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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감염병 이야기

오카다 하루에 저/김정환 역/최강석 감수 | 더숲 | 2021년 9월 1일 한줄평 총점 0.0 (2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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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감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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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가 시작된다!
오싹오싹 후덜덜, 알수록 무서운 감염병 이야기
감염병과 싸우는 시대의 필독서


재미와 알찬 내용으로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청소년 필독서 [재밌어서 밤새 읽는(재밌밤)] 시리즈가 새로운 시리즈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무섭밤)]을 시작한다. 2014년에 첫 책을 출간한 바 있는 [무섭밤] 시리즈는 이번 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더숲에서 꾸준히 출간될 예정이다.

2020년 1월 코로나19는 전 세계를 강타했다. 우리는 마스크 없이는 집에서 한 발도 나갈 수 없는 팬데믹에 맞닥뜨리고 나서야 비로소 감염병의 무서움과 파괴력에 당황하고 있다. 감염병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대처 방법조차 모른다. 이번에 출간된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감염병 이야기』는 감염병이 모두의 시급한 문제로 자리 잡은 지금,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감염병을 쉽고 흥미롭게, 때로는 깊이 있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책은 에볼라 바이러스, 메르스, 뎅기열, 페스트, 콜레라, 홍역, 노로바이러스 등 인류와 역사를 함께 해온 19가지의 감염병을 다루고 있다.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진 감염병에서부터 세계사를 바꾼 감염병, 되살아나고 있는 감염병 등 읽다 보면 잊고 있었던 감염병에 대한 무서움과 공포, 더 나아가 감염예방에 대해 깊이 자각하게 된다. 책의 저자는 오랫동안 감염병의 예방과 대책을 연구해 온 감염면역학자이자 공중위생학자로서, 코로나로 불안에 떨고 있는 일본의 각종 매스컴에 연일 등장하고 있는 전문가다. 그는 감염병으로 인한 희생자를 한 명이라도 줄이고자 하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고 밝히고 있다. 감염병은 더 이상 전문가들만의 영역이 아니며, 일반인들도 놓치지 말아야 할 지식이다. 더욱이 더 많은 미지의 감염병에 노출될 미래 세대에게는 더없이 필요한 영역이다. 이 책은 그 시작점이 될 것이다.

목차

머리말
감수의 글
제1장 가까운 미래에 발생할 감염병
에볼라바이러스병_피를 흘리며 착란에 빠지는 기이한 감염병
메르스_감염원이 밝혀지지 않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지카바이러스감염증_감염된 임산부는 소두증 아기를 출산
뎅기열_기후 변화로 온대 지역도 뎅기 바이러스에 노출
말라리아_1년에 수십만 명이 희생되는 현재진행형 감염병
매독_치매까지 나타나는 주의해야 할 감염병
제2장 세계사를 바꾼 감염병
페스트_로마제국에도 침입하고 중세 시대를 끝낸 대유행병
콜레라_ 영국의 인도 진출로 국제적 감염병으로 탄생
황열_노예선과 함께 대서양을 건너간 감염병
두창_스페인인이 가져온 바이러스에 멸망한 아즈테카
제3장 되살아나고 있는 감염병
결핵_내성균이 유행하면 ‘죽음의 병’이 될 감염병
파상풍_지진, 수해 등 재해와 함께 찾아오는 공포의 감염병
홍역_고령화 시대에 수명을 결정할 수도 있는 감염병
공수병_모든 포유류가 감염 가능한 치명적인 감염병
제4장 주변에 흔히 존재하는 감염병
풍진_태아에게 선천성 장애를 안겨주는 무서운 바이러스
머릿니_엄청난 증식력으로 전 세계에서 만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_야외에서 주의해야 할 높은 치사율의 감염병
노로바이러스 감염증_인간을 숙주로 삼고 변이를 일으키는 현대병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_후유증으로 20년 후에도 사망하는 무서운 감염병
맺음말
자료 출처
참고 문헌

