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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좋아하는 것을 의미 있는 일로 만드는 사람들의 일과 삶을 넘나드는 브랜딩 철학

박신후(lolly) | 블랙피쉬 | 2022년 4월 7일 한줄평 총점 10.0 (17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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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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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오롤리데이와 함께하는 일상은 언제나 오해피데이!”

‘더’ 행복한 삶을 만드는 브랜드,
행복에 진심인 오롤리데이의 뚝심 있는 생존&성장기

+ 책발전소 대표 김소영, 메타 마케팅 상무 서은아, 《별게 다 영감》 저자 이승희 추천!
+ 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드는 실전 미션북 포함


동그랗고 큰 얼굴에 길쭉한 눈, 낮은 코에 씩 올라간 입꼬리, 볼에 박힌 주근깨까지.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못난이’ 캐릭터를 중심으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의 브랜딩 이야기를 담은 책이 블랙피쉬에서 출간됐다.

이 책은 오롤리데이를 론칭한 박신후 대표가 지금의 오롤리데이를 만들기까지의 과정 속에서 겪은 위기와 역경, 실패와 성공담을 담은 8년간의 성장 스토리이다. 명확한 아이덴티티, 한눈에 꽂히는 슬로건, 지갑을 열게 하는 캐릭터, 컨셉추얼한 비주얼, 찐팬을 불러 모으는 진심 마케팅으로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며 나날이 성장 중인 오롤리데이. 브랜딩 노하우에 대한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던 만큼 저자가 현장에서 온몸으로 부딪쳐 경험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 온 실전 지식과 인사이트를 총망라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저자가 오롤리데이를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전 미션북’이 포함돼 있다는 것.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브랜딩을 시작하고 싶은, 혹은 브랜드를 운영하며 벽에 부딪치는 사람들에게 해결의 실마리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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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팀원 소개
1장. 자유롭지만 위태로웠던 카약 | 1년 차
이름을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어?
‘좋은 네이밍’이란 뭘까?
작은 브랜드의 숙명: 발로 뛰어다니기(feat. 거래처 선정 기준)
제품 만들기 에피소드
이것도 내가, 저것도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언제 하지?
2장. 화려하게 침몰한 통통배 | 2~4년 차
오롤리데이의 첫 쇼룸 오픈!
뜻밖의 성공 1: 오롤리데이, 핫 플레이스가 되다?
뜻밖의 성공 2: 오롤리데이, 다이어리 맛집이 되다?
첫 직원이 생겼다
번아웃을 통해 깨달은 리더의 자질
3장. 목적지가 없는 돛단배 | 5~6년 차
새 시작, 다시 시동을 걸어 보자!
어떤 행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
못난이의 화려한 컴백
드디어 ‘오롤리데이호’에 돛이 달렸다
돛단배를 움직일 선원을 채용하자
편안함을 못 견디는 사람, 또다시 새로운 파도에 올라타다
두 번째 번아웃
무능력한 선장, 목적지가 없는 항해
why, what, how가 명확한 리더
알아차림, 직면하기, 그리고 받아들임
반가워 SWOT 분석, 오롤리데이는 처음이지?
변화의 시작, 선샤이닝
My 2019 연말 리포트
4장. 팀워크라는 모터가 달린 요트 | 7년 차
OKR, 우리도 한번 해 보자!
나는 뭘 하고, 너는 뭘 하냐 프로젝트
안녕 오롤리데이, OKR은 처음이지?
실패가 없는 곳, 실패가 없는 소비
오롤리데이만의 웹사이트 탄생!
인스타그램 해킹이 알려 준 ‘진심’의 힘
마케팅팀을 만들어야겠어!
‘결이 맞는’ 사람을 뽑기 위한 우리만의 채용 기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다
강력한 팬을 보유한 브랜드
찐팬과의 관계를 더 찐득하게 하기 위해
행복을 파는 가게, 해피어마트
우리의 새로운 내비게이션, OKR
5장.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크루즈 | 8~9년 차
미션 보드를 만들어 보자
팬을 움직이게 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상표권 도용, ‘위기를 기회로!’
쉽고 깊고 유쾌하게! 비 해피어 캠페인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모두 우리를 아는 줄 알았어
상세 페이지 뒤엎기 프로젝트
컬래버레이션의 핵심, 1+1=3
오롤리데이 하면 행복, 행복 하면 오롤리데이!
새로운 세계로의 도약을 위한 준비
Q&A | 아직 궁금한 게 많아요
실전 미션북 | 나만의 건강한 브랜드 만들기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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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저 : 박신후(lolly)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대표.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때 가장 큰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 롤리는, 늘 뭔가 새로운 일을 꾸미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개발, 디자인, 마케팅, 전반적인 운영과 디렉팅까지 오롤리데이의 모든 것을 담당한다. 8년 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작은 사업이 어느새 많은 이들의 행복을 응원하고 또 그들에게 응원받는 어엿한 브랜드가 됐다. 일상의 작고 소소한 일이 우리의 삶을 충분히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진심을 다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의 또 다른 시작과 도약을 위해 그간의 이야기를 엮어 보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대표.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때 가장 큰 행복함을 느끼는 사람 롤리는, 늘 뭔가 새로운 일을 꾸미고 있다.
제품 기획부터 개발, 디자인, 마케팅, 전반적인 운영과 디렉팅까지 오롤리데이의 모든 것을 담당한다. 8년 전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던 작은 사업이 어느새 많은 이들의 행복을 응원하고 또 그들에게 응원받는 어엿한 브랜드가 됐다.
일상의 작고 소소한 일이 우리의 삶을 충분히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진심을 다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의 또 다른 시작과 도약을 위해 그간의 이야기를 엮어 보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lollyhu / @ohlollyday.official
홈페이지 www.oh-lolly-day.com
이메일 lolly@oh-lolly-day.com

