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

인간의 의식에서 우주까지, 과학지식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마커스 드 사토이 저/박병철 역 | 반니 | 2020년 7월 16일

EPUB(DRM) | 25.20MB


책 소개

현대 과학의 가장 먼 곳까지 떠나는
경이로운 미지로의 여정!


『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에 대해』는 양자물리학과 우주론, 지각과 인식, 신경과학 등 첨단과학의 경계를 탐험하면서 현재 상황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놓았다. 저자는 현재 알려진 과학적 지식의 한계점까지 나아가 ‘답을 알 수 없는 질문’과 그로부터 파생된 온갖 다양한 모순을 파헤친다. 세계는 예측가능한가, 우주는 무한한가, 빅뱅 이전의 시간을 알 수 있는가, 물질을 이루는 궁극의 구성성분은 무엇인가, 양자세계의 한계는 무엇인가 등 물리적 우주에서 우리가 알아낼 수 있는 지식에는 한계가 없는지, 현대과학의 극단지점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그곳에는 과연 ‘절대로 알 수 없는 것들’이 널려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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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지식의 0번째 경계 알려진 미지[未知]
지식의 첫 번째 경계 카지노 주사위
지식의 두 번째 경계 첼로
지식의 세 번째 경계 우라늄 한 덩어리
지식의 네 번째 경계 잘라낸 우주
지식의 다섯 번째 경계 손목시계
지식의 여섯 번째 경계 챗봇 앱
지식의 일곱 번째 경계 크리스마스 폭죽

감사의 글
그림 출처
참고 문헌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