상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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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저 : 오카다 하루에 (岡田晴惠)
1963년 출생. 게이오대학 약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약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후생노동성 국립전염병연구소 바이러스 제3부 연구원과 일본경제단체연합회 21세기정책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는 하쿠오 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맡고 있다. 전공은 감염면역학, 백신학이다. 저서 : 『인류vs감염증』『왜 감염증이 인류 최대의 병인가』『감염증과 싸운 과학자들』 등 1963년 출생. 게이오대학 약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약학연구과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후생노동성 국립전염병연구소 바이러스 제3부 연구원과 일본경제단체연합회 21세기정책연구소 등을 거쳐 현재는 하쿠오 대학 교육학부 교수를 맡고 있다. 전공은 감염면역학, 백신학이다.
저서 : 『인류vs감염증』『왜 감염증이 인류 최대의 병인가』『감염증과 싸운 과학자들』 등
역 : 김정환 (金廷桓)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 세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스포츠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번역 도서로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 세계에 발을 들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자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 번역가로서 논리성을 살리면서도 문과적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스포츠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번역 도서로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법칙, 원리, 공식을 쉽게 정리한 수학 사전』『자동차 구조 교과서』『비행기 조종 교과서』『근현대 전쟁으로 읽는 지정학적 세계』『세상의 모든 법칙』외 다수가 있다.
감수 : 최강석
동물전염병 국제전문가이자 수의바이러스 학자.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연구직 공무원으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다양한 동물바이러스 연구를, 프랑스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 등에서 아프리카 바이러스 감염병 연구를, 한국국제협력단 수의전문가로서 몽골 정부의 구제역 방역 기술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등 세계동물보건기구 동물 전염병 전문가로서 아시아 지역에서의 동물 전염병의 국제적 확산과 방지를 위하여 다양한 국제협력지원활동을 해왔다. 현재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 전문위원회 위원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전문가 ... 동물전염병 국제전문가이자 수의바이러스 학자.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연구직 공무원으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다양한 동물바이러스 연구를, 프랑스 국제농업개발협력센터 등에서 아프리카 바이러스 감염병 연구를, 한국국제협력단 수의전문가로서 몽골 정부의 구제역 방역 기술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등 세계동물보건기구 동물 전염병 전문가로서 아시아 지역에서의 동물 전염병의 국제적 확산과 방지를 위하여 다양한 국제협력지원활동을 해왔다.

현재 질병관리청 인수공통감염 전문위원회 위원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조류 인플루엔자 백신전문가 위원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동물과 사람의 감염병 관련 100여 편의 연구논문과 특허를 발표하는 등 연구 활동을 하면서, 생소한 신종바이러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한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 『바이러스의 습격』, 『Newcastle Disease』(영어, 스페인어, 터키어 동시출간), 『전염병의 위협, 두려워만 할 일인가(역서)』, 『바이러스 쇼크』 등이 있다.

출판사 리뷰

잘 알지만 잘 모르는 감염병의 세계
에볼라 바이러스, 메르스, 뎅기열, 페스트, 홍역, 노로바이러스…


책의 감수를 맡아 내용의 깊이를 더해 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최강석 교수는 감수의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 “아는 것이 생명이다. 이 책은 ‘안다는 것’에 대한 지적 기준을 제공하는 데 손색없는 훌륭한 책이다.” 이 책에는 우리가 많이 들어 본 감염병이 등장한다. 중세 유럽 인구의 3분의 1 가까이가 희생되었다는 페스트, 인도 벵골 지방의 풍토병이 18세기 말 영국이 인도를 지배하기 시작하면서 판도라의 상자가 열려 세계적 유행병으로 탄생한 콜레라, 한때 ‘국민병’이라 불리다가 지금은 감염자 수가 현격히 줄었지만 2015년 한 중학교에서 집단 발병해 우려를 자아냈던 결핵, 고령자에게 치명적인 홍역, 엄청난 번식력으로 장기화되기 십상인 머릿니, 대장균 O157로 널리 알려진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 1년에 수십만 명이 희생되는 현재진행형 말라리아, 치매까지 나타나는 매독 등. 감염병에 대한 정보는 언론 매체 등 여러 경로를 통해 알려지고 있어, 우리는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는 잘못된 정보도 있고, 그로 인해 심각성을 미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 책에서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감염병 중 지금 당장 알아 두어야 할 감염병, 즉시 경계하고 예방해야 할 감염병 19가지를 엄선해 소개하고 있다.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는 무서운 감염병 이야기, 우리가 몰랐던 감염병의 역사와 교훈을 따라가다 보면, 교양과학과 인문학이 교차하는 흥미로운 세계를 만나게 된다.

