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장국영

아무튼, 장국영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얼마나 좋을까 그대가 여전히 함께 한다면

오유정 저 | 코난북스 | 2021년 4월 1일

EPUB(DRM) | 56.28MB


책 소개

아무튼 시리즈 41번째 이야기는 장국영이다. 스타라는 말이 어울리는 사람, 전설이라는 말도 참 잘 어울리는 사람, 그래서일까, 그렇게 별이 되고 전설이 된 장국영. 그가 떠난 지 이제 20년에 가까워지고 있지만 팬들은 아직도 그를 기리고 그리워하고 사랑한다. 저자도 마찬가지다. 어린 시절 우연히 본 영화에서 시작해 지금에 이르기까지 20년 넘는 '꺼거' 사랑을 이어온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좋아한다는 것, 그리워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그 아련한 마음의 온기가 스며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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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2020년 4월 그리고 2003년 4월
‘팬질’의 서막
7년 뒤에 만나요
종이 백합 꽃다발
어리석은 이의 날
홍콩의 야경은 기억처럼 빛나지 않았다
푸퉁화, 광둥어 그리고 영어
한원서점 소파에 앉아
이 모든 영광을 꺼거에게
후영미
애게게? 아이 꺼거!
열일곱 번의 춘하추동
소심한 성덕의 사랑은 여전히 진행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