출판사 리뷰

“오늘도 우리는 행복에 진심입니다.”
파는 ‘제품’이 아니라 파는 ‘가치’를 생각하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8년의 히스토리로 보는 브랜딩 인사이트


“갈팡질팡하는 능력 없는 선장과 그를 따르는 선원들, 고장 난 내비게이션으로 인해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위태롭게 흔들리는 배가 결국엔 선장과 선원의 성장으로 어떻게 변해 가는지. 그 과정에서 경험한 크고 작고 위대하고 하찮은 모든 것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오롤리데이는 한 번 보면 따라 웃을 수밖에 없는 대표 캐릭터 ‘못난이’를 중심으로 행복을 전하는 브랜드다. 문구, 의류 등의 제품을 넘어 다양한 콘텐츠와 커뮤니티를 통해 ‘O,LD! makes your life happier’ ‘누구나 해피어가 될 수 있어’ 등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고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드는 데 진심을 다한다.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는 ‘행복’이라는 보편적 가치에 컨셉추얼한 비주얼과 한눈에 꽂히는 슬로건, 진심과 정성 마케팅을 더해 찐팬을 불러 모으며 나날이 성장 중인 오롤리데이의 브랜딩 이야기이다. 소소한 문구로 시작한 작은 사업이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며 잘나가고 잘 팔리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오롤리데이를 론칭한 박신후 대표가 8년간의 성장 스토리를 ‘배의 항해’에 빗대어 담았다.

‘1장 자유롭지만 위태로웠던 카약’에서는 일상의 작고 소소한 일이 삶을 충분히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출발한 오롤리데이의 시작을 보여 준다. ‘2장 화려하게 침몰한 통통배’에는 그렇게 시작한 브랜드가 뚜렷한 방향을 찾지 못하고 좌충우돌하는 모습이, ‘3장 목적지가 없는 돛단배’에는 비로소 목적지를 설정하고 올바른 방향을 찾아 나아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4장 팀워크라는 모터가 달린 요트’에서는 방향성이 명확해진 오롤리데이호의 선장과 선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5장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크루즈’에서는 더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자는 하나된 목표를 갖고 더 큰 바다로의 항해를 계속해 나가는 오롤리데이의 현재와 미래를 그리고 있다.