아는 것이 생명이다!
이제는 꼭 알아야 할 감염병에 관한 핵심 지식


저자는 19가지 감염병을 경계하고 조심해야 하는 이유와 정체, 감염 경로, 감염되었을 때의 대처 방법뿐 아니라 예방법, 해외에서의 행동 지침에 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해 준다. 또한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최강석 교수의 감수로 국내에서 사용하는 감염병의 정확한 이름, 국내의 최신 감염병 상황을 덧붙임으로써 더욱 신뢰할 수 있고 우리 실정에 맞는 정보를 담았다. 각종 교통수단과 물류 시스템으로 그물망처럼 연결되어 있어 다른 나라의 감염병이 우리에게 다가오지 않을 가능성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이 책은 더 이상 우리를 하나의 세계에 갇혀 있지 않게 한다. 더 넓은 세계 속에 살게 될수록 우리에게 닥쳐올 위험이 무엇인가, “아는 것이 생명이다”라는 명제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한다. 바이러스의 시대, 감염병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읽어야 책으로, 감염병에 대한 올바른 지식은 우리의 미래가 될 것이다.

종이책 회원 리뷰 (21건)

구매 감염병 이야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 l******i | 2021.02.10
감염병을 공부하고 어떻게하면 희생자를 줄일 수 있을지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위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지은이는 재미있게 서술하였다. 제1장에서는 에볼라바이러스벙. 메르스. 지카바이러스감염증. 뎅기열 등 익숙하지만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감염병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안다는 것에 대한 지적 기준을 제공하는데 손색없는 훌륭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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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숲- {무섭지만 재밌어서 읽는 감염병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d*****f | 2020.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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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2020년을 통째로 흘려보낸 지금, 이 책이 안 흥미로울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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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들이 있나 목차를 훑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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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가까운 미래에 발생할 감영병을 펼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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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아프리카 지역에서 많이 발생하는 바이러스 라고만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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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코로나 아전에 감영병 공포를 처음 안겨주었던 바이러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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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발간 목적은 우리에게 단순한 지식제공이나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인류가 왜 이 감영병들을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지, 이 감영병들로부터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하여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에 대한 요령을 제공하는 것이에요.

저도 이 책 한 권을 다 읽고 저와 제 가족, 이웃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 본 후기는 마더스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읽고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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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감염병 이야기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 c*******2 | 2020.12.12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감염병 이야기

오카다 하루에 지음/ 더숲

올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19!!!

금방 끝나겠지라는 믿음은 안드로메다로...@.@

오늘만 900명에 육박하는 확진자수 ㅜㅜ

끝날듯 끝나지 않은 지독하고도 끈질긴 코로나 19와 공존하는 생활~

이 시기에 완젼 찰떡인 책 하나를 만났습니다. ^^

정말 유명한 청소년 과학 필독서 "재밌밤" 시리즈의 결정판!

무섭지만 재밌어서 밤새 읽는 감염병 이야기!

