에 있는 우리 집에도 식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작은 평수에는 큰 식물 4개, 중간 식물 10여개, 작은 식물도 10여개 정도 두었을 때, 공기의 질이 좋을 뿐 아니라 집에 먼지가 쌓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에 혹해 8월 생일을 맞아 집에 수십개의 식물들을 들여놓게 되었다. 처음에는 식물 종도 몰라 헷갈리던 아이들이 이젠 구별도 할 수 있고, 선물 준 친구들의 이름을 따 애칭도 만들어주었다.
한가지 당황했던 건, 내 예상과 달리 아이들의 물주는 시기와 통풍, 햇빛에 대한 필요 요소들이 다 다르다는 점. 그리고 이를 맞춰주지 않으면 금새 축 늘어지거나 줄어버렸다. 꼭 흙에서만 자라는 것이 아니라 물에서도 자라는 식물들이 있고, 그런 식물들일수록 빨리 자라 분갈이를 해주어야 했다.
또 한가지는 건강해보이는 몬스테라가 우리집에 도착하자마자 잎이 노래지니, 이건 또 왜그러나 마음 졸인적이 있었다. 그때 이 책을 찾아보았는데, 몬스테라는 잎이 찢어지는게 특징인데, 초기에는 그렇지 않고 동그란 잎이 나온다. 그러다가 찢어진 잎이 나기 시작하면 동그란 잎은 노래지면서 자동으로 떨어진다고 한다. 이 부분을 읽고 얼마나 안심이 됐는지 모른다. 자식을 낳아보진 않았지만 자식이 아프면 이런 느낌일까 싶긴 하다.
확실히 집에 초록색이 존재하는 건 심적으로 안정되며 시각적으로 즐겁다. 그리고 식물을 관리하기 위해 집 내부의 공기순환이나 햇빛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며 나를 돌보는 효과까지 주었다.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포토리뷰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 카씨의 식물처방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골드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y | 2021.03.03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 독일 카씨의 식물처방전

 


 

자그마한 아파트 베란다에 정원을 만든지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궁금증은
지나간 시간과 반비례하는 것 같다. 너무나도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쉽지도 않은
반려식물과의 동거는 필요할 때 손길을 주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원인을 모르는
치료과정은 답답함의 연속이었기 때문에 정말 필요했다. 건강하게 키우는 비법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인 것 같다. 식물과 함께 건강한 생활을 꿈꾸다는 표현이
요즘 진심으로 와닿는 시점이라서 더욱 반갑게 느껴지는 것 같다. 나와 생활을
같이 하는 식물의 이름 정도를 찾았던 삶에서 벗어나 아픔을 치료할 수 있는

진정한 반려인으로 거듭나고 싶은 마음에 『식물이 아프면 찾아오세요』 책을

펼쳤고 삶의 변화를 느낀다.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삶이 즐겁기만 하다.

 

 더 이상 식물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은 당신을 위한 식물처방전

처방을 내리기 전 몇 가지 질문합니다.

Ø 물을 언제 주어야  할지 몰라 말려 죽이 적이 있나요?

Ø 분갈이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나요?

Ø 당신의 환경고 성향에 맞는 식물을 찾고 있나요?

Ø 뿌리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지 궁금한가요?

Ø 노랗게 변하는 잎을 보고 왜 이럴까 마음이 답답했나요?

한 번이라도 끄덕였다면 우리 곁을 지키는 식물, 직접 치료해주세요.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접어보기
  •  종이책 상품상세 페이지에서 더 많은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가기

한줄평 (0건)

0/50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