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리버 여행기

걸리버 여행기

환상적 모험을 통한 신랄한 풍자소설

조너선 스위프트 저/김문성 역 | 스타북스 | 2020년 4월 21일

EPUB(DRM) | 40.38MB


책 소개

인간에게 눈부신 상상력을 폭발시켜 준 위대한 문학!
감옥에 갇힐 각오로 오염된 인간들에 퍼붓는 비판과 독설!
마법과 환상적 모험에 감춰진 정치, 사회의 신랄한 풍자소설

『걸리버 여행기』는 저자가 감옥에 갇힐 각오로 오염된 인간의 이면을 신랄한 비판과 독설로 펼쳐낸 풍자소설로 18세기 영문학의 백미로 꼽힌다. 자유분방한 상상력 때문에 영화, 만화, 게임 등에 모티브를 제공하고 있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문학으로 꼽힌다. 또한 마법과 환상을 바탕으로 인간과 정치와 사회문화를 비판하고 조롱하는 풍자소설의 최고봉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이 책의 소인국과 거인국 편은 아동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소설은 오염된 인간을 통렬하게 비판하고 매도한 풍자적 작품이다. 그런 측면에서는 마지막의 말의 나라편이 가장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이 나라에서는 이성을 가지고 나라를 지배하는 존재가 말이며, 인간에 해당하는 야후라는 동물은 말에게 사육되고 있든 야생이든 간에 매우 추악하고 비열하고 불결하고 뻔뻔스러운 종족으로 그려져 있다. 이 작품은 환상적 모험과 함께 과거·현재·미래와 동서고금을 통해서 인간이란 동물이자 거짓말밖에 할 줄 모르는 위선자들로 모조리 혐오해야 할 야만인이라는 철저한 불신으로 비판하고 경멸한다. 또한 인간증오의 정신과 비범한 착상이 결합하여 이루어진 마법을 겸비한 특이하고 이상한 작품이다.

목차

걸리버 선장이 사촌 심슨에게 보낸 편지
발행인이 독자에게 드리는 글

Part I. 릴리퍼트 기행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Part II. 브롭딩낵 기행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Part III. 라퓨타, 발니바르비, 럭낵, 글럽덥드립, 일본 기행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Part IV. 휴이넘 기행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제11장
제12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