제목부터 아주 확~ 끌리는 것이...ㅋㅋ

재밌밤 시리즈는 22권 정도 출시되어 있는데..저는 전권은 없고 관심있는 몇권만 소장하고 있어요~

요책 말고도 다른책도 필독서니 기회가 되시면 한번 읽어보셔요~ ^^

감염병이란 병원성 미생물에 감염되어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이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전염병은 감염자에서 다른 사람으로의 전염이 가능한 감염병을 말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감염병은 대다수가 전염병이지만, 감염병이 반드시 전염병인 것은 아니다.

단순한 접촉만으로는 사람 간 전염이 되지 않는 파상풍이 그 예이다.

감수의 글

책을 펴고 젤 먼저 목차를 보는 편인데...요렇게 4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가 흥미롭게 읽은 몇가지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제1장 가까운 미래에 발생할 감염병

에볼라 바이러스병

요 바이러스는 정말 죽을때 까지 잊을 수 없는 바이러스 입니다.

학창시절 '아웃브레이크'라는 영화를 봤는데...그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거든요...

하...근데...그게 현실이라니...급 우울...ㅠ

두번째 소개된 바이러스는 메르스!

아..요것도 정말 충격적이었죠...2015년 어색하게 마스크를 처음 접했던 그시절...쩝!

기원은 박쥐이나 낙타를 조심하라는....ㅋㅋㅋ

세번째 소개된 바이러스는 지카바이러스!

요것도 엄청 많이 들어본 바이러스...소두증 아기를 출산한다니...

엄마로서 참 무서운 바이러스임에 틀림없습니다. ㅠ

모기에 물리지 않는것이 최선이라고 합니다. 모기 나빴다...

네번째 소개 바이러스는 뎅기열!

요건 모 연예인 덕분에 유명해 져서...흥미롭게 읽었어요...ㅋㅋ 너두 모기냐!!!

다섯번째는 말라리아!

요것도 워낙 유명한 지라...말라리아의 감염고리가 정말 흥미로웠어요 ^^

제2장 세계사를 바꾼 감염병

페스트

워낙 유명하고 또 책으로도 많이 나온 병이라 ^^

피리 부는 사나이가 페스트에서 나왔다는 사실은 언제 들어도 참 흥미로운거 같아요. ㅋ

근데...더 충격적인 사실은 백신이 아직도 없다는 사실!!!

콜레라

콜레라는 백신이 있네요...그래도 무서워요. ㅠ

두창(천연두)

두창으로 멸망한 문명이 한두개가 아니라니..정말 소오름~ 입니다.

제3장 되살아나고 있는 감염병

결핵

얼마전 EBS를 듣는데 결핵예방 캠페인을 하시더라구요~

예전병이라고 생각하고 간과하기 쉽지만...언제나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 같아요.

파상풍

요것도 워낙 요즘 유명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전프로 SOS에 늘 단골주제인 파상풍!

어릴때 예방접종도 다 하긴 했지만 늘 긴장해야 하는 병임에는 틀림 없는것 같아요~

공수병

전 첨 알았어요..공수병이 광견병이라는 사실을...무식무식...ㅠ

모든 포유류가 감염된다니...조심 또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제4장 주변에 흔히 존재하는 감염병

머릿니

요것도 옛날 이야기인 줄로만 알았는데..얼마전 조카가 고생하는걸 보고 진짜 깜놀했던 기억이 있어요.

넘나 징그럽게 생긴 머릿니들...ㅠ 시르다~

노로바이러스

요건 진짜 단골이죠...아이들 장염만 걸리면 노로바이러스!!!

인간을 숙주로 삼고 변이를 일이키는 현대병이라니...무섭네요..ㅠ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시의적절한 시기에 딱! 출간이 되었단 생각이 들었어요~

친숙한 감염병들을 하나하나 읽으면서 몰랐던 사실들도 알게되고 계속 빠져들게 되는...ㅋ

감염병의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미래의 감염병 환경에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게 되는것 같아요.

정말 끝없는 터널을 걷는 기분으로 하루하루 힘겹게 살고 있지만...

김미경 강사님의 말씀처럼 리부트 하여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 보아요~ ^^

* 위 도서는 해당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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