‘팔리는 브랜드’는 이렇게 만들어진다!
오롤리데이가 공개하는 날마다 성장하는 브랜드의 비밀


브랜드 창업가, 마케터, 크리에이터 사이에서 ‘일 잘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만큼 그간 오롤리데이 브랜딩 노하우에 대한 출간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 저자는 오랜 고민과 작업 끝에 현장에서 온몸으로 부딪쳐 경험한,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으며 쌓아 온 실전 지식과 인사이트를 총망라했다. 쉽고 매력적인 브랜드 네이밍, 작은 브랜드의 거래처 선정 기준, 명확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하는 법, 실패 없는 소비를 부르는 기술, 독보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의 힘, 찐팬을 모으는 진심의 가치, 보편적인 가치에 독창적인 킥을 더하는 스토리텔링 등 감각적이고 효과적인 브랜딩을 위해 놓쳐서는 안 될 A to Z를 모두 담았다.

오롤리데이의 소비자들은 브랜드뿐 아니라 브랜드를 이끌어 가는 ‘사람’과 그들의 ‘일하는 모습’에도 열광한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 제작기와 프로젝트 준비 과정, 오프라인 매장 오픈기 등 브랜드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자유롭게 보여 주면서 팬들과의 친밀도를 높여 온 오롤리데이. 이들이 얼마나 행복에 진심인지,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유쾌하게 지속해 나가는지 치열하게 고민하는 모습은 자연스럽게 브랜드에 대한 호감과 신뢰로 이어졌고, 그 결과 서로의 행복을 응원하는 브랜드로 성장 중이다. 그래서 저자는 오롤리데이를 만들어 가는 팀원들의 이야기도 책 곳곳에 함께 실었다. 건강한 조직문화와 팀워크를 위한 리더의 역할은 물론 행복을 전하기 위해 하나된 마음으로 ‘왜, 무엇을, 어떻게’를 생각하는, 더 나은 방식으로 ‘우리답게’ 일하는 방법을 고민하는 구성원의 마음가짐까지. 그야말로 일의 멋과 맛을 아는 사람들의 일맛 나는 브랜드 이야기이다.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지?”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실전 미션북’
+ 브랜딩 관련 ‘단골 Q&A’ 수록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만의 차별점이자 또 한 가지 주목할 점은 저자가 오롤리데이를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실전 미션북’이 포함돼 있다는 것. 단순히 책을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저자가 던지는 질문에 답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나만의 인사이트를 만들어 볼 수 있어 브랜딩을 시작하고 싶은, 혹은 브랜드를 운영하며 벽에 부딪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힌트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성공하는 캐릭터를 만드는 비법, 직원 채용 시 우선순위, 자금난 해결법, 번아웃 탈출법, 유용한 워크 툴 등 저자가 평소 인스타그램 디엠을 통해서나 브랜딩 강연을 다니며 받은 단골 질문을 별도로 선별해 경험에서 우러나온 상세한 답을 함께 실었다.

저자는 자신처럼 맨땅에 헤딩하며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경험과 응원을 나누고 실질적인 보탬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거지?” “내가 뭘 할 수 있지?”라는 고민은 이제 그만. 뻔하고 재미없는, 겉으로만 그럴듯한 이야기가 아닌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되고 해답을 주는 책이 필요하다면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종이책 회원 리뷰 (14건)

구매 일 잘하는 사람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YES마니아 : 로얄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y*********4 | 2022.08.30

브랜드에 관련된 책을 추천받아서 구매해서 읽었는데 아쉽게도 제가 원한 타입의 브랜드 스토리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흥미로웠고 오히려 책을 읽고 오롤리데이의 작품들을 알게되고 접하게된 경우가 많이 생겨서 반갑더라고요 ㅎㅎ 어쨋든 이렇게 누군가 추천하고 책까지 나온거면 이유가 있을거고 관심없던 저도 어쩌다가 접하게되는 브랜드라는건 성공한 브랜드인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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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시작을 준비하는 나에게 도움이되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j*******1 | 2022.05.02
저자인 롤리의 시작과 시행착오들이 적나라하게 적혀있어서 놀랬다.

