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좋은 세상을 만든 착한 발명

더 좋은 세상을 만든 착한 발명

이향안 글/허현경 그림 | 현암주니어 | 2021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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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더 좋은 세상을 만든 아홉 가지 발명 이야기!
발명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드는 일이에요. 우연한 발견으로 발명되기도 하고, 세심한 관찰과 끊임없는 연구가 만나 필요에 꼭 맞는 발명이 탄생하기도 하지요.
이를테면 비누는 우연한 발견을 계기로 만들어져 많은 사람의 생명을 구한 발명이에요. 반창고는 부엌일이 서투른 아내를 위해 만든 것이 상업화되어 지금은 전 세계인이 편리하게 쓰는 물건으로 자리 잡은 예지요.
발명 중에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만든 발명도 있어요. 디자이너 피터 핸드릭스가 만든 굴리는 물통 큐드럼은 물 긷는 일로 고통받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해 만든 거예요. 재고 관리가 너무 힘들다고 말하는 상인의 이야기를 귀담아들은 공과대 학생 우드랜드가 만든 바코드는 물류 관리와 유통의 혁신을 가져온 발명이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수많은 발명 중에서도 반짝이는 생각으로, 오랜 노력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주었던 발명들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좀 더 많은 사람을 편하게, 이롭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 아홉 가지 의미 있는 발명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목차

고통을 희망으로 바꾼 큐드럼(Q-Drum) -------- 8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 준 소아마비 백신 -------- 20
장애를 극복하게 만들어 준 점자 -------- 34
사람들을 지혜롭게 만든 발명, 인쇄술 -------- 48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이동 수단, 자전거-------- 62
절실함이 만들어 낸 바코드 -------- 78
전쟁터에서 발명된 일회용 생리대 -------- 90
사랑이 만들어 낸 반창고 -------- 104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 깨끗하게 해 준 비누--------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