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

윤슬 저 | 부크럼 | 2020년 8월 20일

EPUB(DRM) | 3.39MB


책 소개

“어떤 행복은 내 발밑에 굴러다니고 있을지도 모른다.”
『행복과 친해지기로 했습니다』는 누구나 해줄 수 있지만, 누구도 해주지 않았던 말을 전한다. 자신과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위로가 필요한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각박한 세상이지만 누군가 건네는 작은 위로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너무 가까이에 있어 보지 못 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도서이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포근한 위로들로 가득 차 있다. 첫 번째 파트처럼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온기를, 두 번째 파트처럼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사람에게는 위로를, 세 번째 파트처럼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사람에게는 용기를 전해줄 것이다.

목차

- 위로를 펼치며

1. 나를 사랑하지 못하는 나에게

그때의 나에게 · 나는 나의 반려자 · 돌탑을 쌓는 일 · 다독여주세요 · 자기다움으로 · 지켜야 했던 것 · 오늘 하루라도 · 나를 골라 쓰자 · 보호해 주세요 · 내게 필요한 사람 · 나를 다치게 한다면 · 마음에 드는 옷 · 놓치고 사는 것 · 반사 작용 · 나라서 충분한 삶 · 있는 그대로의 나 · 이제부터라도 · 나를 사랑하는 일 · 균형을 맞추는 것 · 나만 없어 자존감 · 이해와 존중 · 나와 가장 가까운 · 나의 숲에는 · 내게 사랑받고 싶다 · 버리지 않기로 했다 · 나는 이런 사람입니다 · 인생의 주연

2. 버티는 것이 고작이었던 아픈 마음에게

마음이 무거울 땐 · 떠나게 될 거예요 · 얼마나 더 예쁠까 · 빛나는 너에게 · 마음을 참으면 · 취급주의 하세요 · 방어기제 · 아파해도 괜찮다 · 자연치유가 되도록 · 내 발밑에 행복 · 나에게 맞는 인생 · 내 마음을 바꾼다면 · 뜯어보지 않은 선물 · 행복을 미뤄두었다 · 내가 누릴 수 있는 · 남들과 나른 나 · 마음의 얼룩 · 밀물과 썰물처럼 · 그냥이라는 말 뒤에 · 마음 충전하기 · 기억하지 마세요 · 꼭꼭 씹어주세요 · 아낄 줄 알아야 한다 · 나의 마음 조각 · 저마다 아픔이 있기에 · 다음에 말고 이번에 · 행복은 일상에 있다 · 나의 모든 순간 · 내가 먼저 · 우리도 그렇게 자란다 · 내 삶에 대한 의무 · 아무 이유 없는 · 피어날 거야 · 행복지는 길 · 한 손에는 네 손을 · 옆 길로 새면 어때

3. 사는 게 무척이나 버거운 너에게

기다려주세요 · 완벽하지 않은 · 잘하지 않아도 돼 · 인생의 온도 · 별거 아닌 불안 · 흔들려도 괜찮아 · 가끔은 져도 된다 · 다치지 않기를 · 버거웠던 것뿐이다 · 완벽한 순간 · 실수하면 어때 · 각기 다른 모습으로 · 선택의 두려움 · 한계를 받아들이다 · 눈사람처럼 · 언젠가는 올 거예요 · 터널의 끝에는 · 가려졌을 뿐입니다 · 나에게도 충분히 · 단순하게 살자 · 그러면 되는 거였다 · 나침반처럼 · 인생이라는 퍼즐 · 새로운 이야기 · 그저 자라자 · 고양이처럼 · 정답으로 가는 길 · 넝쿨처럼 넘어가길 · 포기할 용기 · 당신이 넘어온 것들 · 처음 살아보는 인생 · 잘하고 있다 · 낭비해도 괜찮아 · 산책하듯이 · 살아갈 준비 · 마음 챙기면서 해요 · 하루를 보냈다 · 의미 없는 날은 없다

- 위로를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