그리고 책에서 나에게 필요했던 말들
-시도하지 않으면 바뀌는건 없다.
-빠르게 결과를 얻으려고하면 포기하게된다.
조급한마음을 내려놓기
-사용자의 행복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건 브랜드를 꾸려나가는 사람의 행복.

나의 도전도 행복하기 위해 내행복함을 모두와 함께하기위해 도전하고 있는 것인데
시작부터 절차와 과정에 부딫혀 지금 조급하고 답답했던 마음이 한층 여유로워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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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h*****e | 2022.04.27


MZ세대가 주력이 되어 앞으로 사회를 바꾸어 나갈 이 시대는 퍼스널브랜딩, 맞춤형마케팅 등으로 대표되는 시대입니다. 예전처럼 소품종 대량생산은 더이상 큰 가치를 얻지 못하고 고객들은 자신에게 맞는 퍼스널 마케팅을 원합니다. 게다가 과거에는 통했던 정량적인 수치로 제시되는 마케팅 보다 "마음이 통하는" 진심 마케팅의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사업자도 고객도 함께 행복해지는 행복한 오롤리데이의 브랜딩철학, 마케팅방법, 비즈니스전략 등이 이 책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오롤리데이가 처음 창립되었던 그 날부터 8년간의 성장 스토리입니다.

오롤리데이는 창립자이자 이 책의 저자가 자신의 닉네임으로 선택했던 롤리(lolly)에서 따온 회사 이름이자 브랜드입니다. Oh! lolly day! 왠지 듣기만 해도 활기차고 발랄한 느낌이 전달되는 행복한 브랜드 같습니다. 저자는 오롤리데이를 창립하면서 갑자기 큰 성공을 거둔 것이 아니라 남들과 다른 찐팬들을 위한 작은 노력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올라왔습니다. 남들처럼 배너광고, 웹광고, TV광고, 라디오광고 등으로 마케팅을 한 것이 아니라 SNS를 위주로 찐팬들과의 소통으로 하나씩 브랜드 가치를 올려왔습니다.

오롤리데이는 참 작게 시작한 브랜드입니다. 그러나 타 브랜드와는 조금 다른 길을 걸어왔던 브랜드입니다. 처음에 에코백과 다이어리를 제작할 때에도 그냥 공장이나 하청업체에 일괄로 맡겨서 편하게 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발품을 팔았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좋아할까 고민하고 무엇을 구매하고 싶어할지 고민한 결과는 결국 통했습니다. 첫 시작부터 아무도 관심이 없을까 걱정했지만 인스타그램으로 올린 공동구매 홍보는 의외의 찐팬들을 통해 순조롭게 판매됩니다. 다이어리는 그 후로도 수 년간 계속 제작되면서 판매되고 있다니 찐팬은 찐팬입니다. 

오롤리데이의 첫 쇼룸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모든 것이 처음이라 삐그덕 거리고 힘들었지만 결국 대기표를 받고 입장해야 될 정도의 핫플레이스가 되었습니다. 다이어리는 통했고 심지어 다이어리맛집이라는 닉네임까지 얻었으니 말입니다. 오프라인 쇼룸,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조금씩 확장되어가는 오롤리데이의 브랜드는 팬들에게 먹혔습니다. 마침 이 시대는 2030, MZ, 밀레니얼세대의 1:1 개인화된 퍼스널 브랜딩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기에 더욱 잘 먹혀들어갑니다. 책은 1장에서 오롤리데이의 첫 시작부터, 찐팬을 모아가고 캐릭터를 만들며 팀원간의 팀워크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나, 5장, 6장, 7장, 8장을 거쳐 현재모습까지 그리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오롤리데이라는 브랜드가 어떻게 커져가고 있는지를 소개하면서 요즘 마케팅에 필요한 퍼스널브랜딩이라는 전략을 배울 수 있기도 한 경영책, 경제책, 마케팅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고 솔직하게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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